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
아 ... 그러니까 .. 다들 내가 철자 틀린다고 하는데 ...
나눈 하나두 틀린것 같지 않는데 ... 다들 틀린다구 하네 ...
그럴수도 있갰지 .. 소학교눈 맨날 땅찌치기 다마 치기 하구 중학교 올라가서눈 ...
맨날 저여자 보구 이여자보구 이러다 보니 언제 공부 하갯누 . ㅠㅠㅠ
쓸데 없는 소리는 이만하구 본론 으로 .... 그리구 댓글 많이 달아줘서 글쓰는데두 잼나네욤 ㅎㅎㅎ
댓글 많이 달아 주쇼 .. . 그리구 감사 고맙 .ㄳ 요 ...
하늘은 역시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 그는 떠나는 날에 . 나하고 만나자고 한다 ….
소학교 에서 만나자고 한다 … 나두 오랜만에 소학교를 못가봤다 ..
그와 나의 추억 .. 옛날 추억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그날 왠지 이슬비가 내렸다 … 하늘두 슬픈가 보다 ㅎㅎㅎ
그는 우산들고 걸어 나온다 .. 나는 역시 남자답게 맨손으로 걸어간다 ..
그때 모습정말 멋있었다 ….. 만나서 우리 둘은 한 반시간 동안은 아무말 못하였다 ..
그리고 나 역시 남자답게 먼저 말을 꺼낸다 …
“야 몇시 차니 ?? “
그는 당황한 모습으로 대답한다 ..
“어 ?? 웅 .. 4시 30 분차다 .. “
“ 오 그러야 .. “ ㅎㅎ
그리고 고백에 들어간다 .. 참 . 어리석은 나 …
“야 너 첫사랑 누구니 ?? “
“나 ? 나 첫사랑 없다 .. “
“켁 .. 첫사랑 없는 놈이 어딨냐 ?”
“짐 니눈 앞에 있재 ..” (헉 .. 역시 그는 말한마디라도 시치미를 뚝떼게 한다 . ㅠㅠ)
“그럼 니첫사랑 은 누거야 ?? “ (정말 모르는 걸가 ?? )
“나두 첫사랑 없다 .. “ 그는 실망 하는듯 고개를 숙인다 …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 왠지 말이 않나온다 . (바보 같은나 . ㅎㅎ)
입에서 사랑만 나오면 목구멍 을 꽉 집어 놓는듯 말이 온통 나오지가 않는다 ..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말길이 멈췄다 … 한십오분 지났는가 …
그는 시게를 보더니 …
“ 나 가야갰다 … 잘있어라 편지랑 자줄 할께 …. “
이러고는 악수 하자는 듯이 손을 내민다 ..
이번엔 심장이 .. 소리마저 않들린다 . 심장이 멈춘것 같다 . 이순간 . 정말 .
이 느낌 .. 정말 어떻케 말로 펴현 할지모르갰다 … 진짜 첫사랑 손잡아본 남자만 알걸. ㅎㅎㅎ
그리고 우리는 악수를 한 십분간 했다 .. 참오래두 했지 /….
그는 뭘기다리는듯 나를 쳐다보군 한다 … 뭘기다리는지 ..나눈 알고 있지만 …
그냥 숙스러워 같구 .. 그애 눈빛조차 쳐다 볼수 없썻다 .. 이런 바보 같은나 .. ㅠㅠ
그리고 그는 슬쩍 손을떼고 소학교 대문으로 향해 걸어간다 ..
나는 이재서야 큰소리로 외친다 ..
“야 나널 좋아한다 … “ 정말 좋아한다 .. “ “ 사랑한다 이머저라 .. “
이렇케 외치고 나니 나도 몰게 .. 눈물이 난다 .. 줄 줄 줄 … ㅎㅎ
그는 한참 서거 있더니 .. 고개를 돌린다 ..
“이 바보야 … 우린 그냥 친구하자 .. 이 두마디 하고 또다시 고개 돌리고 걸어 가는것이였다 ..
나는 이제야 눈물으 닥구 가슴속으로 눈물으 흘렸따 … 확실한건 .. 그도 눈물으 흘렸다는것이다 ..그건 지금 나의 상상 일지도 모르갰지만 .. ㅎㅎ 정말 그여자애 나를 좋아 했을가 ?? 지금도 궁금하다 ㅎㅎㅎ
이렇케 그는 훈춘을 떠나 연길로 같다 .. 그리고 편지는 두번쯤 왓다 …
2학년 후학기 …
나는 그가 떠난후 성격이 변했다 .. 짐싸고 집도 나간적 있엇고 …
그리고 쌀갰다고 할가 . ㅎㅎㅎ 나두 잘몰개 . .ㅎㅎㅎ
아 .. 오랜만에 .. 첫사랑 애기하니 속이 시원해지넹 ㅎㅎ
그리구 다들 첫사랑 잊어먹지 맙시다 여자구 남자구 ㅎㅎㅎ 특히는 남자들 ..
남자들은 세상에 영원히 사랑할수 있는 여자눈 첫사랑 뿐이라고 합니다 ..
부모도 아니고 안해도 아니고 .. 영원히 가슴속 한구석에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니까 .. 하하 내처럼 뚜문뚜문 첫사랑 생각이랑 해란말이 .. 철자랑 틀리면서두 좀 글이랑 써보구
그러무 일본에서 일하다가두 맥이없쓸때나 글으 혼자 뚜제 본날에 재밑슴다 . .ㅎㅎㅎ 힘이 망나구 ㅎㅎ
아 . 오늘두 쌰발하구 집으 왓는데 .. 그냥 할짓이 없써 같구 말으 할사람두 없구 해같구 ..
ㅎㅎㅎ 그리구 6 집은 보기 싶다는 사람이 많으므 쓰구 없쓰무 천천히 심심할때 쓰자구 .ㅎㅎㅎ
그럼 긴장한 일본사회에서 우리연변 사람들이 잘 버터내길 바랍니다 ... 열심히 삽시다 ..
아리가도 고자이마시다 .. 간밧데네 미나상 ㅎㅎㅎ
아 ... 그러니까 .. 다들 내가 철자 틀린다고 하는데 ...
나눈 하나두 틀린것 같지 않는데 ... 다들 틀린다구 하네 ...
그럴수도 있갰지 .. 소학교눈 맨날 땅찌치기 다마 치기 하구 중학교 올라가서눈 ...
맨날 저여자 보구 이여자보구 이러다 보니 언제 공부 하갯누 . ㅠㅠㅠ
쓸데 없는 소리는 이만하구 본론 으로 .... 그리구 댓글 많이 달아줘서 글쓰는데두 잼나네욤 ㅎㅎㅎ
댓글 많이 달아 주쇼 .. . 그리구 감사 고맙 .ㄳ 요 ...
하늘은 역시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 그는 떠나는 날에 . 나하고 만나자고 한다 ….
소학교 에서 만나자고 한다 … 나두 오랜만에 소학교를 못가봤다 ..
그와 나의 추억 .. 옛날 추억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그날 왠지 이슬비가 내렸다 … 하늘두 슬픈가 보다 ㅎㅎㅎ
그는 우산들고 걸어 나온다 .. 나는 역시 남자답게 맨손으로 걸어간다 ..
그때 모습정말 멋있었다 ….. 만나서 우리 둘은 한 반시간 동안은 아무말 못하였다 ..
그리고 나 역시 남자답게 먼저 말을 꺼낸다 …
“야 몇시 차니 ?? “
그는 당황한 모습으로 대답한다 ..
“어 ?? 웅 .. 4시 30 분차다 .. “
“ 오 그러야 .. “ ㅎㅎ
그리고 고백에 들어간다 .. 참 . 어리석은 나 …
“야 너 첫사랑 누구니 ?? “
“나 ? 나 첫사랑 없다 .. “
“켁 .. 첫사랑 없는 놈이 어딨냐 ?”
“짐 니눈 앞에 있재 ..” (헉 .. 역시 그는 말한마디라도 시치미를 뚝떼게 한다 . ㅠㅠ)
“그럼 니첫사랑 은 누거야 ?? “ (정말 모르는 걸가 ?? )
“나두 첫사랑 없다 .. “ 그는 실망 하는듯 고개를 숙인다 …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 왠지 말이 않나온다 . (바보 같은나 . ㅎㅎ)
입에서 사랑만 나오면 목구멍 을 꽉 집어 놓는듯 말이 온통 나오지가 않는다 ..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말길이 멈췄다 … 한십오분 지났는가 …
그는 시게를 보더니 …
“ 나 가야갰다 … 잘있어라 편지랑 자줄 할께 …. “
이러고는 악수 하자는 듯이 손을 내민다 ..
이번엔 심장이 .. 소리마저 않들린다 . 심장이 멈춘것 같다 . 이순간 . 정말 .
이 느낌 .. 정말 어떻케 말로 펴현 할지모르갰다 … 진짜 첫사랑 손잡아본 남자만 알걸. ㅎㅎㅎ
그리고 우리는 악수를 한 십분간 했다 .. 참오래두 했지 /….
그는 뭘기다리는듯 나를 쳐다보군 한다 … 뭘기다리는지 ..나눈 알고 있지만 …
그냥 숙스러워 같구 .. 그애 눈빛조차 쳐다 볼수 없썻다 .. 이런 바보 같은나 .. ㅠㅠ
그리고 그는 슬쩍 손을떼고 소학교 대문으로 향해 걸어간다 ..
나는 이재서야 큰소리로 외친다 ..
“야 나널 좋아한다 … “ 정말 좋아한다 .. “ “ 사랑한다 이머저라 .. “
이렇케 외치고 나니 나도 몰게 .. 눈물이 난다 .. 줄 줄 줄 … ㅎㅎ
그는 한참 서거 있더니 .. 고개를 돌린다 ..
“이 바보야 … 우린 그냥 친구하자 .. 이 두마디 하고 또다시 고개 돌리고 걸어 가는것이였다 ..
나는 이제야 눈물으 닥구 가슴속으로 눈물으 흘렸따 … 확실한건 .. 그도 눈물으 흘렸다는것이다 ..그건 지금 나의 상상 일지도 모르갰지만 .. ㅎㅎ 정말 그여자애 나를 좋아 했을가 ?? 지금도 궁금하다 ㅎㅎㅎ
이렇케 그는 훈춘을 떠나 연길로 같다 .. 그리고 편지는 두번쯤 왓다 …
2학년 후학기 …
나는 그가 떠난후 성격이 변했다 .. 짐싸고 집도 나간적 있엇고 …
그리고 쌀갰다고 할가 . ㅎㅎㅎ 나두 잘몰개 . .ㅎㅎㅎ
아 .. 오랜만에 .. 첫사랑 애기하니 속이 시원해지넹 ㅎㅎ
그리구 다들 첫사랑 잊어먹지 맙시다 여자구 남자구 ㅎㅎㅎ 특히는 남자들 ..
남자들은 세상에 영원히 사랑할수 있는 여자눈 첫사랑 뿐이라고 합니다 ..
부모도 아니고 안해도 아니고 .. 영원히 가슴속 한구석에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니까 .. 하하 내처럼 뚜문뚜문 첫사랑 생각이랑 해란말이 .. 철자랑 틀리면서두 좀 글이랑 써보구
그러무 일본에서 일하다가두 맥이없쓸때나 글으 혼자 뚜제 본날에 재밑슴다 . .ㅎㅎㅎ 힘이 망나구 ㅎㅎ
아 . 오늘두 쌰발하구 집으 왓는데 .. 그냥 할짓이 없써 같구 말으 할사람두 없구 해같구 ..
ㅎㅎㅎ 그리구 6 집은 보기 싶다는 사람이 많으므 쓰구 없쓰무 천천히 심심할때 쓰자구 .ㅎㅎㅎ
그럼 긴장한 일본사회에서 우리연변 사람들이 잘 버터내길 바랍니다 ... 열심히 삽시다 ..
아리가도 고자이마시다 .. 간밧데네 미나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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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두 잘 보구 감다.그럼 또 6집 기다릴께요!
요집보구 재밌어서 다른것두 찾아 밨더니
역시 뭔가 끼가 엿보이네요....
잘보구 갑니다....
간밧떼...
역시 뭔가 끼가 엿보이네요....
잘보구 갑니다....
간밧떼...
정말 재밋는 친구같애요. 글을 읽는동안 가슴이 따뜻해나네요.
어린시절은 힘들게 살아온것 같은데 지금 글을 읽어보면 그래두
아주 반듯하게 살아가는것 같애요. 힘내세요. 그리구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어린시절은 힘들게 살아온것 같은데 지금 글을 읽어보면 그래두
아주 반듯하게 살아가는것 같애요. 힘내세요. 그리구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찌쒸
지금껏 기다렸는데....
우리 지금 뭐 기다리는가 하면;
당신이 일본의 중학교에서 어떻게 돼서 똘리워났는가 하는데 대해서 흥취있는겁니다.ㅎㅎ
우리 지금 뭐 기다리는가 하면;
당신이 일본의 중학교에서 어떻게 돼서 똘리워났는가 하는데 대해서 흥취있는겁니다.ㅎㅎ
그랜데 힘들때마다 첫사랑 생각하문
지금 여친혹은 안해는 불쌍하지 않씀가?
첫사랑으 가슴에 묻어두는거는 좋은데
그래두 지금 눈앞의 사랑으 소중하게 생각하구
힘들때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으 떠올레야지...떽!
지금 여친혹은 안해는 불쌍하지 않씀가?
첫사랑으 가슴에 묻어두는거는 좋은데
그래두 지금 눈앞의 사랑으 소중하게 생각하구
힘들때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으 떠올레야지...떽!
참 어렸을때 자기를 보는거 같아서 너무 반가습니다. 다음집도 기다리겠습니다

5집이 놀랐는가,젤 먼저 체크해봣짐
원래,,,맨,,보구만 ,,갈까 하다가,,,
풀 심지 않으면 6집 보지 못할까봐 ㅋㅋ
계속 올려주시요,,,,다노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