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님의 선택 계속...
사람들은 이런말을 하더라...좋은 사랑을 한다는건 그 사람곁에서 우선 좋은 친구가 되여주는거라더라...
열여덟 사춘기 첨으로 맘속에 남겨둔,리상형 거의 십년되는 지금,키 174 체중 65키로 준수한 얼굴...이런사
람이 내 곁에로 다가왔다는것 사람이 간절히 바라면 찾아온다는건 알지만 이렇게 불씨에 찾아왔다는데 믿기
어렵더라..
요즘 가장 어려울때고 내가 최선을 해야할 시간이였다.
메신저 온라인올라 학교때 친구와 안부를 나누던 인사도,부모형제님한테 자주 하던 전화도,일본와서 가족처
럼 지내던 언니,오빠 친구들한테도 모든 배려를 하지못하고 오직 내가 해야할 일에만 몰두하였다.
바이트는 하루도 휴식없이 뛰였다...돈이 욕심나는것보다 단하루 내가 쉰다는것이 자신이 그 하루 게을러진다
는 생각에 의지를 굳건히 지키고싶고 그 시간들 내가 자신을 단련하는 훈련기지로 간주했다...
어쩌면 봉페된 공간에서 자기스스로 군사훈련하는건지...
너의 출현이 날 흔들리게 하였고 그 며칠은 내 생활이 변화를 가져왔다.
첨 너하고 온라인하고 느낌이 닿이는 사람이라 자주 말하게 되고...
그러다 잠이 설치여 이튿날 바이트에 하마트면 계단에서 졸도할번했고...종점차에서 잠을 자서 역을 지나
택시를 잡았다.
전차에서 책보던 그 시간이 핸드폰 쥐고 너한테 멜주고 받고....
그러다 그시간에 생각한것이 견우와 직녀가 만나서 직녀가 방직기를 놓았던 생각이 들더라...결국은 하나님의
처분을 받아 견우와 직녀는 갈라져있었지...
그날은 카메라도 샀고 마이크도 샀다...너한테 날 보여주기 위하여...니 말처럼 내가 못난 얼굴이지만,내 존재
를 감촉하도록...
카메라를 설치하려는데 컴맹이여서 망설이는중 기숙사 로비에서 친구 만났다..
학교때 전공이 인테넷이라 그애의 출현이 아주 기뻤지문...
<<야,그렇잖아도 내가 널 찾는중이다...널 만나 왜 이리 기쁘냐?>>그애 흠칫한다..넘 끔직한 친절에..ㅋㅋ
阿木:<<야,너 오늘 왜 이래?>>그러다 오래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본 방금왔을때 그 탄탄한 몸매가 많이 축해졌다...
<<너 고생 많구나..>>
阿木:<<일본에서 사는게 다 그렇지문...>>
<<여친 사귀였어?>>
阿木:<<응.한국애하고 한주일 사귀고 그만두었어.>>
<<왜?>>
阿木:<<사람 힘든데 자꾸만 이것저것 캐여물어서...이젠 혼자가 좋다...>>그렇구나...
사람 귀찮게 굴면 멀어지는구나...남자들은...나도 그럼 귀찮게 해보는걸까?
알고있니?느낌이 닿이는 사람이라,너의 곁에서 편한 친구로 있어주고싶지만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내가 점점
널 멀리하고싶더라...아침 일곱시 내 하루시작이다...너의 핸도폰에 깨난것도 아니지만 고의적으로 잠꼬대하
고,그리고는 니 핸드폰 받고 깨났다고 거짓말했다..실은 너의 말 좀 더 듣기싶어서...ㅋㅋㅋ
며칠후 너한테 말했지...아침 핸드폰하지 말라고...실은 좋은데 네가 다가올수록 내가 하는일에 전념할수 없었
다.난 너하고 멀어지고싶었는데 리상형이라 그런말 못하겟더라...오직 네가 날 멀어져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건 아니였는데 그런 생각만들더라...그래서 항상은 너한테 한심한 말만 했지...첨 네가 화가났을때,나도 싫더
라...겨우 화해하고 조용해졌는데 모두다 서로좋게 좋아졌는데 내가 또 건드렸지...
내가 말했지...인테넷은 헛된 일이라고,현실속에서 존재하는것만이 진정한것이라고...이런말 하면 너의 립장
이 뭐가 될까?지금껏 네가 많이 생각해주고 그래서 자주 전화도 해주는데 그것이 거짓이라고 내가 말한것과
다름없잖아...미안하다...심야일 끝내고 지친몸에 들어온 사람한테 난 이런 랭정한 말 했다...그런 사람한테
고의적으로 이런말 했다...너 내가 네가 있는곳에 가서 공부하기를 바라는가고?우리가 서로 알게된지 며칠이
니?이런말 하기엔 정말 넘 빠르지문...이말 하고싶어서 한것이 아니라...지친사람한테 가해주는 스토레스였다.
네가 전에도 말했지..내가 넘 복잡하게 생각한다고..잠시 편한친구로 있어주면 안되는가고?기실 복잡하게 생
각한것보다 복잡하게 말해서...네가 멀어져가기를 바랐다...넌 끝내 내가 바라는 말 남기고 조용히 찾아온것처
럼 소리없이 갔다...<<우린 불가능하다..서로 같은 길이아니야...친구로서 널 응원할께.바이트도 학업도 잘해
라..오늘은 피곤해서 자야겠다...>>
모든것이 나의 생각처럼 되였는데 맘이 가볍지 않더라...너한테 마지막 편지 남기고 어린양도 쉼터에서 탈퇴
했다...좋은 우정도 좋고 좋은 사랑도 좋고 모든것이 여유있는 사람들이 훌륭하게 하는것인가보다...
류학오느라고 엄마한테서 가진돈도 일년반 부지런히 바이트하니깐 다 갚게되여서 맘 편하가보니,그건 아니였
다.한사람의 성공이 높은 학위도 아니고 자기하는 일터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만족한 웃음을 주는것이라고 생
각했다...건강한 삶을 위하여 꿈대로 하루라도 빨리 취직하는것이 지금껏 날 키워준 부모님,아껴주었던 친구
들,그리고 항상 힘이되여준 따뜻한 사람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햇다...
넌,참 좋다..니 웃음이 넘 매력적이다...그런 널 직접 만나고싶다...정말 편한친구로 곁에 있고 싶은데...내맘이
허용하지 않는다...지금 다시 돌아간 그 자리에서 습관하려고 노력한다...아침 일곱시 들려오던 그 핸드폰 소
리도 잊으려고...너한테 편하게 치던 핸드폰도...멜도...
예전처럼 전차에서 책본다....너한테 편하게 다가서지 못하여 미안하다...너한테 날 보여주지 못하여 미안하
다.정이 떨어지게 이쁜 사진도 보내주지 못하여 미안하다...그리고 쓸데없는 말로 피곤케하여 미안하다...
좋은 친구로 편한친구로 남는다는건 여유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인가보다...
친구야,너희들 날 잊는거지?옛친구한테 물으니깐,사람 잊게 하지 않으려면 종종 연락해야지..하더라...
내 삶은 모든것이 스케줄에 얽매인 삶인지라...모든것이 간단한데 너한테 자꾸만 복잡한 말로 짜증내도록 싫
어하도록 피곤케하는구나...일본에서 모두다 힘들게 사는데...내가 왜 날 관심해주는 사람을 피곤케하는지...
내가 왜서 자꾸만 그사람들 멀리하고 싶은지...너,넘 멀리는 가있지 말라...니 말처럼 친구로 있어달라...
니 말처럼 나한테 속하는거라면 다가오는거라고 했지?그것이 운명이라고 한거지?잘 기억할께
빛.
그 순간적으로 반짝이는 그 빛이 온화하고 감미로웠다.
다만 그 빛이 흘러가는 류성비가 아니기를...
고독을 몰랐고 갈증을 몰랐고 추위를 몰랐다...
모든것이 차가워졌는데 봄날이 다가온거라고 맘의
기지개를 폈다...
久しぶりに心に光を感じだ。
瞬間的な光が和やかだし、きよらかだ。
ただ、これが過ぎ去る流星がないように!
寂しさも、楽しさも、寒さも、暑さも分からなかった。
強さ、硬さがえらい、すばらしいと感じだから。。。
しばらくでもいいよ、春が来たと思って腰をのばして春の歌を歌いたい。恥ずかしさも忘れて、自分なりに。夢でもいいよ、しばらくはそのまま寝たいね!
여지껏 아껴왔던 모든분들 넘 고마웠어요...우리 모두 잘되는거겠죠?노력해요..
사람들은 이런말을 하더라...좋은 사랑을 한다는건 그 사람곁에서 우선 좋은 친구가 되여주는거라더라...
열여덟 사춘기 첨으로 맘속에 남겨둔,리상형 거의 십년되는 지금,키 174 체중 65키로 준수한 얼굴...이런사
람이 내 곁에로 다가왔다는것 사람이 간절히 바라면 찾아온다는건 알지만 이렇게 불씨에 찾아왔다는데 믿기
어렵더라..
요즘 가장 어려울때고 내가 최선을 해야할 시간이였다.
메신저 온라인올라 학교때 친구와 안부를 나누던 인사도,부모형제님한테 자주 하던 전화도,일본와서 가족처
럼 지내던 언니,오빠 친구들한테도 모든 배려를 하지못하고 오직 내가 해야할 일에만 몰두하였다.
바이트는 하루도 휴식없이 뛰였다...돈이 욕심나는것보다 단하루 내가 쉰다는것이 자신이 그 하루 게을러진다
는 생각에 의지를 굳건히 지키고싶고 그 시간들 내가 자신을 단련하는 훈련기지로 간주했다...
어쩌면 봉페된 공간에서 자기스스로 군사훈련하는건지...
너의 출현이 날 흔들리게 하였고 그 며칠은 내 생활이 변화를 가져왔다.
첨 너하고 온라인하고 느낌이 닿이는 사람이라 자주 말하게 되고...
그러다 잠이 설치여 이튿날 바이트에 하마트면 계단에서 졸도할번했고...종점차에서 잠을 자서 역을 지나
택시를 잡았다.
전차에서 책보던 그 시간이 핸드폰 쥐고 너한테 멜주고 받고....
그러다 그시간에 생각한것이 견우와 직녀가 만나서 직녀가 방직기를 놓았던 생각이 들더라...결국은 하나님의
처분을 받아 견우와 직녀는 갈라져있었지...
그날은 카메라도 샀고 마이크도 샀다...너한테 날 보여주기 위하여...니 말처럼 내가 못난 얼굴이지만,내 존재
를 감촉하도록...
카메라를 설치하려는데 컴맹이여서 망설이는중 기숙사 로비에서 친구 만났다..
학교때 전공이 인테넷이라 그애의 출현이 아주 기뻤지문...
<<야,그렇잖아도 내가 널 찾는중이다...널 만나 왜 이리 기쁘냐?>>그애 흠칫한다..넘 끔직한 친절에..ㅋㅋ
阿木:<<야,너 오늘 왜 이래?>>그러다 오래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본 방금왔을때 그 탄탄한 몸매가 많이 축해졌다...
<<너 고생 많구나..>>
阿木:<<일본에서 사는게 다 그렇지문...>>
<<여친 사귀였어?>>
阿木:<<응.한국애하고 한주일 사귀고 그만두었어.>>
<<왜?>>
阿木:<<사람 힘든데 자꾸만 이것저것 캐여물어서...이젠 혼자가 좋다...>>그렇구나...
사람 귀찮게 굴면 멀어지는구나...남자들은...나도 그럼 귀찮게 해보는걸까?
알고있니?느낌이 닿이는 사람이라,너의 곁에서 편한 친구로 있어주고싶지만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내가 점점
널 멀리하고싶더라...아침 일곱시 내 하루시작이다...너의 핸도폰에 깨난것도 아니지만 고의적으로 잠꼬대하
고,그리고는 니 핸드폰 받고 깨났다고 거짓말했다..실은 너의 말 좀 더 듣기싶어서...ㅋㅋㅋ
며칠후 너한테 말했지...아침 핸드폰하지 말라고...실은 좋은데 네가 다가올수록 내가 하는일에 전념할수 없었
다.난 너하고 멀어지고싶었는데 리상형이라 그런말 못하겟더라...오직 네가 날 멀어져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건 아니였는데 그런 생각만들더라...그래서 항상은 너한테 한심한 말만 했지...첨 네가 화가났을때,나도 싫더
라...겨우 화해하고 조용해졌는데 모두다 서로좋게 좋아졌는데 내가 또 건드렸지...
내가 말했지...인테넷은 헛된 일이라고,현실속에서 존재하는것만이 진정한것이라고...이런말 하면 너의 립장
이 뭐가 될까?지금껏 네가 많이 생각해주고 그래서 자주 전화도 해주는데 그것이 거짓이라고 내가 말한것과
다름없잖아...미안하다...심야일 끝내고 지친몸에 들어온 사람한테 난 이런 랭정한 말 했다...그런 사람한테
고의적으로 이런말 했다...너 내가 네가 있는곳에 가서 공부하기를 바라는가고?우리가 서로 알게된지 며칠이
니?이런말 하기엔 정말 넘 빠르지문...이말 하고싶어서 한것이 아니라...지친사람한테 가해주는 스토레스였다.
네가 전에도 말했지..내가 넘 복잡하게 생각한다고..잠시 편한친구로 있어주면 안되는가고?기실 복잡하게 생
각한것보다 복잡하게 말해서...네가 멀어져가기를 바랐다...넌 끝내 내가 바라는 말 남기고 조용히 찾아온것처
럼 소리없이 갔다...<<우린 불가능하다..서로 같은 길이아니야...친구로서 널 응원할께.바이트도 학업도 잘해
라..오늘은 피곤해서 자야겠다...>>
모든것이 나의 생각처럼 되였는데 맘이 가볍지 않더라...너한테 마지막 편지 남기고 어린양도 쉼터에서 탈퇴
했다...좋은 우정도 좋고 좋은 사랑도 좋고 모든것이 여유있는 사람들이 훌륭하게 하는것인가보다...
류학오느라고 엄마한테서 가진돈도 일년반 부지런히 바이트하니깐 다 갚게되여서 맘 편하가보니,그건 아니였
다.한사람의 성공이 높은 학위도 아니고 자기하는 일터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만족한 웃음을 주는것이라고 생
각했다...건강한 삶을 위하여 꿈대로 하루라도 빨리 취직하는것이 지금껏 날 키워준 부모님,아껴주었던 친구
들,그리고 항상 힘이되여준 따뜻한 사람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햇다...
넌,참 좋다..니 웃음이 넘 매력적이다...그런 널 직접 만나고싶다...정말 편한친구로 곁에 있고 싶은데...내맘이
허용하지 않는다...지금 다시 돌아간 그 자리에서 습관하려고 노력한다...아침 일곱시 들려오던 그 핸드폰 소
리도 잊으려고...너한테 편하게 치던 핸드폰도...멜도...
예전처럼 전차에서 책본다....너한테 편하게 다가서지 못하여 미안하다...너한테 날 보여주지 못하여 미안하
다.정이 떨어지게 이쁜 사진도 보내주지 못하여 미안하다...그리고 쓸데없는 말로 피곤케하여 미안하다...
좋은 친구로 편한친구로 남는다는건 여유를 가진 사람들의 생활인가보다...
친구야,너희들 날 잊는거지?옛친구한테 물으니깐,사람 잊게 하지 않으려면 종종 연락해야지..하더라...
내 삶은 모든것이 스케줄에 얽매인 삶인지라...모든것이 간단한데 너한테 자꾸만 복잡한 말로 짜증내도록 싫
어하도록 피곤케하는구나...일본에서 모두다 힘들게 사는데...내가 왜 날 관심해주는 사람을 피곤케하는지...
내가 왜서 자꾸만 그사람들 멀리하고 싶은지...너,넘 멀리는 가있지 말라...니 말처럼 친구로 있어달라...
니 말처럼 나한테 속하는거라면 다가오는거라고 했지?그것이 운명이라고 한거지?잘 기억할께
빛.
그 순간적으로 반짝이는 그 빛이 온화하고 감미로웠다.
다만 그 빛이 흘러가는 류성비가 아니기를...
고독을 몰랐고 갈증을 몰랐고 추위를 몰랐다...
모든것이 차가워졌는데 봄날이 다가온거라고 맘의
기지개를 폈다...
久しぶりに心に光を感じだ。
瞬間的な光が和やかだし、きよらかだ。
ただ、これが過ぎ去る流星がないように!
寂しさも、楽しさも、寒さも、暑さも分からなかった。
強さ、硬さがえらい、すばらしいと感じだから。。。
しばらくでもいいよ、春が来たと思って腰をのばして春の歌を歌いたい。恥ずかしさも忘れて、自分なりに。夢でもいいよ、しばらくはそのまま寝たいね!
여지껏 아껴왔던 모든분들 넘 고마웠어요...우리 모두 잘되는거겠죠?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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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에이고..이거 쿨한거 아닌데... 인생 이런 느낌 몇번 있겠어요? 결과 생각하지 말고 경과만 느끼세요...절대로 후회하지 않을꺼얘요....
인생 쿨하게만 살면 어쩝니까?
좀 화끈하게도 살아야지요
좀 화끈하게도 살아야지요
이글 읽으니 가슴이 찡해나느데요.... 쿨하다가 표현이 와 안 닿네요...
좋은 추억으로... 인생의 한페이지로...맘 한구석에 잘 간주해두고. 지금은 깨끗하게 잊기.
그러하므로서 인생이 더 쿨해지지. 니것이 아닌건 언제까지라도 니것이 아니라는 것도 기억하기. 화이팅.
그러하므로서 인생이 더 쿨해지지. 니것이 아닌건 언제까지라도 니것이 아니라는 것도 기억하기. 화이팅.
인생을 쿨하게 사는것보다 그냥 대충살다 가는것이 편할듯 싶은데... 쿨하게 살라 하다가 인생이 좆되는 사람들이 억시로 많던데...
난 인생을 짧게 굵게 살 생각이요.
제2 빨랑 주그소~ㅎㅎㅎ
위싱턴,좃되지 마소~ㅋㅋㅋ
위싱턴,좃되지 마소~ㅋㅋㅋ
뭔 로또당첨도 아니고..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쓰기 차단????
낼 복권이나 사소~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글쓰기 차단????
낼 복권이나 사소~
うん! 強さ、硬さがえらい...ㅋㅋㅋ...
대단하시네
마지막 그일본어
묘사가 아주잘댓구만
마지막 그일본어
묘사가 아주잘댓구만
인연이 아니였는가 봅니다...
짧은 사랑이였지만 그냥 예쁜 추억으로 남겨두세요.
만약 인연이라면 언젠가 또다시 그사람 나타날겁니다...
몇달후, 몇년후에도...
너무 잡으려고 애를 쓴 사랑인만큼
움켜쥔 모래알이 손에 힘을 줄수록 손가락사이로 흘러내려가버리고마느것입니다..
짧은 사랑이였지만 그냥 예쁜 추억으로 남겨두세요.
만약 인연이라면 언젠가 또다시 그사람 나타날겁니다...
몇달후, 몇년후에도...
너무 잡으려고 애를 쓴 사랑인만큼
움켜쥔 모래알이 손에 힘을 줄수록 손가락사이로 흘러내려가버리고마느것입니다..
많은사람들에게있었던 그런평범한일이라고생각하는데
이렇게문장으로읽으니 또다른맛으로느껴지네..
이렇게문장으로읽으니 또다른맛으로느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