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일본 왔었다...일본은 지진이 빈번히 일어나는 나라라고 일업공부를
하면서 책에서 밨다...근데 실상 비행기에 앉아서 부터 뭐나 새로운것을
접촉하니 지진이고 나발이고 다 잊어버렸다...
어느날 역시 지친 몸을 끌고 집에 와서 대충 샤와 하고 누웠다...근데
잠이 둔한 전 보통 지진에는 끄덕도 않하죠<자느라고 정신없어서>
근데 그날따라 어떻게 되였는지 깨여나 보니 막 중국 <<워프렬차>>에 누운기분..ㅎㅎ
이상하다 하면서...앉으니 몸은 더욱 휘청거리는것이다..
이번에 주방에서 냉장고 위에 놓은 식초요 간장이요..막 떨어지니 ...그제야 난 지진이구나 하고 알았다..
그때 저도모르게 생각나는 것이 보통사람이 정상적인 정황에서 3층에서 떨어지면
다리래도 끊어지겠는데..이거 누워서 집엥 깔리운다는게 말이 아니짐...
....삼각 팬티 바람에 달아나려고.ㅎㅎ(밖으로)-거기다 파소콘 안고서.ㅎㅎ(지금 쓰는컴-그때 쟈융땐치란게
비싼게 내컴밖에 없었다.ㅎ-이러고 보니 이것도 꽤 오래 썼네^^)
옆칸의 두 형을 깨웠다..<형, 형니메..지진이요...지진.>
그쪽에서 오는 말이<안다,자라>이러는것이다..
헉!!! 이런...
역시 지진은 순식간에 왔다가 사라지는것이다...
이것이 저의 처음 지진을 겪은 체험이다.....
허나 두번 세번 후에 오는 지진에 무서운줄 모르겠더라..
왜냐면 너무도 힘들었던거 같다..또 한번 지진이 크게 일어나서 자던 나도 깨날정도다..
난 누운 채로 전번과는 정반대인 태도로 지진을 대한다.
사지를 뻗고....<<오라 ,,지진아..와서 콱 우리 만숀 무너뜨려라...살고싶지않다..힘들어서..>>
ㅎㅎㅎ 이때는 아마도 정말로 힘들었을꺼다..누구나 일본에 와서 한때는 힘든 그런 고비가 있다고 생각
한다....그래서 누구나 그 힘든 고비만 넘기면 되는것입니다..그럼 곧 내리막길...
내리마길 좋죠..편하죠....힘 안 들고...하지만 그 내리막 길에서 또 조심해야죠..
인생에서 진짜로 내리막질 하는 그런 길이 될수 있을수 있으니....
그래서 때로는 올리막도 걷고 때로는 내리막도 걷고..
에이그 츄뉴비 막 하느라고 포우티 했구나..
읽으시느라 수고 ^^(피쥬하면서리 쓴게...카~~)
하면서 책에서 밨다...근데 실상 비행기에 앉아서 부터 뭐나 새로운것을
접촉하니 지진이고 나발이고 다 잊어버렸다...
어느날 역시 지친 몸을 끌고 집에 와서 대충 샤와 하고 누웠다...근데
잠이 둔한 전 보통 지진에는 끄덕도 않하죠<자느라고 정신없어서>
근데 그날따라 어떻게 되였는지 깨여나 보니 막 중국 <<워프렬차>>에 누운기분..ㅎㅎ
이상하다 하면서...앉으니 몸은 더욱 휘청거리는것이다..
이번에 주방에서 냉장고 위에 놓은 식초요 간장이요..막 떨어지니 ...그제야 난 지진이구나 하고 알았다..
그때 저도모르게 생각나는 것이 보통사람이 정상적인 정황에서 3층에서 떨어지면
다리래도 끊어지겠는데..이거 누워서 집엥 깔리운다는게 말이 아니짐...
....삼각 팬티 바람에 달아나려고.ㅎㅎ(밖으로)-거기다 파소콘 안고서.ㅎㅎ(지금 쓰는컴-그때 쟈융땐치란게
비싼게 내컴밖에 없었다.ㅎ-이러고 보니 이것도 꽤 오래 썼네^^)
옆칸의 두 형을 깨웠다..<형, 형니메..지진이요...지진.>
그쪽에서 오는 말이<안다,자라>이러는것이다..
헉!!! 이런...
역시 지진은 순식간에 왔다가 사라지는것이다...
이것이 저의 처음 지진을 겪은 체험이다.....
허나 두번 세번 후에 오는 지진에 무서운줄 모르겠더라..
왜냐면 너무도 힘들었던거 같다..또 한번 지진이 크게 일어나서 자던 나도 깨날정도다..
난 누운 채로 전번과는 정반대인 태도로 지진을 대한다.
사지를 뻗고....<<오라 ,,지진아..와서 콱 우리 만숀 무너뜨려라...살고싶지않다..힘들어서..>>
ㅎㅎㅎ 이때는 아마도 정말로 힘들었을꺼다..누구나 일본에 와서 한때는 힘든 그런 고비가 있다고 생각
한다....그래서 누구나 그 힘든 고비만 넘기면 되는것입니다..그럼 곧 내리막길...
내리마길 좋죠..편하죠....힘 안 들고...하지만 그 내리막 길에서 또 조심해야죠..
인생에서 진짜로 내리막질 하는 그런 길이 될수 있을수 있으니....
그래서 때로는 올리막도 걷고 때로는 내리막도 걷고..
에이그 츄뉴비 막 하느라고 포우티 했구나..
읽으시느라 수고 ^^(피쥬하면서리 쓴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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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그때 우둔하기설 달아나자고 한 생각 하면 정말 웃읍습니다...
ㅎㅎㅎ
사람은 명에 따라 살지무....
지진이 일어나 죽을 명이라면 ....방법없는거구....
사람은 명에 따라 살지무....
지진이 일어나 죽을 명이라면 ....방법없는거구....
ㅎㅎ읽어보니 마지막 부분이 글의 중점대는가투라구나머..ㅎ.ㅎㅎㅎ
왈 자라하겟구나.ㅎㅎㅎㅎ무섭갯내요첨엔...................잘복가꾸마/
왈 자라하겟구나.ㅎㅎㅎㅎ무섭갯내요첨엔...................잘복가꾸마/
ㅎㅎ 젬따 피쥬 워푸 ㅎㅎ 츄뉴비 ㅋㅋ 파우티 진짜 작가 하셔두 되겠다
ㅋㅋ 제 남자라는거 내 엄중히 기억할께용
재 미 있 어 요 ,,혼 자 ,,ㅋ ㅋ ㅋ ,웃 으 면 서 잘 읽 었 어 요 .,,,늙 어 서 ,,밤 에 피 쥬 하 면 ,,아 침 까 지 연 설 하 는 사 람 돼 보 유 ,ㅎ ㅎ ,,그 때 면 ,,지 진 이 무 서 울 꺼 야 ,,,젊 었 을 때 는 하 면 서 ,,피 쥬 하 지 ,,,,,
글을잘보고 가네요. 저와 같은경험이네요.저두처음에와서 자다가 침대가 흔들리니깐 원래 신경이 예민한지라불떡일어나서 얼마나 무서웠던지 ?물어볼사람도없고 밖을내다봐도 아무도없지 .에라모르겠다, 하고 그때는 돈도얼마없는지라 핸드폰쥐고. 밖에나왔어요. 그때는 너무도 황당한지라 아무사람이라도 옆에 있어으면 싶더라구요. 내이러다가 죽어도 누구도 모르겠는데 . 빨리왈 시집이라도 가야겠다하면서 맥주 싸들고 들가서마시니깐 좀 마음도 진정이되더라구요. 그때부터 맥주는 내친구가 되였고 내생애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지품이되였어요. 어유 ,재미는글보고 참견하다나니 이렇게 말을 많이했네요. 원래말하기 좋아안하는데.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그럼다들 좋으꿈꾸시고 편히주무시세요.
우아..........나두 새벽에 ㅜㅜ 세시쯤에 일본곤만왓을적에 ..지진이일어나서 잠못잣는데 ..ㅜㅜ자는데 주방문이 막 움직이니까 무서버서 ........ㅜㅜㅜ 죤하루디쇼 .......글잘읽ㅇㅓ보구 감니다 ..ㅋㅋ
전 일본에 온지 1년이 넘은 지금두 지진이 오면 ...사지가 굳어지는 느낌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랑 띠쩐 라이더 껑 멍리예바.후이띠아오 쩌 뻐이찬더 쓰찌에.

일업배우메 나두 일본이 지진이 많은 나라란거 알았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