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다녀왔다
그 참상이라 할까
난 중국이 싫어졌다
중국국제공항 쿵제들의 서비스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주스로 하겠습니까 커피로 하겠습니까
이말을 내가 뱅기 발동기 소리에 잘 못들어
한번 더 물었다고 해서
내게
이마살을 찌푸리면서
겨우 커피 한잔 주었다
하여간 싫었다
연길시내
하나도 변한게 없었다
신띠쌰는 쿵툘이 안 들어와서
옷 파는 곳인지
더워 숨막혀 죽으러는 곳인지
내원
중국에 들어가도
가족들과 만나는 이외에는 좋은게 없다
ㅠㅠㅠ
여행을 떠나고싶다
어디에 가면 좋을까?
그 참상이라 할까
난 중국이 싫어졌다
중국국제공항 쿵제들의 서비스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주스로 하겠습니까 커피로 하겠습니까
이말을 내가 뱅기 발동기 소리에 잘 못들어
한번 더 물었다고 해서
내게
이마살을 찌푸리면서
겨우 커피 한잔 주었다
하여간 싫었다
연길시내
하나도 변한게 없었다
신띠쌰는 쿵툘이 안 들어와서
옷 파는 곳인지
더워 숨막혀 죽으러는 곳인지
내원
중국에 들어가도
가족들과 만나는 이외에는 좋은게 없다
ㅠㅠㅠ
여행을 떠나고싶다
어디에 가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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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나는 중국가는것두 그닥잲구 일본에 남는것두 그닥잲구....
이제 앞으로 북조선이 좀 개방되면 평양에다 집 한채, 금강산에다 별장 한채 사놓구 살겠소....
이제 앞으로 북조선이 좀 개방되면 평양에다 집 한채, 금강산에다 별장 한채 사놓구 살겠소....
내두 그무 수술실 쩨꽝해볼까하는디...
그러니까 님같은 사람이 귀국해서 우리 나라를 잘 건설해나가야지요,ㅎㅎㅎ
참 깜박 잊고 말하지 못했는데 이게 제가 창작한게 아니구 옮겨온거구요.
자신이 겪고 느낀거 씁소...
뚜더지는 우리집 밑에다 한칸 만들어줄게.ㅎㅎㅎ
제2수술실님은 그럼 아직도 한참은 기달려야겠네요.ㅎㅎ
이게 이전에 한번 올렸던 글이구나.....
동감...
근데 결국은 중국에 돌아갈껀데
생각하면 망막...
근데 결국은 중국에 돌아갈껀데
생각하면 망막...

일본에는 달갑게
착취당하면서리
애국자인세하는 아들이 많아서
맞아죽을소리하는 같은데
제절루 지우는게 상책일게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