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오늘도 역시 학교 끝나고 집돌아와 컴 앞에서 일기삼아 글쓴다 ..
오늘은 첫사랑 .
이름 리금화 나이 현재 18 세 생진 12월21일 학교 비밀 ..
햐 .. 벌써 시간 이렇케 지낫네 . 첫사랑 한지두 벌써 5년째 구나 ..
나의 첫사랑 첫감정은 소학교 6힉년때 시작 되였다 ..
우리 둘은 소학교 3학년 부터 6학년 까지 쭉 ~ 짝궁이였다 …
그 어릴시절에는 하학하고 집에 돌아오면 맨날 땅지구 다마치기구 ..등등 ..
놀면서 공부라곤 하지 않았따 .. 숙제는 더구나 아니 했구 ㅎㅎ
그래서 지금 글을 쓰면서도 철자도 많이 틀린다 .ㅎㅎㅎ ~!~
그래서 매일 그 호랑이 같은 선생님 한테 꾸중을 들군 한다 …
어느날 갑자기 …
왠지 오늘에는 할머니가 밥으 일찍이 해가지구 서리 .. 학교를 일찍이 떠나게 되였다 ..
교실에서 도착하자마자 내눈에 띤건 그애 였다 …
“야 너왜이렇케 빨리왔냐 ??? “ (내가한말 )
“너는 왜 이렇케 빨리왔냐 ?? “(그애 한말 )
휴 ~ 역시 어릴적엔 여자애들 입 하나만 장난이 아니 였다 …= =
항상 그애 하고 말싸움 할때먄 내가 어더 부시군 한다 .ㅎㅎㅎ
오늘도 내가 숙제 못한거 알고 있는지 .. 나한테 숙제책 뿌리는 것이였다 ..
햐 ~ 그럴땐 정말 챵피하고 자존심 상하는것도 모르고 좇나 좋타구 가 숙제책만 디려다 뻬꼇다 .. .. 둘이서 이렇케 두시간 빈교실에서 숙제를하였다 .. 이렇케 매일 아침 두시간 쯤은 그하고 나의 사랑의 빨간선을 이었다 ..
그렇케 얼마 않지나 겨울 방학이 돌아왔다 …
하 .. 기분좋아 .. 매일 늦잠자두 대갰구나 .. ㅎㅎㅎ 정말 기분 쭉이네 ^^
방학한지 3흘지났는가 .. 왠지 그가 보고 싶었따 .. 숙제도 없는데 왜 그가 보고 싶은 건지 모르갰따 ..
5섯번째날 왠지 죽을만큼 가슴이 답답하다 .. 미칠껏같다 .. 난이미 미쳤다 ..
밤10시넘었는데 .발걸음은 그애 집으로 향한다 … 멍해서 걸어 가다가 ..
어느새 그애 집에 도착하였다 .. 점점 심장이 뛰는 속도가 빨랐다 ..
혼자서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 터걱 터걱 .. 마치 예전에 진시황 시대에
그 용병사들이 말타고 내 가슴 속에서 타고 다는듯. … 일초에 10 번씩 뛰는 느낌이다 .
몸에서 불타오른다 . 마치 내가슴속에 저멀리있는 태양을 삼킨듯 하다 ..
그애 이름을 크게 부르고 싶다 .. 왠지 눈물이 나려 한다 … 이렇케 감정을 살구는데 ..
문득 옆에서 내이름을 부르는것이다 .. 텍텍한목소리에 쓸쓸한 바람소리 .. 귀신이 나본듯 그사람이 그림자가 내 눈빛선을 막는다 .. 난 깜작 놀랐다 .. 알고보니 삼촌 이였다 ..
이제야 정신 차린다 …
“야 임마 넌 여기서 뭐하냐 ?? “
“ 아 예 … 낯에 여기서다마 치기 놀다가 다마 하나 잊어 먹었슴다 .. “ㅠㅠㅠ
“야 임마 낯에 다마 잊어먹은거 이 캄캄한 밤에 찾아서 우찌냐 ?? “~!~
“야 집가라 할머니 기다리갰다 .. “
“ 예 알았슴다 .. “ 이러구 집으로 향해걸어 간다 …
캄캄한 밤에 내머리속도 캄캄 하였다 … 어느새 집에 도착했다 …
그날에 글쎄 제일 처음을루 몽정한 날이였다 .. ㅋㅋㅋ ~!~ 챵피 챵피 … 헤헤
이렇케 나는 내가 그를 좋아 한다는걸 알게 되였다 …
후에 사랑이라는것도 알게 됐고 .. 그리고 매일매일 기도 한다 ..
중학교 올라가서두 나하구 그애가 한반이였으면 … 이렇케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겨울 방학을 지냈다 ..
오늘도 역시 학교 끝나고 집돌아와 컴 앞에서 일기삼아 글쓴다 ..
오늘은 첫사랑 .
이름 리금화 나이 현재 18 세 생진 12월21일 학교 비밀 ..
햐 .. 벌써 시간 이렇케 지낫네 . 첫사랑 한지두 벌써 5년째 구나 ..
나의 첫사랑 첫감정은 소학교 6힉년때 시작 되였다 ..
우리 둘은 소학교 3학년 부터 6학년 까지 쭉 ~ 짝궁이였다 …
그 어릴시절에는 하학하고 집에 돌아오면 맨날 땅지구 다마치기구 ..등등 ..
놀면서 공부라곤 하지 않았따 .. 숙제는 더구나 아니 했구 ㅎㅎ
그래서 지금 글을 쓰면서도 철자도 많이 틀린다 .ㅎㅎㅎ ~!~
그래서 매일 그 호랑이 같은 선생님 한테 꾸중을 들군 한다 …
어느날 갑자기 …
왠지 오늘에는 할머니가 밥으 일찍이 해가지구 서리 .. 학교를 일찍이 떠나게 되였다 ..
교실에서 도착하자마자 내눈에 띤건 그애 였다 …
“야 너왜이렇케 빨리왔냐 ??? “ (내가한말 )
“너는 왜 이렇케 빨리왔냐 ?? “(그애 한말 )
휴 ~ 역시 어릴적엔 여자애들 입 하나만 장난이 아니 였다 …= =
항상 그애 하고 말싸움 할때먄 내가 어더 부시군 한다 .ㅎㅎㅎ
오늘도 내가 숙제 못한거 알고 있는지 .. 나한테 숙제책 뿌리는 것이였다 ..
햐 ~ 그럴땐 정말 챵피하고 자존심 상하는것도 모르고 좇나 좋타구 가 숙제책만 디려다 뻬꼇다 .. .. 둘이서 이렇케 두시간 빈교실에서 숙제를하였다 .. 이렇케 매일 아침 두시간 쯤은 그하고 나의 사랑의 빨간선을 이었다 ..
그렇케 얼마 않지나 겨울 방학이 돌아왔다 …
하 .. 기분좋아 .. 매일 늦잠자두 대갰구나 .. ㅎㅎㅎ 정말 기분 쭉이네 ^^
방학한지 3흘지났는가 .. 왠지 그가 보고 싶었따 .. 숙제도 없는데 왜 그가 보고 싶은 건지 모르갰따 ..
5섯번째날 왠지 죽을만큼 가슴이 답답하다 .. 미칠껏같다 .. 난이미 미쳤다 ..
밤10시넘었는데 .발걸음은 그애 집으로 향한다 … 멍해서 걸어 가다가 ..
어느새 그애 집에 도착하였다 .. 점점 심장이 뛰는 속도가 빨랐다 ..
혼자서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 터걱 터걱 .. 마치 예전에 진시황 시대에
그 용병사들이 말타고 내 가슴 속에서 타고 다는듯. … 일초에 10 번씩 뛰는 느낌이다 .
몸에서 불타오른다 . 마치 내가슴속에 저멀리있는 태양을 삼킨듯 하다 ..
그애 이름을 크게 부르고 싶다 .. 왠지 눈물이 나려 한다 … 이렇케 감정을 살구는데 ..
문득 옆에서 내이름을 부르는것이다 .. 텍텍한목소리에 쓸쓸한 바람소리 .. 귀신이 나본듯 그사람이 그림자가 내 눈빛선을 막는다 .. 난 깜작 놀랐다 .. 알고보니 삼촌 이였다 ..
이제야 정신 차린다 …
“야 임마 넌 여기서 뭐하냐 ?? “
“ 아 예 … 낯에 여기서다마 치기 놀다가 다마 하나 잊어 먹었슴다 .. “ㅠㅠㅠ
“야 임마 낯에 다마 잊어먹은거 이 캄캄한 밤에 찾아서 우찌냐 ?? “~!~
“야 집가라 할머니 기다리갰다 .. “
“ 예 알았슴다 .. “ 이러구 집으로 향해걸어 간다 …
캄캄한 밤에 내머리속도 캄캄 하였다 … 어느새 집에 도착했다 …
그날에 글쎄 제일 처음을루 몽정한 날이였다 .. ㅋㅋㅋ ~!~ 챵피 챵피 … 헤헤
이렇케 나는 내가 그를 좋아 한다는걸 알게 되였다 …
후에 사랑이라는것도 알게 됐고 .. 그리고 매일매일 기도 한다 ..
중학교 올라가서두 나하구 그애가 한반이였으면 … 이렇케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겨울 방학을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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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잘 보앗습니다.근데 4집은 왜 안 열리지?
4집보고 다시 돌아와서 3집을 한번 다시 흩어보게 되네요
님은 나이가 어리고 공부하지않아 철자가 틀린다고 해도 문장은 참으로
감칠맛나게 쓰는군요.재밋게 잘읽었습니다.
감칠맛나게 쓰는군요.재밋게 잘읽었습니다.
문장이 대해 천성적인 흐름을 잡고 있네요..
독자들 유혹하죠...
그리고 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담 편도 부탁 드립니다.
독자들 유혹하죠...
그리고 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담 편도 부탁 드립니다.

서두도 길게뗀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