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케 일본에 오게되였따 . 일본온지 1년이째 … 일본와서 제일견디기 힘든건 혼자서의 외로움 그래서 친구가 필요했고 돈을 벌기엔 알바가 필요 했다 … 와서 한달쯤 댔나 .. 집 부근에 잇는 라면집에서 알바를 하게되였따 .. 어느하루 변소에서 똥을 누다가 역세를 보았다 … 12월 21일 .. “이거 무슨 날이던가 ?? 왜이렇케 익숙한 날자지 ?’?? “ ~!~ 한참 똥을 누면서 생각해도 생각이 않난다 .. ㅎㅎㅎ 내가 첫사랑 얘기 않했나 ?? … ㅎㅎㅎ 첫사랑 얘기는 다음에 하고 본론으로 게속 ..
어느새 일년이 지났다 …. 정말 기차처럼 지나가는 일년 … 어느새 20005년 이 댓는지 … 지금은 3월딸 개학날이 담방이였다 .. “ 하 .. 골아포 … 공부에 손든 내가 또가방을 메고 학교를 다니다니 .. 그것두 일본학교 ..” 킁 … -.,- (기실 나두 좀 여자에 호기심이 많아서 … 이전에 +19볼때 일본에 고중생 아들이꺼 영좋아 했단말임다 .ㅋㅋ 그래서 다니기 실은 생각은 크게 없썻음다 . ++)
오늘 개학날이다 단정한 옷차림으로학교로 향했따 .. 학교대문 부근에 왠학생들이 교복 차람에 한무데기 서있었다 . 근데 고중여학생 교복이 참 보기 좋았다 .. 첫눈에 쪽빠진 다리가 보였따 … 와 .. 진짜 죽이네 .. 행 ~~ 해서 보다가 어느새 학교 대문 부근에 도착했다 .. 근데 얼굴은 온통 메지 대갈 .. 총적을루 말해서 .. 미꾸라지들 … (미꾸라지 처럼 미끌미끌하고 쪽빠진 몸매에 메사기 같은 대갈. .. ) 킁 ~!~ 이런 씨비럴 왜 이렇케 메사기야 .?? = =
아 … 왠지 속이 두근 두근 거린다 .. 왜 이렇케 속이 두근 두근 거리지 ?? 이러면서 학교를 들어간다 … 반으로 들어가니 다들 걸상들고 체육관으로 들어 가는 것이였다 … 나도 따라 걸상들고 체육관으로 들어같다 .. 체육관에 첫발짝 뛰여든 나 … 이상한 느낌이다 .. 내주변에 몇달 사이에 몽땅 중국 을 침락한 일본 사람이라는것이 .. 아 ~!~… 기분이 쓸쓸해 … 나도 옆에 아들 따라 우리반 아들이 제일 뒷자리에 자리 잡고 않자 있었다 .. 그런던 한뻔드리 (교장)소리친다 .. ..
“모두 일어섯.. “크게 정말 크게 외친다 …. 그러더니 다 같치 우루루루 일어 서기 시작한다 .. . 나두 그사이에서 일어 섯다 .. 일어 서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큰태양 같은 그림자 .. 아 .. 일본국기였다 .. 정말 느낌이 점점 심상치 않았따 .. (미치 중국을 배신 하고 일본으로 온듯 하다 …. )
그리고 나서 뻔들이 또 크게 외친다 . “경레” 그한마디에 다들 머리 숙인다 ..
그러나 나는 모른척하고 골으 뻐쩍 쳐들었다 .. 그러더니 주변에 선생님들이 다 나를 쳐다본다 .. 이런 비럴먹을 넘들 … (내가 왜 너의 국기에 경레 하갰냐 .. ) 이런 씨비럴 같은 놈이라곤 … 그리고 그 뻔들이 또 외치기 시작한다 .. 이번에눈 이름 하나 하나씩 부르기 시작한다 … 대개 이렇케 끝났따 ..
내일 3집 올리갰습니다 ㅎㅎ
어느새 일년이 지났다 …. 정말 기차처럼 지나가는 일년 … 어느새 20005년 이 댓는지 … 지금은 3월딸 개학날이 담방이였다 .. “ 하 .. 골아포 … 공부에 손든 내가 또가방을 메고 학교를 다니다니 .. 그것두 일본학교 ..” 킁 … -.,- (기실 나두 좀 여자에 호기심이 많아서 … 이전에 +19볼때 일본에 고중생 아들이꺼 영좋아 했단말임다 .ㅋㅋ 그래서 다니기 실은 생각은 크게 없썻음다 . ++)
오늘 개학날이다 단정한 옷차림으로학교로 향했따 .. 학교대문 부근에 왠학생들이 교복 차람에 한무데기 서있었다 . 근데 고중여학생 교복이 참 보기 좋았다 .. 첫눈에 쪽빠진 다리가 보였따 … 와 .. 진짜 죽이네 .. 행 ~~ 해서 보다가 어느새 학교 대문 부근에 도착했다 .. 근데 얼굴은 온통 메지 대갈 .. 총적을루 말해서 .. 미꾸라지들 … (미꾸라지 처럼 미끌미끌하고 쪽빠진 몸매에 메사기 같은 대갈. .. ) 킁 ~!~ 이런 씨비럴 왜 이렇케 메사기야 .?? = =
아 … 왠지 속이 두근 두근 거린다 .. 왜 이렇케 속이 두근 두근 거리지 ?? 이러면서 학교를 들어간다 … 반으로 들어가니 다들 걸상들고 체육관으로 들어 가는 것이였다 … 나도 따라 걸상들고 체육관으로 들어같다 .. 체육관에 첫발짝 뛰여든 나 … 이상한 느낌이다 .. 내주변에 몇달 사이에 몽땅 중국 을 침락한 일본 사람이라는것이 .. 아 ~!~… 기분이 쓸쓸해 … 나도 옆에 아들 따라 우리반 아들이 제일 뒷자리에 자리 잡고 않자 있었다 .. 그런던 한뻔드리 (교장)소리친다 .. ..
“모두 일어섯.. “크게 정말 크게 외친다 …. 그러더니 다 같치 우루루루 일어 서기 시작한다 .. . 나두 그사이에서 일어 섯다 .. 일어 서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큰태양 같은 그림자 .. 아 .. 일본국기였다 .. 정말 느낌이 점점 심상치 않았따 .. (미치 중국을 배신 하고 일본으로 온듯 하다 …. )
그리고 나서 뻔들이 또 크게 외친다 . “경레” 그한마디에 다들 머리 숙인다 ..
그러나 나는 모른척하고 골으 뻐쩍 쳐들었다 .. 그러더니 주변에 선생님들이 다 나를 쳐다본다 .. 이런 비럴먹을 넘들 … (내가 왜 너의 국기에 경레 하갰냐 .. ) 이런 씨비럴 같은 놈이라곤 … 그리고 그 뻔들이 또 외치기 시작한다 .. 이번에눈 이름 하나 하나씩 부르기 시작한다 … 대개 이렇케 끝났따 ..
내일 3집 올리갰습니다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88년생.
글구 일본에서 고등학교생활부터 시작했다는 님의 스토리 궁금하네여..
글구 일본에서 고등학교생활부터 시작했다는 님의 스토리 궁금하네여..
빨리 올려주숑~!~!
어린 나이에 글두 재미있게 잘 역어가네. ㅎㅎ
3집 기대합니다.
3집 기대합니다.
어린나이지만 야망이 보이는거 같아서 기분이 참 묘하네요
올린글 재미나서 더 찾아보려 했는데 네편밖에 없네요 .

이제부터 어떤 스토리가 전개되겠는지 영 궁금해지는군....
아예 최종편까지 다 내놓구 말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