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꿈

일본체험수기 · #27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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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 2006-09-04 13:07:12 · 조회 667
종래로 별로 꿈을 안꾸본 내가 요샌 자꾸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하루는 꿈을 꾸었는데 글쎄 하루저녘에 머리가 서리를 맞은것 처럼 하얗게 된것이다 ...
너무도 놀라서 소리는 못질러도 눈을 퍼득 떳다 ...
시계를 보니 한시 반이였다 ...겨우 12시반부터 자기 시작했는데 ...
눈을 떠고 나니 시계가는 소리가 똑딱 똑딱날뿐 집안은 조용했었다 ...
내 몸은 식은 땀으로 푹 젖었다 ....
아 ....꿈이였구나 ...
어제도 꿈을 꾸었다 ...
꿈에서 자꾸 집웅이 없는 집을 보게 된다 ...
어제도 꿈에서 집웅이 없는 나무집을 보게되였다 ..
아니면 파도가 거세찬 바다를 보던가 ...
해볕이 기분좋데 들어오는 방안에 외할머니와 아빠가 앉아있었다 ...
내가 엄마 없다고 울면서 외가집에 들어가니깐 외할머니가 이불을 덮어주면서 따뜻한 방에서 잠좀 자라 고 했다 ...
이상한것은 외할머니가 엄마보다 먼저 세상을 떴는데 ...
무엇이 발생할려는지 아님 무엇이 남아있는지 ...
정말 심란하다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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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퉁재 · 2006-09-04 13:19:36
머리 힌색으루 됏다는것은 ...나쁜징조임다 옆에 잇는누가....
세찬파도 집웅이 없는집 ..곳 가정이 파괴된다느뜻
돌아가신 분들 본다는뜻은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 나타날거니깐 근심하지마쇼 ㅋㄷㅋㄷ
흠...꿈분석 끝!
하늘땅별만큼 · 2006-09-04 13:22:41
이불을 얼굴까지 푹 덮구 자면 꿈 자주 꾸는데..
똑바로 누워서 자므 괜찮아 질껌다
마음이 항상 불안해두 꿈 자구 꾸구..
그래서 이 정신 건강이란게 중요 하단 말임다
좋은 생각하구 편안한 마음 가지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2수술실 · 2006-09-04 14:25:45
집안에 간단한 제사상을 차리고 외할머니제사를 지내오.
퉁재 · 2006-09-04 14:30:49
와늘 우에분들이 아는소리치지무 하하 내 요가만은 가딱매김다예~ㅋㄷㅋㄷ
t민 · 2006-09-04 14:47:35
로또6캬리아 오바 돼서 한 6억쯤 되겠는데 그게 걸리자구 그러는가...
범 · 2006-09-04 15:36:27
믿지마슈. 괜히 이상한 생각하면 마음이 이상하게 대슈 .
꿀벌 · 2006-09-04 16:33:55
넘 근심하거나 무서워하지말구 편안한마음으로 조심스레 사십시오,,
근데 듣건데,,꿈에서 죽은사람보면 좋다던데요....
ㅎㅎㅎ,잘모르지만 ,죽은사람 만나면 길《吉利〉하데요..인타넷,쩌꿍졔멍이란 홈페지가 있는데 넘 근심되며 한번 들어가 찾아보세요...
kim · 2006-09-04 16:53:44
머리가 백발로 변한 꿈(길몽)
→ 공직이나 정계에서 크게 출세하여 존경받는다.
target=_blank>http://fortune.dreamwiz.com/dream/dream_content.asp?category=1&DreamIndex=9&index=4861



난 요며칠에 계속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날 때리는 꿈 꾸워서 ,,,휴....
언제면 효도핼란지....
가재 · 2006-09-05 00:32:45
今夜はいい夢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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