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늦게까지 일끝나구 사이고덴 타고 집으로 오는 길있였다.나는 데샤의 중간즘에 앉았었는데 얼마안가서 한여자가 올라오더니 내 오른쪽에 앉았다.또 한정거장에 도착하자 어느국가사람인진 잘모를 요로파인 한 중년남자가 올러오더니 내 왼쪽에 앉게 되였다.수염이 턱석부리인 남잔데 무슨서류를 가지고 파고들듯 보고있는것이였다.그래서 뭔가 눈을 약간 돌려 한 봤는데 뭔지 영문으로된 서류들이였다..그러다가 그 요로파 사람이 영어로 나보고,,찌리꽈라,찌리꽈라하면서 뭘 묻는것이였다.(난 영어 전혀 모른데...)그래서 급하던 겸에 틀렸으면 다른 사람이 듣고 웃을가바,,손으로 입과 코를 약간 오른쪽으로 가리우고 <<쏘뤠이,,잉기리스,아이둥너우..!!>>라고 말했다.그러자 그사람은 머리를 끄덕이며 그런가하는 것이였다.
이때 내오른쪽옆에 앉아있던 그 여자가 ,,웬지,와닥닥일어서더니만 내 맞은편에가 머리를 저쪽면을 향해 서있는게 아닐가??글구 흴끔힐끔 이상한 눈길로 나한테로 돌려 보는게 않닌가??다음 정거장 ,,그리고 또 다른 정거장 ,연거퍼 몇개 지났는데두 안내리면서,,,,,,...그래서 이상하라 했지.내가 뭔가 잘못한게 있나?.잘 생각해보니
아 ,,이자 금방 내가 저쪽 요로파 사람과 말할때 입과 코를 손으로 좀 가리운게...그 동작이(아마 ,그녀가 생각한겐 내가 코를 막으면서 얼굴으 왼쪽으로 돌리며 그녀몸에서 무슨냄새가 난다하는듯 하다) 오해된것 같았다....
와,,,,아...내두 답답하구 ,,저분도 답답하겠네..저 여자, 속으로 내를 얼마나 욕할지도...
나는 억울하게 ,,,,,해석두 못하구... ,,
그래서 ,,,,<<에라,,,말갔으면 말아라,,,>>
이때 내오른쪽옆에 앉아있던 그 여자가 ,,웬지,와닥닥일어서더니만 내 맞은편에가 머리를 저쪽면을 향해 서있는게 아닐가??글구 흴끔힐끔 이상한 눈길로 나한테로 돌려 보는게 않닌가??다음 정거장 ,,그리고 또 다른 정거장 ,연거퍼 몇개 지났는데두 안내리면서,,,,,,...그래서 이상하라 했지.내가 뭔가 잘못한게 있나?.잘 생각해보니
아 ,,이자 금방 내가 저쪽 요로파 사람과 말할때 입과 코를 손으로 좀 가리운게...그 동작이(아마 ,그녀가 생각한겐 내가 코를 막으면서 얼굴으 왼쪽으로 돌리며 그녀몸에서 무슨냄새가 난다하는듯 하다) 오해된것 같았다....
와,,,,아...내두 답답하구 ,,저분도 답답하겠네..저 여자, 속으로 내를 얼마나 욕할지도...
나는 억울하게 ,,,,,해석두 못하구... ,,
그래서 ,,,,<<에라,,,말갔으면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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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하하하하하하~ 너무 웃겹습..........
남 일에 넘 신경 쓰지 말아유
십중팔구 님도 뭔가 오해를 했겠음다.답답하게 됐슴다.^^
푸하하ㅏㅏㅏㅏ~~그때 생각이 영 복잡했겠슴다에~~
내 생각에는 그여자도 다른 싸이트에 가서 이런글을 올리겠지..
님이 그여를 오해한글을...ㅎㅎㅎ
님이 그여를 오해한글을...ㅎㅎㅎ
ㅎㅎ 맹랑하게도 그여자 조선족이여서 이 글을 보고있을꺼짐 물론 내는
아님다
아님다
ㅎ ㅏㅎ ㅏ 잘보구 감니다 ....ㅁ ㅓ다른사람이 머라던 ㅁ ㅓ 그사람보구 사는것두 아닌데 ..ㅈ ㅏ기자신이 멋잇구....잘살구 그럼되요 .... 남의머라던 그저 스쳐지나가세요 ..저두 그냥 그래요 ..머라겟슴 머라던 참으세요 ...모르는것츠럼....
암튼 글 잘보구감니다 ..죤하루되세요 .....
암튼 글 잘보구감니다 ..죤하루되세요 .....
복잡하게 생각많이두 했슴다예 ㅋㅋㅋㅋ
ㅅㅏ람들이 이렇게 간찌가이 할때 많단말임다.
ㅋㅋㅋ...
그 여자가 애메하구만...
그 여자가 애메하구만...
그게 아니라 마늘 냄새 나서 도망간거 아닐가요?
아니면 미안. ㅋㅎㅁㄷ
아니면 미안. ㅋㅎㅁ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