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の中に欲しいものは、いろいろある。
これまで生きて来て、いくつ手に入れただろう。
人々は誰も疲れている様に見える。
信じる事を捨てた大人達、信じる事を忘れた若者達、信じる事を信じられない子供達。
無理も無い。一個の人はそれ程強くない。
誰もが、異質のものを心に認められる程強くない。みんな求めている。何が欲しいのか考える事が大切だ。
それは、必ず手に入れる事が出来る。可能性がある。
人は完全に不可能な事など思い画かない。
殆んど不可能に思える小さな可能性かも知れない。
だが、思い画いた以上、選択肢の一つとして、はかりにかけることが出来る。
とても難しこかも知れない。だが、難しい問題ではない。
どの道がより重要かを考えるべきだ。
人間は弱い。誰もが弱い。どの様に選択し、行動するかが重要だ。
2002年2月24日 東京にて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誰かの日記かしら?すごく よく書かれた文章です。

얏빠리 소우데스네 글이어려워 뭔뜻인지 모르것네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적어주면 안될려나
이세상에 같구푼건 허벌나게 많다 여태까지 살매 많이 갖췄겠지
사람들은 힘들게 보인다 밎는걸 버린 어런 잊는 젏은이 밎지않는 애기들
무리없이 한눔이 한눔만큼 썌다 어느누가 맘속으로 인정할만큼 썐눔은 없다
뭐가 필요하다 가 중요하다 아니가
뭔뜻인지 번역해두 모르것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