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알면 사랑에 빠지기 힘들구 남자가 여자를 알면 사랑하기가 쉽다는 말이있다.남자들은 이성적이라서 사랑하면 머리가 좋아지구 여자들은 감성적이라서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
20대후반의 여자들이 요즘 오작교에 프로필을 올리는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것 같다.풋사랑이던 깊은 바다같은 사랑이던 사랑하면 할수록 남자들을 비교하게 된다.물론 오작교에 프로필올리는 남자분들은 련애경력이 없는 분들을 원한다라고 글을 남기지만 80년대에 출생한 여러분들 중학교때 대학교때 그흔한 짝사랑이나 연애한번 못해본분들 손 들어보시라! 무시당하기 쉬우니까 그만 손 내리우시구!
타이틀이랑 상관은 없다만 누군가가 동거생활해보면 상대의 성격을 잘알아볼수있어서 결혼상대로 적합한가 아닌가를 판단하기 쉽다고했다. 물론 힘든 외국생활 알바끝나서 *수고했어,몇시에 집에와?나 역까지 마중갈까?*이런 폰멜 주고받으면 하루의 피로가 다풀린다는걸 잘알구있지만 동거또한 상대방에대한 책임감이 필요한것이라고 생각된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한다지만 단맛과 쓴맛이 비교되는점을 심사숙고 하시길바란다.왜냐하면 남자들은 그곳에 뜨거운 피가 모이는순간 늑대로 변하니까...
행복한 커플들은 시집못간 여자가 샘나서 그런는거겠지하구 생각해주시면되구 옥동자만큼도 못생긴 얼굴에 자신감에 넘쳐서 난 어떤여자든 꼬실수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남자분들은 읽고나서 악플만은 삼가하시라.
20대후반의 여자들이 요즘 오작교에 프로필을 올리는 확률이 점점 높아지는것 같다.풋사랑이던 깊은 바다같은 사랑이던 사랑하면 할수록 남자들을 비교하게 된다.물론 오작교에 프로필올리는 남자분들은 련애경력이 없는 분들을 원한다라고 글을 남기지만 80년대에 출생한 여러분들 중학교때 대학교때 그흔한 짝사랑이나 연애한번 못해본분들 손 들어보시라! 무시당하기 쉬우니까 그만 손 내리우시구!
타이틀이랑 상관은 없다만 누군가가 동거생활해보면 상대의 성격을 잘알아볼수있어서 결혼상대로 적합한가 아닌가를 판단하기 쉽다고했다. 물론 힘든 외국생활 알바끝나서 *수고했어,몇시에 집에와?나 역까지 마중갈까?*이런 폰멜 주고받으면 하루의 피로가 다풀린다는걸 잘알구있지만 동거또한 상대방에대한 책임감이 필요한것이라고 생각된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시작한다지만 단맛과 쓴맛이 비교되는점을 심사숙고 하시길바란다.왜냐하면 남자들은 그곳에 뜨거운 피가 모이는순간 늑대로 변하니까...
행복한 커플들은 시집못간 여자가 샘나서 그런는거겠지하구 생각해주시면되구 옥동자만큼도 못생긴 얼굴에 자신감에 넘쳐서 난 어떤여자든 꼬실수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남자분들은 읽고나서 악플만은 삼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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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음......
으흠- 함부러 감정같고 장난치지 말라는 말이구만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스피드님'' 뭐든 한마디로 개괄하려하시는 성격인가 보죠? 음미해보세요!
코코님'' 소감한마디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존주말 되세요!
코코님'' 소감한마디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존주말 되세요!
짝사랑이란게 무엇인가 알고있는데....그 느낌이 어떤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짝사랑
할만한 상대가 없는지...손을 들라면 제가 떳떳하게 손들겠는데요...
할만한 상대가 없는지...손을 들라면 제가 떳떳하게 손들겠는데요...
여자들은 남자를 잘 모르고 남자들도 여자를 잘 모르죠. 모르는것은 한두가지가 아니죠.
손끝이 저려나도록 상대방을 맘속에 담고 있지만 상대방은 그맘을 모르고 스쳐지날수 있고 눈길한번 안줄수도 있고 쏟아부은 정은 바다같지만 받은것은 콩알만도 못할수도 있죠.
요노나까 모든 짝사랑은 쓰리지만 짝사랑도 사랑이라 사랑자체가 아름답지요. 다만 이세상에 불공평이 많은것처럼 사랑도 불공평이 많죠.
잘 생기고 체격좋은 남자들이 아무여자나 다 꼬실수 있다는것은 여자들은 그런 인물좋은 남자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그것이죠. 그래서 어떤놈들은 한달에도 여자를 몇번 바꿀수 있다는건 별로 희귀한 일이 아니죠. 우리 남자들이 보기에는 재수없는 남자지만 여자들 한테는 백마왕자처럼 보인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가죠.
마찬가지로 한편 여자들도 자기 인물믿고 왜만한 남자는 코웃음치면서 거들떠도 안볼수도 있죠.
세진이씨가 동거에 대해 상대방에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남자쪽만 아니라 여자쪽도 자신에 대해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동거를 여자분이 동의한 이상 결혼을 전제로 한다해도 결혼은 보장못하죠.
제 소견으로 요노나까 보장이란 절대 없다고 보는데요. 그 보장은 자기자신이 마모루 하는것이죠.
세진이님는 남자는 그곳이 꼬이면 남자들은 늑대로 변한단데 그것이 남자의 전부가 아니죠. 늑대로 변한 남자한테 잡히는가 안잡히는가는 님의 선택하기에 달리는거구 이런문제는 여기에서 말하자면 말이 길어지죠.
결론을 짓는다면 정답이 없습니다.
살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사랑도, 사람도, 돈도...행복도 ...
행복하세요.
손끝이 저려나도록 상대방을 맘속에 담고 있지만 상대방은 그맘을 모르고 스쳐지날수 있고 눈길한번 안줄수도 있고 쏟아부은 정은 바다같지만 받은것은 콩알만도 못할수도 있죠.
요노나까 모든 짝사랑은 쓰리지만 짝사랑도 사랑이라 사랑자체가 아름답지요. 다만 이세상에 불공평이 많은것처럼 사랑도 불공평이 많죠.
잘 생기고 체격좋은 남자들이 아무여자나 다 꼬실수 있다는것은 여자들은 그런 인물좋은 남자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그것이죠. 그래서 어떤놈들은 한달에도 여자를 몇번 바꿀수 있다는건 별로 희귀한 일이 아니죠. 우리 남자들이 보기에는 재수없는 남자지만 여자들 한테는 백마왕자처럼 보인다는 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가죠.
마찬가지로 한편 여자들도 자기 인물믿고 왜만한 남자는 코웃음치면서 거들떠도 안볼수도 있죠.
세진이씨가 동거에 대해 상대방에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남자쪽만 아니라 여자쪽도 자신에 대해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동거를 여자분이 동의한 이상 결혼을 전제로 한다해도 결혼은 보장못하죠.
제 소견으로 요노나까 보장이란 절대 없다고 보는데요. 그 보장은 자기자신이 마모루 하는것이죠.
세진이님는 남자는 그곳이 꼬이면 남자들은 늑대로 변한단데 그것이 남자의 전부가 아니죠. 늑대로 변한 남자한테 잡히는가 안잡히는가는 님의 선택하기에 달리는거구 이런문제는 여기에서 말하자면 말이 길어지죠.
결론을 짓는다면 정답이 없습니다.
살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사랑도, 사람도, 돈도...행복도 ...
행복하세요.
가을바람님'' 짝사랑 해보신적이 없으세요? 초불나라님 말처럼 짝사랑도 아름다운건데...
진짜로 사랑을 해보셨다면 손들지마세요.무시당하거나 아님 그반대로 잘난
척하는것 같아보예요.
진짜로 사랑을 해보셨다면 손들지마세요.무시당하거나 아님 그반대로 잘난
척하는것 같아보예요.
초불나라님''남자가 여자를 모르는쪽이 더 많은것 같아요.시도때도 없이 짜증두 내구 이유없이 찔찔짜기두 하잖아요?그게 사랑에 여린여자랍니다.저 위에글을 읽으면서 초불나라님은 넘 섬세한 감성을 지닌분같이 느껴져요. 결혼에대한 보장보다 더 중요한게 좋아하는 사람이랑 함께 지낼수있다는 행복감이라구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이상과 현실사인 큰 차이가있죠.좋은 코멘트 감사합니다. 초불나라님두 행복하세요.
동거라..
볼것 안볼것 다 보이는것이 동거아닌가 싶습니다.
경제상 절약이 되고 서로 힘이 된다는 좋은점도 많겠지만
혼전동거는 나쁘다는 썪어빠진 세속의 관점을 떠나서.
좋은 일만은 아닐겁니다.
볼것 안볼것 다 보이는것이 동거아닌가 싶습니다.
경제상 절약이 되고 서로 힘이 된다는 좋은점도 많겠지만
혼전동거는 나쁘다는 썪어빠진 세속의 관점을 떠나서.
좋은 일만은 아닐겁니다.
한국분이세여?세진이님....ㅎㅎㅎ
무시당하긴싫지만 ..
참고로하져ㅎㅎㅎ
무시당하긴싫지만 ..
참고로하져ㅎㅎㅎ
김두한님''혼전동거는 썩어빠진 세속의 관점이군요...
한주연님''전 연변조선족입니다.뭘 참고로 하져? 같은여자끼리 뭘 무시않해요.
전 그래도 손 들겠는데여 문제는 짝사랑할만한 가치의 여자를 발견못해으니깐 남자로
태여나서 배튼말은 ㅣ씹지않는다 이것이 나사는 원칙인데요
태여나서 배튼말은 ㅣ씹지않는다 이것이 나사는 원칙인데요
중학시절에 짝사랑이나 연애를 해본적 없다고 왜 무시당해야 하죠?
그 발상이 잘 이해가 않가는군요.
그럼,꼭 사귀고 싶은 사람도 없으면서도,남들이 연애한다고 덩달아해야 무시않당하나요?
님이 위의 글에서 동거함에 있어서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하셨지만,
그렇다면 중학시절의 연애도 심사숙고와 질을 따져야 하며 쉽게 않하는것이
보기좋은것이지 무시당할일은 아니라 봅니다.
그 발상이 잘 이해가 않가는군요.
그럼,꼭 사귀고 싶은 사람도 없으면서도,남들이 연애한다고 덩달아해야 무시않당하나요?
님이 위의 글에서 동거함에 있어서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하셨지만,
그렇다면 중학시절의 연애도 심사숙고와 질을 따져야 하며 쉽게 않하는것이
보기좋은것이지 무시당할일은 아니라 봅니다.
우메님''중학시절 아님 대학시절이라구 밝혔는데요.무식하게 말해서 올된애들은 소학교때두 련애를 하던데요.80년대에 태여나서 중학교 (초중과 고중)시절에 련애를 못해봤다면 무시하는분들이 있습니다.풋풋하게 신체와 머리속의 성장을 감각하면서 십대에 이성에 대해서 감각이 없었다면 넘 가소롭습니다.글은 쓴사람이 견해만을 적는것이아닙니다.저 역시 19살에 시작한연애가 로라스케트장에서 손잡아본것 뿐이였습니다.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심사숙고도 질도없었던거라구 기억되구요,중학시절 연애는 심사숙고와 질이 따르질못하기 때문에 아롱아롱하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동거에 대한 저의견해가 의리가 있다구 느께지면 중학교대 연애감정이랑 비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소견한마디 고맙습니다.

동거하지말라는말?
련애경력이 없는여자가 없다는말임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