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 88년도생이다 ..
근데 80년도 90년도 아들은 모두 아픔 상처속에 시달리고있는 애들이많타 .
나두 그중에하나다 .. 80년도 한국 바람때문에 .. 우리연변 여자들은 한국시집가지 못해 헤맬때였다 .. 그때 내가 태여났다 . 우리 엄마눈 우리 아버지가 매일 술마이고 싸움만 하는 생활에 지쳐 일본으로 시집가게 되였다 .. 난그때 5살이였다 .. 아무도 몰랐다 …
우리 아버지는 나를키우기힘들어 훈춘에 게신 외할머니 집으로 보냈다 ..
외할머니 집에있을때 나는 7살이였다 . 금방소학교로 들어갔을때 .. 방학마다 자모회 할때면 정말 한마디로 비참하고 부끄럽구 … 학교가 실었다 .. 중학교로 올라가서 나는 형제가 필요 했다 … 그때 우리 중학겨 시절에눈 형제가 있는애가 제일쎗다 .. 그래서 매일 치푸두밭구 매일 맛아두 대구 그랬다 중학교 2학년부터 나는 나의인상을 다시 정리했다 .. 제일 처음으로 내인생을 정리했다는게 글쎄 .. 몽디 들구 싸움질하구 여자 잡구 형제구 쓩디구 하면서 쌀개기 시작했다 그때난 대개 16 살이였다 .. 아무도 겂없는세상. . 마치 이세상을 가진듯 .. 내가 제일 강한자로 느꼇다 .. 그때로 부터 파출소는 매주일 보도 하는듯이 들같다 나왔다 .. 벌금도 엄청했고 .. 한번 들같다 나올때면 .. 형님이고 머이고 하면서 나를 우러러 보는 넘들이 한넘 두넘씩 생겼다 ..
옆에도 그런친구들이 점점 늘어 났고 .. 이러면서 매일 할머니 한테 욕은 수백번은 넘어 먹었다 . 매일 ‘너의 아버지 한테 가라 더이상은 너를 못보갰다 .’이말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다 . 나는 아마 평생 그말은 잊을것 같지 않타 .. 나눈 그한마디에 .. 내꿈을 향해서 짐을싸고 집을 나섯다 .. 그런데 그땐 제일 하고 싶은일도 없고 . 그냥 나의 이름을 날리고 싶을뿐이였다 .. ㅎㅎㅎ
이런 나의 철없는 행동에 우리 할머니는 아주 속을태우며 나를 10년 키우셧다 ..
정말 10 년이다 . 십년후 나는 우리 할머니 손 을떠나게 되였다 .. 엄마의 곁으로 일본으로 오게되였따 .. 우리 할머니손은 진짜 썩살이 많코 터덕터덕 하구 끔이 많코 거칠거칠 하였따 . 하지만 ..그때만 정말로 따뜻하고 아름 다웠따 .. 처음으로 할머니를 떠나게 된다 …. 눈물이 끊임 없이 흘러댄다 할머니도 눈물을 흘리셧다 ……
이글 장년에쓴 글임다 .. 오랜만에 일본 다시 돌아와서 뚜져보니 . 좀 웃겹네요 .ㅎㅎ
맆 많이 많이 달아주쇼 .. 그리구 담집두 보구 .ㅎㅎ
나는 88년도생이다 ..
근데 80년도 90년도 아들은 모두 아픔 상처속에 시달리고있는 애들이많타 .
나두 그중에하나다 .. 80년도 한국 바람때문에 .. 우리연변 여자들은 한국시집가지 못해 헤맬때였다 .. 그때 내가 태여났다 . 우리 엄마눈 우리 아버지가 매일 술마이고 싸움만 하는 생활에 지쳐 일본으로 시집가게 되였다 .. 난그때 5살이였다 .. 아무도 몰랐다 …
우리 아버지는 나를키우기힘들어 훈춘에 게신 외할머니 집으로 보냈다 ..
외할머니 집에있을때 나는 7살이였다 . 금방소학교로 들어갔을때 .. 방학마다 자모회 할때면 정말 한마디로 비참하고 부끄럽구 … 학교가 실었다 .. 중학교로 올라가서 나는 형제가 필요 했다 … 그때 우리 중학겨 시절에눈 형제가 있는애가 제일쎗다 .. 그래서 매일 치푸두밭구 매일 맛아두 대구 그랬다 중학교 2학년부터 나는 나의인상을 다시 정리했다 .. 제일 처음으로 내인생을 정리했다는게 글쎄 .. 몽디 들구 싸움질하구 여자 잡구 형제구 쓩디구 하면서 쌀개기 시작했다 그때난 대개 16 살이였다 .. 아무도 겂없는세상. . 마치 이세상을 가진듯 .. 내가 제일 강한자로 느꼇다 .. 그때로 부터 파출소는 매주일 보도 하는듯이 들같다 나왔다 .. 벌금도 엄청했고 .. 한번 들같다 나올때면 .. 형님이고 머이고 하면서 나를 우러러 보는 넘들이 한넘 두넘씩 생겼다 ..
옆에도 그런친구들이 점점 늘어 났고 .. 이러면서 매일 할머니 한테 욕은 수백번은 넘어 먹었다 . 매일 ‘너의 아버지 한테 가라 더이상은 너를 못보갰다 .’이말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다 . 나는 아마 평생 그말은 잊을것 같지 않타 .. 나눈 그한마디에 .. 내꿈을 향해서 짐을싸고 집을 나섯다 .. 그런데 그땐 제일 하고 싶은일도 없고 . 그냥 나의 이름을 날리고 싶을뿐이였다 .. ㅎㅎㅎ
이런 나의 철없는 행동에 우리 할머니는 아주 속을태우며 나를 10년 키우셧다 ..
정말 10 년이다 . 십년후 나는 우리 할머니 손 을떠나게 되였다 .. 엄마의 곁으로 일본으로 오게되였따 .. 우리 할머니손은 진짜 썩살이 많코 터덕터덕 하구 끔이 많코 거칠거칠 하였따 . 하지만 ..그때만 정말로 따뜻하고 아름 다웠따 .. 처음으로 할머니를 떠나게 된다 …. 눈물이 끊임 없이 흘러댄다 할머니도 눈물을 흘리셧다 ……
이글 장년에쓴 글임다 .. 오랜만에 일본 다시 돌아와서 뚜져보니 . 좀 웃겹네요 .ㅎㅎ
맆 많이 많이 달아주쇼 .. 그리구 담집두 보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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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할머니한테 정이 많으신것 같은데
일본에서 전화도 자주해드리고
옛날 추억하면서 일본에서 인생경험 많이 하세요.
그러느라면 할머니도
손자의 성장을 보시면서 기뻐하실거얘요.
일본에서 전화도 자주해드리고
옛날 추억하면서 일본에서 인생경험 많이 하세요.
그러느라면 할머니도
손자의 성장을 보시면서 기뻐하실거얘요.
앞으로 열심히 사세요 댁 같은 분들이 섬이 들라치면 누구도 못 말리짐.

인젠 어느정도 성숙된 모습이 엿보입니다....
근데 그런 성질가지고 일본에 와서는 안되겠는데...
이번에는 엄마속을 태우는 일이 시작되는감?
후편이 궁금하구먼...
글고 후편은 좀 단락 나누기랑 제대로 하면 더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