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온지 3년이다.
처음 이곳에 와서 제일 먼저 알게 된것이 쉼터이다.
그땐 정말 몇페지밖에 없는 사이트 였다.
난 그땐 쉼터 회원이 아니였다.
아마 내가 일본생활 경험 못해서
자기가 아직 여기에 속한다는걸 느끼지 못했나 본다.
차츰 차츰 일본의 유학생활 익숙하게 되니
자연히 쉼터 회원 가입이 되더라.
그래서 제일처음 들어가 글쓴곳이
세집정보 였다.
그다음 또 시간이 흘러 생활이 안정되니
다음엔 일본체험수기로 간다.
그리구 스트레스 받으면
자유게시판에 오른다.
그긴 정말 너무 자유스러우니.
머 음악동영상두 잘 가보지만
그곳에는 아직 내 힘이 부족하여
아무것두 못 남긴다.
요사이는 감정문제루 복잡해지니
자연히 사랑게시판을 찾는다
그기서 따스한 느낌을 감지한다.
그리구친구사귀기도 들어가나
그곳은 아직두 믿음이 가지 않는다.
오 하나 잊었다.
자식사진두 본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 아빠 생각한다.
ㅋㅋ
그리구 울고 싶을땐 좋은글에가서
감동글을 본다.
그렇게 울고나면
속이 너무 씨원하다.
ㅋㅋ
처음 이곳에 와서 제일 먼저 알게 된것이 쉼터이다.
그땐 정말 몇페지밖에 없는 사이트 였다.
난 그땐 쉼터 회원이 아니였다.
아마 내가 일본생활 경험 못해서
자기가 아직 여기에 속한다는걸 느끼지 못했나 본다.
차츰 차츰 일본의 유학생활 익숙하게 되니
자연히 쉼터 회원 가입이 되더라.
그래서 제일처음 들어가 글쓴곳이
세집정보 였다.
그다음 또 시간이 흘러 생활이 안정되니
다음엔 일본체험수기로 간다.
그리구 스트레스 받으면
자유게시판에 오른다.
그긴 정말 너무 자유스러우니.
머 음악동영상두 잘 가보지만
그곳에는 아직 내 힘이 부족하여
아무것두 못 남긴다.
요사이는 감정문제루 복잡해지니
자연히 사랑게시판을 찾는다
그기서 따스한 느낌을 감지한다.
그리구친구사귀기도 들어가나
그곳은 아직두 믿음이 가지 않는다.
오 하나 잊었다.
자식사진두 본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 아빠 생각한다.
ㅋㅋ
그리구 울고 싶을땐 좋은글에가서
감동글을 본다.
그렇게 울고나면
속이 너무 씨원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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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ㅠㅠㅠㅠ,뭔가일이 잘안되는느낌 드는데,꼭참구 힘네세유,,
비슷비슷 ^^
스트레스 너무 샇이무 나쁜데... ... ... ... 그적 콱콱 스트레스르 해소해버레야되는데...
ㅎㅎㅎ 쉼터회원들이 다 님가 같은 느낌일거꾸마.....하여간 외국땅데서 사느라구 다 힘들지무...다 같이 노력하깁소....
힘이 되여주는 말 한마디, 감사합니다!!
처음에는쓸데없는글이많다는느낌이였는데,점점친근감을느끼게됩니다.
매일바이트 끝나구집에오면,자연히찾게됩니다.친구끼리마주앉아얘기하는느깜이에요
하루의 피로가싹가셔지네요
매일바이트 끝나구집에오면,자연히찾게됩니다.친구끼리마주앉아얘기하는느깜이에요
하루의 피로가싹가셔지네요
일본에 와서 같은 고생을 하는 분들의 글을 볼때는 자신의 과거를 도리켜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을 비추어보게 되고 내일을 생각하게 되죠. 쉼터는 정말 말 그대로 휴식의
공간이고 사유의 공간인거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구김없이 토로할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그리고 지금을 비추어보게 되고 내일을 생각하게 되죠. 쉼터는 정말 말 그대로 휴식의
공간이고 사유의 공간인거 같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구김없이 토로할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일본에 와서 고생하는 여러분들 에게 쉼터는 진짜 좋은 곳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