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때아닌 새벽1시에 나의 전화가 베개곁에서 귀찮게 울어댓다....
<모시모시...누구셔?? 이밤중에...>잠결에 어렴풋이 귀찮은듯 전화를 받는 나다...
<자니?? 미안~~ 그냥 너목소리 듣고싶어 전화한다...자지마~~.언젠가 네가 햇피콜하고싶다햇지? 오늘은 나의 햇피콜 해보렴....ㅎㅎㅎ잘먹고 잘사거니??남자칭구는 널 잘대해주구??ㅎㅎㅎㅎㅎ> 술이 잘 된거같은 알근한 목소리....
<ㅠㅠㅠ 나쁜 계집애, 밤늦게 술마시고 돌아다니는구나! 어데가서 남자 꼬셧어??이게 몇시냐?>제법 큰소리로 호통을 치는 나다...
<ㅎㅎㅎ 그래..마셧다 술! 회사애들하고 나가서 한잔햇어..알근하게 마시니 세상이 콩알만 한게 기분이 참~좋당~~~ 근데말이야.사람사는게 참 힘든거 같애...>(이애가 오늘 왜 이러지??평소같으면 나앞에서 자존심 세우고 잘난척? 도도하던 애가.....먼가 심상치 않아~~)
<남자칭구생각나서 그러니? 맘이 아포?외로워서 ??ㅉㅉㅉ 그럴거면 왜 헤여지고 그래??>
<ㅎㅎㅎ그래, 외롭기도 하구나....근데 남자가 머 그리 대단해서...난 결혼안하고 혼자살아도 괜찮아, 그저 부모님들한테 미안해 그렇지.......> 오늘따라 너무도 솔직해진 칭구잇거 같다....
<너 오늘 무슨일 잇엇어?? 왜 그래??>
<아니야...암것두 아니야! 흑흑~~~~>
(ㅠㅠㅠ 취햇구나..휴~~ 왜 이정도로 술마셧지??)
<야! 왜 이래?? 빨리집에 들어가 자거라~~ㅠㅠㅜ)
<사람사는게 넘 힘들어!!.넘힘들단말야... >울먹이면 되뇌이는 칭구이다...
<이긍이긍~~ ㅉㅉ 헛소리말아! 나도 죽지못해 이 번거로운 세상 살아가고잇다..ㅉㅉㅉ세상일이 다 너뜻대로 된다더냐?>
칭구의 아버지는 간암으로 앓고계신다... 작년에 상해에서 간의식 수술을 받고 일년이 지난 요즘에 또 간에 암세포가 생성해서 조금전에 치료하러 일본에 왓다갓엇다... 집에 큰딸로 칭구는 아버지의 병을 치료하려고 300만이란 빚을 지고 아버지를 일본에 모셔다 병치료를 햇엇다..참 기특한 애지~.그런데 병이란 그렇게 쉽게 낫아지질 않앗다....
< 너 힘든거 알아,그래도 힘내야지!할수잇는데까지 해야지....> 난 이러루한말로 위안할수밖에 없엇다...
<사실 , 나 무서워! 일본에 와계실때 아버지 곁에서 팔을 쥐여 봣엇어,아직도 퉁퉁하고 근육이 남아잇엇어....웃을때도 그렇게 자애롭더라...그런데말야...그런데 이러시다 어느날 통채로 모든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넘무서워....엉엉엉~~~>속이 뭉클해낫다...오늘까지 칭구의 이런 흐트러진 모습을 보기가 참 드물엇다...그래! 너의 맘을 내가 모를리 없지. 8년 병으로 고생하다 올해초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니 나도 설음이 붓돋아 나왓다....
<힘내라~~ 어쩌겟니? 이젠..그냥 맘준비를 하고 잇어...네가 꿋꿋해야 아버지도 힘내시지...>
<응~ 그래..그래야지. 근데 인생이란 넘 허무한거 같애.....술마시니 푹~~마시고 다 잊어버릴거 같더니 마시니 더 기분이 나쁘구나...ㅎㅎㅎㅎ >
<아님, 우리 내일 우리 만날까??> 만나서 얘기를 좀 나누면 낫아질런지....
<내일은 대학원동창들끼리 만나자햇어... ㅎㅎㅎ 이렇게 오늘은 울더라도 내일은 살아야 겟지? 놀러도 다니면서?...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그래! 잘햇어....힘들때일수록 자아조절을 잘해야지...나두 그랫어... 진짜 많이 힘들때 매일매일 열씸이 화장하고 회사나갓어! 기분이 나뽀서 얼굴에 분색이 퍼러퍼렇게 잘 오르지엇지만 ,그래도 그렇게 억지로해서라야만 그나마 맘도 억제하고 일어설수 잇는거 같더라...... 오늘은 이렇게 술마시고 실컷 울더라도 내일은 힘내라!!!>
<오~~그래야지... 술마시니 진짜 좋다...이젠 잘래~>
<야!야! 싰고 자~~>
<싫어, 샤워하면 정신차릴거 아니야...나 오늘은 이대로 번드려져 잔다!! 너 상관말어.....됏어!! 이젠 전화 끊을께! 잘자~~ >
뚜......뚜...........전화가 끊겨졋다...
마음이 심란해졋다....휴~ 인생살이 고달프다는데 이래두고 하는말일까?? 세상일이 왜 다 내생각처럼 안되지?? 이젠 더 힘든일이 없겟지?...지금까지 겪은 일보다 더이상 힘든일이 없겟지?? 다 앞만 내다보면서 전진해야겟지???...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나도 잠들어 버렷다.아름다운 나의 내일을 꿈꾸면서......
<모시모시...누구셔?? 이밤중에...>잠결에 어렴풋이 귀찮은듯 전화를 받는 나다...
<자니?? 미안~~ 그냥 너목소리 듣고싶어 전화한다...자지마~~.언젠가 네가 햇피콜하고싶다햇지? 오늘은 나의 햇피콜 해보렴....ㅎㅎㅎ잘먹고 잘사거니??남자칭구는 널 잘대해주구??ㅎㅎㅎㅎㅎ> 술이 잘 된거같은 알근한 목소리....
<ㅠㅠㅠ 나쁜 계집애, 밤늦게 술마시고 돌아다니는구나! 어데가서 남자 꼬셧어??이게 몇시냐?>제법 큰소리로 호통을 치는 나다...
<ㅎㅎㅎ 그래..마셧다 술! 회사애들하고 나가서 한잔햇어..알근하게 마시니 세상이 콩알만 한게 기분이 참~좋당~~~ 근데말이야.사람사는게 참 힘든거 같애...>(이애가 오늘 왜 이러지??평소같으면 나앞에서 자존심 세우고 잘난척? 도도하던 애가.....먼가 심상치 않아~~)
<남자칭구생각나서 그러니? 맘이 아포?외로워서 ??ㅉㅉㅉ 그럴거면 왜 헤여지고 그래??>
<ㅎㅎㅎ그래, 외롭기도 하구나....근데 남자가 머 그리 대단해서...난 결혼안하고 혼자살아도 괜찮아, 그저 부모님들한테 미안해 그렇지.......> 오늘따라 너무도 솔직해진 칭구잇거 같다....
<너 오늘 무슨일 잇엇어?? 왜 그래??>
<아니야...암것두 아니야! 흑흑~~~~>
(ㅠㅠㅠ 취햇구나..휴~~ 왜 이정도로 술마셧지??)
<야! 왜 이래?? 빨리집에 들어가 자거라~~ㅠㅠㅜ)
<사람사는게 넘 힘들어!!.넘힘들단말야... >울먹이면 되뇌이는 칭구이다...
<이긍이긍~~ ㅉㅉ 헛소리말아! 나도 죽지못해 이 번거로운 세상 살아가고잇다..ㅉㅉㅉ세상일이 다 너뜻대로 된다더냐?>
칭구의 아버지는 간암으로 앓고계신다... 작년에 상해에서 간의식 수술을 받고 일년이 지난 요즘에 또 간에 암세포가 생성해서 조금전에 치료하러 일본에 왓다갓엇다... 집에 큰딸로 칭구는 아버지의 병을 치료하려고 300만이란 빚을 지고 아버지를 일본에 모셔다 병치료를 햇엇다..참 기특한 애지~.그런데 병이란 그렇게 쉽게 낫아지질 않앗다....
< 너 힘든거 알아,그래도 힘내야지!할수잇는데까지 해야지....> 난 이러루한말로 위안할수밖에 없엇다...
<사실 , 나 무서워! 일본에 와계실때 아버지 곁에서 팔을 쥐여 봣엇어,아직도 퉁퉁하고 근육이 남아잇엇어....웃을때도 그렇게 자애롭더라...그런데말야...그런데 이러시다 어느날 통채로 모든게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넘무서워....엉엉엉~~~>속이 뭉클해낫다...오늘까지 칭구의 이런 흐트러진 모습을 보기가 참 드물엇다...그래! 너의 맘을 내가 모를리 없지. 8년 병으로 고생하다 올해초에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니 나도 설음이 붓돋아 나왓다....
<힘내라~~ 어쩌겟니? 이젠..그냥 맘준비를 하고 잇어...네가 꿋꿋해야 아버지도 힘내시지...>
<응~ 그래..그래야지. 근데 인생이란 넘 허무한거 같애.....술마시니 푹~~마시고 다 잊어버릴거 같더니 마시니 더 기분이 나쁘구나...ㅎㅎㅎㅎ >
<아님, 우리 내일 우리 만날까??> 만나서 얘기를 좀 나누면 낫아질런지....
<내일은 대학원동창들끼리 만나자햇어... ㅎㅎㅎ 이렇게 오늘은 울더라도 내일은 살아야 겟지? 놀러도 다니면서?...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그래! 잘햇어....힘들때일수록 자아조절을 잘해야지...나두 그랫어... 진짜 많이 힘들때 매일매일 열씸이 화장하고 회사나갓어! 기분이 나뽀서 얼굴에 분색이 퍼러퍼렇게 잘 오르지엇지만 ,그래도 그렇게 억지로해서라야만 그나마 맘도 억제하고 일어설수 잇는거 같더라...... 오늘은 이렇게 술마시고 실컷 울더라도 내일은 힘내라!!!>
<오~~그래야지... 술마시니 진짜 좋다...이젠 잘래~>
<야!야! 싰고 자~~>
<싫어, 샤워하면 정신차릴거 아니야...나 오늘은 이대로 번드려져 잔다!! 너 상관말어.....됏어!! 이젠 전화 끊을께! 잘자~~ >
뚜......뚜...........전화가 끊겨졋다...
마음이 심란해졋다....휴~ 인생살이 고달프다는데 이래두고 하는말일까?? 세상일이 왜 다 내생각처럼 안되지?? 이젠 더 힘든일이 없겟지?...지금까지 겪은 일보다 더이상 힘든일이 없겟지?? 다 앞만 내다보면서 전진해야겟지???... 이궁리 저궁리 하다가 나도 잠들어 버렷다.아름다운 나의 내일을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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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그친구 힘드시겠네요... 뭐라 위안 드렸으면 좋을찌... 아주 옛날에 이미
이런 사연하고 아주아주 비슷한 일들을 겪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지금엔 다
괜찮씀다. 그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라고 믿어요. 다들 고달프게
살고있네요...
이런 사연하고 아주아주 비슷한 일들을 겪었어요. 시간이 지나니 지금엔 다
괜찮씀다. 그 친구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라고 믿어요. 다들 고달프게
살고있네요...
힘들어두 살아야 되는게 인생이구 사람사는게 다 자기 뜻대로 안 되는게 인생이구... 흠... 미샤님 친구분두 아주 강한 분이시네... 그리고 적어도 하소연할데가 있으니까 이겨나갈수 있을겁니다... 인생살이 힘냅시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 내 좌우명...
지금이 제일 힘들때라 생각하구 이번 고비만 넘기면 ....
그러면 이다음 아무리 힘들때라도 씩씩하게 버티여 나갈거야 ... 그러니 힘내
미샤두 친구도 .... 그리고 지금 힘들게 노력하는 만큼 ... 나중에 꼬옥~~ 행복하길 바래 ~~
그러면 이다음 아무리 힘들때라도 씩씩하게 버티여 나갈거야 ... 그러니 힘내
미샤두 친구도 .... 그리고 지금 힘들게 노력하는 만큼 ... 나중에 꼬옥~~ 행복하길 바래 ~~
참, 대단하신 친구분이네요....부모님 모셔와서 치료받으시게 할 생각까지 하셨으니...
그냥 오늘부터 친구분한테 좋은일만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냥 오늘부터 친구분한테 좋은일만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참 불공평하죠..어떤 사람은 잘 태여나서 아무것도 모르고 돈 펑펑 써대고 어떤 사람은 태여나서 고생도 많이하면서 살고 참 불공평해요..사람은 다 자기의 운명이 있나봐요..친구분도 힘내서 씩씩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우리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해하고 다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슬픔도 나쁨도 다 없었으면 참 좋겠어요...그 개도 안먹는 돈돈 이세상에서 살아졌으면 좋겟어요..다들 서로 도우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고생하게되므 마음이 든든해 져서 이후엔 고생이라고 느끼는 일이
적어진다고 좋게 생각하므 다 좋씀다
적어진다고 좋게 생각하므 다 좋씀다
어떻게 위안해드릴지.... 정말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그리구 그 친구분 대단해요. 일본에 데려와서 치료받게 했다니.
참 대단해요. 힘겨울때수록 침착하게 ..... ..... 꼭~ 힘내라는 말 전해주고싶어요.
그리구 그 친구분 대단해요. 일본에 데려와서 치료받게 했다니.
참 대단해요. 힘겨울때수록 침착하게 ..... ..... 꼭~ 힘내라는 말 전해주고싶어요.
하는 말이 있잖아요 ...애기가 이세상에 태여날때 왜서 우는가고 ...
그건 인생의 길이 시작되면서 온갖 고생을 이겨내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운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요 ...
부모를 공경하는것은 정말 존경스러운 일이죠 ...
그런데 자신이 나이가 듬에 따라 부모님들도 날마다 쇠약해지죠 ...
부모님을 잃는 고통은 누구나도 한번씩 있을거예요 ..
단지 시간 문제뿐이지 ...
나도 한달전 까지만 해도 건강하시던 엄마가 한달후에는 그렇게 차가운 시체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
금년에 50대초반에 들어섰는데 이렇게 빨리 무정하게 떠나버렸어요 ....
한국돈 1300만의 수술비용을 썼지만 그래도 눈한번 못떠보고 돌아가셨어요 ......
험악하고 힘든것이 인생길이겠죠 ...
아마 이것이 사람의 생존의지력을 고험해보는가 싶네요 ...
난 오늘도 래일을 위하여 힘내고 있어요 ...
엄마를 그리면서 ....
그 친구분 정말 안됬군요 ...젊은 나이에 이런 속고생을 한다니깐 ...
얼마든지 이해할수 있어요 ..부모에 대한 그 심정 ...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니깐 힘낼수 밖에 없죠 ...
래일의 태양은 그래도 눈부실거예요 ...
그건 인생의 길이 시작되면서 온갖 고생을 이겨내야 한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운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요 ...
부모를 공경하는것은 정말 존경스러운 일이죠 ...
그런데 자신이 나이가 듬에 따라 부모님들도 날마다 쇠약해지죠 ...
부모님을 잃는 고통은 누구나도 한번씩 있을거예요 ..
단지 시간 문제뿐이지 ...
나도 한달전 까지만 해도 건강하시던 엄마가 한달후에는 그렇게 차가운 시체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어요 ...
금년에 50대초반에 들어섰는데 이렇게 빨리 무정하게 떠나버렸어요 ....
한국돈 1300만의 수술비용을 썼지만 그래도 눈한번 못떠보고 돌아가셨어요 ......
험악하고 힘든것이 인생길이겠죠 ...
아마 이것이 사람의 생존의지력을 고험해보는가 싶네요 ...
난 오늘도 래일을 위하여 힘내고 있어요 ...
엄마를 그리면서 ....
그 친구분 정말 안됬군요 ...젊은 나이에 이런 속고생을 한다니깐 ...
얼마든지 이해할수 있어요 ..부모에 대한 그 심정 ...
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니깐 힘낼수 밖에 없죠 ...
래일의 태양은 그래도 눈부실거예요 ...
글 읽으니 맘이 짠하네요..친구분 맏딸이고 정말 효녀에요...저도 맏딸인데 많이 따라배워야 할거 같네요...앞으로 저도 부모님한테 잘해야지..........
정말 착한 효녀시내요...
[이렇게 오늘은 울더라도 내일은 살아야 겟지? ]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강하게 살아가는 모습 너무 멋져요..
힘겹고 고생한만큼 행복이 찾아오길 바래요..
[이렇게 오늘은 울더라도 내일은 살아야 겟지? ]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강하게 살아가는 모습 너무 멋져요..
힘겹고 고생한만큼 행복이 찾아오길 바래요..
가정이 따뜻함 즉 가족의 소중함 되새겨지네여.
참, 효도딸이네.하루발리 건강을 찾아서 그 화목한
가족으로 돌아가서 웃음이 넘치는 가정속에서 모든
아픔을 잊고 행복한 시기되길 바람니다.
참, 효도딸이네.하루발리 건강을 찾아서 그 화목한
가족으로 돌아가서 웃음이 넘치는 가정속에서 모든
아픔을 잊고 행복한 시기되길 바람니다.
이 글 보구 서둘러 엄마한테 전화햇어요..
제발 건강하기만 하라고..
우리옆에 오래오래 잇어주기만 햇으면 좋겟네요..
저두 일본온후 아빠가 페암으로 돌아갓어요...
그래두 친구분 디게 효녀네요..
난 우리 아버지 돌아가실때 암것두 못해줫는데..
...............
제발 건강하기만 하라고..
우리옆에 오래오래 잇어주기만 햇으면 좋겟네요..
저두 일본온후 아빠가 페암으로 돌아갓어요...
그래두 친구분 디게 효녀네요..
난 우리 아버지 돌아가실때 암것두 못해줫는데..
...............
미샤님하고 따모님이 많이 도와주세야겠네요.
세상살이 정말 힘드네..심시미 동감.
제2수술실..녜~ 아마 그건 진짜 중국이 차한거 같습니다.... 언제면 좋아질려는지~~
아항? ... 세상살이 힘드네요. 힘들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일 생길까하고 한탄하기만 햇엇는데 집집마다 읽기 어려운 경이잇다는말도 일리가 잇나 봅니다...힘내서 겪어 나가면 모든것이 좋아지겟죠?!
쇼콜라님...좌우명, 참좋네요< 피할수없으면 즐기시라~> 힘들다는것도 아마 자기생각에서 오는거 같습니다, 락관적으로 생각하면 그냥 지나칠수잇는일도 많겟죠....인생공부에 도움이 되는 말이네요...ㅎㅎ
파란장미 언니, 그말 나도 그렇게 생각하오, 사실 일본에 잇으면서 많은걸 겪엇소..지금까지 겪어보지못한 일들.... 그런데 아마 그 고통과 시련땜에 내가 견강해 졋다할까? 거칠어 졋다 할까? 암튼 이젠 웬만한일엔 끔떡두 안할거 같은 느낌!! 내가 힘들수록 더 사무러워졋단 말이요...ㅎㅎㅎ
캔디님, 그러게 말입니다.웬만해서 엄두도 못내는 일 그애은 해냇숩니다... 사실 그애의 강한 성격에 제가 흠모하는부분도 많아요...
별이님...참 착하시다는 느낌이 드네요~~ 님 말그대로 똑같이 태여나서 어떤사람은 암일없이 순탄하게 세상 살아가는거 같고 어떤사람은 넘나도 힘든고통을 겪는거 같은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하지만 노력하면서 살며는 언제가는 그 보답이 오지않을까?? 그 신념만은 버릴수가없네요.... 아니, 버리면 안되지요...다같이 잘살기 위해 노력합시다...^^*
아항?님. 그말 맞어요, 꼭 그런거 같아요~~
딸기향님, 고맙습니다...칭구에게 전해드릴게요.. 님의 그맘을요~~ 복받으실거에요^^
겨울바다님...정성들여 남긴 플, 참 자상하시네요... 세월의 흐름은 사람이 그쪽세상에 가는걸 막을수 없고 좌우지 할수없는것땜에 안타까운데, 이렇게 병이나고 사고나서 년륜을 채 걷지 못한채 떠나게될 사람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저의 어머니도 49세에 뇌출혈해서 8년 고생하시다 끝내는 저세상으로 떠나갓습니다... 자식을 다 키워놓고 이제부터 복누릴라 하니 병에 걸리셔서 ,어쩌면 인생이 넘넘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살아잇는 사람은 살아야 되고, 힘내야 되고 앞을 내다보면서 꿈을 꾸어야 겟죠..그렇죠?!
아항? ... 세상살이 힘드네요. 힘들때마다 왜 나에게만 이런일 생길까하고 한탄하기만 햇엇는데 집집마다 읽기 어려운 경이잇다는말도 일리가 잇나 봅니다...힘내서 겪어 나가면 모든것이 좋아지겟죠?!
쇼콜라님...좌우명, 참좋네요< 피할수없으면 즐기시라~> 힘들다는것도 아마 자기생각에서 오는거 같습니다, 락관적으로 생각하면 그냥 지나칠수잇는일도 많겟죠....인생공부에 도움이 되는 말이네요...ㅎㅎ
파란장미 언니, 그말 나도 그렇게 생각하오, 사실 일본에 잇으면서 많은걸 겪엇소..지금까지 겪어보지못한 일들.... 그런데 아마 그 고통과 시련땜에 내가 견강해 졋다할까? 거칠어 졋다 할까? 암튼 이젠 웬만한일엔 끔떡두 안할거 같은 느낌!! 내가 힘들수록 더 사무러워졋단 말이요...ㅎㅎㅎ
캔디님, 그러게 말입니다.웬만해서 엄두도 못내는 일 그애은 해냇숩니다... 사실 그애의 강한 성격에 제가 흠모하는부분도 많아요...
별이님...참 착하시다는 느낌이 드네요~~ 님 말그대로 똑같이 태여나서 어떤사람은 암일없이 순탄하게 세상 살아가는거 같고 어떤사람은 넘나도 힘든고통을 겪는거 같은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하지만 노력하면서 살며는 언제가는 그 보답이 오지않을까?? 그 신념만은 버릴수가없네요.... 아니, 버리면 안되지요...다같이 잘살기 위해 노력합시다...^^*
아항?님. 그말 맞어요, 꼭 그런거 같아요~~
딸기향님, 고맙습니다...칭구에게 전해드릴게요.. 님의 그맘을요~~ 복받으실거에요^^
겨울바다님...정성들여 남긴 플, 참 자상하시네요... 세월의 흐름은 사람이 그쪽세상에 가는걸 막을수 없고 좌우지 할수없는것땜에 안타까운데, 이렇게 병이나고 사고나서 년륜을 채 걷지 못한채 떠나게될 사람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저의 어머니도 49세에 뇌출혈해서 8년 고생하시다 끝내는 저세상으로 떠나갓습니다... 자식을 다 키워놓고 이제부터 복누릴라 하니 병에 걸리셔서 ,어쩌면 인생이 넘넘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살아잇는 사람은 살아야 되고, 힘내야 되고 앞을 내다보면서 꿈을 꾸어야 겟죠..그렇죠?!
상봉을 그리며... 잘해드려야죠...어른들 늘 하시는 말씀이 살아계실때 잘하라고 하셧습니다. 없어지고 다시는 돌이킬수없을때에는 소중한걸 알고 후회한다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후회를 적게 하기 위해서 지금 잘해야 되요....
별님... 그래요, 세상살이 힘드니 강하게 살아나가는 사람이야 꼭 성공이 잇고 열매를 맺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같이 힘내자요~
엄지.... 오랫만에 엄지님을 보는거 같네요...건강하셔요?? 가정이랑 그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인가봅니다... 매일매일 같이 잇지 않아도 언제나 마음속에 두고 생각하는 존재며,힘들고 애나고 어려울때 제일먼저 찾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따스한 그가정을 지켜나가는게 얼마나 중요할까요....
으나님... 그래요, 자주 전화해드려요.. 그게 멀리떨어져서 우리들이 할수잇는 일종 효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엄마 잃으니 진짜 팔하나 떨어진 사람처럼 그전하고 많이 달라요... 누워계셔도 살아계신다는것만으로도 만족햇엇는데, 지금은 어데까지나 허전한 심정이네요....그래서 님과 똑같은 심정으로 남은 한분이라도 꼭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곁에서 지켜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야...휴~ 어떻게 도우면 될까??..곁에잇는 칭구로서 그냥 이렇게 말로만 위로할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공개오빠...ㅎㅎ 오빠두 사실 그동안 공부할라 애키울라 많이 힘들지??공부하면서도 용기내서 애기 낳고 키우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 많이 멋져! 두사람 다 학생이라 힘들거라 생각햇지만, 주저없이 밀고나가는 그게 멋잇어.. 사실 언제 돈 하늘만큼 모아놓구 애낳겟어?? 애낳아 키두면 그것이 돈이고 재산이지.... 취직도 되고 추캬!! 이쁜조카 빨리 곁에 데려와!!~~~ㅎㅎㅎ
별님... 그래요, 세상살이 힘드니 강하게 살아나가는 사람이야 꼭 성공이 잇고 열매를 맺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같이 힘내자요~
엄지.... 오랫만에 엄지님을 보는거 같네요...건강하셔요?? 가정이랑 그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인가봅니다... 매일매일 같이 잇지 않아도 언제나 마음속에 두고 생각하는 존재며,힘들고 애나고 어려울때 제일먼저 찾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따스한 그가정을 지켜나가는게 얼마나 중요할까요....
으나님... 그래요, 자주 전화해드려요.. 그게 멀리떨어져서 우리들이 할수잇는 일종 효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엄마 잃으니 진짜 팔하나 떨어진 사람처럼 그전하고 많이 달라요... 누워계셔도 살아계신다는것만으로도 만족햇엇는데, 지금은 어데까지나 허전한 심정이네요....그래서 님과 똑같은 심정으로 남은 한분이라도 꼭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곁에서 지켜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야...휴~ 어떻게 도우면 될까??..곁에잇는 칭구로서 그냥 이렇게 말로만 위로할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공개오빠...ㅎㅎ 오빠두 사실 그동안 공부할라 애키울라 많이 힘들지??공부하면서도 용기내서 애기 낳고 키우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 많이 멋져! 두사람 다 학생이라 힘들거라 생각햇지만, 주저없이 밀고나가는 그게 멋잇어.. 사실 언제 돈 하늘만큼 모아놓구 애낳겟어?? 애낳아 키두면 그것이 돈이고 재산이지.... 취직도 되고 추캬!! 이쁜조카 빨리 곁에 데려와!!~~~ㅎㅎㅎ
너두 그렇구 그친구분되는사람두 그렇구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야...
나두 많이 따라배워야겠다야~~~
그친구는 지금 많이 힘들텐네, 옆에서 많이 관심해주어겠네~~~
나두 많이 따라배워야겠다야~~~
그친구는 지금 많이 힘들텐네, 옆에서 많이 관심해주어겠네~~~
거부기야..너도 힘내면서 넘 잘하고 잇잖아! 세상은 그래도 노력한만큼은 보람이 잇을게다!그냥 그렇게 믿어야지~~칭구를 어떻게 관심해줄지 잘 몰르겟어....지나친관심이 피곤해질수도 잇으니까 그냥 조용하게 놔두는편이 낫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뭐라고 말햇음 좋을,,지 모르겟네요,,힘들어도 다들 힘내요..
마니 힘드시겠지만 기뻐두 하루 슬퍼두 하루라구
하루살아두 웃으메 살기쇼.
화이팅!!그칭구분 아버님두 빨리 건강 회복했음좋겠따....
하루살아두 웃으메 살기쇼.
화이팅!!그칭구분 아버님두 빨리 건강 회복했음좋겠따....
내사랑 내곁에... 말씀안해도 그맘 다~~~~~암다. ㅎㅎ 힘내요^^*
행복. 조금이라도 더 많이 웃는 내일위해 홧팅~
행복. 조금이라도 더 많이 웃는 내일위해 홧팅~
두분 다 힘내세요.
많은 곡절속에서 꿋꿋이 견뎌내는 것이 인생살이 아닐까요?
친구분 아버님 하루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두분다 효녀이신것 같애요.
행복은 역시 착한분을 버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많은 곡절속에서 꿋꿋이 견뎌내는 것이 인생살이 아닐까요?
친구분 아버님 하루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두분다 효녀이신것 같애요.
행복은 역시 착한분을 버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래두 어찌겠소...중국에 의료보험제도가 허줄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