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에 돌아가보니 변화가 상당히 많더라.
음식점에 들어가면 <<환잉꽝린>>.주문 다한후에는 <<칭만융>>.그런데 미소는 하나도 없더라.
옷가게 들어가도 <<환잉꽝린>>.한바퀴 돌고 나오는데 난데없이 뒤에서 맥풀린 저음으로 <<칭만쩌우>>
깜짝이야...웬 유령이가 나타났는가했다.서비스의 질량을 올리려고 변화는 하고 있다만
언어뿐만아니라 어조와 표정에도 조금 신경을 썼으면...
한번은 옷가게에 들어가서 좀 마음에 드는 옷이 있어서 입어볼려고 에므 싸이즈를 부탁했다.
복무원이 걸려져있는 옷을 들고 하는 말이 , <<에르호 니예넝 촨>>
허거덕...나두 저모 모르게 단호한 어조로 <<워 쯔또우 워 넝 촨 에르.뿌꿔 워 썅 쓰 에므 >>
복무원이 심드렁해서 에므 찾으러 간다. 몇초 지났는지 돌아와서 에므가 없단다.
없으면 말구... ㅠㅠㅠ 실은 그 옷 괜찮았는데...
그런데 서비스업 태도가 안좋다하지만 고객들도 또한 그러한것 같더라.
돈을 낼때에 그냥 넘겨주는것이 아니라 매대에 활 던지고 주문할때에도 완전 명령어 <<가져와>>
피장파장.나도 그런 손님이면 자연히 얼굴이 굳어져버리는데...
남이 던져준다해서 나도 던져준다...이건 틀린거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이건 그러한것 같았다.
담에 갈땐 또 어떤 변화를 볼수 있는지...이것 또한 기대되는 일이다.
음식점에 들어가면 <<환잉꽝린>>.주문 다한후에는 <<칭만융>>.그런데 미소는 하나도 없더라.
옷가게 들어가도 <<환잉꽝린>>.한바퀴 돌고 나오는데 난데없이 뒤에서 맥풀린 저음으로 <<칭만쩌우>>
깜짝이야...웬 유령이가 나타났는가했다.서비스의 질량을 올리려고 변화는 하고 있다만
언어뿐만아니라 어조와 표정에도 조금 신경을 썼으면...
한번은 옷가게에 들어가서 좀 마음에 드는 옷이 있어서 입어볼려고 에므 싸이즈를 부탁했다.
복무원이 걸려져있는 옷을 들고 하는 말이 , <<에르호 니예넝 촨>>
허거덕...나두 저모 모르게 단호한 어조로 <<워 쯔또우 워 넝 촨 에르.뿌꿔 워 썅 쓰 에므 >>
복무원이 심드렁해서 에므 찾으러 간다. 몇초 지났는지 돌아와서 에므가 없단다.
없으면 말구... ㅠㅠㅠ 실은 그 옷 괜찮았는데...
그런데 서비스업 태도가 안좋다하지만 고객들도 또한 그러한것 같더라.
돈을 낼때에 그냥 넘겨주는것이 아니라 매대에 활 던지고 주문할때에도 완전 명령어 <<가져와>>
피장파장.나도 그런 손님이면 자연히 얼굴이 굳어져버리는데...
남이 던져준다해서 나도 던져준다...이건 틀린거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이건 그러한것 같았다.
담에 갈땐 또 어떤 변화를 볼수 있는지...이것 또한 기대되는 일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나느 이저느 그저 그런가 하꾸마..
손님이 가느라구 보지두 않는데 구십도경례하는 일본식까지 배우자면 어느 왕년겠는지..
손님이 가느라구 보지두 않는데 구십도경례하는 일본식까지 배우자면 어느 왕년겠는지..
헌데 귀국했다가니 완전 돌아갔는가 했짐..ㅋㅋ
一時帰国かな・・・
一時帰国かな・・・
중국에 소비자들은 그런데 신경쓰지않슴다
영원..............그건 개인매대였겠음다.
아르맨...........이전에야 뭐 나두 그저 그런가 했다만은 다른걸 체험해보니깐 자연히 비교되여 보이는거고...구십도 경례는 필요없음다.나두 안하는데 받아볼 궁리도 없고...이찌지기꼬꾸 맞슴다.
멘 프렘............그러한것 같기두 합디다.
아르맨...........이전에야 뭐 나두 그저 그런가 했다만은 다른걸 체험해보니깐 자연히 비교되여 보이는거고...구십도 경례는 필요없음다.나두 안하는데 받아볼 궁리도 없고...이찌지기꼬꾸 맞슴다.
멘 프렘............그러한것 같기두 합디다.
서비스하나는 안되짐...
옷 사러가서...
마이뿌마이 뿌마이 뻬뭐...???!!!라고 당한게...
한번두번이 아니지...
ㅋㅋㅋ...
옷 사러가서...
마이뿌마이 뿌마이 뻬뭐...???!!!라고 당한게...
한번두번이 아니지...
ㅋㅋㅋ...
그게 연길이지므... 아무리 자기 고향이랫드 그렇지...어떤때느 정이 뚝뚝 떨어지짐
중국이 특별히 비싼데 내놓구 복무태도는 다 어방사 그러쓸껨다...
외국으는 손님이 왕
중국으는 주인이 왕
외국으는 손님이 왕
중국으는 주인이 왕
그게 중국이 아닙니까?당신들은 몇년유학햇다고 조국에 대한 불만입니까?유학 헛햇습니다.문제가 많기에 당신들같은 사람이 돌아가서 그 상태를 개변시킬 기회가 있는겁니다.그게 중국시장의 미력적인 점이 아닙니까?
중국에서는 돈은 돈대루 팔구 복무태도는 그닥잖구 따라서 기분두 드럽구.
요즘 쇼핑 자주 다니면서 절실히 느꼈어요.
요즘 쇼핑 자주 다니면서 절실히 느꼈어요.
저가 옷사러 갔을때는 뒤따라 다나면서 매이뉘 매이뉘 하는게 얼마나 불편한지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해도 끝까지....진짜
그렇게 중국에서 당해봤음 그냥 그러니~~하겠는데...
나라 서비스 칸반이달린 비행기안에 스튜어디스 들한테 그런 말투 표정당한게 막 억울합디다.
적어두 그사람들은 한나라 얼굴인데...쯧쯧!!
머 좀 물어본게 막 짜증내겠구나.내원....
나라 서비스 칸반이달린 비행기안에 스튜어디스 들한테 그런 말투 표정당한게 막 억울합디다.
적어두 그사람들은 한나라 얼굴인데...쯧쯧!!
머 좀 물어본게 막 짜증내겠구나.내원....
아부.............이번에 가서는 그런 말은 한번도 못들었슴다.
쯔리맨............정은 안떨어지고 이전보다는 여러모로 변화하고 있는데 내가 직접 일본에서 받은것과 내가 직접 일본에서 하는것하고 자연히 비교되고 비교하니깐 자연히 차이가 생기면서 그 차이를 생각하면 좀 뭔가의 조급성을 느끼더라는거.
넝촌어지리.................개인매대에 가면 하나라도 팔겠다고 이것저것 추천하면서 여러모로 애를 쓰던데...로반 밑에서 일을 하는 복모원 애들이 대다수가 그러합디라.
한상구................불만보다 불쾌가 앞서더군요.웃는 얼굴의 봉사를 받다가 심드렁한 봉사를 받으면 님은 중국이여서 이건 응당하다고 아무런 불쾌감도 없이 접수할수 있어요?그런걸 응당으로 생각하면할수록 변화란건 더우기 불가능한건 아니세요?나쁜건 나쁘다고 승인해야만 발전을 가져올수 있는거 아니예요?그리고 중국의 상태,연변의 상태를 개변하는것은 그곳에서 살고 있는 매개인의 책임이라고 봐요.그걸 왜서 류학을 한 사람들한테만 맡기는건가요?
꿀................전 그정도까지는 아니였어요.
솜사탕.............개인들은 어떻게든 물건 팔겠다고 아득바득합디다 ^^
행복한 여우............그렇잖아도 비행장에서 노발대발하는 손님봤읍니다ㅠㅠㅠ.
쯔리맨............정은 안떨어지고 이전보다는 여러모로 변화하고 있는데 내가 직접 일본에서 받은것과 내가 직접 일본에서 하는것하고 자연히 비교되고 비교하니깐 자연히 차이가 생기면서 그 차이를 생각하면 좀 뭔가의 조급성을 느끼더라는거.
넝촌어지리.................개인매대에 가면 하나라도 팔겠다고 이것저것 추천하면서 여러모로 애를 쓰던데...로반 밑에서 일을 하는 복모원 애들이 대다수가 그러합디라.
한상구................불만보다 불쾌가 앞서더군요.웃는 얼굴의 봉사를 받다가 심드렁한 봉사를 받으면 님은 중국이여서 이건 응당하다고 아무런 불쾌감도 없이 접수할수 있어요?그런걸 응당으로 생각하면할수록 변화란건 더우기 불가능한건 아니세요?나쁜건 나쁘다고 승인해야만 발전을 가져올수 있는거 아니예요?그리고 중국의 상태,연변의 상태를 개변하는것은 그곳에서 살고 있는 매개인의 책임이라고 봐요.그걸 왜서 류학을 한 사람들한테만 맡기는건가요?
꿀................전 그정도까지는 아니였어요.
솜사탕.............개인들은 어떻게든 물건 팔겠다고 아득바득합디다 ^^
행복한 여우............그렇잖아도 비행장에서 노발대발하는 손님봤읍니다ㅠㅠㅠ.
나물이...솔직하게 나물이 에므보다는 에르지...프하하........
얌마 편히 입을려면 에르구 감각 살구면서 입을려면 에므지 ^^
니는 좋겠다 에쓰라서 ㅎㅎ
니는 좋겠다 에쓰라서 ㅎㅎ

칭만쩌우....라는 말은 당초 들어보지도 못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