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회사일이 바빠서 전혀 글을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
게다가 전번날에 마눌이 던진 쓰레빠에 맞은 뒤통수가 지끈지끈 아파서 휴-
죄송하기두하구 휴--
해가 서쪽에서 뜬다더니만 어제 내가 숙제를 열심히 해줘서 그러는지몰라두
아침밥상우에 어제저녁에 마눌이 씹던 낙지꼬랑대두 올랐구
마눌이 마시다남긴 쏘주두 반잔쯤 있어서 기분좋게 마셨더니
요렇게 알딸딸해서 ㅎㅎㅎ
우리마눌이 최고라는 느낌이 들어서 仕方ないよㅎㅎ
좌우간 그건 그거구
갑자기 마눌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바다에 빠져죽지는 않았니? 치칸이라메 했다가는 둑을줄 알아라응]
마눌이 내까 전화칠때에는 항상 기세등등하다.
우리 부부사이에는 항상 이렇게 불공평한법칙이 존재한다.
마눌은 내하구 야자치기하구 나는 마눌하구 예예치기하구 휴—
하기사 내 무서바서 피하는건 아니라 더러워서피하지무 ( 우리 마눌하구 고발하지맙소 예?)
ㅠㅠㅠ 쬭팔려 ㅠㅠㅠ
한편.
벌주를 먹은 털털이와 깡패는 슬슬 술기운에 흐리멍텅해지는모양이다 ………….
휘청거리던 털털이는 구멍이면 다 좋은지
변소깐 구멍에 머리를 처박구서리 왝왝 거리면서 이상한 짓거리를 시작했고
깡패는 폭 취한주제에 점잔을 빼면서 방에 가서 자겠다고 하던게
이게 웬 일이냐 ㅋㅋ
풀밭에 가서 점잔케스리 구두 벗고 바지벗고 잔디풀우에 눕는것이였다.
ㅋㅋ 아마도 술에 취해서 풀밭을 자기새기침대우인가 생각했는매다. ㅎㅎ
겨우 두사람을 방안에 처박아놓구
이불이랑 덮어줬더니 이것들이 글세
두툼한 이불을 두다리사이에 걷어넣구는
이상한 짓거리를 한참 하다가
엎어져 꿈나라에 빠지는것이였다.
술상은 이만하면 됐고 우리는 하나비를 시작했다.
하나비라면 여자꼬시기에 없어서는 안되는 수단중의 수단이다.
돈이 없어서인지 가슴쪽에라메 엉치쪽에라메 구멍이 난 천을 걸친
즈딴터우새기가 하나비를 하고싶다구 한것같다.
젊은 거부기하구 깡패가 콤비니에서 사왔구.
하나비가 시작되자 흥분하기 좋아하는
새기들이 와와 하구 좋다구 야단쳤구
우리총객들은 그거 보구 좋다구 헤벌싸했다는말이꾸마.
그리 너르지두 않은 방에서
S라인이 확실한 새기들하구 한방에서 잠을 잔다는게 영 헐치않았다.
젊은 거부기의 옆에는 중간 계선이였는데
그 옆에서 누운 새기가 또한 죽여주는 새기인지라
음...
내가 잠을 자다가 밤중에 깨나서 오줌 누는 습관이 있는데
내 기억에는 그 경계선을 지나가다가
팔인지 다리인지는 몰라두 이상하게 엉켜있어서
겨우 뛰여넘어서 화장실 갔던 기억이 가물가물 희미하게 남아있다.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저 우추산 거부기가 제노릇을 착실하게 한것같다. 흠....
하여간 우리들의 밤생활까지는 여기서 까밝히구싶지않지만
한마디만 여기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아침에 깡패가 먼저일어나서는 여기저기에서 이불우에 이상하게
치치사다는둥 하면서 툴툴거리는 모습이 지금두 세꼬처럼 빤하게 눈앞에 보인다는게꾸마.
뭐? 누기 오줌싼것같다는것같기두하구 하여간 내 가마이 눈치보이까
새기 몇이하구
로총개기 몇이는 이상하게 낯이 지지벌개나는것 같았다. ㅋㅋㅋ
무슨 누기까 누기는 새벽에 보니까 꼭 안구 자더란지뭐이란지
하면서 ㅠㅠ 내 영 밸이나서 씨 ㅉㅉ
내 이렇게 영 제노릇으 제대로 못하꾸마
솔찍하게 나두 써거 믿졌다는 느낌이 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의 상상에 맏길수밖에 없다.
좌우간 다음날 아침 ;
어제저녁에 풀밭이 자기새기침대인가해서
옷이라메 홀랑 벗구 자던 깡패가 하두 야단을쳐서 할수없이 일어나서
빤챈쥬 몇잔하구서리 우리는 또 바다에 나갔다.
바다는 우추부레한 (남자들만) 우리를 기다렸다는듯이 끊임없이 반겨주고있었다.
오늘도 재미있는 일만 생기겠지무.
오늘은 T 수영복을 입은 새기들이 없겠는지? ㅋㅋㅋ
휴--- 그냥 쓰자니까 끝이 없음다.
내 요기서 필을 놓겠니다 ..
여러분들의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축복하면서
지금껏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ㅎㅎ
감수를 한글 써주시면 ....
게다가 전번날에 마눌이 던진 쓰레빠에 맞은 뒤통수가 지끈지끈 아파서 휴-
죄송하기두하구 휴--
해가 서쪽에서 뜬다더니만 어제 내가 숙제를 열심히 해줘서 그러는지몰라두
아침밥상우에 어제저녁에 마눌이 씹던 낙지꼬랑대두 올랐구
마눌이 마시다남긴 쏘주두 반잔쯤 있어서 기분좋게 마셨더니
요렇게 알딸딸해서 ㅎㅎㅎ
우리마눌이 최고라는 느낌이 들어서 仕方ないよㅎㅎ
좌우간 그건 그거구
갑자기 마눌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바다에 빠져죽지는 않았니? 치칸이라메 했다가는 둑을줄 알아라응]
마눌이 내까 전화칠때에는 항상 기세등등하다.
우리 부부사이에는 항상 이렇게 불공평한법칙이 존재한다.
마눌은 내하구 야자치기하구 나는 마눌하구 예예치기하구 휴—
하기사 내 무서바서 피하는건 아니라 더러워서피하지무 ( 우리 마눌하구 고발하지맙소 예?)
ㅠㅠㅠ 쬭팔려 ㅠㅠㅠ
한편.
벌주를 먹은 털털이와 깡패는 슬슬 술기운에 흐리멍텅해지는모양이다 ………….
휘청거리던 털털이는 구멍이면 다 좋은지
변소깐 구멍에 머리를 처박구서리 왝왝 거리면서 이상한 짓거리를 시작했고
깡패는 폭 취한주제에 점잔을 빼면서 방에 가서 자겠다고 하던게
이게 웬 일이냐 ㅋㅋ
풀밭에 가서 점잔케스리 구두 벗고 바지벗고 잔디풀우에 눕는것이였다.
ㅋㅋ 아마도 술에 취해서 풀밭을 자기새기침대우인가 생각했는매다. ㅎㅎ
겨우 두사람을 방안에 처박아놓구
이불이랑 덮어줬더니 이것들이 글세
두툼한 이불을 두다리사이에 걷어넣구는
이상한 짓거리를 한참 하다가
엎어져 꿈나라에 빠지는것이였다.
술상은 이만하면 됐고 우리는 하나비를 시작했다.
하나비라면 여자꼬시기에 없어서는 안되는 수단중의 수단이다.
돈이 없어서인지 가슴쪽에라메 엉치쪽에라메 구멍이 난 천을 걸친
즈딴터우새기가 하나비를 하고싶다구 한것같다.
젊은 거부기하구 깡패가 콤비니에서 사왔구.
하나비가 시작되자 흥분하기 좋아하는
새기들이 와와 하구 좋다구 야단쳤구
우리총객들은 그거 보구 좋다구 헤벌싸했다는말이꾸마.
그리 너르지두 않은 방에서
S라인이 확실한 새기들하구 한방에서 잠을 잔다는게 영 헐치않았다.
젊은 거부기의 옆에는 중간 계선이였는데
그 옆에서 누운 새기가 또한 죽여주는 새기인지라
음...
내가 잠을 자다가 밤중에 깨나서 오줌 누는 습관이 있는데
내 기억에는 그 경계선을 지나가다가
팔인지 다리인지는 몰라두 이상하게 엉켜있어서
겨우 뛰여넘어서 화장실 갔던 기억이 가물가물 희미하게 남아있다.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저 우추산 거부기가 제노릇을 착실하게 한것같다. 흠....
하여간 우리들의 밤생활까지는 여기서 까밝히구싶지않지만
한마디만 여기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아침에 깡패가 먼저일어나서는 여기저기에서 이불우에 이상하게
치치사다는둥 하면서 툴툴거리는 모습이 지금두 세꼬처럼 빤하게 눈앞에 보인다는게꾸마.
뭐? 누기 오줌싼것같다는것같기두하구 하여간 내 가마이 눈치보이까
새기 몇이하구
로총개기 몇이는 이상하게 낯이 지지벌개나는것 같았다. ㅋㅋㅋ
무슨 누기까 누기는 새벽에 보니까 꼭 안구 자더란지뭐이란지
하면서 ㅠㅠ 내 영 밸이나서 씨 ㅉㅉ
내 이렇게 영 제노릇으 제대로 못하꾸마
솔찍하게 나두 써거 믿졌다는 느낌이 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의 상상에 맏길수밖에 없다.
좌우간 다음날 아침 ;
어제저녁에 풀밭이 자기새기침대인가해서
옷이라메 홀랑 벗구 자던 깡패가 하두 야단을쳐서 할수없이 일어나서
빤챈쥬 몇잔하구서리 우리는 또 바다에 나갔다.
바다는 우추부레한 (남자들만) 우리를 기다렸다는듯이 끊임없이 반겨주고있었다.
오늘도 재미있는 일만 생기겠지무.
오늘은 T 수영복을 입은 새기들이 없겠는지? ㅋㅋㅋ
휴--- 그냥 쓰자니까 끝이 없음다.
내 요기서 필을 놓겠니다 ..
여러분들의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축복하면서
지금껏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ㅎㅎ
감수를 한글 써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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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이 거부기는 어저는 완라 ㅎㅎ마눌인데 둑었어
하늘아래 ㅉㅉㅉ
있을때 잘해라했건만 ㅉㅉㅉ
있을때 잘해라했건만 ㅉㅉㅉ
거부기 메케하게 정말 미쪗구나 ㅍㅍㅍㅍ
하늘소망 내 좀 한번 조직하오
다음에는 제노릇으 해야겠는데 ㅎ
다음에는 제노릇으 해야겠는데 ㅎ
ㅋㅋ 다음에는 나두 부르우...한번 쑈우싸해봐야지 ㅍㅍㅍ
하늘소망 아이되우 제 내 칭띠 되자구? ㅋㅋㅋ
동족이 술으 좀 덜 마셌드라므 밤에 다리랑 얽히는거 쌘창즈버 밨겠는데 ㅉㅉ 정마 미쩼그만 ㅋㅋㅋ
마늘한테 잘보일라그...ㅉㅉㅉ.마눌 그렇게 못뗀감.
이번은 무띠부춘이지마능... 글수준 얼빤이구만ㅋ
다음엔 숙제에관하서두 부탁하웅..ㅋㅋㅋ
이번은 무띠부춘이지마능... 글수준 얼빤이구만ㅋ
다음엔 숙제에관하서두 부탁하웅..ㅋㅋㅋ
하늘밑이 영 우추사구먼 ㅋㅋ 숙제에 대해서 또 소설 쓰라구? ㅎㅎ
늙은이 이그 ㅉㅉㅉ
하늘아래 숙제해밨음두?? ㅋㅋ
하늘아래 숙제해밨음두?? ㅋㅋ
하늘아래 팔소매두 아이 걷었을게 프하하하하
늙은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서 올려주던가 ㅋㅋㅋ
제가서 올려주던가 ㅋㅋㅋ
왕봐기리 맞장구 잘~친닼ㅋㅋ
그래구 보니까 내친구가 이전에 팔소매 베는 수술으 해서 돈으 영많이 벌었는데
베지않구 감아줬짐 ㅎㅎㅎ
베지않구 감아줬짐 ㅎㅎㅎ
나쁜 남자헐~
결혼해서는 여자가 남자의 바람피는 일을 용납할수있다면 젤 성공인데 ㅠㅠㅠ 차마~
결혼해서는 여자가 남자의 바람피는 일을 용납할수있다면 젤 성공인데 ㅠㅠㅠ 차마~
진짜루 마눌이 마니 무섭긴 무서분매구나..ㅎㅎ
겨우 기다려서 잼있게 읽을락캤는데 섭섭하게스리 최종편이라구 ㅋㅋ
이그그..실망..ㅋㅋ 그동안 한나두 안 빼놓구 열씨미 읽었었는데 ㅋㅋ
암튼 ..그동안 글 올리느라 수고많으셨씀다..나나 또한 잘 잼있게 잘 읽었구여...ㅎㅎ
마눌한테 정성껏 잘하세염...ㅎㅎ
겨우 기다려서 잼있게 읽을락캤는데 섭섭하게스리 최종편이라구 ㅋㅋ
이그그..실망..ㅋㅋ 그동안 한나두 안 빼놓구 열씨미 읽었었는데 ㅋㅋ
암튼 ..그동안 글 올리느라 수고많으셨씀다..나나 또한 잘 잼있게 잘 읽었구여...ㅎㅎ
마눌한테 정성껏 잘하세염...ㅎㅎ
효녀 그래무 난 성공한편인가?
나나쨩 고마바서 어찔가??
우에노에 가문 양로챌이 있음다
내 칭커라 생각하구 많이 드세요
나나쨩 고마바서 어찔가??
우에노에 가문 양로챌이 있음다
내 칭커라 생각하구 많이 드세요
내는 우에노보다 신오오꾸보 얜지썅 잘 갔지무...ㅎㅎ
그 집 렁맨하구 꿔보우러우가 넘 맛있어서 ..ㅎㅎ
그 집 렁맨하구 꿔보우러우가 넘 맛있어서 ..ㅎㅎ
에구, 최종편이라 영 수고 많앗심더.
어떤 사람을 매태랑 하구...쩝
어떤 사람을 매태랑 하구...쩝
거부기 막 마누라 눈치 보메 사는구마 ㅋㅋㅋ
한솔님 ㅎㅎㅎ 너무 감사했구요 항상 좋은 플 달아주셔서
저두 일개의 인간인만큼 결점이 많습니다
좋은면을 많이 봐주세요 꾸뻑
빠디 눈치 빠르구나 ㅎㅎㅎ
저두 일개의 인간인만큼 결점이 많습니다
좋은면을 많이 봐주세요 꾸뻑
빠디 눈치 빠르구나 ㅎㅎㅎ

보기싶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