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젠 중학생이다 .. 왠지 느낌이 아주 컸다는 느낌이 든다 … 정말 기분 좋아 진다 .. 오늘 그를 볼수 있다는것이 기분 좋았다 ..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양옆에 반을 나눈 명단이 써 있엇다 …
나눈 얼른 내이름을 찾고 몇반인걸 보았다 .. 캬캬 5반이다 ..
리금화 라는 이름을 열심히 찾는 순간 .. 그애가 나타난ㅆ다 ..
“오랜만이다 .. “
“응 넌잘있어 ?”
“오 그저 그렇케 있었다 .”
“넌 몇반 붙어 ?? “
“난 5반이다 너눈 ?? “
“난6반이다 ““난6반이다 ““난6반이다 ““난6반이다“난6반이다 ““난6반이다 “
아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하다 .. 눈앞이 또 캄캄해진다 .. 쓰러질것 같다 …
다시 저하늘에 기도 않한다 … 이런 씨이발놈 … 이번에두 한번 만들어줄께지 …
켁 ~~ 좇나 재수 없다 … 그리고나는 매일 그의 뒤모습만 보게되였다 …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원경찰들이 불러놓코 전교 학생을 학교 운동장에 않치고 경찰이 주석대에 않자서 쨩커를한다 ….
법관에 관한걸 … 하늘이 또한번 나를 기회를 주었다 … 그는 내옆자리에 않잤다 .. 그날 법관이 말한말은 하나도 않들렸다 .. 그저 그애 옆으로 더 가까이 가기 싶고 .그애 손을 잡기 싶고 .. 그애 신선만 쳐다보군 한다 . 슬쩍 슬쩍 .. ㅎㅎ ^^
이전에눈 그냥 뒤모습만 쳐다 봤는데 오늘에눈 옆모습만 보았따 … 그는 역시 예뻣다 .. 하늘에 선녀가 내 옆자리에 않즌닷 …
또 가슴이 1초에12 번싹 뛴다 .. 터걱터걱 .. 마치 내가슴에 옛날 진시황 시대에 말타고 다니던 용병사들이 꽉차 잊는듯 ….
이런 느낌이 왠지 아주 좋았다 .. 나는 뒤에 않즌 아들이 내가 이렇케 설레는 마음이라도 볼까봐 누깔으 옆으로 향해 슬쩍 슬쩍 보군한다 … 하 미치갰네ㅐ ;…
내가 이렇케 망설이고 있는거 보았는지 .. 그는 나를 슬쩌향해본다 …. **
그러면서 우리둘은 눈이 마주쳤다 .. 그리곤 살짝 미소를 보내는것이였따 …
와 나오늘 정말 죽어도 원이 없을거 같다 .. 난 또 제정신이 아니였따 …
그날은 그렇케 제정신 아닌것으로 기억 하고 있다 ..
이튼날 왠지 6반에 친구가 나한테 정치 교과서를 빌려달라고한다 …
킁 ~~ 이런 씨비럴 중학교 와서 인사한번 않하던 넘들이 글쎄 나하고 정치책을 빌려 ?
그래도 이형님을 아니 잊은거구나 .. 하면서 책을 빌려줬다 …
그리고 정심시간이였따 .. 배고파서 자전거 정신 없씨 타구 가는데 … 그 친구가 또 내 길을 막는다 .. 책을 돌려주는것이였따 .. 머 시간도 않봣는데 벌써 책 돌려주다니 ..
이넘 머하는 짓이야 ??? 그리고 책속에 편지 있다고 한다 …
켁 .. 이놈 변태 아니야 ?? 남자가 남자한테 편지써 ???
중학교 올라와서 제일 처음 편지밭은게 남자라니 .. 어어어어어 .. 억굴해 ..
집돌아가서 변소에 않자서… 편지를 뚜져보군 한다 …
그편지에눈 다정한 글씨에 .. 향기로운 향기에 .. 그날 은 처음으로 우리집변소가 향기로 꽉차 잊는날이 였따 .. 변소참 행복했갰다 . ㅎㅎㅎ
편지 제일 꼭대게 .. “사랑하는 친구”라고 썻다 …
이 넘이 이거 진짜ㅓ 변태구나 .. 미치갰네 … 그리고 또 세글짜가 내눈에 확띠운다 ..
리.금.화. 아 .~ 또 가슴이 터걱 터걱 거린다 …
내용을 보니 한족글이다 .. 이런 씨비럴 왜 한족글이냐 ?? 모르는 한자가 너무 많찬아 .
그래서 학교가서 자전을 온 오후 뚜지군 하였따 ..
그애는 친구하즌것이였따 .. .. 근데 제목은 왜 사랑하는 친구 일까 ?? = =
아 ~ 이거 이상하네 .. 그래서 회답할때도 사랑하는 친구라고 썻다 …
이렇케 우리는 친구가 되였따 … 그리고 그가 연애 한다는 소식을 들었따 …
또 나는 뺑뺑 ~ 돌아간다 .. 그의 실랑재가 글쎄 내가 젤실어하는 성민이라는것이였다 .
저런 좇대갈 같은 여우라고 .. 언제눈 친구구 우정이구 머이구 하며 지이랄 하던 간나 ..
글쎄 일년어간에 사랑 타령이 나오다니 .. 이런 씨비럴 같은 여우라고 …
내가 참아야지 남자가 참아야지 … 참을수 박게 없지 .ㅠㅠㅠ
그때 벌써 중학교 2학년 후학기였따 .. 그는 연길로 의사 간다고 한다 ….
나는 그때 개애부우랄 같은 연길으 정말 불으 확태여 버리기 싶었따 .. 그렇케 라도 그를 붙잡고 싶었따 ..
나눈 그때 코풀레기 같은 그 연길으 진짜 지진이 일어났으면 했다 .. 그렇케라도 그럴 붙잡고 싶었따 …
나는 연길이 실었따 .. 이렇케 또 하늘에 기도하군 하였다
좀 댓글좀 달아 주쇼 .ㅠㅠㅠ 열심히 썻는댓글 다는 사람 몇치 없네 ..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양옆에 반을 나눈 명단이 써 있엇다 …
나눈 얼른 내이름을 찾고 몇반인걸 보았다 .. 캬캬 5반이다 ..
리금화 라는 이름을 열심히 찾는 순간 .. 그애가 나타난ㅆ다 ..
“오랜만이다 .. “
“응 넌잘있어 ?”
“오 그저 그렇케 있었다 .”
“넌 몇반 붙어 ?? “
“난 5반이다 너눈 ?? “
“난6반이다 ““난6반이다 ““난6반이다 ““난6반이다“난6반이다 ““난6반이다 “
아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하다 .. 눈앞이 또 캄캄해진다 .. 쓰러질것 같다 …
다시 저하늘에 기도 않한다 … 이런 씨이발놈 … 이번에두 한번 만들어줄께지 …
켁 ~~ 좇나 재수 없다 … 그리고나는 매일 그의 뒤모습만 보게되였다 …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원경찰들이 불러놓코 전교 학생을 학교 운동장에 않치고 경찰이 주석대에 않자서 쨩커를한다 ….
법관에 관한걸 … 하늘이 또한번 나를 기회를 주었다 … 그는 내옆자리에 않잤다 .. 그날 법관이 말한말은 하나도 않들렸다 .. 그저 그애 옆으로 더 가까이 가기 싶고 .그애 손을 잡기 싶고 .. 그애 신선만 쳐다보군 한다 . 슬쩍 슬쩍 .. ㅎㅎ ^^
이전에눈 그냥 뒤모습만 쳐다 봤는데 오늘에눈 옆모습만 보았따 … 그는 역시 예뻣다 .. 하늘에 선녀가 내 옆자리에 않즌닷 …
또 가슴이 1초에12 번싹 뛴다 .. 터걱터걱 .. 마치 내가슴에 옛날 진시황 시대에 말타고 다니던 용병사들이 꽉차 잊는듯 ….
이런 느낌이 왠지 아주 좋았다 .. 나는 뒤에 않즌 아들이 내가 이렇케 설레는 마음이라도 볼까봐 누깔으 옆으로 향해 슬쩍 슬쩍 보군한다 … 하 미치갰네ㅐ ;…
내가 이렇케 망설이고 있는거 보았는지 .. 그는 나를 슬쩌향해본다 …. **
그러면서 우리둘은 눈이 마주쳤다 .. 그리곤 살짝 미소를 보내는것이였따 …
와 나오늘 정말 죽어도 원이 없을거 같다 .. 난 또 제정신이 아니였따 …
그날은 그렇케 제정신 아닌것으로 기억 하고 있다 ..
이튼날 왠지 6반에 친구가 나한테 정치 교과서를 빌려달라고한다 …
킁 ~~ 이런 씨비럴 중학교 와서 인사한번 않하던 넘들이 글쎄 나하고 정치책을 빌려 ?
그래도 이형님을 아니 잊은거구나 .. 하면서 책을 빌려줬다 …
그리고 정심시간이였따 .. 배고파서 자전거 정신 없씨 타구 가는데 … 그 친구가 또 내 길을 막는다 .. 책을 돌려주는것이였따 .. 머 시간도 않봣는데 벌써 책 돌려주다니 ..
이넘 머하는 짓이야 ??? 그리고 책속에 편지 있다고 한다 …
켁 .. 이놈 변태 아니야 ?? 남자가 남자한테 편지써 ???
중학교 올라와서 제일 처음 편지밭은게 남자라니 .. 어어어어어 .. 억굴해 ..
집돌아가서 변소에 않자서… 편지를 뚜져보군 한다 …
그편지에눈 다정한 글씨에 .. 향기로운 향기에 .. 그날 은 처음으로 우리집변소가 향기로 꽉차 잊는날이 였따 .. 변소참 행복했갰다 . ㅎㅎㅎ
편지 제일 꼭대게 .. “사랑하는 친구”라고 썻다 …
이 넘이 이거 진짜ㅓ 변태구나 .. 미치갰네 … 그리고 또 세글짜가 내눈에 확띠운다 ..
리.금.화. 아 .~ 또 가슴이 터걱 터걱 거린다 …
내용을 보니 한족글이다 .. 이런 씨비럴 왜 한족글이냐 ?? 모르는 한자가 너무 많찬아 .
그래서 학교가서 자전을 온 오후 뚜지군 하였따 ..
그애는 친구하즌것이였따 .. .. 근데 제목은 왜 사랑하는 친구 일까 ?? = =
아 ~ 이거 이상하네 .. 그래서 회답할때도 사랑하는 친구라고 썻다 …
이렇케 우리는 친구가 되였따 … 그리고 그가 연애 한다는 소식을 들었따 …
또 나는 뺑뺑 ~ 돌아간다 .. 그의 실랑재가 글쎄 내가 젤실어하는 성민이라는것이였다 .
저런 좇대갈 같은 여우라고 .. 언제눈 친구구 우정이구 머이구 하며 지이랄 하던 간나 ..
글쎄 일년어간에 사랑 타령이 나오다니 .. 이런 씨비럴 같은 여우라고 …
내가 참아야지 남자가 참아야지 … 참을수 박게 없지 .ㅠㅠㅠ
그때 벌써 중학교 2학년 후학기였따 .. 그는 연길로 의사 간다고 한다 ….
나는 그때 개애부우랄 같은 연길으 정말 불으 확태여 버리기 싶었따 .. 그렇케 라도 그를 붙잡고 싶었따 ..
나눈 그때 코풀레기 같은 그 연길으 진짜 지진이 일어났으면 했다 .. 그렇케라도 그럴 붙잡고 싶었따 …
나는 연길이 실었따 .. 이렇케 또 하늘에 기도하군 하였다
좀 댓글좀 달아 주쇼 .ㅠㅠㅠ 열심히 썻는댓글 다는 사람 몇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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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첫사랑이 그래도 많이 기억에 남았는 모양이네요 ...
비유가 너무 생동하네요 ...
다시 한번 나도 십오년전의 초중 생활을 회억하게 되네요 ...
그런데 그렇게 재미있는 일은 없네요 ....ㅎㅎㅎ
다음 집도 기대해요 ...
비유가 너무 생동하네요 ...
다시 한번 나도 십오년전의 초중 생활을 회억하게 되네요 ...
그런데 그렇게 재미있는 일은 없네요 ....ㅎㅎㅎ
다음 집도 기대해요 ...
ㅋㅋ, 재밌다
우리말 그대로 잘 보고 가요
우리말 그대로 잘 보고 가요
이런 ! 온라인하게 만드네요 ㅎㅎ
가슴이 터지도록 좋아했던 여자를 <저런 좇대갈 같은 여우라고 .. 언제눈 친구구 우정이구 머이구 하며 지이랄 하던 간나 ..> 이건 무슨 표현이요 ?
비유법은 생동한데 철자를 좀 바로썼으면 ㅠㅠ
가슴이 터지도록 좋아했던 여자를 <저런 좇대갈 같은 여우라고 .. 언제눈 친구구 우정이구 머이구 하며 지이랄 하던 간나 ..> 이건 무슨 표현이요 ?
비유법은 생동한데 철자를 좀 바로썼으면 ㅠㅠ
잘보구 감다,,,,
참,,, 이글 읽으면서,,,,여전으로ㅡ,돌아간,,,느낌이 듬다
참,,, 이글 읽으면서,,,,여전으로ㅡ,돌아간,,,느낌이 듬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 다음편은 언제 오르는겁니까?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말 잘 보았어요.정말 그 시절로 돌아가는거 같아요.
또 다음 집 기다릴께요!
또 다음 집 기다릴께요!
틀린 철자가 수두룩하고 ㅎㅎ
띄여쓰기가 망태기고.ㅋㅋ
연변사투리가 란무하고 ㅎㅎ
휴~~
한마디로 엉망진창이지만, 글 내용이 워낙 재미있고 작자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문학적인 소질이 있어서 그럭저럭 다음편이 기대됩니다.ㅎㅎㅎ
요로시끄.
띄여쓰기가 망태기고.ㅋㅋ
연변사투리가 란무하고 ㅎㅎ
휴~~
한마디로 엉망진창이지만, 글 내용이 워낙 재미있고 작자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문학적인 소질이 있어서 그럭저럭 다음편이 기대됩니다.ㅎㅎㅎ
요로시끄.
아이; 저 아이는 무슨 글 마다 트집이 그렇게 많소??
글세 틀린 글이 많아도 다 알아보요...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그의 글이 내 눈에는
표달이 됐소..내 는 수평이 낮아서..
글세 글 잘 쓰는 님은 좋은 글이나 보요...
글세 틀린 글이 많아도 다 알아보요...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그의 글이 내 눈에는
표달이 됐소..내 는 수평이 낮아서..
글세 글 잘 쓰는 님은 좋은 글이나 보요...
target=_blank>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good&sn1=on&sn=on&ss=off&sc=off&keyword=%AB%A2%AB%A4
딱곰님, 요즘 바빠서 좋은글 올리지 못했는데, 저는 보고있으니까 님이야말로 많은 공부하세요 ㅎㅎ
딱곰님, 요즘 바빠서 좋은글 올리지 못했는데, 저는 보고있으니까 님이야말로 많은 공부하세요 ㅎㅎ
재밋씀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제일 처음에 전강이 쓴글 4편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참 교묘한 뭔가가 흐르더라구요 .그래서 뒤져가면서 다 읽어보게 되였고 오늘 다시 들어와서 또 읽어보게 되는군요 .흥미 있게 보게 되는 글임니다.

소학교때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느 반이 한개밖에 없어서 1반이구
4학년때 전학한게 그래두 1반이구
초중에 올라간게 6반이대서 영 기뻣짐.
그랭게 고중에 올라간게 또 4반을루 떨어지구
반으 다시 농구멘서 더구나 2반을루 몰락하구.
대학교에 간게 행배없이 1반을루 되구
ㅎㅎ
연길에 지진이 일어나면 우리집은 괜챈데 다른집더리 다 무너제서 아이 좋짐.
그램 도둑두 많아지구 우리집 령감노치 한제나갔다 강도에게 당할가바
집에 있는 닭으 다 도둑질해갈가바
연길에 지진이 아이 일어나는게 상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