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생이 고통

일본체험수기 · #2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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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you · 2006-09-19 10:41:15 · 조회 812
저는 지난해 연수생 으로 한 회사에 들어 왔어요
근데 ...일이 맘에 안들어요 ...

일본 사람들이 무섭기두 하고요
일본 말을 잘 못하는 이유로 매일같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잇어요 ...

저 처럼 연수생으로 오신분들은 어떻게 하시구 사시나요
앞길이 막막 하네요 .....

도 와주세요 ....일본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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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등이나 좀 · 2006-09-19 10:50:37
도망치오. 무슨 치프 받을꼐 있소. 저기메 장미아재네 양러챌 집에서 가서 따궁해도 얼매좋소. 양러챌 마음대로 먹는데 등이나 좀
라비쑈씬 · 2006-09-19 11:03:06
힘든시기가 또한 성장시기이니 힘내세요.
i & you · 2006-09-19 11:15:46
여러분들은 연수 생은 어떤데서 하죠 ?
해살은 · 2006-09-19 12:06:53
일어를 잘하지 못하여 연수생활에 막힐때가 많긴한데요
그래도 일년 참으면서 일하니깐 앞이 보이더군요 ...
조금만 참으시고 노력해보시지요 ^^
일어느 틀리더라도 자꾸 말해야 자기 물건이 됩니다 ...
i & you · 2006-09-19 12:09:23
해살님은 어느쪽일을 하죠 ??
어떤 불편한 점이 있었나요 >??
다른 회사들은 막 치후한다고 그러던데,,,그러지는 않지만 ...
퉁재 · 2006-09-19 13:06:43
첨엔 다 그래요 차츰 좋아 질겁니다 .참는것도 배움이라 하는데요 허허
빨간 장미 · 2006-09-19 14:57:38
누구나 처음에는 치프받으면서 일어를 배운답니다.
참을 인자忍 셋이 모두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좀더 참아보시지요.
그러다보면은 살길이 열어질거예요.
화이팅
i & you · 2006-09-19 15:27:12
여러분들은 일본 회사 나 직장에서 어떤것이 제일 맘에
안들구 불만인가요 ?
i & you · 2006-09-19 15:27:58
여러분들은 일본 회사 나 직장에서 어떤것이 제일 맘에
안들구 불만인가요 ?
저는 연수생이라는 신분이 싫네요
자유 스럽지 못해서요
유리 · 2006-09-19 16:09:12
저두 온지 일년밖에 안되구 연수생하구 비슷한 신분인데요.ㅋㅋ

일어 연습한다는 욕심으로 사비스전화두 무지 치구 (복무태도 좋은거 충분히 이용)
심심해하는 오바쟌이랑두 말걸구 "일본에는 이런거두 있어요?"하며 촌사람역하며 춰주구 했어요~~~(일어배우구 다음에 내가 톡톡히 가르치마~~~속으로는)

좋고 나쁜거 다 경험쌓는다구 생각하구 진짜 이후에 성공하는데 쓸모있는 힘이 되겠다~~~자기위안하며 ~~~ㅎㅎ, 남나라가 그렇겠죠~~~제집만큼 편하겠어요?한숨 쉬고 타령해두 세월은 흐르니깐 설쳐가며 삽시다~~!!

성공하는데는 가지고 있는것에 족하데요~~~
딱곰 · 2006-09-19 23:18:22
연수생으로 올게 아이끄마....
\
그냥 몇년 일본에서 썩다가 가자고? 거의 알아보니 일본연수란게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이래서 인건비 싼 중국사람 고용하는것과 같죠..

진짜로 중국회사 파견으로 오면 배울게 있는지 몰라도.....

젊어서 오는 일본은 그래도 배움의 목표로 오는게 좋느데...연수는 거의 배움이 없는거

같더군요.....제압하는 시간과....개인자유...일본에서 극히 싼 노동보수...

이러고보면 주의 친구나 젊은 사람이 연수로 오자면 절대 말리세요..

젊어서 이렇게 나와서 그냥 일하고 돈 벌어서 인생플라스 되는게 없는거 같아요,...

위 방주인은 이미 왔던바 하고는 열심히 하고...사내가 한발 내 디디면 결과를 보고..

빠지던 그기서 나오던 님이 노력해서 하세요
악착같이 · 2006-09-20 03:53:03
달아나세요 나고야쪽에오면 제가 일자리구해드리지요 남자분이세요 여자분이세요?
하늘 소망 · 2006-09-20 09:34:51
참는게 아즈바이라구 하꾸마.....ㅋㅋㅋㅋㅋㅋ
ellen · 2006-09-20 17:33:23
지금은 알아듣지못해도 조만간에 알아들을수있다는 신심을 갖구 열심히 일어를 배우세요!
하루 · 2006-09-21 11:19:59
지금 있는 그 자리, 혹시 한때는 너무 바랐던 자리가 아니세요?
결국 지금의 님의 마음 상태로서는 어떤 곳에 있어도 불만만 가득 할것 같아요.

외부 환경의 제약은 있어도 , 마음의 자유 ,생각의 자유만은 평등하게 갖고 있죠.
누구나 할것 없이.어쩌면 지금의 상태가 님이 자신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마음의
깊은 곳 까지 들여다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법치 국가에서 생활하는 이상, 법을 위반하면 더 큰 자유를 포기하는 일이 될수도 있으니,
신중하세요.

어떤 일을 하는가 하는것보다, 어떻게 하는가가 저 중요하다는 말이 있죠.
내일부터,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 밝은 얼굴로, 더 기운차게 인사하면서 새롭게 시작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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