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고 싶지 않는데...

일본체험수기 · #2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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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쩡벌거지 · 2006-09-03 01:30:48 · 조회 1442
이런말은 될수록이면 감추고 싶건만
여기는
우리 동고애락을 하는
같은 느낌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숨쉬는 곳이라
마음을 그대로 펼칠수 있어서 한다

8월달에 귀국을 했었다
뱅기표가 엄청 비싸서
난 나리타 연길을 안싸고
나리타 대련을 샀다 대련으로부터 연길로는 기차를 타려고
근데 대련까지 북경에서 또우지한단다
돌아올때는
대련에서 나리타
역기 연길부터 대련까지는 기차짐

싸면 좋은거지
아무래나 집까지 가면 되지
이런 생각에서 말이다

근데
그게 그렇게 큰 오산일수가... ...

먼저 북경공항에 도착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큰비가 억수로 퍼부었다
뱅기가 4시간 완댄했다
대련에 도착하니 새벽 1시반
그래도 친구넘이 마중을 나와주어서
잘곳이 있었다
ㅠㅠ

눈물이짐

대련에서 기차타고 연길까지 가는게
표를 못사서
잉쭤도 겨우 사서 앉았짐
사람들이 머
금덩어리 가지러라고 가는것처럼
크다란 보따리를 메고 지고
애둘이 울어번저지고
밀고 닥치고 하면서
내 막 골이 터질번했짐
하도 내 드살이 쎄길래서
겨우 발차전에 차에 앉았짐
기차안이 어찌나 더운지
브라자 사이로 땀이 줄줄 흐르짐
최악

창문으로 바람이 들어오는게
석탄재 가치 그대로 사람몸으로 날아들어오짐
코구멍 안이 금새 까맣게 대구
사람들이 창물을 완 쓰레기통인가 하구 던지짐
기절 초풍할번했다니까

그리고 돈을 좀 가지고 가는게
그렇게 속이 옴졸옴졸하면서
주위를 항일하는것보다 더 힘들게
감시르 하면 서
쪽잠을 자고
연길에 겨우 도착

연길에서 대련까지 기차안에서 더
기막힌 일이 있었짐

글쎄 우리 기차와 반대편으로 오는 기차가
서로 지나갈때
어떤 인간이
술병을 밖으로 던진게
그 술병이 맞은편으로 지나가는 기차에 바구니에
부딛쳐 깨지면서
그 우리 쪼박이 우리 차칸으로 날아들어왔짐
내 손을 창턱에 놓구 있었는데
깜짝사이에
손가락 사이에서
피가 줄줄

내 맞은편 사람은
팔에 몇곳이나 찔렸짐

내 정말 정이 뚝 떨어진다니까

대련에 도착해서
조선족 민박찾으려고
어떤 한족아줌마까 물어본게 영 또 이상한데로 데려가겠구나
억이 막혀서

그래서 뱅법이 없어서
우전호텔에서 154원주고 하루밤 잤짐
저녁도 못먹은채로
샤와를 하려고
지하일층에 내려가서
하구 올라오려는데
땐치 마사졌다짐
내 방이 15층인데
내 기절에 초풍할번했짐

오내 기다려도 손질할 예산을 안해서
내 젊은 열정에 15층 걸어서 올라왔짐
최악 이였슴다
호텔안에서도
짜팬을 당할까봐서
거르만에 100원밖에 안남은돈을
간신히 건사를 하고 ...

아침 8시 50분 뱅기
새벽에 4시네 너무 근심이 대서 그렇는지
제절로 개나서리
5시에 공항으로 출발했짐
그래다가 차 막히면 뱅기도 못탈가봐설.
공항에서 무사히 돌아왔짐

왜 중국에 가 있는 사이
왜 그렇게도 조마조마 한지
나 정말 자기나라인데 하면서도
일본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을 하니까
시름 이  풀 노이잼까

날 욕하지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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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김두한이요 · 2006-09-03 01:42:27
요즘 이런글 자주 보고잇습니다..몇년째 중국에 돌아가지않아서 겨울에 한번 갈려고하는데

어느공항으로 가야할지 잘 알아봐야겟네요.

중국의 현실 안타깝기만합니다.
농촌청년 · 2006-09-03 01:43:17
돈절약하자무 어디나 다한가지짐...뱅기타무 그런일이 없짐..
일본에서두 돈 절약하자무 무 중국보단 나아두 고생많이 하꾸마....
중국이 그래도 살기는 좋죠,인심이 후덥구, 일본이라구야..
담에 절대 뱅기타세요......
속상해 · 2006-09-03 01:53:43
어떻게 욕함니까...사실인데..

나두 5월에 님과 똑같이 대련까지 가서 도문까지 기차타고 가는게 막 죽는가.미치는가했

슴다.돈좀 절약하겠다고 연길까지 비행기표 안산게 너무 후회돼서..

그래서 담부턴 연길까지 비행기로 가려고 굳게 결심했슴다.

난 대련에서 장춘까지 잉쭤밖에 없서서 그거 침대표로 바꾸는게 4시간 걸려겨우샀슴다.

5,1절이라 사람이 꼭차고,,,차장이 소리꽥꽥치며 돌아다니고 ..사람설자리도 없는데 물건

팔겠다고 지나다니는 렬차원이 사람 신발을 막 밟고 다니지....

생각만해두 지옥임다.

그리구 대련공항에서 잘난척하는 해관여자가 내 들어갔다나갔다 하니까...일본은 수속다

하구서리 나가있어도 되잼까.그래서 난 몰르고 수속한담에 나가서 엄마하고 말좀더하고

들어오니 날보구....你怎么又出去了,把护照拿来 그래서 내 려권주니까...그거 와늘 눈

부릅뜨고 무슨 탈찾자구 올리보구내리보구하든게 ...와늘 잡아먹을새하면서...

下次注意点...여기까진 괜찬은데....그 분이 글쎄 려권을 팍 뿌려서 주잼까...

내 너무 질려서....와늘 해사하게 우스면서 谢谢你하면서 나왔슴다.내 밸쓰면 그 여자 좋아
할가봐...
농촌청년 · 2006-09-03 02:04:43
도문임두?나뚜 도문인뎅.....난 전번달에 금방 갔다왔스꾸마.....
도문 양갈비 죽이지?드시고 왔슴두?
god · 2006-09-03 02:50:17
뱅기는 안기 편해 좋은데 중국 비행기는 어찜 그렇게두 완떈이 되는지.

서너시간은 보통이잼가
알았다해~ · 2006-09-03 03:27:36
으흠...
갈 수록 중국이 무서워지넹~..흠..흠..
알았다해~ · 2006-09-03 03:28:33
그리고 돈을 좀 가지고 가는게
그렇게 속이 옴졸옴졸하면서
주위를 항일하는것보다 더 힘들게
감시르 하면 서
쪽잠을 자고
연길에 겨우 도착

요거 보구 써거 우섯심다하하하하
coco7 · 2006-09-03 03:33:02
휴 ~~~~~~~~~~~~~~~~~
lso12 · 2006-09-03 03:4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은 확실히 아직 발전도상에 나라예요 ,일본은 세계에서 2번째로 되는 발달한 곳이고

풍의족식해야 의례가 밝아진다고 나도 중국에 공산정권을 대단히 베기싫어하지만
중국에 모든 면이 다 잘못됐다곤 않보거든요 , 하여간 나도 금년 5,1절쯤에 중국갔다왔댔어요 댁들처럼 돈 아끼느라 큰코 다쳤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나 왼지 연길들어서니 다른 장춘이라든가 보단 많이 편안해지더라구요 4년만에 딛게 되는 고향땅이여서인지.............................
あぶ(아부) · 2006-09-03 04:37:59
알만하짐...
동감이니깐...
나도 중국갔을때 같은 심정이었구만...
심우 (心友) · 2006-09-03 06:04:54
나두 북경서 도문까지 가는게 죽을번 했짐 ....그래서 다시는 기차는 아니 탄다구 다짐을 했짐 ....ㅎㅎㅎㅎㅎ
똘똘이 · 2006-09-03 06:47:44
ㅎㅎㅎ

돈 많이 투자해서 빨리 ★동경--연길★ 직통비행선을 건설하소....~0~
어버스 · 2006-09-03 08:55:08
내 경험인데

기차타지 말고 비행기를 탑소....

눅은 려관을찾느라말고 비행장 부근에 좀괞챈 려관에 듭소.

기차타느라믄 고생하고

눅은거 찾느라므 짜팬당하고 그런것같으끄마...
조약돌 · 2006-09-03 10:40:13
너무 조구마한 일가지고 중국을 더럽히는건 아닌지
내가 7월에 북경 할빈으로 돌아올때는 너무나도
인간들이 살고잇는 세상이다라는 느낌밖엔 없더구만
일본의 생활을 생각하니 똑마치 기계들의 세상같아보이지
물론 중국에가서 복무태도 나쁜 아가씨들 몇몇이 있엇지만
오히려 그러할수록 중국의 사람들의 정상적인 심리 건전한 심리가
잇는거 아닌가싶슴니다
일본에서 받은 좋은 서비스에 숨어잇는 종업원들의 심리부담을
당신들은 생각해보앗는지
좋은것만 받아들이고 나쁜건 모두 배척하려는 심리는 알만한데
어떤때에는 공존의 세상이야말로 건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난 역시 중국의 조끔은 꿰줴줴하고 조금은 더러운 그러하면서도
통쾌한 생활이 많히 그립슴니다
소원 성취 · 2006-09-03 10:55:44
나도 도문인데...
난 돈은 더팔더라두 절대 눅은 민박에 들거나 기차타고 오지 않음다.
무셔바스리. 내 이전에 기차역에서 짜팬당한적이 잇어서 다시는 큰 짐을 들고 기차는 절대 안탄다고 결심햇음더.
민박은 이불도 제대로 갈아안주고 기다마난 머리칼이 나뒹굴고 ㅠㅠㅠ
돈은 아끼지만 너무 고생해서 집까지 가고나면 엄마해준 밥두 제맛이 안나고 그미열이 며칠씩 가더라니까요
어버스 · 2006-09-03 12:05:53
조약돌님에

이글이 어디 중국을 더럽히는 글임둥?

자기가 기계처럼 생활하므
일본에서 사는 사람들이 몽땅 기계처럼사는가하믄 안되는데....

중국에 복무태도 나쁜사람이 한둘인가.?

자기스토레스를 손님한테 쏟아붓는게 정상적인 건전한심리두?


[난 역시 중국의 조끔은 꿰줴줴하고 조금은 더러운 그러하면서도 ...]

통쾌한생활이 그리우면 중국가서 사는게 좋잼두?

일본에서 기계처럼사느라말고....
범 · 2006-09-03 12:21:22
중국에 있을때 보통이라구 느껴는데 .일본에서 몇년있다 다시 중국가니 당연히 일본과중국 비교하게 대서그렇죠 .일본에 안왔으면 중국이 그런 현실이라는게 비교할 기회도 없어구요 .
조약돌 · 2006-09-03 12:47:23
어버스님에게
당신이 글 좀 잘읽어보시고 예기를 하시지
내가 언제 스토레스를 손님에게 붓는다햇지
그리고 내가 언제 일본에 생활하러 왓다햇지
내가 일본 온 목적은 돈벌기 위한거입니다
그리고 일본에 스트레스는 없는 마음에 공작의 수요로
하지않으면 안되는 잔업 ,감정,등등으로 인해 생긴거
아닌가싶은데 어버스님은 일본의 현실을 몰라 이렇게
예기하시는건 아니시겟지
그리고 중국의 경제하고 일본의 경제를 비기는것
똑마치 어른 하고 어린이를 비기는 철없는 인간들의
유치한 생각이 아닌가싶습니다
중국이 여러모로 뒤떨어진걸 내가 굳이 변명하려는거 아니고
아직 상황이 이정도니 이정도에서의 문명을 론하는게
바람직하다 하는겁니다
겨울바다 · 2006-09-03 13:11:35
중국말에 一分钱一分货라고 있잖아요 .그렇게 돈 아끼려니 그렇지 ...
돈만 있으봐라 ..북경 昆仑饭店같은데 투숙해보세요 ,누가 감히 눈을 부리리겠어요 ?영업원도 그 신세에 다 짤리겠는데 ...
돈 아까워 하면서도 서비스는 최고로 받으려고 하고 ...일본은 확실히 반전한 시간이 기니깐 시골이나 농촌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중국은 아직도 나라 실정이 그러니깐 할수 없죠 ..
그리고 또 일본에서 나리다 하고 연길 기차역하고 비기니깐 이런 비교 상대도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것이 아닌가요 ?
비교물하고 비교야지 ...어쩌면 나리다 공항은 그래도 국제 공항인데 연길이야 기껏해봐야 한 자치주의 그것도 성소재지도 아니고 한개 도시가 아닌가 ???
일본하고 비교하지말고 몇년전의 중국과 지금의 중국을 비기면 그래도 발전이 크잖아요 ...
마이나스 시코우만 되니깐 중국이 점점 더 싫어지겠죠 ...
행복 · 2006-09-03 14:25:57
운수가 디게 안좋았나 보네요.
전 지금 중국인데 그 정도까지 못 느꼈는데요.
150원 넘는 호텔이 목욕하러 지하일층으로 내려가다니? ㅉㅉ
기차가 창문열고 달리다니? ㅉㅉ 이젠 그런기차 못본지도 몇년 잘되는같은데.

1, 명절때 나들이 적게 하시구요. 5.1절 10.1절 이런 명절에는 표 구하기가 엄청 힘드니 미리 표를 구한담에 움직이는것이 좋을거구요. 급히 고향에 다녀와야 하는데 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버스를 사용하세요. 지금은 대부분 도시에 장도운수하는 버스가 있으니까요. 먼 거리면 누워서 가는 버스를 선택하고.
2, 북경같은 곳은 길이 잘 밀려서(막힘) 예정시간보다 1~2시간 앞당겨 움직이시고

중국이 아직도 많이 발전해야 한다는건 알지만 님들말처럼 그런 정도인건 같이 않은데..
여지껏 중국에서 살아왔지만 ..... 정말 본문에서 말하는 그런거 못 느꼈습니다.
습관때문인지... 아니면 스케줄 제대로 못 잡아서인지.....자꾸만 중국에 살고있는 저도 못 겪어본 일만 겪지 마시고.....
어버스 · 2006-09-03 15:34:10
조약돌님에

나도 지금 일본에서 일하고있는데....

님이 수고많구마.ㅊㅊ 스토레스 ㅎㅎㅎ

나는 개체영업하는데 일하갰으므 하고 놀갰으므 놀고

내마음대론데...

세금도 제절로 가서 낼마이 내고

중국에서처럼 이게 와서 돈내라 저게와서 벌금이라하는게전혀 없어서

스토레스를 받는 일없는데....
속상해 · 2006-09-03 17:53:18
승인할건승인하고 살아야지....

일본에서 살다가 중국가면 눈 감기는건 사실임다.사실은 아무리 부정해도 사실인거....

누군 자기조국이 이런거 좋아하면서 말함니까....중국이 복무태도 나쁜건 보통일이지.

어디 돈있으면 좋은서비스받고 돈없어서 나쁜서비스받슴니까.공항에 들어갈때 그 눈 부라

리는 여자 생각만해도 기갈이남다.가족이있어 가고싶지...뭐가 좋다구..
시원한여자 · 2006-09-03 19:45:21
다음부터는 비행기를 타세요. 난 항상갈때는 당날로 연길에 도착합니다.
올때는 연길대련기차타구. 그것이 제일 편하구 돈두 절약된다구 난 생각하는데.
그래두 난 내나라 중국이 좋던데. ㅎㅎㅎ
두만강 · 2006-09-03 20:31:01
이런 말은 안할려 했는데 지나가다 한마디하우.중국은 그래도 아직발전도상이라 일본에비교도 안돼는데 그래도 자기가 태여난 곳이고 길러준 부모들이 있잖소 .그잘난 일본몇해 있었다고 일본인처럼 행세하려는 당신이 웃습소 .나도 일본에 몇해있었느데 와보니깐 그냥 정도 들구 그래우.일본인들과 중국인사이에 끼여 좀봤느라고 말 하는품이 영못봐주겠소
영원 · 2006-09-03 21:37:48
몇몇분들이 말씀하기를 '' 아직 중국은 발전도상국이여서 이럴수도 있다...어떻게 일본하고 비하냐?''라고 하는데, 그럼 자신보다 발달한 나라와 비교하지 않고 낙후한 나라와 비교한다면 어떻게 발전이란게 있을수 있습니까?
중국이 발전도상국나라여서 이럴수밖에 없다....이것이 여러분들의 논리인것같은데,발전도상국이여서 이럴수밖에 없다는 말자체가 웃기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한개나라의 국민들의 수양하고 나라의 발전정도는 어느정도로 연관이 있겠지만 그렇다고 백프로로 연관성을 꼭 가진다고는 말할수 없는것이고....
나라가 낙후하면 당연히 이럴것이다...이 얼마나 황당하고 우스운 논리인가요? 나라가 발전하지 못해도 우리 국민들은 이렇게 수양이 높다...이렇게 자호감을 가지고 말할 수준은 못된다는 말입니까?
자기가 태여난곳이든 태여나지 않았든지간에 나쁜점은 지적하고 고치게끔 해야만 진정한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세상에 누가 돈을 팔며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돈을 적게 팔기에 형편없는 서비스를 받는건 당연하다...이렇게 생각하는 자체야말로 그야말로 돈밖에 모르는 <배금주의사상>이라고밖에 할수 없습니다....
말하지만 중국이 일본만큼의 경제수준에 도달한다해도...절대로 서비스도 일본만큼 따라갈수 없습니다.이건 나라의 발전수준에 관계되는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의식수준에 관계되는것입니다....
제2수술실 · 2006-09-03 21:45:36
중국의 국민소질이 선진국만큼 도달되려면 아직도 몇세대 몇백년은 걸려야 한다.
농촌에 자기 이름조차도 쓸줄 모르는 애들이 부지기수인 나라에 높은 국민소질이란 꿈같은 소리이다.

중국의 재정지출에서 교육에 투자하는 비례가 아프리카의 루완다보다도 더 낮다고 한다!
세계에서 백몇십번째라고 한다!!!
이건 완전히 일당독재 공산당의 책임이다.

여기에 무슨 나라가 크고 인구가 많으니 리해하고 참아야 한단말인가???!!!


돈이 없어 학교문앞에도 못가는 어린애들이 가뜩하다.... 이게 무슨 ㄱㅐ나발전민의무교육이란 말인가???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763772000&tn=baiduimagedetail&word=失学儿童&in=8

아래 사진들,을 보시라. 이게 어린애들이 공부하는 곳이란다~!!!!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899727152&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12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1238652253&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4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653604953&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13

공산당간부들이 타고 다니는 벤츠를 한대만 팔아도 소학교는 서너개씩 지을수 있다.~!!!
한달에 술상에서만 파는 돈을 절약해도 한개 소학교의 책상.걸상을 새것으로 바꿀수 있다.

우에 리플들에서 정부편만 드는 분들....
일본에 와서 몇년씩 있었으면 인젠 좀 자기 독자적으로 생각하는걸 배우시라.
어느때까지 세뇌교육을 받은 채로 그냥 있겠는가?

책도 읽고 신문도 보고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인권이란 무엇인가를 좀 생각하면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2006-09-02
20:22:55




제2수술실
[11만부자]
연변은 그래도 괞잖은 축이다.

특히 초창기 연변에 조선족인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주덕해가 주장질을 할때,
제일 먼저 연변각지에 소학교,중학교들을 세우고 완미한 전민교육체계를 세웠다.

연변은 변강소수민족지구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전국 각 소수민족지역들가운데서도
제일 처음으로 대학까지의 교육체계를 완미하게 설립했고.제일 처음으로 방송국을 세웠으며 제일 처음으로 텔레비국을 세웠으며,제일 처음으로 국제공항을 세웠으며,제일 처음으로 북경직통렬차가 통하게 했으며,제일 처음으로 위성텔레비를 시작하게 된다...

왜서 연변만이 소수민족지역에서 언제나 제일 처음인가???
중앙에서 특별히 봐줘서 그런가? 연변의 한족들이 우수해서 그런가?
아니다 ! 울 조선족들이 우수해서 그렇다.

어디까지나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절로 알아서 챙겨야 한다.
영원 · 2006-09-03 21:47:04
그리고 적지 않은분들이 이런 중국의 문제점을 지적한 글들이 올라오면 반발하고 심지어 <반혁명>이라는 감투마저 덮어씌울가 하는데,그럼 님들이 그냥 반박이나 하지 말고 좀 중국의 어떤점들이 일본보다 좋다는것을 구체적으로 례를 들어서 반박한다면 듣는쪽에서 좀 납득이라도 가지 않을가요?
부모가 사는 나라라 하여 잘못되고 나쁜점도 말하면 안되는게 아닙니다.그 나라에는 그냥 당신들이나 나의 부모들이 사는곳에 불과한것이지 그 나라자체가 당신들이나 나의 부모인것이 아닙니다...국민이 한개 나라의 주류를 이루는것이지 나라가 국민들의 부모로서 국민들의 위에 군림한다면 그건 북조선과 다름없는 나라로 될것입니다..
like · 2006-09-03 23:31:54
님의 맘 충분이 이해할거 같애요,중국은 여러 면에 발전 도 빠르고 생활 수준도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서비스업이 억망이고 한심해요.전 갈 적 마다 기가 막히는 일 이 한두번 이 아니예요,기차에서 그런 기막힌 일 당했다니,넘 웃겨요,전 2년전에 잉워 못사서 차에서 부할라고 하니 렬차원이 오라며 그돈을 자기한데 주면 (할빈 -북경행)북경까지 재워주겠다고 해서 따라ㅏ 갔더니 공구실 이였어요,그안에 또 한명의 한족 여학생이 잇엇어요,그곳에서 자기로 했어요,그렇지 않으면 잉워 부할라면 몇시간 을 비집고 고생 할거 같아서 ,,,
근데 잉워표 하고 똑같게 좋는데 잠을 잘수가있어야지,밤새 누군가가 와서 문을 뚜드려서
무섭고,기절할번 했었어요
근데 북경 -천진 특별 2층 기차를 타니까 서비스도 좋구 깨끗하고예쁜 띠탄 도 깔고 참 좋았어요, 중국도 좀만 있으면 서비스가 좋아지겠죠.
행복 · 2006-09-04 00:41:26
요 위에 제2수술실님아, 한마디 물어봅시다.
당신의 이 릿플을 몇번 본거 같은데 내 한번 당신의 학력을 물어봅시다
어느정도인지요? 중국에서 대학나오고 일본 갓나요?
하는 소리 들어보니 기끗해야 고중정도나 나온거 같구만.
일본나간 사람들 진정 공부할러 간 사람 몇명 되나요?
그냥 돈벌러 가는 사람 대부분일건데.. 글구 일본가서 대학원 다니고 싶어 다니는 사람 몇명일가? 그냥 유학으로 나왔으니 마지못해 다니는거겟져.

나도 이제 곧 일본가게 될거지만 일본에서 생활하다나면 다 그렇게 변할가요?
이제야 한국사이트에서 왜 중국을 그렇게 욕하는지 조금이나마 더 알거 같네요.

그냥 예들어 한마디 하겠습니다.
한국사람들 보통 <중국 짱개들 어지럽다. 몇달씩 목욕도 안한다.>고 말하지만.
옛날 도시지식청년들이 농촌에 내려왔을적에 상해사람들은 여름겨울 없이 매일마다 목욕했다 합니다. 한국사람들이 하는말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중국에 가보지 못햇거나 한두달 정도 다녀온 사람들이 중국에 5년이상 있은 한국사람보다 중국을 더 잘 안다고 납뛴다> 어느 왕금년에 시골에 다녀보구서 그것이 중국전체의 실정인것처럼... ㅉㅉ

정말이지 저 중국 대도시 1/4정도는 다녀보았지만 창문열고 다니는 기차는 한번밖에 못 타보았습니다. 아직 그런 기차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런기차 한번 타봤다해서 그것이 중국의 실정인것처럼 말하지 말란 말입니다. 일본에서의 가격을 주고 타는 기차라면 그런거 없을겁니다.

같은 중국사람들인 당신들도 일본가서 몇해 있었다고 이런 말투들이니 한국사람들 그 정도로 중국 말하는거 이해갑니다.

우스운 말인데 제 여자친구 일본에서 8년있다가 중국오면서 <완넝죠>,<뽀쌘머-음식담긴 그릇을 덮어주는 얇은 비닐막> 이런거 다 사가지고 왔드라구요.
바보처럼 왜 그런걸 다 사가지고 다니나 하니까 혹시 중국에 없을가봐 사가지고 왔대요. ㅋ

중국 그렇게 싫증나고 그렇게 맘에 안들고 일본 그렇게 좋으면 한평생 일본에 사시우.
거 정말 신경 좀 날가하네.
행복 · 2006-09-04 01:05:57
제2수술실. ㅋㅋㅋㅋ 정말 우습다. 내 금방 다시한번 당신의 글 보앗는데 아직도 연변이 그렇게 우수한줄 아는가? 조선족이 그렇게 뛰여나다고 보는가? 10년전이면 당신의 말 맞는 말인데, 우물안의 개구리 신세가 되지 않길 바란다.
dragon · 2006-09-04 01:09:19
당신두 참 답답한 사람이군...
행복 · 2006-09-04 01:15:04
내가 왜서 이리 격분한거일가? ㅋㅋ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구만.
중국 개혁개방이래 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인권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흥분 많이 가라앉았으니 이젠 잠이나 자겠습니다.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든, 쉼터 토론이 어떻게 돌아가든 나하고 먼 상관인데 내가 흥분하면서. ㅡ.ㅡ
어떻게 하면 돈이나 좀더 벌겠는가 궁리해야지. ㅎㅎ
제2수술실 · 2006-09-04 10:36:41
행복님.
당신은 한족분이십니까?
조선족이 우수한게 그렇게두 배 아픕니까?
아니면 잘 세뇌된 조선족분이십니까?
요즘 이렇게 행복님처럼 공산당의 세뇌교육에 중독되여
骨髓의 골수까지 漢族化된 조선족들도 꽤나 있긴 있지만....

그리고 나의 관점에 반박하려면 쨘또시따 근거를 내놓고 말해주시오.

빨리 여기에 오시길 바랍니다....
제2수술실 · 2006-09-04 10:45:33
우리 민족의 속담에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은 차리라]는 속담이 있다.

우리 연변이 이제 20년안에 취소된다는 소문도 무성하고 울 조선족들이 앞으로 50년안에 만족들처럼 동화되여 중국에서 자취를 감출거라는 전문가들의 예측도 나돌고 있는
이 위기의 시기에,

딱 한가지만은 주의해야 될게 있다.

[민족 정신만은 잃지말아야 한다]는 게다. 이것마저 잃는다면 이 민족은 이미 죽은거나 마찬가지이다.희망이 없는 민족으로 돼버린다.

유태인들은 그렇게두 박해를 받아오고 탄압을 받아오고 그랬지만 그들은 민족정신만은 잃지않았다.그게 끝내는 빛을 보고 이스라엘이라는 자기들의 나라를 건설하게 된다.
아무리 어찌고 어째도 우리는 민족정신만은 잃지말아야 한다.

행복님처럼 이미 그 귀중한 민족정신마저 잃어버린 사람들이 한명이라도 더 늘어나면 울 조선족들의 미래가 그만큼 더 어두워진다.
우리 모두 정신을 바짝 차리자....
(⌒▽⌒) · 2006-09-04 10:53:54
저우에 행복.

<<한국사람들 보통 <중국 짱개들 어지럽다. 몇달씩 목욕도 안한다.>고 말하지만.
옛날 도시지식청년들이 농촌에 내려왔을적에 상해사람들은 여름겨울 없이 매일마다 목욕했다 합니다. >>


상해 사람이 확실히 중국의 다른 지방 한족들보다 깨끗하우!~
그러나 상해사람가지구 중국대부분을 대표하지 못하우. 중국대부분 구차한 사람들이
목욕 자주 못하는게 사실이 아니우?? 이건 뭐 사람 소질보다 많이 구차해서 그렇소.
나뚜 이전에 어릴때 구차해서 한달 목욕못했소....


<어느 왕금년에 시골에 다녀보구서 그것이 중국전체의 실정인것처럼... ㅉㅉ >

여기까지 보니 자네 중국에 대해 정말 모르는구만 ..중국이 지금 경제성장률이 대단이
높아두 중국의 주체는 아직두 농민이우. 중국에 13억가운데 9억이나 되는 농민이 있소
그리구 농촌에서 시내에 들어와 막벌이를 하는 사람들을 다 포함하면 이런 계급이 10억
넘소.!~ 님이 중국 대도시를 1/4이나 돌아 다녔다 하는데 님이 가본 중국대도시 사람들은 다 그렇게 잘 살게 보입데?? 그리구 중국에서 대도시만 돌아다녀서 중국의 실정을
전혀 모르게 되우..중국의 농촌을 님이 몇곳에 가봣소?..중국의 최하층 계층들이 어떻게 생활하구 있는가 님이 모를거유.. 외국기업들두 중국으로 대거 진출하느것도 중국의 이런 계층들의 렴가로동력을 리용하는 목적이엿소..지금 농민들은 그래두 이전에 모주석시대가 좋다구 말하구 있소.. 더 구체적인건 않 말하겠소.. 중국 네티즌에서는 좋은건만 말하구 나쁜건 감추는건 사실이니깐...그리구 중국이 연해지방도시는 괞찮소..

내또 이렇게 말하면 뭐 중국이 싫구 중국을 매태하기 위해서인게 아니라 현실을 그대로 말했단 뿐이유..나라에 대해서 나쁜건 하나두 못말하면 지금 북조선처럼 만세만 부르구 살겟소? 인간이 그냥 만세만 부르면 원시사회부터 오늘과 같은 사회로 절대 못발전하우..


끝으로 중국이 어떻든 나와는 상관없소 ..아래 계급들이 어떻게 살든 나와 상관없소.나느 그저 나의 부모를 잘모시면 끝이우.후에 돈이랑 있으면 고향에 투자랑 하든지 .. 북조선정권이 무너지면 북조선에다두 투자 하든지 .....모두 힘냅시다 !~
제2수술실 · 2006-09-04 11:34:40
상해여자들이 깨끗하다는 말은 나도 들어서 알고 있소.
근데 이전에 내가 든 학생숙사의 몇몇 상해애들...휴~말두마우...
공동주방에서 아침에 수도물 틀어놓고 머리를 감지않겠는가, 왝왝거리며 가래를 밷지않겠는가...
방안에서 밥먹고는 사발을 거두지않고 그대로 두어 썩은 냄새 물~물~...
난 두손 바짝 들었댔다....휴ㅠㅠㅠㅠ


내 전번주일에 중국갔다가 돌아왔소.
연길에서 도문까지 기차를 타고 갔댔는데....창문은 다 열려져 있었소.
아니 ! 워낙 창문 열지않으면 근본 더워서 죽겠습데...그래서 먼지가 들어오겠으믄 오구 활열어놓았지.
요래믄 그건 지방 기차여서 그렇다구 변명하겠지? ㅎㅎㅎ

















































































































그 기차는 시발점이 북경이였소.
하늘땅별만큼 · 2006-09-04 13:15:41
기차 달리는데 대구 병사리 던졋단 말이?
너무 한다야.. 사람들이 ㅉㅉㅉ
쪼꼼 다쳣글래 다행이지...그떄 얼굴 내밀엇덤 큰일날번 햇겟슴다
담번에 기차타면 주의 합소
행복 · 2006-09-04 14:01:50
당신들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는 모르겠다만,
자신의 학력이 별로 높지 않으면 다른사람 이름자 쓸줄 모른다 웃지마시구,
자신의 소질이 별로 높지 않으면 다른사람 수양없다 웃지마시우.
자신의 코나 닦으면 살길 바라우.
코웃음 나가네. ㅋ
행복 · 2006-09-04 14:04:20
제2수술실 , 당신의 카페고리까지 달면서 플 다는 이유가 머요?
이것만 말해주오. 혹시 파룬꿍하다가 박탈맞앗소?
그렇게 부정적인것만 골라서 지적하는 원인 정말 모르겟소.
당신의 그 카페고리의 기사가 다 사실이라구 하기우.
근데 그러는 목적이 머요?
제2수술실 · 2006-09-04 14:27:26
내 목적이 무언가구?
반혁명분자로 되는게 내 목적이요.ㅎㅎㅎ
제2수술실 · 2006-09-04 14:46:25
파룬궁?
별루 쓰게 안보오.
그러나 중국의 파룬궁진압에 대해서는 나의 개인적인 관점이 따로 있소.

일본에서 옛날 오므眞理敎라는 종교조직이 지하철 테러활동을 해서 법원 판결 받은적이 있소. 그러나 지금도 합법적인 조직으로서 종교활동을 여전히 진행하고 있소.

인간이 타고난 권리인---[신앙의 자유]란 바로 이런걸 두고 말하는게요.
[신앙의 자유]는 유럽의 암흑한 중세시대를 거치고, 현시대에 이르러서는 세계각국의 헌법에 명기되여있는 인간의 제일 기본적이고 신성한 자유이요.

일본의 오므진리교가 테로행위를 했다고 해도,신자들 전부다 한몽둥이에 때려없는게 아니라 실지 테로행위를 실행한 몇몇 악질적인 사람들만 체포하고 판결하는게요.
사실.광범한 기타 선량한 信者들은 아무런 죄도 없지 않소?

파룬궁의 교리에 대해서는 나는 별 흥취가 없소.
그러나 아무런 죄도 없는 선량한 파룬궁신자들을 비밀경찰들이 비법적으로 체포하고 고문을 진행하고 심지어는 산사람의 내장을 떼여내는 등등...이런 반인류적인 행위는 더럽고 추악하고 우매한 사회의 일면을 표현하는거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소.

행복님.
빨리 여기에 오시오.그리고 돈도 벌되 바깥의 세상이 어떤가도 눈여겨 살표보시기를 바라오....
나도 몇년전까지만은 당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던 사람이요....그러니 지금의 당신의 생각도 리해는 되오...
영원 · 2006-09-04 14:55:43
위에 제2수술실님이 걸어논 링크는 법륜공사이트와는 하등 연관도 없는 순수한 중국사이트입니다...사실 중국에는 째지게 가난한 지역들이 적지 않습니다..그런 지역들의 많은 어린애들은 학비를 낼수 없어 학교에 가지도 못하고 있으며 심지어 학교교사가 헐망하고 거의 무너질 형편의 오막살이인것입니다...
반면에 그런 가난한 지역들의 정부청사는 깜짝 놀랄 정도로 으리으리하고 사치하며 웅장합니다...왜서 그럴가? 재정을 장악하고 마음대로 쓰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호화롭고 사치한 건물속에서 편안하게 일보는 사람들이기때문입니다...
그런 호화스런 생활을 누리는 사람들이야말로 악을 쓰고 자신들의 부귀와 향락을 위해 모든걸 덮어감추고 억누르며 진실을 왜곡하고 백성들을 억압하지요....
도대체 이런 부패성을 까밝혔다 하여 반혁명이고 반국가적이라고 한다면,그럼 그런 호화스런 생활을 누리는 사람들의 말은 정의적이란 말입니까?
더두 말구 모든 백성들이 그런 호화스럽고 사치한 생활을 누리게 한다면 누구도 아무런 불만도 없을것입니다...그것이 불가능하다면 그럼 우선 백성들을 사치를 누리게 하고 공무원들이 가난한 생활을 해도 불만은 없구.....
백성들의 혈세를 가져다가 자신들의 부패하고 썩어빠진 생활을 누리는데 맹탕 써버리는데 어찌 불만도 표시할수 없단말인지?도대체 중국은 누가 주인인 나라인지?비참한건 행복님을 비롯한 많은 중국인들이 자신들의 비참한 처지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아니 행복님의 부모님들도 혹시 그런 부화방탕한 생활을 누리는 특권계급에 속하기때문에 행복님이 기를 쓰고 그렇게 비호해나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백성들은 백성들 나름대로의 보는 관점이 있습니다.언제까지나 특권계급들의 부화방탕하고 부패사치한 생활이 계속될거라고 착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기왕 백성들이 올려논 이상,백성들이 꺼꾸려뜨릴수도 있다는 점을 망각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김웅 · 2006-09-04 17:13:31
쓸데 없는거 가지구 변론하지맙시다.
이기든 지든 우리 조선족한데는 이로운것 하나도 없는 같은데....ㅉㅉㅉㅉ
행복 · 2006-09-04 17:37:30
후~~~ 내가 중국의 인권정치에 대해서 몰라서 이러는거 아니요.
파룬궁 탄압도 중국정부보도에서 말하는것처럼 그런거 아니란것도 알고, 많은 사람들이 애매하게 핍박받았다는것도 알고있고, 작년에 복건에서 탕크로 백성을 깔아뭉갠사실도 알고있소, 중국이 인권이 부족한거 느껴도 보았고 잘 알고도 있소.
하지만 제2수술실님처럼 좋지않은 기사거리를 웨치고 다닌들 머가 변하겠소?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반감을 갖고 반혁명이라도 일으키면 좋겠소/?
중국이 로시아처럼 사오분렬 되봤자 좋은거 없잔소. 난잡해만 질뿐이지.

현실을 반영하되 부정적인것만 보이지 말고 긍정적인것도 함께 보여줬으면 하오.
당신이 진정 중국이 싫어서 그러는거 같지 않소, 내가 애국심이 강해서 이런말 하는것이 아닌것처럼. 평화가 좋은것이지.
당신하고 조금 정이 들가 하는구만, 기회가 되구 연분이 된다면 술이라도 한잔 하구싶소.
일본에서 하는일 잘 되길 바라오.
KCJ · 2006-09-04 19:32:10
행복님...중국안에서 보이는 중국하고 외계에서 보이는 중국 완전히 다르다는것을 명심하시기를..
중국에 돌아갈적마다 중국의 변화에 대해 논하지만 중국의 어두운점은 말하지않습다.왜서...당신같은사람들을 너무나 자극을 주니깐..
두만강 · 2006-09-04 20:22:04
제2수술실님은 분명히 초중필업생이야 .나는 유치원 필업생이구
旅人 · 2006-09-05 00:03:37
이러길래 북조선과남조선이 통일못하지.....민족정신 넘 강해서..........
나나 · 2006-09-05 03:29:10
글쎄요 일본에 오랜 세월 있으면 일본이 발달하고 선진적이라는것도 깜빡 잊게 될때가 넘무 많아요 그래서 적응 않되는것이예요 우리가 중국에도 태여나고 자랐다는것만 잊지 마세요 중국이 이런저런 문제가 많아서 중국이 없으면 우리도 없었을 거예요 나라 망신 너무 하지마세요 고중때 사상정치과 선생이 잘 배워주지 않았어요 ?
영원 · 2006-09-05 07:14:34
나나님 무엇이 나라망신이라는건지요?우리들이 말하지 않는다하여 외국인들이 중국의 생활수준이 어떻고 서비스가 어떻게 개판이라는걸 모르는가 하는가요?외국인들이 그렇게 바보로 보입니까??????
님한테 알려주지만,중국보다 발달한 외국선진국들이 많고도 많답니다.그런 나라의 사람들이 아무것도 자기판단이 안되는 바보라면 그렇게 발달할수가 있겠는지?중국을 다녀온 외국인들 앞에서 보고 뒤에가서 코웃음 칩니다.<사람 살데가 아니라고>중국의 한족들이 북조선에 가보고 <사람 살데가 아니야>하는것처럼 말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애국심이란 자기 나라의 잘못된점,부족점들을 뻔히 보면서도 비판하지 않고 덮어감추려고 하는게 아닙니다.님도 중국이 세상에서 제일 잘살고 강대한 나라로 되였으면 하지요? 그러자면 자기자신들의 나라에 존재하는 나쁜점,결점들을 깨닫고 그걸 고치게끔 해야 하는것입니다..
님같이 무조건 덮어감추려고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에 중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선진국의 대렬에 들어서지 못하고 많은 선진국들의 비웃음을 받고 있으며 중국인들도 발달한 선진국들에 가서 값이 없이 거지처럼 놀리우고 업심과 차별을 받게 되는것입니다...그냥 아Q처럼 자아만족이나 하면서 사는 수준에 만족한다면 더는 할말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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