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이리 쇼우치한지.
이때까지 내가 이리 마음 좁은 사람이라구 생각 해본적없다,
언제나 너무 건성건성하구 넘 통이 커서 대새랬는데
지금 자기 하는 행동이 자기절로두 싫다,
내가 왜 이리 변했는지.
그채므 다른 아들이 넘 잘난것처럼 하는둥
그런 애들하구 왜 자꾸 내 못난점 들어 내는지
멍청이
왜자꾸 이리 쪼잔해지는지 정말 싫다,
글구 나태해지구
욕심만 가득하구
자길 위해 열심히 뛰는데
누가 알아줬으면 하구
왜 이런지.
자기절로도 내가 이리 속이 좁은사람인것같은게
다른 사람은 어떨까
글구 내 지금 무슨생각하구 사는지 모르겠다,
욕심만부리구
자길 좋다는사람 거절할줄모르구,
이때까지 내가 이리 마음 좁은 사람이라구 생각 해본적없다,
언제나 너무 건성건성하구 넘 통이 커서 대새랬는데
지금 자기 하는 행동이 자기절로두 싫다,
내가 왜 이리 변했는지.
그채므 다른 아들이 넘 잘난것처럼 하는둥
그런 애들하구 왜 자꾸 내 못난점 들어 내는지
멍청이
왜자꾸 이리 쪼잔해지는지 정말 싫다,
글구 나태해지구
욕심만 가득하구
자길 위해 열심히 뛰는데
누가 알아줬으면 하구
왜 이런지.
자기절로도 내가 이리 속이 좁은사람인것같은게
다른 사람은 어떨까
글구 내 지금 무슨생각하구 사는지 모르겠다,
욕심만부리구
자길 좋다는사람 거절할줄모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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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 나두 도투바이님처럼 자꾸 자신이 싫어지는걸요!
쪼짠하긴
사람이 다그렇재 머저리라구 정신없이 퍼주기만 하겠소
자아피판 증세가 심각하네 술한잔 푹 하구 자문 고쳐지것소
사람이 다그렇재 머저리라구 정신없이 퍼주기만 하겠소
자아피판 증세가 심각하네 술한잔 푹 하구 자문 고쳐지것소
일본에 오면 다 깍쟁이가 되는거 아니겠어요..
고생하는만큼 욕심두 많아지구 .
고생하는만큼 욕심두 많아지구 .
자신심두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요?넘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힘내세요!우러러보구 계실부모형제분들이 있잖아요.
성숙되는 표현인가?? 욕심많은 사람 잘산대요 !! 난 한달에 한번씩 그렇게 풀이 죽고 자기자신에 대해 불만이 많을때가 있어요 그 시기 지나면 괜찮아 지니까 힘내세요
여러분들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여현이 님
말맞네요,적어두 한달에 한번씩은 풀이 싹죽어서 자신심두 잃구 그래요,
누가 어찌지않아두 다들 내 쁜말 하는같구,넘 신경이 팽팽하구 예민해져요,
이러는 자신이 싫지만
또 금방 낫아 질꺼라구 생각합니다,
여러분 샹큐
여현이 님
말맞네요,적어두 한달에 한번씩은 풀이 싹죽어서 자신심두 잃구 그래요,
누가 어찌지않아두 다들 내 쁜말 하는같구,넘 신경이 팽팽하구 예민해져요,
이러는 자신이 싫지만
또 금방 낫아 질꺼라구 생각합니다,
여러분 샹큐
이건 아줌마가 들어와서 얘기해되는지 몰라도 저의 근처의 사람하고 딱 같은 말 하니
제가 읽으면서 (야~~~어쩌면 누구하고 딱 같니)그 사람도 그래요,내 엣날이는 통이 컷엇고 아렇케 째째하게 안 놀앗는데,그리고 저 사람이 나한테 그렇케 말한뜻이 혹시 나를 나쁘게 생각하는게 아니냐.하면서 피해망상에 잇어요.그리고 나는 노력하고 잇다는둥...
저는 그사람하고 이렇케 얘기해요,너무 자기를 그렇케 낫게 평가하지말라.
이같은 자리에 잇는 사람이면 누가 유명한 대학을 졸업햇던 다 같은 립장이다.그리고 너무 엣날에는 어쨋다는 이야기는 하지말라.지금 너 옆에 잇는 사람은 너의 지금 밖에 모르니깐.그리고 남의 한말은 너무 깊게 탈아서 분석하지 말라.혼자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해서 집에 와서는 잠도 잘 못자고 혼자서 이렇다는둥 저렇타는둥.
그러니깐 자기만 맘이 아프고 골도 아프고 스토레스가 엄청심하지요.
제가 요즘에 읽은 책이 잇는데요.
과거에서는 배우고 나쁜점은 고치고 그것을 리용하여 지금 나한태 제일중요한 현실을줄겁게 지내고 그가은데서 미래를 위하여 어떻케 프란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
라고 적혀잇더라구요.
저도 그렇케 생각가고 잇어요,그리고 남의앞에서 자기자신을 너무 낮게 평가하지말라.
겸손하고 자비는 달라요.
질서없이 너무 길어졋어요.
제가 읽으면서 (야~~~어쩌면 누구하고 딱 같니)그 사람도 그래요,내 엣날이는 통이 컷엇고 아렇케 째째하게 안 놀앗는데,그리고 저 사람이 나한테 그렇케 말한뜻이 혹시 나를 나쁘게 생각하는게 아니냐.하면서 피해망상에 잇어요.그리고 나는 노력하고 잇다는둥...
저는 그사람하고 이렇케 얘기해요,너무 자기를 그렇케 낫게 평가하지말라.
이같은 자리에 잇는 사람이면 누가 유명한 대학을 졸업햇던 다 같은 립장이다.그리고 너무 엣날에는 어쨋다는 이야기는 하지말라.지금 너 옆에 잇는 사람은 너의 지금 밖에 모르니깐.그리고 남의 한말은 너무 깊게 탈아서 분석하지 말라.혼자서 너무 심각하게 생각해서 집에 와서는 잠도 잘 못자고 혼자서 이렇다는둥 저렇타는둥.
그러니깐 자기만 맘이 아프고 골도 아프고 스토레스가 엄청심하지요.
제가 요즘에 읽은 책이 잇는데요.
과거에서는 배우고 나쁜점은 고치고 그것을 리용하여 지금 나한태 제일중요한 현실을줄겁게 지내고 그가은데서 미래를 위하여 어떻케 프란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
라고 적혀잇더라구요.
저도 그렇케 생각가고 잇어요,그리고 남의앞에서 자기자신을 너무 낮게 평가하지말라.
겸손하고 자비는 달라요.
질서없이 너무 길어졋어요.
저도 자신이 미워날때가 많아요 그러면서도 어쩔수가 없고요 부족함을 고치려해도 힘드네요 완미한 사람은 없지만 완미한사람으로 되기 위해서 노력할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혼자서 많이 반성할때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별일 아닌거 가지고 신경쓸때도 많아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