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군 VS 사기당한 사람

일본체험수기 · #27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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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6-09-05 13:59:24 · 조회 1234
살아가면서 현실에서도 TV에서도 사기당한 사람을 많이 보아온다.

물론 사기당한 본인은 그 사기군이 죽이도록 밉겠지만,  그 증오심과 함께 자신도 돌이켜볼 여지가 있다고 본다.


한국수속으로 사기당한 많고많은 우리 조선족,
또한 중국와서 회사 꾸리면서 조선족한테 사기당한 적지 않은 한국사람.


도적도 , 강도도, 사기군도 없는 사회였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부단히 자신의 분석력을 높히고 견식을 넓혀서 더 이상 당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시대를 원망하지 말고 , 사회를 불만하지 말자.

사회가 나한테 접합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먼저 사회에 적응되여 나가자.




나도 돌멩이에 얻어맞을 각오를 하면서 어쩌다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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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3)

百合 · 2006-09-05 14:01:18
남의 말 따라할래기 없기.
영원 · 2006-09-05 14:03:21
.
영원 · 2006-09-05 14:06:15
자신이 사회에 적응해나가자~어찌보면 맞는말같기도 하지만....
한가지 예를 들어 인간이 돼지굴에서 산다고 할때 인간도 돼지가 되는게 아닙니다..인간은 어디에서 살든 인간인바 돼지굴에서 산다고 해도 돼지굴을 인간의 집으로 만들어야지 인간이 돼지로 돼서는 절대 안되는 일입니다...
저의 말뜻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2수술실 · 2006-09-05 14:18:08
현실생활에서 보면 사기당하는 사람이 언제나 사기당하며 사는걸 봅니다.

1,
기실 사기는 처음부터 좀만 주의깊게 살펴보면 이런저런 징조가 보이는겁니다.
요리조리 에둘러서 약속을 어긴다던가 리유도 되지않는 거짓말을 한다던가....


2,
그리고 직업적인 사기군들은 늘쌍 쓰는 수법이 하나 있습니다.
즉,고기를 낚으려는데 어떻게 하면 그 괴기가 낚시를 덥썩 물게 하겠는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괴기로 될 사람이 지금 어떤 정황에 처해있는가?
그리고 고생을 싫어하고 통돈을 벌기 좋아하는가?
여자애라면 허영심이 강한 여자인가?
....

이런걸 상세히 료해한 다음에 그럴듯한 미끼를 던지는겁니다.
구체적으로 례를 들면,
한국 가려고 그래오? 수속을 해주겠는데 5천원이면 해주겠소.그러나 당장 래일 현금을 가져와야 하오.왜서인가면...
제 예술 하려고 그래오? 그렇지않아두 제 원래 예술할 사람이구만...인물체격이 좋지...
내 텔레비국에 아는 사람 소개해줄게...그 사람만 알게 되믄 문제없소....지금까지 아무개아무개...다 그사람이 줄을 세워서 그렇게 성공한게요...


우둔한 사람들은 생사결단하고 그런 미끼를 덮석 물고 늘어지는데.... ...
이렇게 세상에 새로운 사기극이 시작되는거지요....

휴ㅠㅠㅠㅠ
행복 · 2006-09-05 14:26:39
영원님한테 이야기 하나 들려주죠. ㅎㅎ


한 섬마을에 괴상한 우물이 있었는데 그 우물의 물을 마이는 사람마다 다 정신이 잘못되는지 이상한 행동을 하는겁니다. 옷을 벗고 웃고 노래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총명한 사람 하나 있었는데 그가 그 비밀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점점 공포감에 빠지면서 사람들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몇일후 우물의 물을 마인 마을사람들이 자신들과 다른 그 총명한 사람을 발견하고 붙잡아서 말하기를 <넌 우리 마을 사람이 아니야, 우린 다들 벌거벗고 노래부르며 웃으면서 기쁨으로 충만된 모습으로 다니는데 너 만은 왜서 이런 차림이고 얼굴에 수심뿐이나> 이러면서 그냥 우물에 처넣었다 합니다.

이 이야기에 외곡된 뜻을 이해할수 있겠죠?
행복 · 2006-09-05 14:29:06
제2수술님 精彩로운 말씀에 박수~~ ^^
영원 · 2006-09-05 15:32:31
그냥 다른 사람들과 같이 벌거벗고 웃고 노래하며 사는 인생을 살다가 갈바엔 차라리 그 총명한 사람의 결과가 퍽 나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실은 섬마을이 아닌것입니다..섬마을에서는 그냥 섬마을 사람들만 살고 외계와 접촉이 없으니까 자신들이 정상적인 인간으로 느껴지는것입니다...현실생활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잇고 지구촌이라고 불리울만큼 세계의 각 나라들과의 교류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자기자신만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해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정상적으로 보이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섬마을 사람들이 정신이 잘못되는게 아니라 몹쓸 인간으로 돼버리는군요...자신들과 다르다고 하여 우물에 처넣는 인간들...어쩌면 그 총명한 사람이 자신들의 비정상적인 인생을 바꿔놓을가봐 두려워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행복 · 2006-09-05 15:46:51
그러타문 현실은 돼지굴인가?

사람 사는게 즐겁게 살면 좋은거지. 영원님은 타국에서 눈물흘리며 처량하게 살지언정 미기한 중국에서 , 드럽은 중국에서, 서비스 엉망인 중국에서 벗고, 웃고 , 노래부르는 기쁨으로 충만된 삶을 살수 있다구 해도 싫다는 말이겠구만.(그냥 비유)

점점 포티하는거 같아서 더 아니 말하게쏘.
행복 · 2006-09-05 15:47:44
밑에 분들 포티는 여기까지 하구 플 심겠으면 다시 본문으로.... ^^
영원 · 2006-09-05 15:54:39
그것이 비정상적이라면 그걸 고쳐야지 그렇다고 신신펀펀한 사람마저 비정상적으로 살수는 없는것입니다...정상적인 사람마저 비정상적인 환경에 맞추어 비정상적으로 살아야한다는 도리는 우격다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나는 차라리 외국에서 눈물 흘리고 처량하게 살지언정 중국에서 벌거벗고 웃고 노래하는 삶을 살고싶지는 않습니다..왜냐하면...눈물 흘리고 처량하게 살지언정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고싶은게 내 마음인것입니다....
하지만 될수 있다면....그 비정상적인 생활을 개변시키고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해주어 정상적인 인간으로 되돌아오게끔 만들어 정상적으로 웃고 즐겁게 살아가는것이 무엇보다도 보람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비유한 그 두가지 경우이외에도 비정상적인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치료해주고 일깨워주어 정상적인 사람으로 즐겁게 살아가게 하는 방법도 있는것입니다...저는 그 세번째 가능성을 연구해보고싶은데 님은 그냥 두가지 가능성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행복 · 2006-09-05 16:08:16
연변소품배우 리영근아바이가 목에 피줄 세우고 한쪽 눈으 40도각으로 하늘 보면서 말할때 나오는 목소리로:

(아니~~ 그렇게 세번째 가능성을 살려서 개변해보고 싶다는 사람이 그냥 중국에 부정적인것만 살피면서 소문내고 댕기는가? 내 자기집 흉을 바깥에다 소문내고 댕기는 사람이 집을 옳바르게 개변하는거 못 봤다니까.)
영원 · 2006-09-05 16:10:58
님의 비유한거처럼 비정상적인것이 너무 많으니까 그걸 지적하는게 아닌가요?님이 지금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는것같은데,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비판하는것하고 집의 흉을 보는것 분명히 다른것입니다....
잘못된점을 왜서 지적하고 비판하지 못하는가요? 그잘난 맨즈때문에? 그럼 비판하지 않는다면 좋다고 해야 하는가요? 그럼 잘못된점을 고치고 변화발전할수 있다는 말씀?
북한에서는 외국의 소식을 일체 알지도 듣지도 못하게 하고 자국민들에게 북한의 나쁜점을 조금이라도 말하면 안되게 합니다.그런다고 외국에서 북한이 어떤 형편인지 모르는가요?????
방울을 훔칠때 자기귀만 막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듣지 못하는게 아닙니다..자아만족은 그만하시구요....자존심이란 이런데다 세우는게 아닙니다....
행복 · 2006-09-05 16:19:30
ㅎ
입이 삐뚤어도 말은 바른대로 하라구 , 님이 중국의 잘못된 점을 집어내고 비판하는것이 진정 그러하여 개변될것을 바라고 하는것이요?
내 보기엔 그냥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중국에 대한 반발심을 일으키려는것같아 보이는데.
(또 아니라구 우길테지? 아니라면 왜서 당신이 쓴 글에 전문 중국을 비판하는거밖에 없소? 단점만 보이구 장점은 안 보이우? )
영원 · 2006-09-05 16:30:06
이제야 본질이 드러나는군..^^
개변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아예 말도 하지 않았을겁니다..수많은 반중국적인 국가들이 매일 중국을 비난하고있는데, 내가 나서서 반발심을 추길 필요가 있을가요?
원래 비판이란 잘못된점,나쁜점들에 대해서만 말하는것입니다...좋은점을 말한다면 그건 찬양에 불과한것이고....중국의 장점을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데 그걸 꼭 말해야 하는 이유라도????
그리고.....내가 진짜로 반발심을 불러일으키려고 한다고 해도, 진짜로 그렇다면 또 어쩔건데요?쳇! 아주 인젠 슬슬 위협할가 하는군^^내가 중국의 잘못된점을 지적한게 그리도 님의 배가 아픕니까????(리영근영감의 <내 배가 큰게 자기한테 불편한점이라도 있는가?>의 버젼을 본따서^^)
행복 · 2006-09-05 16:33:48
중국이 이전에는 지금보다 더 했을것인데 외국생활 몇년했다해서 일본애들이랑 몇년 놀았다해서 지금은 중국의 이러한것들이 그렇게 눈에 거슬린다고? 멀보구 양아치라는지 알겟지???
당신 일본나간지 몇년이우? 당신 일본가기전하구 지금을 비겨보우, 아무런 변화도 없다고야 하지 않겠지? 글타문 몇년사이에 그런 변화를 가져왔다는거 인정하고 찬사도 줘야하지 그냥 투정질말 부리겠소?
학교에서 말등만 하던 애 성적이 단기일내에 쭉쭉 오르면 칭찬도 해주고 그래야지 그냥 <이 부실한게 넌 언제면 1등하겟나> 이렇게 욕만 하면 되는가?
info · 2006-09-05 16:40:20
행복님 내 오늘 쭉~저 영원이라는 사램 남긴 리플들 봣는데 뭔가 머리가 좀 이상한것 같습다, 심술쟁이님의 쓴글에 관한 리플남긴거 봐두 그렇구 좀 영 이상한 사람임다, 상대하지 맙소,,,,,낸저..
영원 · 2006-09-05 16:44:29
ㅋㅋㅋㅋ 너무도 웃기시는군요...그렇게도 자신들이 잘햇다는걸 인정해주기를 바란다는것입니까?
미안하지만 긍정은 못해주겠습니다...아직도 발달한 선진국들에 비하면 멀고도 멀기에...
님은 아직도 고무격려에 대해서 진정으로 이해를 하지 못했군요...이해합니다...많이 배우지 못하고 사고방식이 트이지 못한 사람들은 왕왕 그렇게 생각하는것입니다....칭찬만 해달라....칭찬은 몰래 다른사람들한테 하는것이지 어리석게 애한테 직접대고 너 참 잘한다!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너 아직도 멀었어..다른애들을 봐라!얼마나 잘하는가? 채찍만이 애가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는 동기로 되는것입니다...물론 일부 4가지가 없는 애들은 그렇게 말하면 반대로 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양아치란~ 그냥 좋다,이래도 된다 라고밖에 할줄 모르는 사람들을 양아치라고 하는것입니다....그리고...중국의 부패문제는 확실히 욕을 먹어야 하는 엄중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뭣때문에 이런 엄중한 문제를 비판하지도 못한단 말인가요?공산당의 부패에 대해서 비판하면 공산당이 앙심을 품고 죽여버립니까???????????????
영원 · 2006-09-05 16:46:43
info같은 별볼일없는 사람들은 그냥 눈팅이나 하지 왜 중뿔나게 끼여들고 하면서 그러는지요?나의 말에 불복한다면 그럴듯한 론거를 세워서 반박이나 한번 해보던지 그게 안된다면 그냥 구경만 하고있기 바랍니다....
아기곰 · 2006-09-05 16:50:48
보통 헛욕심에 망한다니깐
행복 · 2006-09-05 16:53:12
에구, 에구, 내 이젠 그만 할런다.
난 그래두 진짜 정치를 좀 아는 사람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구나.
순전히 양아치 하나!

보아하니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나이가 좀 되는 사람은 애가 없더라도 애 교육에 대해서 좀 주의하면서 배워두거든) 하나 알려주지.
이후 어느날엔가 아이가 있다해도 절대 진보하고 있는 아이를 채찍질만 하지말게.
항상 아이의 진보를 긍정해주고 찬사를 아끼지 말아야만이 그 아이가 점점 진보하는거라네.

이젠 다시 상대 안한다. 빠빠이~~~
영원 · 2006-09-05 17:00:08
ㅋㅋㅋ
기왕 반말을 쓸거라면 나도 사양하지 않겠음^^
애한테 잘한다고 치하만 해주고 제멋대로 하게 놔둔다면,그 애가 커서 무슨 인간이 될가?
당신도 한석봉의 어머니에 대한 옛말을 들어본적이 있겠지?석봉이가 집이 그리워 공부를 하다가 중도에서 돌아오니 불을 끄고 석봉이는 글을 쓰게 하고 어머니는 떡을 베였다는 그 일화를....
석봉의 어머니가 그렇게 엄하지 않고 자식에 대해서 언제나 채찍질을 하지 않았더라면...한석봉이 위대한 인물이 될수나 있었겠어?집을 생각하는 그 마음을 찬양해주었더라면 석봉이는 쩍하면 집으로 도망쳐왔을것이고 따라서 위대한 인물로도 되지 못했을거겠지....
하지만 한석봉의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석봉이를 사랑하고 남들앞에서 자랑했을거라고 생각한다.
십팔층 악마 · 2006-09-05 17:20:49
자꾸 중국이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람들 조선족이 람 한번쯤은 좀 더 생각해 보시지 지금은 비록 외국가서 삐까반짝하게 지내는지는 몰라두 몇년전 쯤에는 당신이 그렇게 꺼리는 중국 어느 락후한 도시서 살앗다는거 좀 잊지 말길...
이 글전에 올린 몇편 글 보면 중국 서비스가 어떻구 뭐구 하든데 당신들이 지금 일본가기전까지는 그런거 타구 어떻게 지냇는지 몰겟구려 발전 도상에 잇는 중국과 이미 세계선진국대렬의 앞자리에 서잇는 일본과 비교하려는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글구 영원님이 말하는 그 채찍질이 도대체 어떤건지 그냥 이렇게 쉼터서 고리타분한 말만 하는것이 구경 채찍질인감? 정말 하고 싶다면 중국 돌아가서 호금도 앞에서 해보시지 중국 이러이러 하니까 좀 고치라구 ....
그리고 석봉이 그 어머니 참 위대하죠 인정함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무젓건 엄하게 교육한다는 영 아니라 생각하는데 .... 엄한 교육에 어느정도 부추김까지 곁들인다면 그게 더 완미한것이 아닐가요 정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이담 당신 자식을 한번 그렇게 교육해 보시길....권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 그런게 진짜 먹혀 들런지 그것두 의문이구 ... 함 잘해 보세요
百合 · 2006-09-05 17:33:00
ㅠㅠㅠ
무우는 깍아서 물에 씻으나
씻어서 깍으나
사람 나름입니다.
결론도 안나는 시비를 가지구 ㅎㅎㅎ

그런게 시어머니하구 며느리 쌈이란게지


내 또 돌멩이 맞아야 하겟는가
제2수술실 · 2006-09-05 17:39:52
고중때 여름방학에 어떤 선배와 만난적이 있다.
북경에서 대학다니던 그 형님은 우연한 기회에 나와 친하게 된 사람이다.
이런저런 말 한다가 그 형님이 공산당간부들이 어떠어떠하구 뭐구 엉뚱한 시리를 하기에 난 엄청 놀랐다.
그리고 천안문사건에 대해서 자기들은 일체 참가하지않는다는것이였다.
내가 놀라서 왜서?하고 물으니 지금껏 조선족의 력사를 보면 언제나 력사의 맨앞장에서서
달려왔지만 나중에 보면 언제나 리용당하고 울 조선족에겐 아무런 이득도 없었다는 말이였다.그소릴 듣고 나는 이 사람이 왜서 이렇게두 민족주의분자인가고 리해되지않았었다.
우리 모두 중화대가족의 일원이지않는가?...통 리해되질 않았었다....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공산당을 열애하는 중국공산주의청년단단원이였던것이다.
...그날 그 일로해서 그 형님과 밤늦게까지 론쟁하였다...

지금 와서 되새겨보면 그 형님은 나보다 10년은 앞선 선각자였다.
영원 · 2006-09-05 17:40:12
악마님 웃기지 않는가요? 보잘것없는 님들한테도 먹히지 않는말이 호금도앞에 가서 한다고 그말이 먹힐런지?
그리고 호금도도 아닌 님들이 남이 자신이 할말도 제대로 못하게 위협줄가 하는 행위는 또 무엇인지?내가 비판하는 말을 호금도앞에 가서 할바엔,님이 차라리 아부하는 말을 호금도앞에 가서 하세요....혹시 호금도 마음에 들면 중앙간부로 벼락발탁이 날지도 모릅니다....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처럼....
제2수술실 · 2006-09-05 17:44:32
옆에 분들.
만약 영원님의 관점에 반론을 제기하려면 확실한 증거.정확한 론리로 반박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쓸데없이 비꼽는 말만 해서는 기분만 상하지 아무리 어째도 소용없습니다.

그리고 하기싶은말은.

비록 서로 관점이 다르지만 우리는 결국은 다 같은 조선족형제들이란 말입니다.
여러분.이점만은 우리서로 영원히 잊지말아야 합니다......
영원 · 2006-09-05 17:49:38
그럼 한번 중국보다 훨씬 못한 북조선에 비교해보자....
중국의 백성들은 북조선에 비하면 너무나도 행복하다..하루세끼 밥을 제대로 먹을수 잇지 않는가? 이 얼마나 행복하고 뿌듯한 천당같은 생활인가?하루에 밥을 세끼 먹을수 있다는게 어딘가?????
왜 일본으로 왔는가? 그 좋은 천당같은 중국을 놔두고...돈벌러?기술배우러? 돈을 벌어 뭘하는가? 하루세끼 밥먹을수 잇어 너무나도 행복한 중국땅에 아직도 뭐가 모자라는게 잇는가? 밥먹을수 있는데 왜 기술같은걸 배워야하는 필요가 있는가?
진짜로 이해가 안가는 일이군....하루세끼 밥먹을수 있다는데 대하여 모두들 만족을 느껴야하지 않겠는가?
도대체 일본에서 뭘하는지?혹시 정신이 잘못돼서 일본에 온건가????

이상은 몇분들의 론리대로 한번 가정해봤음.....역시 웃기는군......
십칠층 악마 · 2006-09-05 18:23:28
그냥 중국 이러니 저러니 하는데 그 속에 우리조상의 뼈가 묻힌 고향두 잇다구요 .
그런속에서 십몇년은 족히 지냇으련만 그것 몰루구 살앗다는건 영 이해가 안가거든요
일본물 좀 먹엇다구 지가 태여나서 자란 곳까지 뭐가 어떻다고 자꾸 그러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가거든요. 누가 말 안해도 누구 모르는 사람 없느데 왜 그냥 들추어 내서 사람 신경 거슬리게 만드는지 ............. 그래서 지금 하나하나 개변해나가구 잇는거 아닙니까 여기 쉼터서 그따위 말 지껄일 시간들 잇으면 차라리 어떻게 고향 개변 시킬가나 연구하시지
제2수술실 · 2006-09-05 18:31:26
십칠층 악마님.
당신의 마음속에서는
조선족이 우입니까? 아니면 중국이 조선족보다 더 우위입니까?
만약 조선족의 리익과 중국의 리익이 충돌할때 님은 어느쪽을 우선 고려해야한다고 봅니까?
영원 · 2006-09-05 18:34:45
말을 좀 똑바로 이해하기를....내가 연변을 비판했는가?중국을 비판했는가?
그냥 중국의 문제점들에 대해서 비판한것일뿐입니다...그게 왜서 눈에 거슬리는지 이해가 안가는구만...
고향을 어떻게 하면 개변시킬것인가?우선 부패한 영도자들을 깔끔하게 처리해버리고 현명하고 공정한 영도자를 올려세우고나서야 다음 문제를 토론할 말이나 되는겁니다..영도자들이 부패한데 어떻게 개변시킨단 말? 배에 곱이 들어차서 철렁철렁하는 간부들이 뭐가 쑤셔나서 개변시키려고 할지?안 개변시켜도 자신들은 술이 생기지 여자 생기지 좋아서 죽는데....
하늘땅별만큼 · 2006-09-05 19:42:15
이 사람들은 할일두 없는가?
자기 의견을 한번 말햇음 그램 끝난거지. 쓸데없는 자존심은 세워가지구
얼굴두 모르는 게시판에서 자기가 똑똑하다고 과시하는건가?
보니까 다섯시간 정도는 여기 들락날락 한거 같은데 이 시간이므 책이나 한나 더 읽겟다.



당신은 중국에서 태여낫구 부모님이 중국땅에서 피땀흘려 번 돈으로 일본이란 외국에 와서 있는거요.. 머가 부패하다는지 머라는지.
어이가 없다
장백산 · 2006-09-05 20:05:03
위분 참 맞는 말
@@ · 2006-09-05 20:08:45
俺の名言”自分と親以外の人は信じるな!”

最近、親も信用できない方も多いかもね!
뜨는달 · 2006-09-05 20:12:35
오랜만에 쉼터에 들어왔더니 이런일이 있구만요 .저도 영원한님의 말에 동감을 표시합니다.우리모두 인정할건 인정하고 삽시다 .중국이 부패한건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고 비리도 세계일휘를 차지할만큼 악명이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비록 중국에서 살고 연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쉼터같은데서 많은것을 느끼고 또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틀린점은 수정하고 나아가야한다고 봅니다.보고도 쉬쉬하면 한거름이라도 더 늦게 깨우치고 깨우치지도 못하고 거기에 어느 순간인가 물들고 있을때가 있을겁니다.지적하고 비판하는것은 나라가 빨리 발전할수 있는 채찍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뜨는달 · 2006-09-05 20:16:37
중국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허지만 여러분들이 돌아와서 생활해보면 얼마 안가서 뭔가를 느낄것이며 저절로 입에서 튀여나오는 말이 있을겁니다.그때 우리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재미나는 옛말을 합시다
행복 · 2006-09-05 21:57:58
우리가 승인해야할 점:
1, 중국은 발달국가와 비하면 부패하고, 인권도 부족하다.
2, 중국인민들은 발달국가의 인민들과 비할적에 소질이 낮다.(총체적으로)
따라서 서비스도 많이 부족하고.

우리가 승인해야할 다른 면:
1, 중국의 오늘을 10년전, 혹은 20년전과 비교할적 많은 진보가 있다.(경제면, 인민들의 소질)
2, 어느국가도 단기일내에 이만큼의 발전속도를 보여준적이 없다.
3, 발달국가들도 이런한 시기들을 경과하여 왔다.(사회안정문제, 부패문제. 등등)


왜서 내가 일부 사람들을 양아치라고 느끼는가?
1, 위에서도 말하다 싶이 중국이 발달국가들과 비하면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 10년
~20년을 사이두고 비교하면 많이 발전했다. (모든면에서.....)
잘 달리고 있는 말을 자꾸만 왜 날지 못하냐하는 식으로 나오니까, 그 말등위에서 커온
당신들도 그 말이 언제부터 다시 달리기 시작한거 잘 알거 아닌가.
2, 아무리 개구리가 되였다해도 올챙이때를 잊지 말라. 중국사람 어느 누구라도
발달국가들에서 생활하면 당신들보다 못지 않게 소질면에서 상승할것이다.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법이다.


나의 이 말에 다시 태클거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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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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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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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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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살아라.
아기이름... · 2006-09-05 23:04:15
저의 부모님들이 심양일본영사관앞에서 비자신청서를 써주는 한족애들한테 아주 억울하게 사기 당했어요. 제가 여기서 서류만들때 그만 글씨를 잘못 타자햇는데 그걸 고치는데 일본종이로 타자하니까 한장에 인민페150원이라고 하더래요. 그렇게 종이 2장을 300원에 삿대요. 이건 사기아닌가요? 서류를 꼼꼼이 못한 저의 죄가 젤 크지만 종이 두장을 300원이나 받는 사람들이 수평은 어떠한지? 이것이 중국이
현황인지? 참 이해가 안가요....
제2수술실 · 2006-09-05 23:22:45
행복 헨니메.
태클거는거 싫으면 처음부터 이런글을 올리지나 말거지..
우정 낚시글 써놓구선 다른 사람들이 아무런 의견발표도 하지말라는건 무슨 수법이요?

내 가만히 헨님에 글을 보니 맨 빈틈이구먼.ㅎㅎㅎ
내 지금부터 하나하나 반박할게.

[...1,중국의 오늘을 10년전, 혹은 20년전과 비교할적 많은 진보가 있다....]
기실 장개석의 국민당통치시기에도 중국은 경제.국방.문화.등등 여러면에서 많은 진보가 있었소.내 이전에 자료를 본적 있는데 국민정부의 경제정책으로 인해 매년 평균 10여%의 경제성장을 했더구먼... 뿐만아니라 문화대혁명 10년동안에도 중국의 경제는 꽤나 진보했소.
헨님에 말대로라면 그때 공산당이 장개석을 반대한것도 잘못이재? 국민당정부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잇으니 참고 가만히 있었어야 되재? 같은 도리로 문화대혁명도 옳았겠소 양?

[...2, 어느국가도 단기일내에 이만큼의 발전속도를 보여준적이 없다...]
헨님은 어느 국가와 비교하고 이런 결론을 내리우?
한국은 이미 6,70년대에 한강의 기적을 창조했소.그때 한국은 매년 거의 30%의 속도로 발전했소. 전쟁후의 일본은 6.70년대에 매년 평균 20%씩 발전했소. 그외.전쟁후의 독일도 비슷한 속도로 발전했소.19세기의 영국경제.특히는 빅토리아녀왕시대는 눈부신 발전을 했소. 현재의 로시아,브라질.인도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소....그외 례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여기다 쓰지 않겠소. 중국만이 이처럼 경제기적을 이루었다고? 아직두 그런 엉터리 교육에 살짝 넘어간단 말이요?

[...3, 발달국가들도 이런한 시기들을 경과하여 왔다.(사회안정문제, 부패문제. 등등)...]
헨님에 이 말은 맞소.
그러나 발달국가의 민중들에게는 민주권리가 있어서 그러한 사회안정문제.부패문제들을 공개적으로 적발하고 철저하게 비판할수있는 권리가 있었소.그러한 가운데서 점차 사회가 깨끗해지게 된거요. 헨님에 말처럼 그저 참고 적응하고 시간이 자연적으로 모든걸 해결해주기를 바란다면 어느 천년에 실현되겠소?
사회부조리는 꼭 민중이 일떠나야 되고 신문텔레비와같은 여론이 감독해야 되고 완전히 독립된 사법이 탐관오리들을 판결하는 시스템이 주어져야 되오.

중국이 요만큼 발전했으니 더 이상 요구는 들이대지 말자? 이게 도리 선다고 보오?

헨님에 말한 요점은 내 중국에 있을때 너무 귀에 익히게 들어서 나두 잘 알고 있소.
완전히 신화사 통신.인민일보의 관점이구먼.ㅎㅎㅎ인젠 이런 말을 들으믄 신물이 나오...

헨님에 수평이 로실하게 말해서 그저 그렇소.
중국공산당의 앵무새인 중앙텔레비의 [씬원런보]나 보구 여기에 와서 정치를 담론하자는건 좀.... 어떻소....
지금 아이들이 얼마나 발개졋다구.ㅋㅋㅋ
제2수술실 · 2006-09-05 23:38:42
하나의 명언을 드리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이다]
즉,피가 없이는 건실하게 자라지 못하는게 민주주의요.

한국의 광주봉기.대학생들의 장기간의 피눈물나는 민주화투쟁이 없었다면 한국의 지금과같은 민주주의는 없소.
미국 흑인들의 피눈물나는 공민권운동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흑인들의 평등도 없소.

그러나 이런 민중들의 운동은 모두다 고도로 되는 경제발전이 이루어질때 동시에 발생한 현상들이요. 헨님에 말대로라면 밥먹고 살수있는 시기에 이들 국민들은 매나네 거리에 나가 쓸데없이 너덜거렸겠소?

나두 인젠 자부럽소....
행복 · 2006-09-05 23:41:27
문화대혁명이 중국의 발전을 50년이상으로 퇴진시켰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문화대혁명이 중국에 발전을 ???

으씨. 내 상대안한다는게 또 이랜다. ㅡ.ㅡ
행복 · 2006-09-05 23:45:06
그래.

언론은 자유다.

언론뿐이 아니라 모든것이 자유이다.

어느 개인의 행동을 누가 막을수 있으랴.



내 눈에 양아치로 보이는 놈팽이들아~~

계속 그렇게 살아가거라.

그것이 너희들의 취미라면......









다시 새삼스럽게 옛 속담이 생각나는구나.







소귀에 경 읽기
영원 · 2006-09-06 07:17:03
풋하하하! 진정한 양아치란 무엇인지 알기나 하면서 말하니? 어디서 한국드라마의 말을 빨리도 주어배우고서는 여기에서 써먹느라고^^
너같은 깨지 못한 조선족들이 적지 않기에 전체 조선족이 한국인들한테 무뇌충,현대판노예라는 욕을 먹는것이다.
일본인들은 중국이라면 우습게 보고 중국사람에게는 입국비자도 잘 주지 않네라.
미국인들은 중국에 호기심이 많다.도대체 어떻게 하면 인간을 저렇게도 생물인처럼 훈련시킬수 있을가?라고 말이다..
독일인들앞에 가서 <나는 중국인이며 너희들과 동등한 인격체이다>라고 말해봐라.독일인들이 앙천대소한다.
영국?영국사람들은 신사답게 겉으로는 아무말도 안할수 있다.하지만 네가 영국사람들과 지내본다면 그들의 안중에 너라는 중국사람이 얼마나 값이 없는 존재인가를 비참하게 느끼게 될것이다.
프랑스....일찍 상해의 조계지에 중국어로 <중국사람과 개는 들어오지 못함>이라는 패쪽을 내건 국가가 프랑스이다.
이젠 너의 수준이 다 드러났으니까 더이상 너하고는 아무런 말도 안할련다.그냥 공을기처럼 자아만족하고 아Q처럼 남에게 귀뺨을 얻어맞으면서도 자신의 얼굴이 그사람의 손을 때렸기에 그사람의 손도 아플거라고 착각하며 살아라.
제2수술실님 말이라는건 알아듣는 사람한테 해야 하는것입니다...무뇌충과 아무리 도리를 설명한들 알아먹힐리가 없는법이고요..오죽하면 머저리한테는 약이 없다.라는 속담도 생겼겠습니까? 더이상 공연한 힘 빼지 말고 자아만족에 취해서 살아가게 내버려둡시다....
영원 · 2006-09-06 07:27:36
어느글에선가 니가 이제곧 일본으로 오게 된다고 했지?
일본으로 와보면 일본인들이 얼마나 중국사람을 업신여기는가를 직접 체험하게 될거다.괜히 속에 불만만 까득 쌓여두지 말고 왜서 중국사람들이 이렇게 값이 없게 보이는가를 좀 생각이라도 해봐라.그때가 되면 진정으로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중국인인 너의 모습이 어떠한 모습이였는지를 알게 될것이다.
너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서는 절대로 중국사람들의 위신을 높이지도 못하거니와 중국의 진정한 강성발전을 기대하지도 못한다.어림도 없는 일이다.
제2수술실 · 2006-09-06 10:28:05
그래두 같은 조선족인데 어떻게 보구두 가만히 있겠소....
행복 · 2006-09-06 13:05:28
하하하하

그래, 한국인들도, 일본인들도, 미국인들도, 영국인들도, 독일인들도 나같은 중국인보면 너털웃음 치면서 비웃지만 너같은 중국인보면 양반나리 왔소 하면서 반기겠구나.
ㅋㅋㅋㅋㅋㅋ
행복 · 2006-09-06 13:07:37
옛날같으면 일본놈들의 앞잡이질 할 놈들. ㅋㅋㅋㅋ
일본놈들 개다리질하면서 자기 부모도 잡아먹을 놈들. ㅋㅋㅋㅋ
행복 · 2006-09-06 13:08:34
이렇게 험악한 중국에 부모형제들 두고도 근심놓이나?
제2수술실 · 2006-09-06 13:47:26
헨님이 이제야 왔구나.ㅎㅎㅎ
근데 왜 그렇게두 흥분하우?
요만한 일 가지구두 그렇게 펄펄 뛰믄 남자란게 무슨 큰 일 하겠소.
좀 듬직하기요.

헨님에 우리 의견이 마음에 안든다구
자꾸 우리를 양아치라는둥 일본늠들 개다리질 한다느니 뭐니 하며 꼬깔모자를 씌우려고 하는데 그건 헨님에 마음대루 하오. 꿈만하우.ㅎㅎ

내 이전에 쓴 글들을 잘 살펴보우.
어떻게 보는가는 요런 순서로.
1, 내 이름을 클릭하오.
2,거기서 [이름으로 검색]을 눌르오.

그래면 내 이때까지 여기서 쓴 글들이 다 나타나우.
아무거나 읽어보우.
행복 · 2006-09-06 14:23:42
좀 더 생각해보니 나두 너희들이나 별 다를봐 없었구나. ㅡ.ㅡ
중국에 대해 점점 불만을 느끼며 넉두리 하는 너희들이나 , 그런 너희들이 이해가 안가서 설복하려는 나나.... 또한 이런 나를 중앙정부의 발표자처럼 느끼고 다시 반박하려는 너희들이나....
그래, 다들 어린애도 아닌데 누가 누굴 설복하겟나.
사람사는게 다 지멋대로 사는거지. ㅎㅎ 다시 생각해보면 어쩐지 나 자신이 바보같아 보인다.
대천세계에 별의별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자신의 생각으로 조금이라도 더 끌어보려고 그랬는지.....
아니면 별 의의도 없는 시비에서 이기려고 그랬는지.....
설마 이긴다 한들 누가 날 상주는 사람도 없을건데...

그냥 나 자신에 대해 한숨쉬고 물러간다. 사람이 이러면서 성숙되는가보다.
제2수술실 · 2006-09-06 15:38:05
확실히 헨님에 생각하구 내 생각은 다르오.
로실하게 말해서 중국이 만약 조선족으로 구성된 나라라면
나는 이 나라에 목숨내걸구 끝까지 충성할것이요.

그러나, 우리는 어디까지나 이 나라의 소수민족이고
거기에 또 울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던 모국이 따로 있소.

난 어릴때부터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자랐고,
한편 [아리랑] [노들강변]도 들으면서 자라왔소.

나는 조선반도의 남북을 다 사랑하고 중국도 사랑하는 늠이요.
비록 외국에 나와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중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약해지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말이요.....
영원 · 2006-09-06 16:03:18
마지막으로 행복 너에게 충고를 한마디 하려고 한다.
네넘이 바로 나와 한민족인 조선족이기에 네넘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데 대해 분노하는거다.솔직히 말해서 한족아스끼들이 중국만세를 웨치던 중국만이 좋다고 떠벌이든 상관이 없다.알려고도 안한다.그냥 우습고 쓰겁드레하다....
좀 조선족답게 넓고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습관도 가져라.문제점을 자기절로 깨닫고 비판할줄 아는 똑똑한 넘으로 되여라.일본넘들은 그렇게 발달한 선진국에 살면서도 조금만 밸에 내키지 않아도 인권유린이요 탄압이요 하면서 정부와 총리에 대해 무지하게 욕한다.그렇게 욕하고도 아무일 없는게 일본넘들이나 미국넘,서유럽의 발달한 자본주의선진국가들이다.
북조선이 그렇게 가난하고 굶어죽으면서도 무장봉기 한번 일어나지 않는다는건 뭘 말해주니?바로 노예정신에 철저하게 길들어져있다는걸 말해준다.너도 아마 할아버지 할머니가 북조선출신인것같은데 너도 북조선사람들과 별 다른점이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어쨌든 인차 일본으로 오게 된다니까 기대된다.좀 중국에만 처박혀있지 말고 외국을 돌아다니며 외국물을 좀 먹어봐라.중국에 앉아서 아무리 충성심을 나타내봤자 우물안의 개구리신세밖에 안된다.
여기를 자주 다녀보면 알겠지만,일본에 온 애들치고 중국사회에 불만이 대단한 애들이 적지 않다.오죽하면 일본이 훨씬더 좋다고 하겠니?누가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이 나빠서 그러겠니?
집에 나앉아있는 똑똑이보다 나돌아다니는 머저리가 낫다는 말도 있다.하물며 중국에 앉아있는다하여 다 똑똑이인건 아니다.똑똑한 사람들은 다 외국으로 빠져나가 외국에 정착하고 산다.왜서인가 한번 생각해봐라.
내말이 귀에 아주 거슬리겠지만,바로 네놈이 나와 같은 민족인 조선족이기에 이렇게 말하는거다.만약에 네놈이 한족이라면,잘살든 못살든 죽든 살든 전혀 상관하지도 않았을것이다.
두만강 · 2006-09-06 22:31:59
무식한건따로 없느리라 .제딴엔 일본에와 공부좀했노라고 글좀쓰고 헤매지만 결과를 보니 ........
박준걸 · 2006-09-07 01:56:51
일본이라는 열등국가에서 일본놈이라는 열등민족과 함께 생활하면서 중국이 어저꾸 저쩌구 하는 한심한 자식들아~ 이런 불효막심한 녀석들! 이제 일본에 간지 얼마나 됐다구 벌써 변절이냐? 중국사람이 맞냐? 니들? 엑~ 불효막심한 자식들~

전쟁이 일어나면 꼭 니들같은 ㅅ ㅐ ㄲ ㅣ들이 젤 먼저 변절하느니라~
박준걸 · 2006-09-07 02:02:24
차라리 무식하기라도 했으면 내가 니들하고 상대도 하지 않는다..
뭘 좀 본게 있다시고 까불고 중국을 욕하고...
ㅇ ㅐ ㅅ ㅐ ㄲ ㅣ들 , 니들은 니들 나아주고 먹여주고 재리와준 부모가 가난하다고 한 발에 차던지냐? 지식이 없다고 사람값에도 안 치냐? 배운게 본게 없다고 무식하다구 버리냐 배제하냐? 일본이 그렇게 좋거든 영 살거라 중국에 오지 말구... ㄱ ㅐ ㅅ ㅐ ㄲ ㅣ 들 나아주고 먹여주고 재리와준 은혜도 모르는 불효막심한 색휘들... 같은 중국사람이란게 수치다.. 일본쪽바리들...
박준걸 · 2006-09-07 02:11:05
배우지도 못한 ㅇ ㅐ ㅅ ㅐ ㄲ ㅣ 들이 일본가서 본게 좀 있답시고 까부는거 보면 정말 한심하다... 일본이 중국에 준 수치를 잊었냐? 아니면 지금도 중국이 일본에 수치를 당하고 있늘걸 보며 니들은 기뻐하고 있는거냐? 정녕..니들은 뭘 먹고 뭘하며 어떻게 사는거니? 일본에서 일본돈 좀 벌면서 벌써 조국을 있고 민족을 잊고 뿌리을 잊었냐? 니들은 일본에서 일본놈들앞에 굽실거리며 돈벌고 있는게 기쁘냐? 그리고 돈 좀 벌고 있다고 중국에 사는 애들 보면 다 한심해보이지.. 그렇겠지?...자존심도 배짱도 수치심도 없는 사람들아.. 글쎄 일본에서 일본돈 벌어오면 중국에야 좋다구 할지 있찌.. 근데 니들같은 근본을 잊은 애들을 보면 정말 한심하다..중국이 그리 무식하구 더럽구 나쁘면 다신 중국에 돌아오지 말라.. 이렇게 말하면 니들은 또 그게 아니구 뭐구 하면서 변명하려구 하겠지.. 하지만 니들이 암만 변명해도 니들은 근본이 없어, 근본이 안 돼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쟁이 일어나면 젤 먼저 나라를 팔아먹을 녀석들이 꼭 니들같이 자식들이다!
박준걸 · 2006-09-07 02:14:59
저 영원이란 자식은 암만봐도 일본인 같다.. 어디가나 꼭 저런 변절자가 한두명씩 있더라..ㅉㅉ
박준걸 · 2006-09-07 02:22:33
[북조선이 그렇게 가난하고 굶어죽으면서도 무장봉기 한번 일어나지 않는다는건 뭘 말해주니?바로 노예정신에 철저하게 길들어져있다는걸 말해준다...]

이 우에 한말이 [영원]이 한 말이다..참 어이가 없어서 ..무식한게 무서운게 아니다..

무식하면서도 자기 할말 다 하는 사람이 참으로 무서운 사람이다.

더이상 도리로 널 설복할 가치가 없다.. 고로 그냥 욕설로 끝내고 싶다
너하고 도리를 따져가며 반박한다는게 참으로 어리석인 짓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고 다른 여러분도 아마 다들 그렇게 동감하고 있을것이라고 밋는다..

더 배우고 오라.. 아니면 북조선에 유학이라도 다녀오던지...
그리고 이자리에 와서 다시 너의 그 단세포대뇌에서 터져나오는 썰물같은 그 무식지언들을 다시 한번 쏟아봐라 그러면 내가 제대로 한번 상대해줄께
지금 같아서야 어디 인간과 소가 대화가 될수 있겠느냐?
열심히 공부해서 출세는 못할지언정 무식함이라도 조금이나마 떨쳐내라
기대는 안 하지만
너의 성공을 빌겠다
영원 · 2006-09-07 07:33:39
<흥분한>박준걸에게:
ㅋㅋㅋ 얌마 무식하고 어리버리한 자슥아!제딴에는 자존심 살았노라고 중국에서만 큰소리 땅땅 치고 뭐 어쩌니 해도 일본에 오기만 하면 꼭 너같은 자슥들이 언제나 비굴할 정도로 일본넘들앞에서 허리를 굽실대며 비루하게 놀더라~
한심한 자식 내가 중국이라는 나라자체가 나쁘다고 했냐? 일본이라는 나라자체가 좋다고 했냐?좀 공부를 좀더하고 글 이해력이나 좀더 제고해라...내 글의 어디에서 중국을 배반하고 키워준 뿌리를 잊었는지 함 지적해볼래?개쉬키 개소리만 줴치지 말고....
잘못되고 틀린점을 나쁘다고 말한거다! 이 당초에 말이란게 귀에 들어가지 않는 바보자슥아!중국에 사는 사람들이 한심해보이는게 아니라 너같은 무뇌아들이 한심해보일뿐이다.네가 중국에 사는 대부분 사람들의 전형이냐? 무뇌아이고 똘만이의 전형이지~쳇!웃기고 앉아있네^^
너 자신절로는 자신이 인간이라고 착각하니? 무식한~ 좀 글이나 더 읽고 받침이나 틀리게 쓰지 말거라~
그리고 너같은 무뇌아들만이 중국이 자기를 나아준 부모라고 여길뿐이거든~만약에 네 에미애비가 나쁜짓을 하여 중국법에 의해 총살맞았다면 어떡할래?너를 키우준 부모가 너를 나아준 부모를 죽여버렸으니 너한테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나누울래? 아니 누가 자신을 나아주고 키워준 진정한 부모인지도 모르는 똘만이가 그런걸 생각할 수준이나 될가?
그냥~~~ 그렇게 살래? 그렇게도 그런식으로 살고싶다면~~너한텐 욕밖에 할게 없다~
이 무뇌아 무골충아!
제2수술실 · 2006-09-07 09:14:18
사랑하는 박준걸씨.
왜서 입이 그렇게두 더럽소?ㅎㅎㅎ

가뜩 썼지만 내용은 욕설뿐이고 아무런 설득력도 없지않구 머이요?
할말이 없으니 그렇겠지만....
부디 행복하시길 바라오.
만남 · 2006-09-07 22:07:54
울가족들이요.
放屁不犯法[불법체류] 2006-08-29 18:04:36, 조회 : 206, 추천 : 0

쌀좀.영원, 빨리 集合

퇴근해서 술마일러 가기쇼.

클릭 ♪쉼터방송 20:30-00:30♪






노을
[27만부자]
나두 데꾸갓으람........................................... 2006-08-29
18:05:54




콩○
[1급시민]
나뚜 2006-08-29
18:06:30




放屁不犯法
[불법체류]
노을 여자는 뿌싱......
쌀좀...어디 처박혀서 뭐하는지 빨랑 못나와. 2006-08-29
18:06:54




Nero®
[77만부자]
家族割りやるのかい? 2006-08-29
18:07:16




잘난스끼 ®
[15만부자]
귀공자오빠................장난 이제는 고마해라...

귀공자오빠 아뒤로 나한테 태클 걸면 더 멋있겠는데 2006-08-29
18:07:49




放屁不犯法
[불법체류]
관동네로/そうや、一緒にやるかい? 2006-08-29
18:08:14




放屁不犯法
[불법체류]
쌀좀. 라이러....영원 쌍. 2006-08-29
18:09:39




영원
[8급시민]
나 왔네...... 2006-08-29
18:10:24




放屁不犯法
[불법체류]
영원. 저우...허쮸우취 2006-08-29
18:11:55




잘난스끼 ®
[15만부자]
지원병까지 불러왔네....영원이도 심양넘아가? 2006-08-29
18:12:06




Nero®
[77만부자]
気にいらんからやめる 2006-08-29
18:12:22




放屁不犯法
[불법체류]
관동이 쩌우바. 2006-08-29
18:13:53




활개치는모기들
[5급시민]
아이디 밧으무 냄새나서 어찌 같이 따라가갭슴두 2006-08-29
18:13:57




Nero®
[77만부자]
さようなら~





まだ別の名前で戻る、ははは!!! 2006-08-29
18:16:09




Nero®
[9급시민]
同じ名前か?



あかん!!! 2006-08-29
18:16:56




노을
[27만부자]
쥔장 여자는 어째 아이됨둥? 일본여자들은 담배두 뻑뻑 빠는게 많더만 ..

반지술이 뭐 그리 대수라서 ㅎㅎㅎㅎ

여기 어느 아이디 귀공자 어빰둥?

그리구 관동은 누구구? 관동 대지갈비 아임둥?

쉼터 자게에서 사람들이 용케두 마쟈 입은거 알아본단데 ...

난 아직두 그 수준에 못올랏짐 2006-08-29
18:17:00




放屁不犯法
[불법체류]
さようなら~ 관동이





まだ別の名前で戻る、ははは!!! 2006-08-29
18:17:09




청산별곡®
[9급시민]
何か文句あるかい? 2006-08-29
18:19:21




잘난스끼 ®
[15만부자]
꽌또이.......저 팡피라는 아의 정체는 귀공자오빠...........

짜슥이 비열하게 노네... 2006-08-29
18:20:52




영원
[8급시민]
잘난스끼...지원병이라니? 이거 로친구를 알아보지 못하다니 섭섭하군....흠...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홈피 →갈비 →정치좀해라 →자빠진 침대 →잘난스끼 →관동뷁곡 →nero→(다시)잘난스끼로 돌아온게 아니요?
내가 누군가?.....한번 알아맞춰보오^^ 2006-08-29
18:24:48




잘난스끼 ®
[15만부자]
영원...거 좀 아는척 하면서....그 아뒤중에 중요한게 몇개 빠진거 같은데 2006-08-29
18:29:27




영원
[8급시민]
ㅋㅋㅋ 하긴 내가 여기로 오지 않는동안에 바꾼거야 모르짐....
내가 누군지 한번 알아맞춰보오....잘난스끼하고는 오랜 로친구인데.....T자로 시작하는 닉네임을 썼짐..... 2006-08-29
18:31:13
만남 · 2006-09-07 22:14:31
요위에께 쉼터에 유명한 귀빠가 바람둥이 연애사를 공개해서 대가리 비엿다고 죽게 얻어터져서 저 친구 영원이란 늠을 불러온게짐...크하하하..요 전에 T자로 시작한 닉네임을 쓴 쉐끼 영원이란넘 ...대체 닉네임이 머엿던지 궁금하다..ㅎㅎㅎ 제딴에 여기서 다들 눈팅만 많이 하니까 지가 잘낫는가 해가지고 이튿동안 사기나서 우쭐하더만 ㅉㅉㅉ 귀빠하고 똑같이 머리 슬여문 쉐끼다.. 불차고 잇으면 찬 값을 하거라..하하하!
박준걸 · 2006-09-08 00:25:39
[그리고 너같은 무뇌아들만이 중국이 자기를 나아준 부모라고 여길뿐이거든~만약에 네 에미애비가 나쁜짓을 하여 중국법에 의해 총살맞았다면 어떡할래?너를 키우준 부모가 너를 나아준 부모를 죽여버렸으니 너한테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나누울래? 아니 누가 자신을 나아주고 키워준 진정한 부모인지도 모르는 똘만이가 그런걸 생각할 수준이나 될가? ]


영원 , 이 니가 쓴글을 니절루 한번 다시 읽어보구 다시 한번 돌이켜봐..
니절러도 한번 읽어보면 모순되지 않니? ㅇㅇ? 모순되지?
생각이 있는 애니? 없는 애니?
댁은 댁이 하는 말이 아주 일리가 있고 도리가 있고 설복력이 있다고 혹시 생각하고 있소?
공부도 제대로 못했으니 그럴수 있겠지..
충분히 이해할수 있어..

그리구 제2수술실님,, 당신과 이런 말 할필요는 없겠찌만,, 전 여기와서 그 누굴 설복할려구 온게 아니거든요... 그리구 또 영원이나 수술실님이나 제나 여기서 입이나 좀 놀리고 있따고 변하는것이곤 하나도 없습니다,, 글쎄 입담이나 좀 늘겠는지는 모르겠찌만,,제가 여기 지나가다가 영원이라는 작자가 하두 어이없길래 그냥 말 욕설 좀 남긴것뿐입니다,, 그러니 영원님이나 수술실님이나 이런데서 입좀 놀리지 말구 그 시간에 알바라도 하나 더 해서 돈이나 많이 버슈.. 비참한 인간들이니 돈이라도 꿍꿍벌어서 중국에와서 좀 돈많은 행세라도 해야 맘에 평형이라도 잡을수 있을꺼 아닙니까?

그리구 영원님은 절 철자 틀리게 쓴다고 하는데... 그래 님은 철자 정말 잘 맞게 써서 참 좋겠습니다..
제2수술실 · 2006-09-08 10:09:31
행복헨님에...휴ㅠㅠㅠㅠ미내 머리로 생각안하게 사는 사람이구나....

target=_blank>http://www.people.com.cn/GB/shizheng/8198/30446/30459/2248478.html


문화대혁명때.매년 평균 7%의 속도로 경제가 성장했댔소....우에 링크나 보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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