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초중때 동창넘 하구 만나서 두루 얘기 하다가
몇달지나서 학비내겠는데 돈 모자란다구 꿔달래서...돈이 생기믄 인차 돌려준다구 해서...
있는돈 그저 한 10만 다 보내줬지...
근데...
이늠이...그다음부터는 연락이 통 않된단 말이...
피하는거 너무 명확하게 보이니까 자꾸 내쪽에서두 무슨 생각이 나질 않겠는가...
두세번 공손하게 돌려달라 해봤자...그냥 그모양이구...회답이 온거는 딱 한번뿐이구...
글쎄...일본에서 다 돈이 바쁜거 알구 있으니까...그저 돈이 않되믄 지금 않되서 후에 주겠다구 한마디만 말만 해줘두 되는데...그럼 내가 간대사 <않된다.피 팔아서래두 내라.>이런 말 하겠는가??!
자슥이...
친구사이에두 돈거래는 깨끗하게 하라구 자꾸 말듣는데...
내 성격이 원래 데면데면해 그런지...남이 돈 빌려달라믄 딱 필요한것만 내놓구 다 빌려주는 성격임다...
기한은 보통 않말하구... 그저 돈 있을때 돌려주면 된다구...
이친구 내놓구는 여태까지 못 받은 돈 한번두 없었는데...그래서 친구사이는 돈보다 더 중한게 있다구 믿어 왔는데...
동창 사이에 고까지 10만 가지구 흠이 난단말이?
기분이 좀 드럽은 김에 마구 적어봤음다...
몇달지나서 학비내겠는데 돈 모자란다구 꿔달래서...돈이 생기믄 인차 돌려준다구 해서...
있는돈 그저 한 10만 다 보내줬지...
근데...
이늠이...그다음부터는 연락이 통 않된단 말이...
피하는거 너무 명확하게 보이니까 자꾸 내쪽에서두 무슨 생각이 나질 않겠는가...
두세번 공손하게 돌려달라 해봤자...그냥 그모양이구...회답이 온거는 딱 한번뿐이구...
글쎄...일본에서 다 돈이 바쁜거 알구 있으니까...그저 돈이 않되믄 지금 않되서 후에 주겠다구 한마디만 말만 해줘두 되는데...그럼 내가 간대사 <않된다.피 팔아서래두 내라.>이런 말 하겠는가??!
자슥이...
친구사이에두 돈거래는 깨끗하게 하라구 자꾸 말듣는데...
내 성격이 원래 데면데면해 그런지...남이 돈 빌려달라믄 딱 필요한것만 내놓구 다 빌려주는 성격임다...
기한은 보통 않말하구... 그저 돈 있을때 돌려주면 된다구...
이친구 내놓구는 여태까지 못 받은 돈 한번두 없었는데...그래서 친구사이는 돈보다 더 중한게 있다구 믿어 왔는데...
동창 사이에 고까지 10만 가지구 흠이 난단말이?
기분이 좀 드럽은 김에 마구 적어봤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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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그러무 친구 아니구만.친구란게 그런 최소한도의 상식이 없이사...ㅉㅉㅉ
친구는 돈을 빌려안줌다 ,그저 주는것임다 .그렇지 않으면 깨끗이 거절하는것인데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꾼건 꾼것이고 주는것은 주는것이죠. 신용없는 사람하고는 상대 말아요...
친구사이에 돈 거래한다면 거리가 멀어진다는 말이 있죠 .나도 일본에 오는 해에 친구에게 돈을 거의 사십만 꿔줬어요 ..지금은 거의 다받아 가는데 그 동안 그 친구가 병에 들어 수술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돈 달라말도 못하고 ..나도 거기에다 내놓으라기도 그렇고 ...
그래서 내가 열심히 알바를 했어요 ...쉬는 시간도 없이 ...그러니깐 친구가 너무 미안해서 늘 불안해 하더라구요 ...
지금은 친구의 병도 다 낫았고 나의 돈도 거의 다 갚았어요 ...
그러니깐 친구도 정작 당신을 친구로 생각해준다면 꼭 언제든지 갚아 드릴거래요 ...
그래서 내가 열심히 알바를 했어요 ...쉬는 시간도 없이 ...그러니깐 친구가 너무 미안해서 늘 불안해 하더라구요 ...
지금은 친구의 병도 다 낫았고 나의 돈도 거의 다 갚았어요 ...
그러니깐 친구도 정작 당신을 친구로 생각해준다면 꼭 언제든지 갚아 드릴거래요 ...
ㅉㅉㅉ 그길래 좀 조심하지...
돈이사 또 벌므 되는데...
그 잘난 돈가지구 친구 한넘 잃는다는게 어딤두~?
돈이사 또 벌므 되는데...
그 잘난 돈가지구 친구 한넘 잃는다는게 어딤두~?
태수님은 인간미는 철철 넘치는지 몰라도..
그건 아니져...
[돈이야 또 벌면 되는데...]
그 돈 또 벌어도 자기돈이지..
친구 살리려고,친구 빌려줄려고 버는 돈은 아니져...(경제관념이 불명확하신듯..)
그 잘난 돈 가지고 친구 한넘 잃는 것이 아니고...
그 잘난 돈때문에...
친한 친구 한넘의 인간성을 알게 되는 것이져...
그건 아니져...
[돈이야 또 벌면 되는데...]
그 돈 또 벌어도 자기돈이지..
친구 살리려고,친구 빌려줄려고 버는 돈은 아니져...(경제관념이 불명확하신듯..)
그 잘난 돈 가지고 친구 한넘 잃는 것이 아니고...
그 잘난 돈때문에...
친한 친구 한넘의 인간성을 알게 되는 것이져...
같은 경험이구만...
조심해야지...
조심해야지...
돈이란 무서운 놈이라니깐....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qqqqqqqqqqqq
친구사이에돈거래가문제가아니죠..문제는꿔주는사람어떤사람인가를잘파악해야죠..
돈이란게 그런거죠.
제일 좋은것도 돈이구 제일 더러운것도 돈이죠.
돈 때문에
우정, 애정 ,부모정 등등이 깨지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바쁠땐 할배할배 하면서 꾸고는
갚을땐 꾸준 사람이 꿉설거리지 않겟어요.
제일 좋은것도 돈이구 제일 더러운것도 돈이죠.
돈 때문에
우정, 애정 ,부모정 등등이 깨지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바쁠땐 할배할배 하면서 꾸고는
갚을땐 꾸준 사람이 꿉설거리지 않겟어요.
나는 친구들한테 사기할 목적으로 돈을 꾼 나쁜 넘들은 생벼락을 맞아 죽지 않으면 자식들이 불행하게 될거라구 믿습니더. 꼭 그럴겁니다. 개ㅆ ㅐㄲ ㅣ 들이! 단돈 몇천원 갖구 십여년의 우정을 버리는 망종들!!!윽!!!!
가서 뚜드려 노쇼 -___-그리구 관계 끊어버리슈 ...그런 새 ㄲ ㅣ들과 친구구 뭐이구 없음다
나두 돈 딱 10만원 꿔주고 친구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렸다기보다 어딘가에 자취 감춰버렸지머.
고중때 제일 친했던 친구라 그만큼 줘두 줬겠구만.
연락 딱 끊기로 작정하고 없어진 사람을 어쩔수도 없더군요.
잃어버렸다기보다 어딘가에 자취 감춰버렸지머.
고중때 제일 친했던 친구라 그만큼 줘두 줬겠구만.
연락 딱 끊기로 작정하고 없어진 사람을 어쩔수도 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