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체험수기에 몇달만에 글 쳐바르는지 모르겠다...
낯에서 개기름이 좔좔 흘러내리던 무더운 여름도 다 지나갔다...
난 그래두 여름이 좋다...
학교 대문앞 그늘에 앉아서 낯에 뽀도라지 쪽쪽 짜며
그거랑 그거랑 거의 보일락말락하게 입고 다니는 일본새가들을 구경하는 재미에 ㅡ.ㅡ;;; 쿨럭...
물론 걔들은 날 에이즈환자 취급하듯 내 눈길조차 피해다녔거늘;;;
암튼 여름이 지나가서 서운하다는 얘기고!
내가 쳐바르고싶은 글은!
내일에 계속해서...
가 아니고;;; 지금 당장 써야겠지?
새파란 청춘에 죽고싶지 않다...
그럼 본론에로!
때는 대학원에 금방 입학했을때다...
울 연구실에서 신입생들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교수랑 선배들이랑 같이 노미까이하러 갔다...
난 내 주량을 과시하듯 엄청 술 퍼마였고...
취하면 담배피는 습성이 되살아나는 난
잠시 술자리를 피해 밖에서 담배를 빨고계셨다;;;
어느정도 빨고있었을까...
갑자기 내가 빨고있는것이 담배가 아니라 어떤 여편네의 가슴으로 변;;;
했을리는 없잖아!!!
우추부레한 상상은 금지...
암튼 담배만 뻑뻑 빨고 있는데...
갑자기 두명의 그림자가 같이 밖에 나오고있었다...
음...보나마나 울 연구실을 대표하는 초절정롱다리꽃미남인 내가 없어지니
술자리가 웬지 텅텅 빈 기분이였을꺼야~~~
암튼 날 맘속으로 사모하는 같은 신입생 일본새가들 두명이 나왔었고...
그래...솔직히 뻥이고;;;
여자분 한분과 남자색히 한마리였다...
걔들은 날 발견하지 못했는지 나와 별로 안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앉았고...
그냥 나란히 앉아서 낮은 목소리로 대화하고있었다...
그러나 내가 담배를 다 피고 들어가려는 순간!
고개를 돌렸을때 이미 엄청난것을 발견하고말았다...
그 남자색히가 완전히 짐승으로 돌변해서 그 여자 가슴안에서 손을 쪼물떡거리고있었다...
이런 개자식! 나도 끼워줘~~~
암튼 이런 19세관람불가 광경을 순진한 난 보고말았고...
몇달뒤 난 그 짐승같은 남자색히랑 둘도없는 친구로 되였다...
그러던 어느날...
난 그 남자색히한테 그때 신입생환영회때 본거 말했고...
그 짐승같은 색히는 첨에 발뺌하다가...
내가 가슴까지 만져주며*^^ 그때 광경을 리플레이해서야
더는 발뺌하지 못하고 승인했었다...
승인하니가 더 밸뿌러났다...
이 소문 확 연구실에 터뜨리려했으나
나한테 식권 3000엔어치 지워주고 웃고있는 이 짐승색히...
이 색히의 막강한 재력에 난 살포시 비웃어주며...
불의를 보면 절대 참지 못하는 난 그 식권을 짐승색히 낯판대기에 확 뿌려;;;
주지는 못하고...
그게 얼만데 ㅡ.ㅡ;;;
그냥 웃어주며 비밀을 봉해버린 비굴한 나였다...
거의 필업하는 이제...
이 짐승색히한테 딱 하나만 묻고싶다...
니가 주물럭거리던 그녀 가슴...무슨컵이더냐?
일본체험수기에 몇달만에 글 쳐바르는지 모르겠다...
낯에서 개기름이 좔좔 흘러내리던 무더운 여름도 다 지나갔다...
난 그래두 여름이 좋다...
학교 대문앞 그늘에 앉아서 낯에 뽀도라지 쪽쪽 짜며
그거랑 그거랑 거의 보일락말락하게 입고 다니는 일본새가들을 구경하는 재미에 ㅡ.ㅡ;;; 쿨럭...
물론 걔들은 날 에이즈환자 취급하듯 내 눈길조차 피해다녔거늘;;;
암튼 여름이 지나가서 서운하다는 얘기고!
내가 쳐바르고싶은 글은!
내일에 계속해서...
가 아니고;;; 지금 당장 써야겠지?
새파란 청춘에 죽고싶지 않다...
그럼 본론에로!
때는 대학원에 금방 입학했을때다...
울 연구실에서 신입생들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교수랑 선배들이랑 같이 노미까이하러 갔다...
난 내 주량을 과시하듯 엄청 술 퍼마였고...
취하면 담배피는 습성이 되살아나는 난
잠시 술자리를 피해 밖에서 담배를 빨고계셨다;;;
어느정도 빨고있었을까...
갑자기 내가 빨고있는것이 담배가 아니라 어떤 여편네의 가슴으로 변;;;
했을리는 없잖아!!!
우추부레한 상상은 금지...
암튼 담배만 뻑뻑 빨고 있는데...
갑자기 두명의 그림자가 같이 밖에 나오고있었다...
음...보나마나 울 연구실을 대표하는 초절정롱다리꽃미남인 내가 없어지니
술자리가 웬지 텅텅 빈 기분이였을꺼야~~~
암튼 날 맘속으로 사모하는 같은 신입생 일본새가들 두명이 나왔었고...
그래...솔직히 뻥이고;;;
여자분 한분과 남자색히 한마리였다...
걔들은 날 발견하지 못했는지 나와 별로 안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앉았고...
그냥 나란히 앉아서 낮은 목소리로 대화하고있었다...
그러나 내가 담배를 다 피고 들어가려는 순간!
고개를 돌렸을때 이미 엄청난것을 발견하고말았다...
그 남자색히가 완전히 짐승으로 돌변해서 그 여자 가슴안에서 손을 쪼물떡거리고있었다...
이런 개자식! 나도 끼워줘~~~
암튼 이런 19세관람불가 광경을 순진한 난 보고말았고...
몇달뒤 난 그 짐승같은 남자색히랑 둘도없는 친구로 되였다...
그러던 어느날...
난 그 남자색히한테 그때 신입생환영회때 본거 말했고...
그 짐승같은 색히는 첨에 발뺌하다가...
내가 가슴까지 만져주며*^^ 그때 광경을 리플레이해서야
더는 발뺌하지 못하고 승인했었다...
승인하니가 더 밸뿌러났다...
이 소문 확 연구실에 터뜨리려했으나
나한테 식권 3000엔어치 지워주고 웃고있는 이 짐승색히...
이 색히의 막강한 재력에 난 살포시 비웃어주며...
불의를 보면 절대 참지 못하는 난 그 식권을 짐승색히 낯판대기에 확 뿌려;;;
주지는 못하고...
그게 얼만데 ㅡ.ㅡ;;;
그냥 웃어주며 비밀을 봉해버린 비굴한 나였다...
거의 필업하는 이제...
이 짐승색히한테 딱 하나만 묻고싶다...
니가 주물럭거리던 그녀 가슴...무슨컵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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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월. 드. 컵!
面白い文章だね!
こちまでムラムラしてきた。ふふふ
こちまでムラムラしてきた。ふふふ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굉장히 비굴하면서도??? 잼잇는문장...
도장찍습니다...
담에느 무슨컵인가 회답 기대....
도장찍습니다...
담에느 무슨컵인가 회답 기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qjfrjwl님의 글은 항상 재밋다니까. ㅋㅋ
그래서 그사람들이 후에 사귀는겁니까?
그게 궁금하지므.
qjfrjwl님의 글은 항상 재밋다니까. ㅋㅋ
그래서 그사람들이 후에 사귀는겁니까?
그게 궁금하지므.
ㅋㅋㅋ...
솜씨 좋구만...
잘 보고 갑니다...
솜씨 좋구만...
잘 보고 갑니다...
궁금한건,, 확,,,불어버린다구,,,한말이,,머길래,
궁금하다야,,
우리는,,,같은 학교두 아니구,,일본사람두 아니구,,
우린데다 말하는건,,비밀 루설하는게 아니재
궁금하다야,,
우리는,,,같은 학교두 아니구,,일본사람두 아니구,,
우린데다 말하는건,,비밀 루설하는게 아니재
そのままじゃ。123456789
ㅎㅎㅎ 오랜만에 보는글,,, 글재간은 여전하구나
글을 잘 쓰시네요...
하품하며 쓴 글이라 그런지 읽으면 저도 몰래 하품나오네...ㅎㅎㅎ
ㅎ
넘 솔직한 마음이 남자답군!글솜씨 죽이네!소설 하나 쓰지그래.
答え
:
G
:
G
흔들린 우동사발
ㅎㅎㅎ
글쓴 쥔장님 유모아 수준도 대단하지만 저기위에 일빠한 월드컵이라구 말한것두
되게웃겻슴다..ㅎㅎ
되게웃겻슴다..ㅎㅎ
그 당시에 화면이 영화필림처럼 눈앞으로 지나갑니다.
스트레스 확 풀리는 시원한 ...
글재간.
스트레스 확 풀리는 시원한 ...
글재간.
그 남자색이보다 당신이 한수 위로 보이는데요ㅕ
우에 글에 매혹되여 전에 올리신 문장 검색해서 쭈욱 읽어밨습니다.
역시 감동에 동감에 탄복에 폭탄같은 글이였습니다.
역시 감동에 동감에 탄복에 폭탄같은 글이였습니다.
..............
내 쉼터에서 소노에미와 다른 몇몇의 글재주와 유머에는 정말 탄복한단데...
이봐 내가 탄복하는 글이면 그게 진짜 유머구 글재주인기라
이봐 내가 탄복하는 글이면 그게 진짜 유머구 글재주인기라
벌거지님의 우추부레한 최이뉴비에 또 한번 녹아났짐~
님의 글~힘든일을 힘들다가 아니라 유머로 웃고넘어갈수잇는 곳에 매력이 느껴져요.
추천한표~!!다음 글 기대하겟슴니다~
추천한표~!!다음 글 기대하겟슴니다~
여기 리플 보면 보톨 여자들이 오히려 좋다구 난시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웃겼씀....
ㅎ.....묻지말고 만져보서.....
리플 달아준 여러분 진짜 감사함더...
솔직히 오늘 아침에 뻐스안에서 내앞에 커플이 앉았는데
남자색히 손이 자꾸 여자가슴위에서 쪼물덕거리는거 보고
갑자기 예전에 생각이 나서 글 한편 싸질렀심더...ㅎㅎㅎ
솔직히 오늘 아침에 뻐스안에서 내앞에 커플이 앉았는데
남자색히 손이 자꾸 여자가슴위에서 쪼물덕거리는거 보고
갑자기 예전에 생각이 나서 글 한편 싸질렀심더...ㅎㅎㅎ
벌거지 다운 글이엿소 . 역시 볼때마다 웃게 만드는구마 ... ㅎㅎ
저우에 쥐씨 살아있군 .
저우에 쥐씨 살아있군 .
저 한마리 남자색히는 발통으로 만졌으니까,,사이즈를 잘 모르겠죠..님이 자기 손으로 함 만져봐야,알지!!
ㅎㅎ 잼있는글
사스가 벌거지...
내 진짜 못삼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진짜 못삼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드가 아니고 TOYOTA 요...................
ㅎㅎ 무슨 연구하시는 분인지 문장 잘쓰네요
상상력이 풍부하구...
만화책이 한대목을 보는듯한 글이네요 잼있어요 추천 한표 !!!
상상력이 풍부하구...
만화책이 한대목을 보는듯한 글이네요 잼있어요 추천 한표 !!!
역시 연변엔 인재가 많아.나중에 나와 한번 만나 게약이나 써야겟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