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밤잠 한잠도 못잤다.이렇게 밤잠을 설치기란 내가 의도적인 아닌이상 이번이 처음이다.그리고 지금 이 순간 이글을 쓰고있다.내가 살아온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참 답답할뿐이다.
바로 인터넷상에서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된것이다.그런데 내가 일본온지 벌써 4년4개월29밤되는데 불과 다섯달 전까지 나를 찾아헤맸다니 이건 나도 충격이 아닐수없었고 순간 온몸이 썰렁해지기도 하였다.이런 느낌은 정말 처음이였다.내가 아무리 어떤 여자하고 이러쿵저러쿵해도 이런 느낌은 느껴보지못했다.과연 이것이 내가 정말 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걸까.무의식적으로.나 본래 모습 그대로.
그녀는 내가 고중2학년때 싸움으로 칼에 찍혀 병원으로 입원했을때 그녀도 맹장으로 같이 입원하게 되였다.원래 전부터 나는 남자로서 그녀가 애교를 부리는걸 너무 좋아했고 그녀를 사랑한다기보다는 그냥 좋아서 뒤를 쫓아다니며 애를 먹혔다.내가 애를 먹힐수록 그녀는 심술도 쓰고 애교도 너무 잘 부리니까 그냥 좋아질수밖에 없었다.그녀가 검다고하면 난 반드시 새하얗다고 반박했다.아니라고 우겨대는 그녀 모습 정말 잊어지지않는다.병원에 입원해서도 얼마나 다투는지 옆에 우리 부모님들도 부러워할정도였다.단 나는 바보였다.고백한번못했던것이다.내가 당시 다른 여자친구도 있었던것은 아니다.단지 더 이쁘고 섹시한 여자를 찾아다녔다는 표현이 좋았을것이다.
그렇게 얼렁뚱땅 고중을 필업했다.고중을 필업하고 그녀는 연변대학으로 가고 나는 일년 휴학하다가 일본으로 왔다.내가 일본으로 와서 처음엔 연락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힘들고 지치고 언젠가 나 자신도 서서히 연락을 하지않게되였다.가끔씩 그녀한테서 사진도 부쳐오고 편지도 오고했는데 솔직히 나 자신도 뭘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왜서 그때 그녀한테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했을가.왜서 힘들때일수록 그녀한테 전화한통 못했을까.그러면서 그녀사진은 가슴속깊이 간직해두면서.내 자신이 아직도 예쁜여자 섹시한 여자를 찾아다닌단 말인가.그렇다고 나는 그녀의 인물을 나무람하는것도 아니다.나 자신이 이런 사람이란말인가.참 나도 나 자신이 한심하다.왜서 항상 감정.마음을 웨치면서 행동은 다르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여기저기 이사하고 전화번호도 수시로 바뀌면서 연락은 끊기게 되였다.당연 내가 먼저 알려줬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못했다.그런데 생각밖으로 그녀가 나의 원래 주소에 여태까지 편지를 붙였다는 사실 어제 저녁 한번 확인해보라는 그말 나는 놀라지않을수가 없었다.내가 이런 저질 인간인가.
바로 인터넷상에서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된것이다.그런데 내가 일본온지 벌써 4년4개월29밤되는데 불과 다섯달 전까지 나를 찾아헤맸다니 이건 나도 충격이 아닐수없었고 순간 온몸이 썰렁해지기도 하였다.이런 느낌은 정말 처음이였다.내가 아무리 어떤 여자하고 이러쿵저러쿵해도 이런 느낌은 느껴보지못했다.과연 이것이 내가 정말 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걸까.무의식적으로.나 본래 모습 그대로.
그녀는 내가 고중2학년때 싸움으로 칼에 찍혀 병원으로 입원했을때 그녀도 맹장으로 같이 입원하게 되였다.원래 전부터 나는 남자로서 그녀가 애교를 부리는걸 너무 좋아했고 그녀를 사랑한다기보다는 그냥 좋아서 뒤를 쫓아다니며 애를 먹혔다.내가 애를 먹힐수록 그녀는 심술도 쓰고 애교도 너무 잘 부리니까 그냥 좋아질수밖에 없었다.그녀가 검다고하면 난 반드시 새하얗다고 반박했다.아니라고 우겨대는 그녀 모습 정말 잊어지지않는다.병원에 입원해서도 얼마나 다투는지 옆에 우리 부모님들도 부러워할정도였다.단 나는 바보였다.고백한번못했던것이다.내가 당시 다른 여자친구도 있었던것은 아니다.단지 더 이쁘고 섹시한 여자를 찾아다녔다는 표현이 좋았을것이다.
그렇게 얼렁뚱땅 고중을 필업했다.고중을 필업하고 그녀는 연변대학으로 가고 나는 일년 휴학하다가 일본으로 왔다.내가 일본으로 와서 처음엔 연락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힘들고 지치고 언젠가 나 자신도 서서히 연락을 하지않게되였다.가끔씩 그녀한테서 사진도 부쳐오고 편지도 오고했는데 솔직히 나 자신도 뭘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왜서 그때 그녀한테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했을가.왜서 힘들때일수록 그녀한테 전화한통 못했을까.그러면서 그녀사진은 가슴속깊이 간직해두면서.내 자신이 아직도 예쁜여자 섹시한 여자를 찾아다닌단 말인가.그렇다고 나는 그녀의 인물을 나무람하는것도 아니다.나 자신이 이런 사람이란말인가.참 나도 나 자신이 한심하다.왜서 항상 감정.마음을 웨치면서 행동은 다르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여기저기 이사하고 전화번호도 수시로 바뀌면서 연락은 끊기게 되였다.당연 내가 먼저 알려줬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못했다.그런데 생각밖으로 그녀가 나의 원래 주소에 여태까지 편지를 붙였다는 사실 어제 저녁 한번 확인해보라는 그말 나는 놀라지않을수가 없었다.내가 이런 저질 인간인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사람을 감동시키네요 .사랑이~
살다보면 별다별 일 다 잇습니다...
<<엽기적인 그녀>>영화 봤죠...
그 영화 단지 웃기는 영화인거 같지만 매 한마디가 우리
현실과 비슷하고 사람마다 운명처럼 겪에 될 일을 풀어놨죠...
사람이 더 살아보면 더 많은걸 알게 되고 .........
그래서 아마 늙은이들 얘기를 들어라 했는가 봅니다...
힘내세요.........
<<엽기적인 그녀>>영화 봤죠...
그 영화 단지 웃기는 영화인거 같지만 매 한마디가 우리
현실과 비슷하고 사람마다 운명처럼 겪에 될 일을 풀어놨죠...
사람이 더 살아보면 더 많은걸 알게 되고 .........
그래서 아마 늙은이들 얘기를 들어라 했는가 봅니다...
힘내세요.........
비록 그 소중함을 안지가 조금은 늦었지만 다시 한번 시작해봐요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것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다시 시작하세요
다시 시작하세요
제가 왜서 여기 글을 올렸는가하면은 사실 저도 잘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아직 더 살아봐야하는지.ㅎㅎㅎ.놓치기도 싫고 그녀가 지금 한창 행복할때 다시 다가가는것도 그렇고 참 헷갈리네요.남자답게 살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어떤땐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좀더 철이 들어야 ㅎㅎㅎ 여러분 감사합니다.
혹시 지금 일본에 사귀는 여친있으세요?그럼 좀 힘들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