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방학에 고향갔다가 천진 에 있는 동창생 모임에 참석 했엇다,
오랜 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이튿날 아침 9시10분 비행기엿음에도 권하는 술을 거의 마시다 싶이 했엇다,
일본 에 잇다고 코때 서잇는 너가 밉살스러워서 ,
내일 이면 10월 국경절 인데 도 저의들이랑 놀아안주고 떠난다고 얄미워서 바가지 씨워야지,
내일 못떠나게 약올려야지하면서 술을 권했다
내가 맥주 못한다고 하니 소주 40도 짜리 스토레스까
포도주에 맥주 섞어서 마셔야 했엇다
*술도 잘 못하면서 ㅎㅎㅎㅎ
그래도 술에 취해 속이 쓰리고 힘들었지만
나를 위해 동창생 모임 해준 친구가 넘 고마웟엇다
이튿날 아침 에 그래도 친구가 깨워준 덕분에 천진-북경행 북경공항 뻐스-아침 5시반 차에 천진에서 출발
햇다,보통이면 아침 7시 반 이면 북경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
근데 공교 롭게 7시 쯤 되서 북경 고속도로에서 차가 밀려 뻐스가 움직이지 못하엿다 ,
다른 손 님들은 국내선 이 많은 것같아서 핸드폰 으로 연락하고 난리 낫엇는데 나만이
핸드폰 도 없고 운전 기사 보고 언제쯤 차가 움직일수 잇는가 물엇더니 내가 어덯게 아냐고
방정 맞는 소리였다,
그럼 핸드폰 좀 빌려 달라고 햇더니 니가 창투 치거 뻔 한데 안 빌려 줫다
참 일본 에선 이런 일이 있을수가 없을거야
공항 뻐스안의 사람 들은 모두가 북경 공항을 이용하는 손 님들이지만
모두가 손해를 바야 햇었다 ,결국 다른 손님들은 비행기 표값의 20%를 밎진 다니
표를 투이하는 수속비를 안아야 하니 뭐니 법석 이엿다
결국은움직이지도 못하는 뻐스안 에서 한시간 이나 안절 부절 햇엇다
비행기가 날 기다려 줄리는 만무하고
다시 돌아가자니 친구 들이랑 빠이빠이 가지 하고 손에 현금 도 없고
울지도 죽지도 소리치지도 못하는 그런 억굴한 우리 중국 교통관리
정이 뚝뚝 떨어질 우리 나라 부패한 형세 ....
이런 기막힐 사연 이 왜 내 앞을 막고 있는지?
그래도 8시가 되서 차가 달리기 시작 햇다
8시 반이 되서 북경 공항에 도착 했다
아직도 40분이 남았으니 하면 서 빨리 서둘럿지만 통관이 이미 끝난 후 엿다
큰 가방을 끌고 전 날 밤 과한 술에 속까지 아픈데다 여기저기 헤멨지만 결국은
비행기가 안떠났지만 탈수가 없엇다 ,
그래서 내가 타야할 파키스탄 비행 기 대행 사무실 에 찾아가봤지만 시무실엔 누구도
없엇다 ,자기네 비행기가 도 착하면 전 직원이 현장에서 일손 도운 다나...나중에 알앗지만
결국 그 비행기를 못핬다
파키스탄 대행 사무소에선 내가산 ㅂㅣ행기 표는 40일 오픈 티켓이여서 4일후 에 로 바쿼 줄수 있다고 했다
4일후이면 일본 에서 나의 스케줄이 억망이 된다 ,그렇켄 할수 없으니 오늘 저녘 비행기 도 좋다고 했더니
오늘은 무리 라고 했엇다 명절이라 만석 이라고 그럼 표를 투이 해달라고 했더니
그푠 일본에서 샀기에 일본 가서 투이 하라고 했엇다
옥신 각신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 둿다
결국은 다른 비행기 표를 인민페 4000원자리를 젯씨삐 카드로 샀다 ,그 시간은 아침 10시 반이 엿엇다
근데 그 비행기는 저녁 7시 엿었다,이 기나긴 시간을 비행장에서 있어야 한다니 ,,,,
다른 때 같았으면 북경에 쇼핑도 하고 친고도 연락해서 놀기도 하는데,....
넘 넘 울고 싶엇고 억굴하고 아팟던 지루한 하루 였었느데 비행기가 완땐 해서 일본나리타 에 도착 하니 밤 10 시 반 넘었다
요코하마로 오ㅡ는 버스도 없고 전철도 없었다 ,다름 때 같앗으면 뻐스로 직접 요코 하마 까지 올수 있엇는데
결국엔 전철 3번 갈아타서 요코하마에 있는 집까지 도착하니 밤 2시 경이였다
지독한 하루 엿다
이튿날 비행기 표 산 여행사 에 전 화 해서 투이 표 해달라하니 자기네도 따이마이 하는 신세라 여기저기 알아보더니 여기저기 수속비에 전화비까지 하면 돌아올 돈 도 없단다 그소리에 알았다고 전화끈고 하루 빨리 이 일 잊어 버리고 싶엇다
넘 쇼크에 놈 억굴해
오랜 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이튿날 아침 9시10분 비행기엿음에도 권하는 술을 거의 마시다 싶이 했엇다,
일본 에 잇다고 코때 서잇는 너가 밉살스러워서 ,
내일 이면 10월 국경절 인데 도 저의들이랑 놀아안주고 떠난다고 얄미워서 바가지 씨워야지,
내일 못떠나게 약올려야지하면서 술을 권했다
내가 맥주 못한다고 하니 소주 40도 짜리 스토레스까
포도주에 맥주 섞어서 마셔야 했엇다
*술도 잘 못하면서 ㅎㅎㅎㅎ
그래도 술에 취해 속이 쓰리고 힘들었지만
나를 위해 동창생 모임 해준 친구가 넘 고마웟엇다
이튿날 아침 에 그래도 친구가 깨워준 덕분에 천진-북경행 북경공항 뻐스-아침 5시반 차에 천진에서 출발
햇다,보통이면 아침 7시 반 이면 북경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
근데 공교 롭게 7시 쯤 되서 북경 고속도로에서 차가 밀려 뻐스가 움직이지 못하엿다 ,
다른 손 님들은 국내선 이 많은 것같아서 핸드폰 으로 연락하고 난리 낫엇는데 나만이
핸드폰 도 없고 운전 기사 보고 언제쯤 차가 움직일수 잇는가 물엇더니 내가 어덯게 아냐고
방정 맞는 소리였다,
그럼 핸드폰 좀 빌려 달라고 햇더니 니가 창투 치거 뻔 한데 안 빌려 줫다
참 일본 에선 이런 일이 있을수가 없을거야
공항 뻐스안의 사람 들은 모두가 북경 공항을 이용하는 손 님들이지만
모두가 손해를 바야 햇었다 ,결국 다른 손님들은 비행기 표값의 20%를 밎진 다니
표를 투이하는 수속비를 안아야 하니 뭐니 법석 이엿다
결국은움직이지도 못하는 뻐스안 에서 한시간 이나 안절 부절 햇엇다
비행기가 날 기다려 줄리는 만무하고
다시 돌아가자니 친구 들이랑 빠이빠이 가지 하고 손에 현금 도 없고
울지도 죽지도 소리치지도 못하는 그런 억굴한 우리 중국 교통관리
정이 뚝뚝 떨어질 우리 나라 부패한 형세 ....
이런 기막힐 사연 이 왜 내 앞을 막고 있는지?
그래도 8시가 되서 차가 달리기 시작 햇다
8시 반이 되서 북경 공항에 도착 했다
아직도 40분이 남았으니 하면 서 빨리 서둘럿지만 통관이 이미 끝난 후 엿다
큰 가방을 끌고 전 날 밤 과한 술에 속까지 아픈데다 여기저기 헤멨지만 결국은
비행기가 안떠났지만 탈수가 없엇다 ,
그래서 내가 타야할 파키스탄 비행 기 대행 사무실 에 찾아가봤지만 시무실엔 누구도
없엇다 ,자기네 비행기가 도 착하면 전 직원이 현장에서 일손 도운 다나...나중에 알앗지만
결국 그 비행기를 못핬다
파키스탄 대행 사무소에선 내가산 ㅂㅣ행기 표는 40일 오픈 티켓이여서 4일후 에 로 바쿼 줄수 있다고 했다
4일후이면 일본 에서 나의 스케줄이 억망이 된다 ,그렇켄 할수 없으니 오늘 저녘 비행기 도 좋다고 했더니
오늘은 무리 라고 했엇다 명절이라 만석 이라고 그럼 표를 투이 해달라고 했더니
그푠 일본에서 샀기에 일본 가서 투이 하라고 했엇다
옥신 각신 하다가 힘들어서 그만 둿다
결국은 다른 비행기 표를 인민페 4000원자리를 젯씨삐 카드로 샀다 ,그 시간은 아침 10시 반이 엿엇다
근데 그 비행기는 저녁 7시 엿었다,이 기나긴 시간을 비행장에서 있어야 한다니 ,,,,
다른 때 같았으면 북경에 쇼핑도 하고 친고도 연락해서 놀기도 하는데,....
넘 넘 울고 싶엇고 억굴하고 아팟던 지루한 하루 였었느데 비행기가 완땐 해서 일본나리타 에 도착 하니 밤 10 시 반 넘었다
요코하마로 오ㅡ는 버스도 없고 전철도 없었다 ,다름 때 같앗으면 뻐스로 직접 요코 하마 까지 올수 있엇는데
결국엔 전철 3번 갈아타서 요코하마에 있는 집까지 도착하니 밤 2시 경이였다
지독한 하루 엿다
이튿날 비행기 표 산 여행사 에 전 화 해서 투이 표 해달라하니 자기네도 따이마이 하는 신세라 여기저기 알아보더니 여기저기 수속비에 전화비까지 하면 돌아올 돈 도 없단다 그소리에 알았다고 전화끈고 하루 빨리 이 일 잊어 버리고 싶엇다
넘 쇼크에 놈 억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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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교통체증문제뿐인 같은데..
파키스탄비행기 타니깐 그렇지,자르나 아나 적어도 애엘차이나 타무 쉽게 바꾸는데...
정말 애났겠슴다....
생각만해두 ... 기뷴이 아찔...........
생각만해두 ... 기뷴이 아찔...........
좋은 경험으로 삼는것도 좋을듯...
내가 술 사줄태니..넘 속상해 하지 마쇼.......ㅎㅎ.
억울하네요...
술은 적당하게...
중국에선 시간관념 고치기...ㅋㅋㅋ..
술은 적당하게...
중국에선 시간관념 고치기...ㅋㅋㅋ..
휴~~~
진짜 안됬다,,,
다음번에는 출발시간을 앞당겨 정합서,ㅎㅎㅎ
진짜 안됬다,,,
다음번에는 출발시간을 앞당겨 정합서,ㅎㅎㅎ
참말로 아찔함더,
고생마이 햇구나,
고생마이 햇구나,
이런일이 잇기에 항공회사 선택하게 되드라구요...
휴..참 고생많이 햇슴니다.그나저나 서비스가 차한건
확실 =.=;;
휴..참 고생많이 햇슴니다.그나저나 서비스가 차한건
확실 =.=;;
다 자기 탓이구먼..
술 적게 마이구 아침 일찍이 갓음 아무 일 없지
ㅉㅉㅉㅉㅉ
술 적게 마이구 아침 일찍이 갓음 아무 일 없지
ㅉㅉㅉㅉㅉ
거 증마님 ,민하님 ,하늘땅 만큼 님 ,소원 성취님,아부님.샌 노 바님 ,엣스멘 님 ,바다 눈섭님,농촌 청년님 고맙슴니다 이렇게 풀 남겨줘서 조금이라도 안위가 되네여
님들도 중국에서 이런 일이 없도록 빌게요,넘 허무한건 고속도로에서도 한시간 싼이처 한다는게 ㅇ해가 안되요,그래도 고속도로인가요
님들도 중국에서 이런 일이 없도록 빌게요,넘 허무한건 고속도로에서도 한시간 싼이처 한다는게 ㅇ해가 안되요,그래도 고속도로인가요
이러기에 인젠 중국가는게 막 겁이 난다...휴ㅠㅠㅠ
중국의 국민소질이 선진국만큼 도달되려면 아직도 몇세대 몇백년은 걸려야 한다.
농촌에 자기 이름조차도 쓸줄 모르는 애들이 부지기수인 나라에 높은 국민소질이란 꿈같은 소리이다.
중국의 재정지출에서 교육에 투자하는 비례가 아프리카의 루완다보다도 더 낮다고 한다!
세계에서 백몇십번째라고 한다!!!
이건 완전히 일당독재 공산당의 책임이다.
여기에 무슨 나라가 크고 인구가 많으니 리해하고 참아야 한단말인가???!!!
돈이 없어 학교문앞에도 못가는 어린애들이 가뜩하다.... 이게 무슨 ㄱㅐ나발전민의무교육이란 말인가???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763772000&tn=baiduimagedetail&word=失学儿童&in=8
아래 사진들,을 보시라. 이게 어린애들이 공부하는 곳이란다~!!!!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899727152&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12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1238652253&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4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653604953&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13
공산당간부들이 타고 다니는 벤츠를 한대만 팔아도 소학교는 서너개씩 지을수 있다.~!!!
한달에 술상에서만 파는 돈을 절약해도 한개 소학교의 책상.걸상을 새것으로 바꿀수 있다.
우에 리플들에서 정부편만 드는 분들....
일본에 와서 몇년씩 있었으면 인젠 좀 자기 독자적으로 생각하는걸 배우시라.
어느때까지 세뇌교육을 받은 채로 그냥 있겠는가?
책도 읽고 신문도 보고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인권이란 무엇인가를 좀 생각하면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농촌에 자기 이름조차도 쓸줄 모르는 애들이 부지기수인 나라에 높은 국민소질이란 꿈같은 소리이다.
중국의 재정지출에서 교육에 투자하는 비례가 아프리카의 루완다보다도 더 낮다고 한다!
세계에서 백몇십번째라고 한다!!!
이건 완전히 일당독재 공산당의 책임이다.
여기에 무슨 나라가 크고 인구가 많으니 리해하고 참아야 한단말인가???!!!
돈이 없어 학교문앞에도 못가는 어린애들이 가뜩하다.... 이게 무슨 ㄱㅐ나발전민의무교육이란 말인가???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763772000&tn=baiduimagedetail&word=失学儿童&in=8
아래 사진들,을 보시라. 이게 어린애들이 공부하는 곳이란다~!!!!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899727152&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12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1238652253&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4
http://image.baidu.com/i?ct=503316480&z=653604953&tn=baiduimagedetail&word=破旧,小学&in=13
공산당간부들이 타고 다니는 벤츠를 한대만 팔아도 소학교는 서너개씩 지을수 있다.~!!!
한달에 술상에서만 파는 돈을 절약해도 한개 소학교의 책상.걸상을 새것으로 바꿀수 있다.
우에 리플들에서 정부편만 드는 분들....
일본에 와서 몇년씩 있었으면 인젠 좀 자기 독자적으로 생각하는걸 배우시라.
어느때까지 세뇌교육을 받은 채로 그냥 있겠는가?
책도 읽고 신문도 보고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인권이란 무엇인가를 좀 생각하면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연변은 그래도 괞잖은 축이다.
특히 초창기 연변에 조선족인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주덕해가 주장질을 할때,
제일 먼저 연변각지에 소학교,중학교들을 세우고 완미한 전민교육체계를 세웠다.
연변은 변강소수민족지구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전국 각 소수민족지역들가운데서도
제일 처음으로 대학까지의 교육체계를 완미하게 설립했고.제일 처음으로 방송국을 세웠으며 제일 처음으로 텔레비국을 세웠으며,제일 처음으로 국제공항을 세웠으며,제일 처음으로 북경직통렬차가 통하게 했으며,제일 처음으로 위성텔레비를 시작하게 된다...
왜서 연변만이 소수민족지역에서 언제나 제일 처음인가???
중앙에서 특별히 봐줘서 그런가? 연변의 한족들이 우수해서 그런가?
아니다 !울 조선족들이 우수해서 그렇다.
어디까지나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절로 알아서 챙겨야 한다.
특히 초창기 연변에 조선족인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주덕해가 주장질을 할때,
제일 먼저 연변각지에 소학교,중학교들을 세우고 완미한 전민교육체계를 세웠다.
연변은 변강소수민족지구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전국 각 소수민족지역들가운데서도
제일 처음으로 대학까지의 교육체계를 완미하게 설립했고.제일 처음으로 방송국을 세웠으며 제일 처음으로 텔레비국을 세웠으며,제일 처음으로 국제공항을 세웠으며,제일 처음으로 북경직통렬차가 통하게 했으며,제일 처음으로 위성텔레비를 시작하게 된다...
왜서 연변만이 소수민족지역에서 언제나 제일 처음인가???
중앙에서 특별히 봐줘서 그런가? 연변의 한족들이 우수해서 그런가?
아니다 !울 조선족들이 우수해서 그렇다.
어디까지나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절로 알아서 챙겨야 한다.
저도 작년년말에 갔다가 공항까지 가는도중에 차가 밀리는바람에 예약한 비행기를 타지못해서 가는도중에 전화해서 오후비행기를 탓어요....근데 아무말도 없이 오후꺼로 바꾸어주던데요...저는 상해에서 ....
근데 님의 맘 충분히 이해할것같아요...저는 똑같은 자리에 꼬박8시간앉아서 비행기시간 기다리는 도중 얼마나 속이 괘번저지던지 죽을것만 같앗어요...근데 님은 비행기표도 바꾸지도 못하고 자기돈으로 사야햇으니 얼마나 억울햇겟어요...ㅠㅠㅠ
근데 님의 맘 충분히 이해할것같아요...저는 똑같은 자리에 꼬박8시간앉아서 비행기시간 기다리는 도중 얼마나 속이 괘번저지던지 죽을것만 같앗어요...근데 님은 비행기표도 바꾸지도 못하고 자기돈으로 사야햇으니 얼마나 억울햇겟어요...ㅠㅠㅠ
그맘 잘 알것같습니다. 두구두구 외우게 생겻습니다.
나두 엣날에 비슷한 경험을 햇는데 오년이 지나두 그것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경험이라 생각하구 다음에는 더 일찍 출발을 하시던지 아니면 다른 항공타시든지
속으로 삼키십시오 어쩌겟습니까....................
나두 엣날에 비슷한 경험을 햇는데 오년이 지나두 그것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경험이라 생각하구 다음에는 더 일찍 출발을 하시던지 아니면 다른 항공타시든지
속으로 삼키십시오 어쩌겟습니까....................
ㅉㅉㅉ
빨리 잊어먹구 쓱 웃어넘기쇼
빨리 잊어먹구 쓱 웃어넘기쇼
kuka yan님 민정님 ,제2수술실님 이렇게 말씀 해줘서 넘넘 고마워요,그때 일 생각하면
미칠 거만 같구 어떻게 그 하루를 보냇던지,,,나리타에 도착 해서 요코 하마로 오는 슈덴 이 없엇을땐 맘이 철렁 햇엇어요,이러다 밤을 어디서 보내나 물론 찌바 쪽에 친구가 있지만 한밤중에 그런 심정으로 는 무리잖아요?그래도 가보는 대로 밀고 나갔더니 한 밤중에 자기 집으로 도착 할수가 있엇어요,그때 일이 잊혀지지안는건 제이씨삐가 넘 고맙고 죽어가느 날 살렸죠,엄마가 4000원 씩이나 제가 날리거 알면 병날거 같애서 지금 까지도 얘기 않햇어요
미칠 거만 같구 어떻게 그 하루를 보냇던지,,,나리타에 도착 해서 요코 하마로 오는 슈덴 이 없엇을땐 맘이 철렁 햇엇어요,이러다 밤을 어디서 보내나 물론 찌바 쪽에 친구가 있지만 한밤중에 그런 심정으로 는 무리잖아요?그래도 가보는 대로 밀고 나갔더니 한 밤중에 자기 집으로 도착 할수가 있엇어요,그때 일이 잊혀지지안는건 제이씨삐가 넘 고맙고 죽어가느 날 살렸죠,엄마가 4000원 씩이나 제가 날리거 알면 병날거 같애서 지금 까지도 얘기 않햇어요
제2수술실님, 구구절절 옳은 말이네요.
님의 의견에 완전 동의합니다.
님의 의견에 완전 동의합니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님도 글에서 밝혔듯이 이튿날이 국경절이라면서요.일본두 그렇구 한국두 그렇구 어느 나라나 큰 명절때면 고속도로가 막히는거 뻔한거 아니예요.그걸 념두에 두엇더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하여튼 4000원으로 경험을 샀다고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주의하세요.
이마에 피도 않 마른것들이 일본물 좀 먹었다구 갱 쑈를 하고 있네........
슬그머이 으께쯔꼐아재르 인민페 500제주지 그래므 인차 비행기표르 바꾸어줄게 막 떼다니메
나 한국두 가봤구 프랑스두 가봤구 지금은 미국서 살지만 교통은 중국이 최고더라..
차가 안막히는나라가 어딧냐? 그 상황은이해가 가지만 넘 중국을 이렇다 저렇다 하지마
기분 나뻐........
차가 안막히는나라가 어딧냐? 그 상황은이해가 가지만 넘 중국을 이렇다 저렇다 하지마
기분 나뻐........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