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1)긴 문장을 읽기 딱 싫어하는 분들.......넘 길다고 불평부리기 없기....^^
2)일본에서 법학을 하셨고 이미 취직을 하신 분이 계시면 여러가지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해 말부터 정식으로 취직활동을 해야 하기에...
====================
전번날의 내 소원이 ......
이루어지기는 커녕 비누거품처럼 빨리도 사라져버렸다.
그 소원이 뭐였나 하면...
변호사사무소에서 알바하는것...
오늘 면접을 본 날이었는데,
아마 인연이 없었나 보다....그 변호사사무소하고는....
오전부터 양복 받쳐입고
거울은 20번도 넘어 쳐다보고
2시간이나 앞당겨 약속한 장소에 이른뒤...
근처 커피숍에서 신문을 읽는둥 마는둥 하면서 아까운 시간 낭비하다가....
정확히 약속한 시간보다 20분 이르게 1시 10분에 그 변호사사무소로 찾아들어갔다.
안내해 주는대로 자리에 앉기 바쁘게 필기시험이 시작되었다.
기본적인 법률용어해석이랑...
다 적어내니 이번엔 또 수학문제를 준다.
문제를 들여다보니....헉~
소학교 더하기 덜기 문제....ㅉㅉ
아마 계산 속도를 체크하나 보다.
이럴땐 기초교육을 남달리 중시하는 중국의 교육제도에 감사드려야 하나....?
다른건 못해도 암산을 빨리 하는데는 어지간한 일본애들보다는 자신이 있단말이야...
그 다음에 본 시험은 컴퓨터기능시험...Word, Excel
내가 또 컴이라면 디땅 좋아하지....
컴퓨터 기능시험이 끝나니 이번엔 비지니스적성시험....
제일 마지막에 출근시간 등에 관한 요구사항을 적어내니....
20분뒤 겨우겨우 면접이 시작되었다.
근데 들어오는 인사담당자가 나를 참 황당하게 만든다.
명함장을 건네주는데 나한테 건네주는게 아니라 내앞에 책상에 척 갖다놓는다.
명함장을 건네줄 때는 꼭 두손으로 상대한테 받쳐준다고 비지니스매너시간에 배웠는데.....
상급행세를 하느라고 이러는건가.. 이 사람은....(비지니스 매너 -20점 툴툴툴~)
이력서를 미리전에 보냈었고
지난달에 내가 정성들여 편지까지 썼으니까(내가 편지로 상대를 감동 먹이는데는 조끔 자신이 있다)
나에 관한 모든 사항은 따로 설명할 필요도 없었을거다.
첫마디부터 근무시간에 관한 얘기가 나오는데.....
나한테 건네주는 종이장을 흘끔 쳐다보니 그 위에 정해진 근무시간이랑 적혀있다.....
얘기를 들어보니 내가 원하는 시간하고 잘 맞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변호사사무소에는 정식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중국사람도 있었다.
(글로벌사회가 좋긴 좋아...중국사람이 진출하지 않은 곳이 없다니깐...)
인사담당이 그 사람하고도 얘기를 나눠보라고 해서 잠깐 얘기를 나눠봤는데...
나처럼 일본에 유학와서 법학을 배운 사람이란다.
그 분이 먼저 중국어로 말하기에 나도 같이 중국어로 말하기 시작했는데....
내 이력서,편지, 그리고 아까 본 시험결과를 들여다보면서...
연속 "여러가지 면으로 우수하군요...일본어도 잘하고..." 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저룬....
아까 전화하는걸 보니깐 당신도 일본어를 디게 잘하더구먼...뭐...)
일본에 오래 생활하고 있으면 이상하게 일본사람처럼 중독되어 버리는게 있다.
남을 춰주는 습관....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하든 그냥 겉치레 인사로...
아마 이 사람도 일본사람들속에서 오래동안 생활하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나 보다....
나도 마찬가지지만은....
역시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간사해지는 법...
내가 외국어전문학교에서 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니....
그 사람이
---영어까지 잘 배워내면 이후 크게 활약할 수 있겠네요---
상대에게 답례로 미소를 지었지만..
속으로는...
(후~고무격려의 말씀은 고맙습니다만....
내가 뭣땜에 이 나이까지 이렇게 고생하는데...
중학교부터 영어를 배웠으면 이런 고생 찾아 할 필요가 있겠어...
일어를 배운 우리 조선족의 서러움을 당신이 어떻게 알겠냐구...
)
그 사람이 또다시 왈~
--- 이력서를 보니깐 토요일과 일요일을 위주로 알바하려는 것 같은데 여긴 정식사원은 토요일, 일요일에도 일하러 나오지만 알바생들은 주로 평일에만 일합니다---
(저룬...홈피에는 그런건 하나도 안 적어 놓았던데...)
잠시뒤 아까 그 인사담당이 다시 들어왔다.
나보고 수업시간에 변동은 없냐고 물었다.
없다고 했더니 그럼 방학간에는 귀국하냐고 물었다.
귀국 안 한다고 했더니 그럼 방학간에 혹시 일을 부탁할 지도 모르니깐 이력서랑 갖가지 서류를 그대로 보류해두겠다는거다.
"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하고 선뜻 대답하면서도...
속으로는 "거짓말쟁이.... 그렇다면 왜 언제 방학하냐고는 안 묻지....(지도교수님이 버릇처럼 하던 말이 떠오른다. ---어른들의 말은 믿지 말라---.....)역시 것치레인사군~....그나저나 담번 방학이면 난 취직하느라고 헤매고 있을거야"...
역시 나도 거짓말쟁이...
변호사사무소를 나서는데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
그래도 잔뜩 기대하고 왔는데....ㅠㅠ
어깨가 축 처져서 맥드널드에 들어갔다.
햄버거를 사 갖고 조용한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아까 인사담당이 건네준 종이를 꺼내들고 다시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
근무시간
A 9;30~12;00
B 13;00~15;30
C 16;00~18;30
근무조건
1) 매주 3일이상 출근할 수 있는 사람
2)하루 5시간이상 근무할 수 있는 사람
1) 과 2) 두가지 조건에 반드시 부합되어야 함
--------------------------------------------------
젠장~
이런건 홈피에 전혀 적혀있지 않던데....
오후 3시까지 수업을 보는 내가 이 조건에 부합될 리가 없잖아...
내 조건이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출근하는거니깐
두번째 조건에 부합 안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월급에 관한 내용도 홈피내용과 차이가 있었다.
켁~ 사기군이 따로 없구먼.....
앞에 놓여있는 햄버거를 팍~ 물어뜯었다.
우물우물 씹어서 배속에 넣어버렸다.
그제서야 웃음이 나온다.
역시 배고파서 기분이 안 좋았군....
솔직히 변호사사무소에 가서 면접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 법무부에 취직하는게 내 꿈이고
그래서 그전에 좀 경험이라고 쌓아보려고 변호사사무소 알바를 하고 싶었는데.......
오후 3시까지 꼼짝달싹 못하고 학교에서 수업을 봐야 하기에
거의 대부분 변호사사무소 근무시간을 맞출 수가 없었다.
인터넷에서 헤매다가 이 변호사사무소 홈피를 보게 되었고
그래서 알바 면접까지 가게 되었는데
결국 보기좋게 똑~ 떨어지고 말았다.
후~
오늘따라 대학생활이 그리워난다.
대학이라면 일주일에 두날 정도는 쉽게 시간을 낼 수 있는데...
어떻든지간에 시간문제도 있겠지만
내 능력도 모자랐었나 보다.
하지만 No hurry...No worry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다....
(솔직히 지금 기분은 꿀꿀합니다.....
자신을 달래는 맘에서 두서없이 적어 올렸습니다.)
1)긴 문장을 읽기 딱 싫어하는 분들.......넘 길다고 불평부리기 없기....^^
2)일본에서 법학을 하셨고 이미 취직을 하신 분이 계시면 여러가지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번해 말부터 정식으로 취직활동을 해야 하기에...
====================
전번날의 내 소원이 ......
이루어지기는 커녕 비누거품처럼 빨리도 사라져버렸다.
그 소원이 뭐였나 하면...
변호사사무소에서 알바하는것...
오늘 면접을 본 날이었는데,
아마 인연이 없었나 보다....그 변호사사무소하고는....
오전부터 양복 받쳐입고
거울은 20번도 넘어 쳐다보고
2시간이나 앞당겨 약속한 장소에 이른뒤...
근처 커피숍에서 신문을 읽는둥 마는둥 하면서 아까운 시간 낭비하다가....
정확히 약속한 시간보다 20분 이르게 1시 10분에 그 변호사사무소로 찾아들어갔다.
안내해 주는대로 자리에 앉기 바쁘게 필기시험이 시작되었다.
기본적인 법률용어해석이랑...
다 적어내니 이번엔 또 수학문제를 준다.
문제를 들여다보니....헉~
소학교 더하기 덜기 문제....ㅉㅉ
아마 계산 속도를 체크하나 보다.
이럴땐 기초교육을 남달리 중시하는 중국의 교육제도에 감사드려야 하나....?
다른건 못해도 암산을 빨리 하는데는 어지간한 일본애들보다는 자신이 있단말이야...
그 다음에 본 시험은 컴퓨터기능시험...Word, Excel
내가 또 컴이라면 디땅 좋아하지....
컴퓨터 기능시험이 끝나니 이번엔 비지니스적성시험....
제일 마지막에 출근시간 등에 관한 요구사항을 적어내니....
20분뒤 겨우겨우 면접이 시작되었다.
근데 들어오는 인사담당자가 나를 참 황당하게 만든다.
명함장을 건네주는데 나한테 건네주는게 아니라 내앞에 책상에 척 갖다놓는다.
명함장을 건네줄 때는 꼭 두손으로 상대한테 받쳐준다고 비지니스매너시간에 배웠는데.....
상급행세를 하느라고 이러는건가.. 이 사람은....(비지니스 매너 -20점 툴툴툴~)
이력서를 미리전에 보냈었고
지난달에 내가 정성들여 편지까지 썼으니까(내가 편지로 상대를 감동 먹이는데는 조끔 자신이 있다)
나에 관한 모든 사항은 따로 설명할 필요도 없었을거다.
첫마디부터 근무시간에 관한 얘기가 나오는데.....
나한테 건네주는 종이장을 흘끔 쳐다보니 그 위에 정해진 근무시간이랑 적혀있다.....
얘기를 들어보니 내가 원하는 시간하고 잘 맞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변호사사무소에는 정식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중국사람도 있었다.
(글로벌사회가 좋긴 좋아...중국사람이 진출하지 않은 곳이 없다니깐...)
인사담당이 그 사람하고도 얘기를 나눠보라고 해서 잠깐 얘기를 나눠봤는데...
나처럼 일본에 유학와서 법학을 배운 사람이란다.
그 분이 먼저 중국어로 말하기에 나도 같이 중국어로 말하기 시작했는데....
내 이력서,편지, 그리고 아까 본 시험결과를 들여다보면서...
연속 "여러가지 면으로 우수하군요...일본어도 잘하고..." 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저룬....
아까 전화하는걸 보니깐 당신도 일본어를 디게 잘하더구먼...뭐...)
일본에 오래 생활하고 있으면 이상하게 일본사람처럼 중독되어 버리는게 있다.
남을 춰주는 습관....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하든 그냥 겉치레 인사로...
아마 이 사람도 일본사람들속에서 오래동안 생활하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나 보다....
나도 마찬가지지만은....
역시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간사해지는 법...
내가 외국어전문학교에서 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니....
그 사람이
---영어까지 잘 배워내면 이후 크게 활약할 수 있겠네요---
상대에게 답례로 미소를 지었지만..
속으로는...
(후~고무격려의 말씀은 고맙습니다만....
내가 뭣땜에 이 나이까지 이렇게 고생하는데...
중학교부터 영어를 배웠으면 이런 고생 찾아 할 필요가 있겠어...
일어를 배운 우리 조선족의 서러움을 당신이 어떻게 알겠냐구...
)
그 사람이 또다시 왈~
--- 이력서를 보니깐 토요일과 일요일을 위주로 알바하려는 것 같은데 여긴 정식사원은 토요일, 일요일에도 일하러 나오지만 알바생들은 주로 평일에만 일합니다---
(저룬...홈피에는 그런건 하나도 안 적어 놓았던데...)
잠시뒤 아까 그 인사담당이 다시 들어왔다.
나보고 수업시간에 변동은 없냐고 물었다.
없다고 했더니 그럼 방학간에는 귀국하냐고 물었다.
귀국 안 한다고 했더니 그럼 방학간에 혹시 일을 부탁할 지도 모르니깐 이력서랑 갖가지 서류를 그대로 보류해두겠다는거다.
"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하고 선뜻 대답하면서도...
속으로는 "거짓말쟁이.... 그렇다면 왜 언제 방학하냐고는 안 묻지....(지도교수님이 버릇처럼 하던 말이 떠오른다. ---어른들의 말은 믿지 말라---.....)역시 것치레인사군~....그나저나 담번 방학이면 난 취직하느라고 헤매고 있을거야"...
역시 나도 거짓말쟁이...
변호사사무소를 나서는데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
그래도 잔뜩 기대하고 왔는데....ㅠㅠ
어깨가 축 처져서 맥드널드에 들어갔다.
햄버거를 사 갖고 조용한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아까 인사담당이 건네준 종이를 꺼내들고 다시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
근무시간
A 9;30~12;00
B 13;00~15;30
C 16;00~18;30
근무조건
1) 매주 3일이상 출근할 수 있는 사람
2)하루 5시간이상 근무할 수 있는 사람
1) 과 2) 두가지 조건에 반드시 부합되어야 함
--------------------------------------------------
젠장~
이런건 홈피에 전혀 적혀있지 않던데....
오후 3시까지 수업을 보는 내가 이 조건에 부합될 리가 없잖아...
내 조건이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출근하는거니깐
두번째 조건에 부합 안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월급에 관한 내용도 홈피내용과 차이가 있었다.
켁~ 사기군이 따로 없구먼.....
앞에 놓여있는 햄버거를 팍~ 물어뜯었다.
우물우물 씹어서 배속에 넣어버렸다.
그제서야 웃음이 나온다.
역시 배고파서 기분이 안 좋았군....
솔직히 변호사사무소에 가서 면접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 법무부에 취직하는게 내 꿈이고
그래서 그전에 좀 경험이라고 쌓아보려고 변호사사무소 알바를 하고 싶었는데.......
오후 3시까지 꼼짝달싹 못하고 학교에서 수업을 봐야 하기에
거의 대부분 변호사사무소 근무시간을 맞출 수가 없었다.
인터넷에서 헤매다가 이 변호사사무소 홈피를 보게 되었고
그래서 알바 면접까지 가게 되었는데
결국 보기좋게 똑~ 떨어지고 말았다.
후~
오늘따라 대학생활이 그리워난다.
대학이라면 일주일에 두날 정도는 쉽게 시간을 낼 수 있는데...
어떻든지간에 시간문제도 있겠지만
내 능력도 모자랐었나 보다.
하지만 No hurry...No worry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다....
(솔직히 지금 기분은 꿀꿀합니다.....
자신을 달래는 맘에서 두서없이 적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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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유리님, 감사합니다.
댓글이 생각보다 빨리 달렸네요.....^^
댓글이 생각보다 빨리 달렸네요.....^^
안개꽃님, 대단하시네. No hurry, No worry 대학때까지 줄곧 영어를 배워왔는데 이렇게 좋은 말은 처음 듣네... 공부를 안해서 그런가..ㅎㅎㅎ
나두 오늘 면접을 봤는데 아직 결과업슴다. 혹시 나도 추락?
나두 오늘 면접을 봤는데 아직 결과업슴다. 혹시 나도 추락?
roroi님, ㅋㅋ
No hurry, No worry 이 말은 저의 영어선생님이 가르쳐준 말이에요.
아메리카에서는 자주 사용되고 있대요....ㅋㅋ
다른 말은 다 까먹어도 이런 말은 까먹을리가 없죠....
그나저나 알바 면접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아직 기대해 볼 가치는 있네요.
전 그 자리에서 결과를 알다보니.....
성격이 급한 나한테 있어서 당장 결과를 알 수 있다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ㅎㅎ
No hurry, No worry 이 말은 저의 영어선생님이 가르쳐준 말이에요.
아메리카에서는 자주 사용되고 있대요....ㅋㅋ
다른 말은 다 까먹어도 이런 말은 까먹을리가 없죠....
그나저나 알바 면접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아직 기대해 볼 가치는 있네요.
전 그 자리에서 결과를 알다보니.....
성격이 급한 나한테 있어서 당장 결과를 알 수 있다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ㅎㅎ
그 어려운 법률도 다 배우고 ...부럽다 ...
겨울바다님,
법률만 어려운게 아닐텐데요....ㅎㅎ
뭐나 다 잘 배우려면 어려운거예요.
겨울바다님은 뭘 배우고 계시나요? ^^
법률만 어려운게 아닐텐데요....ㅎㅎ
뭐나 다 잘 배우려면 어려운거예요.
겨울바다님은 뭘 배우고 계시나요? ^^
회사 근무시간에 부합되지 않앗으니까 방법이 없잔나요..^^
하지만 좋은 경험 하셧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향해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
하지만 좋은 경험 하셧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향해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
카코님, 위로해주셔서 고마워요.
어떤 원인으로 떨어졌든지간에 떨어지고 나니 기분은 별로네요.
나무위에서 떨어져서 엉덩이가 아파 눈물이 나는것처럼....
내일이면 잊혀지겠지만... ㅎㅎ
어떤 원인으로 떨어졌든지간에 떨어지고 나니 기분은 별로네요.
나무위에서 떨어져서 엉덩이가 아파 눈물이 나는것처럼....
내일이면 잊혀지겠지만... ㅎㅎ
넘 길다고 불평부리기~~~ ㅎㅎㅎㅎㅎㅎㅎㅎ
쨔유합소~
쨔유합소~
여직 눈팅하다가 처음 풀 답니다
안개꽃님이 열심히 뛰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아요
그렇게 어려운 법학까지 배우고 대견하네요
부모님들 좋아하시겠어요.
요렇게 똑똑한 딸을 두어서////
아 그리고 한가지 물어볼게 있는데 대학다니면서 외국어전문학교를 다녔어요?
(안개꽃님 저는 원래 길게 쓴 문장을 좋아해요
이후에도 길게 써주요.)
화이팅 안개꽃님 !!!
안개꽃님이 열심히 뛰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아요
그렇게 어려운 법학까지 배우고 대견하네요
부모님들 좋아하시겠어요.
요렇게 똑똑한 딸을 두어서////
아 그리고 한가지 물어볼게 있는데 대학다니면서 외국어전문학교를 다녔어요?
(안개꽃님 저는 원래 길게 쓴 문장을 좋아해요
이후에도 길게 써주요.)
화이팅 안개꽃님 !!!
>>수까투리님
길다구 불평부리지 말라구 그렇게 신신당부했는데 끝내 불평부리구 가셨네......ㅋㅋ^_^
응원의 한마디 고맙습니다~
>>수연님
대학은 이미 졸업했어요.
중국에 있을 때 영어를 배운적이 없어서 영어공부하러 전문학교로 들어온거예요.
제가 영어땜에 좀 기회를 많이 잃었거든요...^^
길게 쓴 문장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ㅋㅋ
길다구 불평부리지 말라구 그렇게 신신당부했는데 끝내 불평부리구 가셨네......ㅋㅋ^_^
응원의 한마디 고맙습니다~
>>수연님
대학은 이미 졸업했어요.
중국에 있을 때 영어를 배운적이 없어서 영어공부하러 전문학교로 들어온거예요.
제가 영어땜에 좀 기회를 많이 잃었거든요...^^
길게 쓴 문장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ㅋㅋ
안개꽃님... 문장을 잘 읽어 보았음다. 참답게 사는 모습 정말로 대견함다.
면접에 떨어졌다고 너무 자신을 나무랄거 없다고 봄다.
이번 면접이 떨어진 원인은 님이 능력이 모자래서가 아니라고 봄다. ( 글을 읽고)
매개 회사마다 사람을 고용할떄 필요한 시간 필요한 엄무가 따로 있고
사람모집을 냈으면 찾아오는 사람도 많다고 봄다. 면접을 요구할때 어떤땐 사람을 다 찾아놓구두 할떄 있음다. 어느 사람이 더 합당한가도 보구 사람을 보구 혹시 생각이 바뀔때도 있으니...
그러니 이번 면접이 떨어졌다해서 기회가 없는건 아니라구 봄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결정하고 ( 근데 어떤떈 생각밖으로 좋은 일이 차려질떄도 있짐)
거기에 맞는 회사를 찾아보면 많을거라 생각됨다. 힘내보시죠...
님의 능력이 딱 필요되는 회사가 님을 향해 손젓고 있는데 님이 보이지 않아서 지금 헤매고 있는 중이니 조금만 더 시야를 넓게 하고 찾아보아요.
면접에 떨어졌다고 너무 자신을 나무랄거 없다고 봄다.
이번 면접이 떨어진 원인은 님이 능력이 모자래서가 아니라고 봄다. ( 글을 읽고)
매개 회사마다 사람을 고용할떄 필요한 시간 필요한 엄무가 따로 있고
사람모집을 냈으면 찾아오는 사람도 많다고 봄다. 면접을 요구할때 어떤땐 사람을 다 찾아놓구두 할떄 있음다. 어느 사람이 더 합당한가도 보구 사람을 보구 혹시 생각이 바뀔때도 있으니...
그러니 이번 면접이 떨어졌다해서 기회가 없는건 아니라구 봄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결정하고 ( 근데 어떤떈 생각밖으로 좋은 일이 차려질떄도 있짐)
거기에 맞는 회사를 찾아보면 많을거라 생각됨다. 힘내보시죠...
님의 능력이 딱 필요되는 회사가 님을 향해 손젓고 있는데 님이 보이지 않아서 지금 헤매고 있는 중이니 조금만 더 시야를 넓게 하고 찾아보아요.
제가 싱거운 소릴 한마디 할가요.
내가 편지로 상대를 감동 먹이는데는 조끔 자신이 있다...
음, 글쎄요.감동할 인사담당자도 있겠지만 그사람들은 프로니까 쉽게 감동하지는 않을겁니다. 변호사라면 더욱더 그럴거구요...
제가 왜 싱거운 소릴 하는지 님이 알아보면 다행이구요 . 아니면 실례했습니다.
내가 편지로 상대를 감동 먹이는데는 조끔 자신이 있다...
음, 글쎄요.감동할 인사담당자도 있겠지만 그사람들은 프로니까 쉽게 감동하지는 않을겁니다. 변호사라면 더욱더 그럴거구요...
제가 왜 싱거운 소릴 하는지 님이 알아보면 다행이구요 . 아니면 실례했습니다.
수은등님,
조언 감사합니다.
결과는 어찌되었든 이번 알바면접을 통해 느낀점은 좀 있습니다.
저한텐 공부가 된 셈이지요....ㅎㅎ
님 말처럼 시야를 좀 넓게 하고 다시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렵니다.
감사해요 ^^
나령님
ㅎㅎ 그건 단순히 문장을 좀 재미있게 써보자고 첨부해 놓은 건에 재미없게 들렸나 보죠..
이거 아직 제가 수련이 부족해서.....>_<
그 편지 내용이란게 그냥 저의 이력서에 관한 보충내용일 따름입니다.
단순히 상대를 감동시키려는 목적으로 쓴게 아니구요.
불쾌하게 들렸다면 죄송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결과는 어찌되었든 이번 알바면접을 통해 느낀점은 좀 있습니다.
저한텐 공부가 된 셈이지요....ㅎㅎ
님 말처럼 시야를 좀 넓게 하고 다시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렵니다.
감사해요 ^^
나령님
ㅎㅎ 그건 단순히 문장을 좀 재미있게 써보자고 첨부해 놓은 건에 재미없게 들렸나 보죠..
이거 아직 제가 수련이 부족해서.....>_<
그 편지 내용이란게 그냥 저의 이력서에 관한 보충내용일 따름입니다.
단순히 상대를 감동시키려는 목적으로 쓴게 아니구요.
불쾌하게 들렸다면 죄송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님이 저한테 죄송할 이유 전혀 없습니다. 제 말뜻 완전히 파악못한것같은데요. 구태여 설명은 안할게요. 누가 뭐라든 님은 앞을 보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는점 ,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열심이 잘 하시고 있네요...
저두 지금 영어 자습하구 있는데...
님을 많이 따라배워야 될것 같슴니다...
변호사사무소야 많은데뭐, 여기서 싫다구 하면사 그 변호사사무소가 손실이짐...
다른데두 좋은데 많으니까 열심히 찾아 보세요...
글구 취직할적에 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신졸 로 취직 할적에는 경험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 잖슴꺄?
너무 급해하지 마세요.
저두 지금 영어 자습하구 있는데...
님을 많이 따라배워야 될것 같슴니다...
변호사사무소야 많은데뭐, 여기서 싫다구 하면사 그 변호사사무소가 손실이짐...
다른데두 좋은데 많으니까 열심히 찾아 보세요...
글구 취직할적에 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신졸 로 취직 할적에는 경험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 잖슴꺄?
너무 급해하지 마세요.

그날은 올꺼예요~~~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
길어두 쭉 다 읽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