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는 내가 소학교 들어가는 해에 아버지를 페이두해서 일본에 갓엇댓다.
내가 갓을떄 일본에서는 일학년 반년생활이 끝날부렵.
그리고 나서...........
아마도 내가 소학교 2학년때다.
반녕동안의 버버리 생활을 끝내고, 글도 읽을수 잇게 되면서 또 학교도서관의 책빌리는 카드 매개 칸마다 도장을 찍히는 재미에 어린이대상용 소설책을 즐겨 읽던때.
한번은 16절지만한 크기의 책으 읽으면서 하학해서 学童(がくどう 학교가 일찌기 끝나고 부모가 일찌기 집에 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어린이집 비슷한데..고아 말구..)로 향하는 도중이엿다.
때는 여름인지라, 아니,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녀자면 모두 치마를 즐겨입는 일본에서 겨울에도 별루 바지를 입어본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렇게 여름 옷차림에 새빨간 ランドセル(일본 소학교학생들이 메는 가방.남자는 검은색, 녀자면 빨간색을 멤다.)를 메고, 흥미진진하게 걸어가면서 책에 눈이 팔려 정신 없는데
불시로 무언가가 나의 발달되지도 않은 엉뎅이를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무슨 일이 발생햇는지 확인하려고 뒤를 돌아보려하는데 어떤 남정네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는것이엿따!
난 혹시 다른 사람이 잇는지 한고패 제자리에서 돌면서 확인햇는데 날 빼고 그 남정네밖에 없엇다. 그 넘은 와늘 아무일 없는것처럼 태연자약하게 내 앞을 걸어가고 잇엇다.
변태다... 난 그때 너무 어려서, 또 첨 당해보는 일이라 그때는 미처 뭘 어떻게 할지 반응도 하지 못한채 아무 사람도 없는 골목길에서 무술땐쓰에서 나오는 땐쐬르 당한 사람처럼 몇초동안 정지상태에 머물럿다. 그러고 나서 식은땀이 쭉 나느 감각이 들다가 다시 제 정신 차리고는 그냥 가던 길을 갓다.
다른거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한쪽어깨에 메는 가방을 사선으로 메고 걸어가는 중년이 되보이는 뒷모습만 아직 또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잇엇다고 부모들하고는 말도 못한채 한동안은 길을 가면서 항상 다른 사람하고 가까이 걷지 않도록 주의하곤 햇다.
=======끝
어리부리한 글 읽어주느라구 수고햇씀다. 으흐흐.... ^.^
그래서 내 지금 생각하는게 일본 아들두 쪼꼬말때부터 훈련당하는같씀다.
내가 갓을떄 일본에서는 일학년 반년생활이 끝날부렵.
그리고 나서...........
아마도 내가 소학교 2학년때다.
반녕동안의 버버리 생활을 끝내고, 글도 읽을수 잇게 되면서 또 학교도서관의 책빌리는 카드 매개 칸마다 도장을 찍히는 재미에 어린이대상용 소설책을 즐겨 읽던때.
한번은 16절지만한 크기의 책으 읽으면서 하학해서 学童(がくどう 학교가 일찌기 끝나고 부모가 일찌기 집에 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어린이집 비슷한데..고아 말구..)로 향하는 도중이엿다.
때는 여름인지라, 아니,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녀자면 모두 치마를 즐겨입는 일본에서 겨울에도 별루 바지를 입어본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렇게 여름 옷차림에 새빨간 ランドセル(일본 소학교학생들이 메는 가방.남자는 검은색, 녀자면 빨간색을 멤다.)를 메고, 흥미진진하게 걸어가면서 책에 눈이 팔려 정신 없는데
불시로 무언가가 나의 발달되지도 않은 엉뎅이를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무슨 일이 발생햇는지 확인하려고 뒤를 돌아보려하는데 어떤 남정네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는것이엿따!
난 혹시 다른 사람이 잇는지 한고패 제자리에서 돌면서 확인햇는데 날 빼고 그 남정네밖에 없엇다. 그 넘은 와늘 아무일 없는것처럼 태연자약하게 내 앞을 걸어가고 잇엇다.
변태다... 난 그때 너무 어려서, 또 첨 당해보는 일이라 그때는 미처 뭘 어떻게 할지 반응도 하지 못한채 아무 사람도 없는 골목길에서 무술땐쓰에서 나오는 땐쐬르 당한 사람처럼 몇초동안 정지상태에 머물럿다. 그러고 나서 식은땀이 쭉 나느 감각이 들다가 다시 제 정신 차리고는 그냥 가던 길을 갓다.
다른거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한쪽어깨에 메는 가방을 사선으로 메고 걸어가는 중년이 되보이는 뒷모습만 아직 또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잇엇다고 부모들하고는 말도 못한채 한동안은 길을 가면서 항상 다른 사람하고 가까이 걷지 않도록 주의하곤 햇다.
=======끝
어리부리한 글 읽어주느라구 수고햇씀다. 으흐흐.... ^.^
그래서 내 지금 생각하는게 일본 아들두 쪼꼬말때부터 훈련당하는같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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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넝천어지리 ? 무슨 뜻입니까? 독일말은 아닌거 같구...? 궁금해서...
치칸이 많은 일본에서 사는 여자들..............
변태 일본남자들한테 당한다는 뜻이잼까...............
변태 일본남자들한테 당한다는 뜻이잼까...............
????
넝천어지리님 지금도 다른 사람하고 같이 걷지 않는가요?
어지리 일본와서 이런일두 잇엇구나...
어릴때 일인데두 잊어못먹갯디?
어릴때 일인데두 잊어못먹갯디?
부커팰... 내 이름 그램다?? 내 심터 댕기는 속도 늦다구 어질어질해서 어지리...
농촌에서 올라온 촌 아 대서 넝촌어지리...
푸쌍...당하겟구나..ㅎㅎㅎㅎ
오빠...!!!
농촌에서 올라온 촌 아 대서 넝촌어지리...
푸쌍...당하겟구나..ㅎㅎㅎㅎ
오빠...!!!
한족말... 내 홀로 걷기 함다..으흐흐...
숙녀... 내 어린 마음에 너무 타격 받아서 .. 으흐흐...
숙녀... 내 어린 마음에 너무 타격 받아서 .. 으흐흐...
어린나이에두 무슨 짜릿한 감각이 있습데 ㅍㅍㅍ
호르몬이 나이보다 빨리 분비됐구먼
호르몬이 나이보다 빨리 분비됐구먼
일본에서 소학교는 몇년 다녔소?
그리고 중국에서는 몇년 학교 다니고?
오늘 글은 참 그럴듯하게 잘 썼구만...
틀린 철자도 그닥 없고...노력한 흔적이 보이오...
사실 여기 쉼터회원들은 대부분이 일본에 와서 대학을 다닌 사람들이요.
당신과 같이 일본에서 소학교.중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얼마 안되오.
그러니. 그 경력을 쓴다면 숱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것이라고 보오....
그리고 중국에서는 몇년 학교 다니고?
오늘 글은 참 그럴듯하게 잘 썼구만...
틀린 철자도 그닥 없고...노력한 흔적이 보이오...
사실 여기 쉼터회원들은 대부분이 일본에 와서 대학을 다닌 사람들이요.
당신과 같이 일본에서 소학교.중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얼마 안되오.
그러니. 그 경력을 쓴다면 숱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것이라고 보오....
제트... 어린 나이에 무슨 뚱딴지 감각이 잇겠씀다... ㅋㅋㅋㅋ
수술실...일본에서 2년반, 중국에서 3년반 댕겟씀다. 소학교르..
내 자꾸 토배기 말이랑 써가메 철자 틀린다구 해서 이번에 좀 노력해밨씀다.
근데 너무 오래됫구, 쪼꼬말때래서 별루 기대할만한 기사거리는 별루 없씀다.
기억에 남는게 몇가지 없지만 후에 노력해서 써보겟씀다..
수술실...일본에서 2년반, 중국에서 3년반 댕겟씀다. 소학교르..
내 자꾸 토배기 말이랑 써가메 철자 틀린다구 해서 이번에 좀 노력해밨씀다.
근데 너무 오래됫구, 쪼꼬말때래서 별루 기대할만한 기사거리는 별루 없씀다.
기억에 남는게 몇가지 없지만 후에 노력해서 써보겟씀다..
공부한단아 쉼터에서 쌀개구 ...ㅉㅉㅉㅉ
처지바단이야
처지바단이야
어릴쩍에 일이 있엇던 일이 왕왕 도라우마 될때 많치무.........
일본에 변태새 ㄲㅣ 들이 많은거사 머 말할께두 없능게구.....
하여간에 여자덜으느 언제 어디던간에 항상 자기르 위한 보호의식으
가지구있능게 제일이지무......
일본에 변태새 ㄲㅣ 들이 많은거사 머 말할께두 없능게구.....
하여간에 여자덜으느 언제 어디던간에 항상 자기르 위한 보호의식으
가지구있능게 제일이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