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빠찐꼬 글을 읽고.

일본체험수기 · #277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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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네접시. · 2006-10-03 17:44:39 · 조회 671
중국에  있을때  게임을  아주  좋아했씀다.
컴퓨터  게임, 삐즈  넣고  노는  게임, DDR이랑  아주  심하게  놀았씀다.
그리구  도박마작두.
그래서  일본에  와서두  놀자구  하구  일본  유희청을  돌아본게  
어째  그런  게임은  없구  몽땅  빠찐고하구  777입데다.
777는  수평을  위주로  하는데  
빠찐고는  운수가  대부분  차지하는  게임이죠.
아무리  프로라구  해도  그  뽈이  중간구멍에  들어가지  않으면  방법이  없짐.

일본와서는  한번쯤은  놀아보아야  겠다구  생각하면서  
그것두  한번에  한  만원쯤  놀면  일없겠지  하구  생각했씀다.
비록  지금까지는  논적이  없지만
어째  아래에  글을  본게  인이  박힐것  같아서  
놀지  않기로  했씀다.

근데  풀을  본게  로또두  인생망친다구?
도대체  한번에  얼마씩  싸기에  인생까지  망칠정도인지?
사실  나두  복권싼지  2년넘었씀다.
일본에  온지  9달넘는데  계속  로또를  사고  있씀다.
하지만  한달에  딱  한장씩.
그러면  천원이면  1달넘어  쓸수  있씀다.

글쎄  걸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주요하게  어떤  특수한  날자나
기념할  날자들을  수자로  적어서  사길래
그렇게  도박형식으로는  즐기지  않씀다.
요렇게  싸무  걸릴  희망도  있고
넘  빠져들지도  않구
영  좋씀다.

그래길래  자기절루  자기를  공제할수  있다면  
어떤  도박도  적당히  괞찮다고  생각함다.
하지만  자기공제  능력이  약하무  안되짐.

글구  로또  많이  사는  사람들
사실  많이  산다고  해서  확률이  얼마  높아지지  않씀다.
한장사는거  하구  백장사는거  비교해보면
비록  피뜩  보기에는  확률이  백배  높아진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하지만  로또섹스를  놓고  보면
모두  1000만가지  가능성가운데서
한장  사면  확률은  천만분의  일
백장  사도  확률은  십만분의  일.
사실상은   한가지입니다.  
다  확률이  묘망하단  말이짐.
만약  천분의일  이던것이
백장사면  십분의일  됐다면  
나두  100장씩  사겠으꾸마.

총적으로  
자기가  복이  있다면  한장싸도  걸리구
복이  없다면  999만  9999장  사도  일등은  안걸릴껨다.
놀겠으면  내처럼  한장씩  사면서  노는것도
일종  오락이죠.
희망도  있고  돈도  별루  안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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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KBS · 2006-10-03 18:50:09
무엇이나 하마루 하면 않된다구 보는데요~

전번에 텔레비에 나온게~

한 30대의 중반인 남자가 전화로 후리고미사기를 했는데~

1년에 로또와 같은 다까라구지에 2억을 처넣었다고~

파찐코도 심심풀이로 하면 재미있지요~

돈을 따려고 가 노는것이 아니라 여유를 갖고

2만원쯤 가지고 중국에서 전자유희 노는것처럼~

올해엔 한달에 한번 페스로 갔었는데 적자는 아닙니다~

쟌보다까라구지는 년말하고 사마 30장씩 사고

로또는 올해에 와서 까먹고 놀지를 않았네요~~ㅎㅎ
가을 · 2006-10-03 20:59:09
아마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근데 인이 박히는 사람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청양고추 · 2006-10-04 09:46:06
안하시길 잘한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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