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 4년 되는 날이다.
4년전 상해공항에서 돌이가 배웅해줫다.
70킬로 되는 내 짐땜에
여기저기 뛰여다니며
가방을 사들고 배웅자들 서있는 쪽에 안타깝게 서있던
친구의 모습이 생생하다.
결국은 일본여행단에 부탁을 해서
벌금하나 안하고 순리롭게 올수 있엇지만..
그때 땀벌창이 되어 뛰던 돌이의 모습..잊을수 없다.
그러던 돌이도 2년후에 일본에 오게 되었고.
지금은 웬지 서로의 바쁜 생활속에서 멀어져 가고잇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하다.
일본에 와서 신기했던 모든것.
만낫던 여러 사람들.
내 생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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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충실한 일본생활을 보내신것 같네요.
모두 일본와서 힘들게 살다보니 친구랑 련락이 적어지는것은
피할수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전 친구와의 우정은 조금도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수평선 너머님,
언제까지 일본에 계실지 모르지만 하는일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일본와서 힘들게 살다보니 친구랑 련락이 적어지는것은
피할수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전 친구와의 우정은 조금도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수평선 너머님,
언제까지 일본에 계실지 모르지만 하는일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오동나무님
ㅎㅎ 천원이나 벌금 하셨어요???
류학생이라구 말하므 봐주든데...
ㅎㅎ 천원이나 벌금 하셨어요???
류학생이라구 말하므 봐주든데...
꺄르르님:감사합니다.언제까지 잇을지 모르는 일본.힘내겟습니다.오늘 돌이랑 통화도 햇구요.마음도 편하구요.
오동나무님:운이 좋앗던거 같습니다.함께 애를 써준 친구정성을 알아봐준거겟죠.ㅋ
오동나무님:운이 좋앗던거 같습니다.함께 애를 써준 친구정성을 알아봐준거겟죠.ㅋ
나도 4년인데...
금방 올땐 마중도 없고...
숙사도 집도 없고...해서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으로 됬짐.
금방 올땐 마중도 없고...
숙사도 집도 없고...해서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으로 됬짐.
친구란 환경에 따라 변하면 친구가 아니에요.필경 바쁜세월이라고 해도 전화메일도 하구 마음은 그냥 친구로 향해 있을건데요, 일하구 학교가느라면 아주 바쁜외에 마음은 그냥 친구한테 향해있어요. 어떻게 사귄친구고 어떤 연분인데 ㅎㅎㅎ

50키로 초과한거 벌금 안내구 재간이 잇구나...
나는 올때 천원 벌금하메 갖구 왓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