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체험수기 1

일본체험수기 · #274188

← 일본체험수기

심우 (心友) · 2006-09-03 06:27:22 · 조회 668
쉼터 회원 열븐덜이 올린글 보구 나두 올리구 싶어서 함 올려 봅니다 열븐들 읽구 욕 하기 없기요 .......

2001년 10월 6일 나는 쑹잔으 하지 말라며 그렇게 말려두 말아니 듣구

장춘공항까지 쑹잔으 나온 아버지의 바램을 받으며 꿈과 현실을  가리지 못하는

20살에 일본 땅을 밟았다 .나리타에 도착해서 밖을 보니 그렇게 발전 했다던  일본

의 공항이 왜 이렇게 거머 틱틱 하던 기억이 아직두 기억에 생생하다..뱅기에서 내려서

마중나올꺼라구 믿었던 누나가 아무리 찾아봐두 없다 ....전화를 할라구 카드를  쌀려구

공항안에 있는 상점에 갔는데 일본어가 통하지 않아서 쌀수가 없섰다 ....나와서 어스벙 거리며

마중 나온 누나를 찾는데 옆에서 어떤 중국 아줌아 가 한국 말루 무시게 라구 막 전화 하메 말으 한다

그래서 나는 그 전화를 좀 빌려 쓸수 없겠는가구 물어봤더니 선뜩 빌려주었다 ..............

겨우 누나를 찾아서 전차를 탔는데 왜 그렇게 멀미가 막 나던지 ...촌놈이 짐 ....ㅎㅎ

3시간이나  전차를 올리  가라 타구 내리가라타구 집에 도착 해서 뒤가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

갔는데 휴지 버리는 통이 없다 ..그래서 누나 한테 물었드마는 일본은 엉덩이를 딱구 그냥 버리라는

거다 .....햐~~~~일본으 따기느는 따구나 하는 생각 이였다 ......뒤를 보구 나서 배가 고파나서

밥을 묵었는데 누나가 일본 음식이라구 만든 음식이 다 너누 승겁아서 묵지를 못했다 ...........

된장두 승겁구 무스거 묵으나 다 승겁아서 묵지를 못하갰짐 .......밥 묵으면서 누나가 나한테

올때 일본에 좀 배우구 왔는가 하구 물어버는게짐 그래서 내가 한마디를 자랑스럽게 했짐

私は日本語が分かりません을 わたしは日本語がありません라구 그랬드니 매부하구 누나가

우뿌다구 죽도록 웄눈다  ............오늘은 이만 하갰슨다 여기 까지 봐주신 열븐 감솨

그리구 2부는 다음에 또 쓰갰슴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똘똘이 · 2006-09-03 06:53:32
시작했으니 간바떼합소...~0~
2부 기대할께요.....2......
행복 · 2006-09-03 09:18:32
ㅎㅎ 잘 보았습니다.
2부 기대요.
어버스 · 2006-09-03 12:20:12
잘보았읍니다...

2부는 기대안할게요 ㅎㅎㅎㅎ
알았다해~ · 2006-09-03 15:16:12
잘보았읍니다...

2부는 기대안할게요 ㅎㅎㅎㅎ 2
속상해 · 2006-09-03 18:17:00
그렇게 일어를 못했단 사람이 전번엔 그 누가 올린 글에서 일어 못한다고 웃엇슴까.

그것도 그렇게 못한게 아닌데...개구리올챙일적생각잊으면 안되지
맨땅에빠디 · 2006-09-03 18:19:53
요 한구절짜리 일어르 내 조선말루 부탁해두 됨드??
희망 · 2006-09-03 23:55:54
재미있는 일본어 배우셨네요
심우 (心友) · 2006-09-04 01:44:43
똘똘이...봐줘서 감솨 합니다
행복 ....감솨
어버스 ...기대 합소 ㅎㅎㅎ
알았따해 ...기다 합소 ㅎㅎㅎ
속상해 ....ㅎㅎㅎㅎ 금방 왔슬때서 못햇지요 ...지금은 다르지만
땐땅에빠디....????
희망 .....아이가또우 ....ㅎㅎ
제2수술실 · 2006-09-04 11:50:36
그래두 이미 와있는 누나가 있어서 고생은 덜했겠소...

나는 그때 일가친척친구한명도 없었소.

아마 그때는 전동경에 조선족이 얼마 없었을게요.
charlie · 2006-09-05 05:10:42
뭔말을 할려는지 ..나참..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심술쟁이님 글을 읽고캔디천국2006-09-05 10:1483312
신변에 이런일 생기다니..심술쟁이2006-09-05 01:13222948
일본에서 친구의 가슴아픈 이야기sos고함2006-09-05 00:46143032
술 한잔배상봉2006-09-05 00:266707
일본에서 한달에 생활비용??????좁쌀싸래기2006-09-04 20:15168148
새우싸움에 고래등 터졌다.없는힘 다해2006-09-04 17:376687
무서운 꿈겨울바다2006-09-04 13:076679
내가 술마신 최고의 기록퉁재2006-09-04 09:1693123
일본체험수기 2심우 (心友)2006-09-04 02:176695
오늘 일본이 넘 허무해보인다천하일꾼2006-09-04 01:2874013
빛어린양2006-09-03 11:256682
▶ 일본 체험수기 1심우 (心友)2006-09-03 06:2766810
일본유학생활 23안개꽃2006-09-03 05:516696
이런말 하고 싶지 않는데...딱쩡벌거지2006-09-03 01:30144248
30에 가까워오는 나는...民児2006-09-03 01:0789620
나두즐거웠던 바다여행을 쓰고싶어서ㅎㅎㅎ (최종편 )메케한 거부기2006-09-02 14:5666822
북경에서 억굴한 쇼크like2006-09-02 03:07164524
일본에서 연애비용귀신종자2006-09-02 00:33185140
안되는놈은 뒤로 번저져두 코등뼈낀다더니,참 머리아파서초모전재2006-09-01 21:516535
상상처리.하늘2006-09-01 19:146709
일본유학생활 22안개꽃2006-09-01 15:126688
중국인민은행에서어비스2006-09-01 13:49138624
자신의 외국인등록증 체크해봅시다.좋아!하는거야2006-09-01 09:44157615
인생이란 고생인거죠퉁재2006-09-01 08:1098124
일본유학생활 21안개꽃2006-09-01 05:176707
매일 열심히해피852006-09-01 03:386683
일본와서 젤 열받는 일...미새얼2006-08-31 23:54107320
고향에 돌아가고 싶지만.. 하냥 고향이 멀어보인다. 분통!한심!초불나라2006-08-31 23:1065915
세상이 딧따 쫍슴다 예~퉁재2006-08-31 07:35165529
물을 주라안개꽃2006-08-31 02:026689
← 이전23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