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친구의 가슴아픈 이야기

일본체험수기 · #2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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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고함 · 2006-09-05 00:46:17 · 조회 1430
내 친구 한놈이 잇다.
일본온지 5년이된다.
하루는 넘 여자 생각이 나서 중국신문에 전화를 했다.
하루밤에 2만엔 2시간.
그래서 어느 역전에서 내려서 어느 호텔로 오라햇다. 몇호실로
친구가 모욕하고 여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종이 울렷다.
친구가 들어오라 했다.
러브호텔이기에 좀 컴컴했다.
여자와 가까이 와서 앉으니 놀랐다.
와서 찬찬히 보니 자기사촌형의 형수였다.
이것이 전부다.
더 이상 묻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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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공개 · 2006-09-05 00:51:47
우연중의 필연이군요..

우연이란 바로 아는 사람이 만난 그거구

필연이란 바로 성에 굶주린 남자들과 돈에 굶주린 많은 여성이 존재한다는 사실..
천당의 바줄 · 2006-09-05 00:54:17
휴;;;; 그 친구도 않됐군 그 상황에서 형수를 만낫으니
하늘 소망 · 2006-09-05 01:06:47
ㅎㅎㅎㅎ 이런~~얼마나 어색했겠수???ㅋㅋㅋㅋ 그저 모르는척하구 할거지 캬캬캬....
인생은 그런거니깐.....
sos고함 · 2006-09-05 01:07:59
하늘 소망이라면 그렇게 할수 있을걸 같은데
yamanashijin · 2006-09-05 01:14:23
누기르 나쁘다 할처지 아이구마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파는 사람두 있을게구

누기두 아이사무 팔자는 사람두 없을텐데
하늘 소망 · 2006-09-05 01:22:35
ㅍㅍㅍㅍ 나는 러브호텔인지 당나귀호텔인지 어디붙은지두 모르는데 캬캬캬
깜띠 · 2006-09-05 02:01:47
이런!!!!!!!!!!!!!!!
人間ドック · 2006-09-05 02:11:18
그거 다 인연이꾸마 ...
지봉화 · 2006-09-05 02:55:57
사촌형제가

ㄱㅁ동서로 될 뻔 한

역사적인 순간 포착!!!
charlie · 2006-09-05 04:31:37
지봉화씨는 화룡사람인가 ㅎㅎㅎ
처제는 어떻게 하겠지만 형수는 좀 ㅋㅋㅋ
동야 · 2006-09-05 06:52:40
김택님의 고향----팔가자에 이전에 지봉화란 사람이 있었는데,,,

후에는 좀 모자라는 사람들의 대명사로 됐단데..

웃분 왜서 지봉화란 이름 졌을가요??

글구 연변에 화룡사람을 제외하고 지봉화란 이름 들어본 사람 있습니까?
(⌒▽⌒) · 2006-09-05 09:23:13
중국신문??

정말 찾겠으면 일본신문에다 전화하걸지 ....ㅎㅎㅎ
제2수술실 · 2006-09-05 09:56:14
그 친구도 참....
그런 집안의 일을 어떻게 옆에 사람에게 공개한단 말이요...휴ㅠㅠㅠ
【ⓞㅑ밤의→박ⓚ쥐】 · 2006-09-05 10:50:14
동야........... 지봉화란 이름 팔가자에만 있는거 아닌거 같더군요 ... 룡정에두 있었음다..ㅋㅋ
조선반도 · 2006-09-05 11:00:58
우리반에도 지봉화란 학생이 있었는데 연길시 중앙소학교 아마 화룡에서 온것 같기도 하고
하늘 · 2006-09-05 11:36:02
너무 끔찍해....
시다다까 · 2006-09-05 12:39:37
피차일반이지무.
스■ㅏ일^^ · 2006-09-05 12:53:29
뭐나 돈으로 해결하려는 사람이나,돈을 위해서라면 못하는 일이 없는사람이나,똑같네요.
슬픔 · 2006-09-05 13:42:18
결과는 햇는가? 안햇는가?이게 중요하지
영원 · 2006-09-05 13:58:24
이게 가슴아픈 일까지 되는가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한심하고 어처구니없기 짝이 없다는 생각밖에 안들지만....
순정 · 2006-09-05 14:46:45
살다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도많네요,ㅎ
제2수술실 · 2006-09-05 16:04:29
이게 아무리 생각해봐두 지어낸 거짓말같다...ㅎㅎㅎ
범 · 2006-09-05 17:41:48
뽕 이야 ㅋㅋㅋ
민정 · 2006-09-05 19:06:41
ㅎㅎㅎ 세상이 좁다는게 이래서 하는말이겟다....어쩌면 그많은 남자 여자중에서 ....
벌레....히나 · 2006-09-05 19:13:02
우연으로 가장한..뻥이짐..
qjfrjwl · 2006-09-05 19:18:52
이글 자체가 뻥이짐...

저런 친구도 없거니와 친구가 저런말 했다는건 더더욱 있을수 없는 뻥이짐...

가령! 억분의 일 가능성에 있다고 할때...

저 친구는 지 가족 수치를 재미로 떠벌이며 다니는 머ㅈㅓ리짐...
하늘땅별만큼 · 2006-09-05 19:22:56
그 형수분 일본서 먼 일 하는지 다 들통나 버렷네요
aa · 2006-09-05 19:41:54
정말 ..그런일이 헐!
세상이 좁다
그친구 하구 형수 둘다 안됬구먼
호텔 불이 차라리 더 어둡던가 끄고 잇는 상태였더라면 ,,세상은 좀 더 조용?해졌을건데
행복 · 2006-09-05 23:02:38
허허, 그거참....................

사촌형하고 말할수 없지 않은가?

불러왔지만 놀수는 없지 않은가?

이후 다시 만날수도 없지 않은가?
煙 · 2006-09-06 09:05:49
정말 다들 심심했내......
사랑의 그리움 · 2006-09-06 11:37:50
그래서 결과는 대체 어떻게 댔담두?

무쟈 궁금하꾸우,,,
あぶ(아부) · 2006-09-08 17:17:53
세상에...
돈에 못 이기는 여자...
성욕에 못 이기는 남자...
큰 벌을 당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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