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서 일했는데... 점점 치흐하고 사브치흐 그 사람둘의 생각을 모르겠네요.
대화가 점점 더 어렵게 되구요.
치흐가 이 정도로 모든 사람들의 생각에 맞추려 하다가 또 전번처럼 심화병에 걸려
앓아누울꺼 같고... 그런 그여자가 어느정도 불쌍하게 생각되여 그여자하고는 항상
조용할때 상냥상냥 아무런 부담도 주지않는 우스개만 피워왔어요.
이렇게 일하는 사람도 많고 손님도 많은 스파에서 자신은 싫다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그냥 웃으면 서 남을 맞춰주자고 잘 대화하고 그 누구하고도 사이좋게
말하는건 이 3년간 우리 치흐하고 덴쬬한테서 잘 배운거죠.
헌데 요사인 치흐하고 점점 더 사양하게 되네요.
내가 이 말하면 그 쪽은 어떤 생각할까? 상처입는지 않을까? 하고 근심이 되네요.
엊저녁엔 내가 생각대로 병이 채 낫지않아 이번주말에도 병원에 가니깐 휴식 좀 더 늘궈달라
하니깐 이미 이번주말부터 시흐또 넣었다해요. 아 그럼 나도 가자고 인차 유쾌히 대답했는데...
회답이 온 에모지는, 절하는 그림이였어요. 그후에 두번 메일이 오갔는데 오네가이 시마쓰
하면서 절하는 그림이 그냥그냥 들어있네요. 제가 얼마나 무안하겠어요?
내가 꾀병부리는거처럼 말이예요.
今日一日怒らず、悲しまず、恐れず、勇気と情熱と思いやりをもって、笑顔で会話し、親切に人を対せよ。。。
이미 3년동안 매일매일 보게되는 스파의 교훈이지요. 헌데 언제나 변함없이 실행하자면
쉬운일은 아니네요 ...
대화가 점점 더 어렵게 되구요.
치흐가 이 정도로 모든 사람들의 생각에 맞추려 하다가 또 전번처럼 심화병에 걸려
앓아누울꺼 같고... 그런 그여자가 어느정도 불쌍하게 생각되여 그여자하고는 항상
조용할때 상냥상냥 아무런 부담도 주지않는 우스개만 피워왔어요.
이렇게 일하는 사람도 많고 손님도 많은 스파에서 자신은 싫다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그냥 웃으면 서 남을 맞춰주자고 잘 대화하고 그 누구하고도 사이좋게
말하는건 이 3년간 우리 치흐하고 덴쬬한테서 잘 배운거죠.
헌데 요사인 치흐하고 점점 더 사양하게 되네요.
내가 이 말하면 그 쪽은 어떤 생각할까? 상처입는지 않을까? 하고 근심이 되네요.
엊저녁엔 내가 생각대로 병이 채 낫지않아 이번주말에도 병원에 가니깐 휴식 좀 더 늘궈달라
하니깐 이미 이번주말부터 시흐또 넣었다해요. 아 그럼 나도 가자고 인차 유쾌히 대답했는데...
회답이 온 에모지는, 절하는 그림이였어요. 그후에 두번 메일이 오갔는데 오네가이 시마쓰
하면서 절하는 그림이 그냥그냥 들어있네요. 제가 얼마나 무안하겠어요?
내가 꾀병부리는거처럼 말이예요.
今日一日怒らず、悲しまず、恐れず、勇気と情熱と思いやりをもって、笑顔で会話し、親切に人を対せよ。。。
이미 3년동안 매일매일 보게되는 스파의 교훈이지요. 헌데 언제나 변함없이 실행하자면
쉬운일은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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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본사람들이 직업정신으느 딸아배워야짐!!!!암!!
그런 가면세계에 3년이나 있는것도 헐치는 않겠소....
치흐란거는 무슨말인가?
아항이 글은 정말 아항부팅아
아항이 글은 정말 아항부팅아
젠트맨... 치흐란거느... 주방장... 주방캽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