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있을때 여자애들 끼리 손쥐고 팔짱끼고 다니는건 너무 정상이였다.
친한 친구랑 하고는 때로는 화장실 갈때까지 손쥐고 가고...ㅋ
일본 금방 왔을때 언어학교에서 알게된 언니랑 알바도 같은 곳에서 하게 되여
점점 친하게 되였다. 그러다나니 내 국내때 그 버릇도 나왔짐...
같이 길 걸을 때면 자연적으로 팔짱을 끼게 되고 손 쥐게 되고...
그러다가 그 언니한테 한번 띄끔하게 말 들었짐. (그 언닌 나보다 일년 더 빨리 일본왔음)
[야, 일본에선 이렇게 팔짱 안낀데. 퉁씽렌으로 보니깐...]
난데없는 퉁씽렌이란 말 듣고 어리벙벙 해졌다.
(뭐, 일본온지 얼마 되였다고 일본식 따라가는거야...)
불만이 있고 이해는 안가도 남이 싫다는거 할 필요는 없고, 그래서 그후부턴 많이 주의하게 되였다.
와... 그런데 습관이란건 넘 무서운것이여서, 내 그 습관 띠느라고 스트레스까지 좀 받았짐...ㅎ
그런데 오늘 집으로 오다가 길가에서 일본 고등생들 손쥐고 가는 거 보게되였당.
그것도 남자애들 둘이서 자전거 타며 손쥐고 가는거...헉
(자네 퉁씽렌이야?! 무슨 자전거 타면서도 손쥐나...?!)
넘 신기해서 한참이나 쳐다봤짐...그러다가 그러고 있는 나 자신이 더 이상해보여서 무안해졌고...ㅎ
(남이 손쥐던 발쥐던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ㅋ)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불정상인지 나두 몰겠습니다...ㅎ
친한 친구랑 하고는 때로는 화장실 갈때까지 손쥐고 가고...ㅋ
일본 금방 왔을때 언어학교에서 알게된 언니랑 알바도 같은 곳에서 하게 되여
점점 친하게 되였다. 그러다나니 내 국내때 그 버릇도 나왔짐...
같이 길 걸을 때면 자연적으로 팔짱을 끼게 되고 손 쥐게 되고...
그러다가 그 언니한테 한번 띄끔하게 말 들었짐. (그 언닌 나보다 일년 더 빨리 일본왔음)
[야, 일본에선 이렇게 팔짱 안낀데. 퉁씽렌으로 보니깐...]
난데없는 퉁씽렌이란 말 듣고 어리벙벙 해졌다.
(뭐, 일본온지 얼마 되였다고 일본식 따라가는거야...)
불만이 있고 이해는 안가도 남이 싫다는거 할 필요는 없고, 그래서 그후부턴 많이 주의하게 되였다.
와... 그런데 습관이란건 넘 무서운것이여서, 내 그 습관 띠느라고 스트레스까지 좀 받았짐...ㅎ
그런데 오늘 집으로 오다가 길가에서 일본 고등생들 손쥐고 가는 거 보게되였당.
그것도 남자애들 둘이서 자전거 타며 손쥐고 가는거...헉
(자네 퉁씽렌이야?! 무슨 자전거 타면서도 손쥐나...?!)
넘 신기해서 한참이나 쳐다봤짐...그러다가 그러고 있는 나 자신이 더 이상해보여서 무안해졌고...ㅎ
(남이 손쥐던 발쥐던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ㅋ)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불정상인지 나두 몰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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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이 글을 언젠가 본적이 있네요
*神仙*님, 쮜티원티쮜티푼시 라는건가요?!...ㅎ
배우고 갑니다...ㅋ
아항?님, 그러세요?!
이건 오늘 제가 집에 오다가 보고 그냥 적은 글인데요...ㅎㅎ
배우고 갑니다...ㅋ
아항?님, 그러세요?!
이건 오늘 제가 집에 오다가 보고 그냥 적은 글인데요...ㅎㅎ
그램 남자하구 여자마 손쥐구가야 정상인가??

매나네 길다니메 남자둘이 손잡구 다니는거느 ---------------------불정상!
어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