집에서 부모님들과 같이 있을때에는 우리어머니는 늘 밥을 해놓고
'와서 밥먹아라'하는 재촉소리가 늘 귀찮게 들렸다.
제가 '좀있다가' 하면
'좀있다면 언제니.다 식는다.따뜻할때 빨리와먹어.응'
그래두 안먹으면 '그럼 먹을때 니절루 데쳐서 먹어라.'하고 말씀하시고 직장을 나가군 하셨다.
근데 지금은 밖에서 힘들게 바이트를 마치고 돌아가서 배고파서 밥을 찾아먹을려 해도
밥이 없어서 빵이나 과자로 에때울때가 거이 매일이다.그럴때마다 어머니가 늘 밥먹어라고
재촉하던 말들도 그리워지고 듣고 싶어진다.
지금 내가 옛날로 돌아가면 어머니가 밥먹어라는 소리가 다시는 귀찮게 들리지않고
정다운 소리로 들릴것같다.
참 사람은 언제나 있을때는 행복한줄 모르고 잃고나면 그리워하는것이 하나도 틀린것이 없는것같다.
있을때 소중히 여겨야지....그리고 부모님들 계실때 효도 해야 된다는것도....잘알고있는 일이지만
행동에 옮겨지지않는다.멀리 떨어져있으니깐..
'와서 밥먹아라'하는 재촉소리가 늘 귀찮게 들렸다.
제가 '좀있다가' 하면
'좀있다면 언제니.다 식는다.따뜻할때 빨리와먹어.응'
그래두 안먹으면 '그럼 먹을때 니절루 데쳐서 먹어라.'하고 말씀하시고 직장을 나가군 하셨다.
근데 지금은 밖에서 힘들게 바이트를 마치고 돌아가서 배고파서 밥을 찾아먹을려 해도
밥이 없어서 빵이나 과자로 에때울때가 거이 매일이다.그럴때마다 어머니가 늘 밥먹어라고
재촉하던 말들도 그리워지고 듣고 싶어진다.
지금 내가 옛날로 돌아가면 어머니가 밥먹어라는 소리가 다시는 귀찮게 들리지않고
정다운 소리로 들릴것같다.
참 사람은 언제나 있을때는 행복한줄 모르고 잃고나면 그리워하는것이 하나도 틀린것이 없는것같다.
있을때 소중히 여겨야지....그리고 부모님들 계실때 효도 해야 된다는것도....잘알고있는 일이지만
행동에 옮겨지지않는다.멀리 떨어져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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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지당한 말씀................^^
일본이란곳에 넘 떨어져 그런지
넘 시간이 길어졌는지
당년엔 효도 한답시고 이래저래 나름대로 노력두 해왓었는데
왠지 요지음의 나 전화하는것두 귀잖아진것 같다 .
나 혼자만 편하게 사는게 더욱 중요해진것 처럼 사는것 같아 ....
넘 시간이 길어졌는지
당년엔 효도 한답시고 이래저래 나름대로 노력두 해왓었는데
왠지 요지음의 나 전화하는것두 귀잖아진것 같다 .
나 혼자만 편하게 사는게 더욱 중요해진것 처럼 사는것 같아 ....
저두 첨보님 말 완전 동의 합니다 ^^ 마음으로는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면 실제 행동으로는 옮겨 지지가 않아요 ... 전화는 물론 ...
참 사람은 언제나 있을때는 행복한줄 모르고 잃고나면 그리워하는것이 하나도 틀린것이 없는것같다.
있을때 소중히 여겨야지....그리고 부모님들 계실때 효도 해야 된다는것도....
있을때 소중히 여겨야지....그리고 부모님들 계실때 효도 해야 된다는것도....
옛날로 돌아간다해두 며칠 지나므 또 지겹슴네...
여러분들두 저랑 같네요...
아무리 귀찮아도 전화는 꼭 자주해드려야 되는것같아요.부모형제는 늘 밖에 홀로있는 사람을 걱정하고 기다리구있기때문에...멀리 떨어져있어서 부모님의 생신도 못 가춰드리지만 전화한통이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이니깐요....
아무리 귀찮아도 전화는 꼭 자주해드려야 되는것같아요.부모형제는 늘 밖에 홀로있는 사람을 걱정하고 기다리구있기때문에...멀리 떨어져있어서 부모님의 생신도 못 가춰드리지만 전화한통이면 부모님에 대한 효도이니깐요....
그 렇 네 요 ,,나 두 나 에 어 머니 에 대 해 선 ,,너 무 ,,무 차 해 요 ,,,늙 어 가 는 모 습 보 면 ,마 음 만 아 프 구 ,,
진짜 그렇네요 .
엄마 말 하지 맙시다 ..
같이 있을때 넘 넘 애르 매껴셔 ,,,,,,,,,,,,,,,,,,,,,
지금 생각하면 넘 죄송한 생각뿐
엄마 말 하지 맙시다 ..
같이 있을때 넘 넘 애르 매껴셔 ,,,,,,,,,,,,,,,,,,,,,
지금 생각하면 넘 죄송한 생각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