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말에 우선 차를 먼저 타고 표는 후에 뗀다는 말이 있다.
현실이기도 하고 총적추세이기도 한것 같다.
타국타향에서 생활하다보니 고독하고 외롭긴 마련이요,모든 절차 다 밟다면 세월은 다 흘러간다.그러하니 심한 봉건통인 나임에도 불구하구 너무나도 잘 리해가 간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많은 변화를 실감하게 되였다.
옛날에는 동경역처럼 매'표'구도 많았고 전철이 얼기설기 사면팔방으로 널려있었다.마음이 내키는대로 신칸센도 탈수 있고 特急도 탈수 있었다.기회도 가능성도 많았다.허나 지금은 어느 시골에 작은 역마냥 지나가는 차두 적고 그 차 또한 대개가 눈에 차지 않는 各駅다.드문드문 신칸센이 휙휙하구 지나간다.입만 벌리구 멀어져가는 뒤꽁무니를 쳐다볼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길고긴 인생길을 各駅에 맡기고 덜렁덜렁하며 가긴 너무 아득하다.
그렇다고 어쩌다 지나가는 特急라고 막 앉는단것도 삼가해야 한다.일단 잘못 앉아 도중에 내리려 해두 '退票'하기가 너무 귀찮기에.걸핏하면 본전마저 다 떼우구 말 경우도 있다.
어쩌다가 타고싶은 열차가 멈추길 기다려야 하나 아님 역을 바꿔야 하나...
너무 심심해서 써밨습니다.
상상에 맡긴 글이니 그저 지나쳐두 의견없음.
현실이기도 하고 총적추세이기도 한것 같다.
타국타향에서 생활하다보니 고독하고 외롭긴 마련이요,모든 절차 다 밟다면 세월은 다 흘러간다.그러하니 심한 봉건통인 나임에도 불구하구 너무나도 잘 리해가 간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많은 변화를 실감하게 되였다.
옛날에는 동경역처럼 매'표'구도 많았고 전철이 얼기설기 사면팔방으로 널려있었다.마음이 내키는대로 신칸센도 탈수 있고 特急도 탈수 있었다.기회도 가능성도 많았다.허나 지금은 어느 시골에 작은 역마냥 지나가는 차두 적고 그 차 또한 대개가 눈에 차지 않는 各駅다.드문드문 신칸센이 휙휙하구 지나간다.입만 벌리구 멀어져가는 뒤꽁무니를 쳐다볼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길고긴 인생길을 各駅에 맡기고 덜렁덜렁하며 가긴 너무 아득하다.
그렇다고 어쩌다 지나가는 特急라고 막 앉는단것도 삼가해야 한다.일단 잘못 앉아 도중에 내리려 해두 '退票'하기가 너무 귀찮기에.걸핏하면 본전마저 다 떼우구 말 경우도 있다.
어쩌다가 타고싶은 열차가 멈추길 기다려야 하나 아님 역을 바꿔야 하나...
너무 심심해서 써밨습니다.
상상에 맡긴 글이니 그저 지나쳐두 의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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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상상이가네요 ㅋㅋ 그래서 님은 어떤전차에 앉구잇는데요?
나는 어째 옛날에도 신간센으 마음대로 못탔는데. 등이나 좀
이제 전용열차 나타날겜다...
에커머린:혼자서 허튼소리 치는거 같아서 무참할번했는데 이해해줘서 대단히 감솨함.
하니맘:저요?아직 플래트홈에 멀거니 서있어요.ㅠㅠ
등이나 좀:그렇게 여유있게 매일 등이나 좀 하는 양반이 무슨 그런 말을..뿌썅씬!
심심:그러게요,기대해바두 될라나 몰라..
하니맘:저요?아직 플래트홈에 멀거니 서있어요.ㅠㅠ
등이나 좀:그렇게 여유있게 매일 등이나 좀 하는 양반이 무슨 그런 말을..뿌썅씬!
심심:그러게요,기대해바두 될라나 몰라..
타고 싶은 전차가 있으면 멈추길 기다리지만 말고 손들어 타도 보세요 ㅎㅎ
그리고 드문드문 역도 바꾸는것도 좋지 않을가요 ㅎㅎ
그리고 드문드문 역도 바꾸는것도 좋지 않을가요 ㅎㅎ
전차가 손을 흔든다구 설리가 있습니까?
역을 바꾸면 집하고 멀리 떨어질수있으니깐 ㅋㅋㅋㅋ
역을 바꾸면 집하고 멀리 떨어질수있으니깐 ㅋㅋㅋㅋ
못알아팅아
때가 되면 나타나겠쬬!! ㅎㅎ

동감입니다...
존글 잘 읽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