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편 프놈팬공항 도착
공항밖으로 나가니...이사람 저사람 내팔붙잡고 뭐라한다...
영어.일어.??등등 생전 첨듣는 언어
그중에 한국말 하는사람이 있엇다
관광 오셨어요? 혼자 오셨나요? 저따라오세요 좋은곳 안내해드릴께요
그리하여...따라갔다...따라간곳은 차타고 30~40분거리...
도움팬 이란다
입구서부터 여시들이 유리안쪽에서 쭈~욱 느러져있다
[한국 여시촌과매우흡사]
안으로 더 들어가니...내리란다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니...이국적으로 생긴여자 50여명이 줄비해있다
나를 데려간사람은 삐끼 같아보였다 아니 삐끼가 맞다
그사람과 같이 가서 그런지 아무도 나한테 말을 걸지않고 가만 처다만 봤다
2층으로 올라갔것다
한쪽방문을 열더니 들어가 있으란다
그러더니 외화30$달란다 ㅡ,.ㅡ
뭐 몇푼한다고...줬다
5분후 희안하게 생긴 여자?가 맥주2병과 쥐포?같이 생긴 안주 들고온다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마시자는것같아 같이 쭈~욱 들이켰다
별말없이 침대에 날 자빠트리더니...이곳저곳 만지작 ...대충생략
그후 옷벋는데...윗옷벋을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어머 치마 벋으니까 ㅡㅡ 고추달렸네 ㅡ,.ㅡ
그뒤로 옷추스리고 바로 도망나왔다 ㅡㅡ
문밖에 그 삐끼 서있어서 말했다
"이게 뭡니까 왜 트젠이 들어와요"
삐끼왈 - 싫으세요?잘해줬을텐데...
뭔소리에요 그냥 도망 나온건데...30$돌려주세요
삐끼왈-없는데요
ㅡ,.ㅡ 우쒸 걍 30$ 버렸다 생각하고 그집을 나왔다
이제 어딜가지...
이곳저곳 두리번 거리니까
저쪽 한곳에서 다가온다
영어를 울창하게 잘한다
대략 영어 알아듣고 잠잘곳을 물어보고 따라갔다
40$주고 방잡구[졸비싸]씻고 잘려는데...
삐~익~초인종 울려서 물열엇더니...서양여자가 불쑥들어오더니...
옷벋는다 ㅡㅡ
hi~ I NO MONEY[bye bye]콩글리쉬 섞어서 내쫒았다
다시 잠자리 들어서 막 골아 떨어질려는데...또 삐~익 ㅡㅡ
또 다른 여자 찾아왔다 문 안열고 바로 잠자리 들엇다
잠들때까지 삑삑거렸다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오후12] 배고파 식당찾는데...
구멍가게 조차 안보인다 ㅡㅡ
택시잡아타고 아이 베리베리 헝그리 냠냠짭짭했더니...
가다가 멈추길래 돈주고 내렸다
길거리에 내리자마자 느끼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그 냄새를 따라 갔는데...먹자촌같아보였다
국수 먹구 이것저것 다 먹어봤다
나름데로 해외 나온건데 입맛은 잘 맞았다^^
기억남는음식:바나나튀김,전갈꼬치,국수,새우볶음밥[기름반 밥반]
마침 한국에서 전화왔다[로밍폰들고나와서]
동생이 복권맞았다고...
출장중이라 바쁘다고 하고서 끊엇는데...기분 날라갈것같다 키키
출국전에 들은게 있어서
공항으로 갔다 한국말 할줄아는 가이드 구하는데 그리 힘들지않게 구할수있엇다
1일10$으로 짐까지 들어준단다
윗글이 넘 자세히 기제해서 대충설명하겠다
정글구경하고싶다고했더니...프놈팬강으로 데려가서 보트타고 들어가는데
나 한명에 3명의 인력이 동원됬다
한명은 갑판장 한명은 주방장 한명은 가이드...
1일 체험코스에 80$ 2일짜리 끊엇다
이리저리 구경하고 잘때는 배에서 잤는데...
별로 기억나는건없고 진짜 기억나는건
2틀동안 종일 바나나 튀김만 진탕먹엇다 ㅡㅡ
김치가 그렇게 그리워지긴 머리털나고 첨이다...
공항밖으로 나가니...이사람 저사람 내팔붙잡고 뭐라한다...
영어.일어.??등등 생전 첨듣는 언어
그중에 한국말 하는사람이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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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따라갔다...따라간곳은 차타고 30~40분거리...
도움팬 이란다
입구서부터 여시들이 유리안쪽에서 쭈~욱 느러져있다
[한국 여시촌과매우흡사]
안으로 더 들어가니...내리란다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니...이국적으로 생긴여자 50여명이 줄비해있다
나를 데려간사람은 삐끼 같아보였다 아니 삐끼가 맞다
그사람과 같이 가서 그런지 아무도 나한테 말을 걸지않고 가만 처다만 봤다
2층으로 올라갔것다
한쪽방문을 열더니 들어가 있으란다
그러더니 외화30$달란다 ㅡ,.ㅡ
뭐 몇푼한다고...줬다
5분후 희안하게 생긴 여자?가 맥주2병과 쥐포?같이 생긴 안주 들고온다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마시자는것같아 같이 쭈~욱 들이켰다
별말없이 침대에 날 자빠트리더니...이곳저곳 만지작 ...대충생략
그후 옷벋는데...윗옷벋을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어머 치마 벋으니까 ㅡㅡ 고추달렸네 ㅡ,.ㅡ
그뒤로 옷추스리고 바로 도망나왔다 ㅡㅡ
문밖에 그 삐끼 서있어서 말했다
"이게 뭡니까 왜 트젠이 들어와요"
삐끼왈 - 싫으세요?잘해줬을텐데...
뭔소리에요 그냥 도망 나온건데...30$돌려주세요
삐끼왈-없는데요
ㅡ,.ㅡ 우쒸 걍 30$ 버렸다 생각하고 그집을 나왔다
이제 어딜가지...
이곳저곳 두리번 거리니까
저쪽 한곳에서 다가온다
영어를 울창하게 잘한다
대략 영어 알아듣고 잠잘곳을 물어보고 따라갔다
40$주고 방잡구[졸비싸]씻고 잘려는데...
삐~익~초인종 울려서 물열엇더니...서양여자가 불쑥들어오더니...
옷벋는다 ㅡㅡ
hi~ I NO MONEY[bye bye]콩글리쉬 섞어서 내쫒았다
다시 잠자리 들어서 막 골아 떨어질려는데...또 삐~익 ㅡㅡ
또 다른 여자 찾아왔다 문 안열고 바로 잠자리 들엇다
잠들때까지 삑삑거렸다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오후12] 배고파 식당찾는데...
구멍가게 조차 안보인다 ㅡㅡ
택시잡아타고 아이 베리베리 헝그리 냠냠짭짭했더니...
가다가 멈추길래 돈주고 내렸다
길거리에 내리자마자 느끼한 냄새가 진동을 한다
그 냄새를 따라 갔는데...먹자촌같아보였다
국수 먹구 이것저것 다 먹어봤다
나름데로 해외 나온건데 입맛은 잘 맞았다^^
기억남는음식:바나나튀김,전갈꼬치,국수,새우볶음밥[기름반 밥반]
마침 한국에서 전화왔다[로밍폰들고나와서]
동생이 복권맞았다고...
출장중이라 바쁘다고 하고서 끊엇는데...기분 날라갈것같다 키키
출국전에 들은게 있어서
공항으로 갔다 한국말 할줄아는 가이드 구하는데 그리 힘들지않게 구할수있엇다
1일10$으로 짐까지 들어준단다
윗글이 넘 자세히 기제해서 대충설명하겠다
정글구경하고싶다고했더니...프놈팬강으로 데려가서 보트타고 들어가는데
나 한명에 3명의 인력이 동원됬다
한명은 갑판장 한명은 주방장 한명은 가이드...
1일 체험코스에 80$ 2일짜리 끊엇다
이리저리 구경하고 잘때는 배에서 잤는데...
별로 기억나는건없고 진짜 기억나는건
2틀동안 종일 바나나 튀김만 진탕먹엇다 ㅡㅡ
김치가 그렇게 그리워지긴 머리털나고 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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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일본에서 체험한거 아니잖아요.. -.-
잘 봤으끄마.. 나드 바나나튀김 먹어봤으람...
자기자랑인지아니면 한심한 세상타령인지...허지만 문맥을 봐서는 한심스런 세상타령인건 같지를 않구....이런 일두 자랑스럽게 써놓은 june님두 한심스럽군요...
..
해외탐험 수고많으셨어요, 또 어디다녀오시면 좋은글 보여주세요 안녕히
에효 90%이상이 안좋은 답이군요...
자랑은 아니구요...
저런 새상도 있다는것 뭐 그런거죠...
자랑은 아니구요...
저런 새상도 있다는것 뭐 그런거죠...
리다님 격려해줘서 짱 ㄳ드려요...
허이구..구지 틀린 글자를 저글건 또 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