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독에 잠기고 우울했던 그 한순간에 쉼터 어떤란에 메모를 남긴적있다...
그렇게 빨간 쪽지가 많이 날려오고....암튼 인테넷에 불신임이라 열정도 닿지 않더라...
그저 이사람 저사람 성함과 간단한 료해를 기억에 남기고...그후로는 여러가지 일로 바쁘다니깐 한동안 컴과
작별을 했다...모든것이 또다시 령으로 돌아오고...다만 이젠 이런생활에 적응되여서인지 맘이 방금 일본올때
처럼 쉽게 격동되여하고 들먹거리고 안절부절한건 같지 않다...많이 차분해졌나보다.
그 쪽지는 마지막 온 쪽지...
조선족사람이 일어로 편지보내니깐 많이 불쾌했다...물론 회신할때 내 말투도 썩 시원하지 않았짐...
많이 미안해하고 애써 해석하려는 두번째 편지...
조선족 적은 도시에서 살다니깐 조선말,글도 많이 서투르단다...거짓이 아니니깐 량해를 보여달란다...
거짓이 보이지 않는 순수함...그렇게 서로 알게 되였나보다...
서로 알게되니깐 상대에대한 호기심이 닿이는가보다..
먼저 그 사람 사진을 보았다.
사람 참 잘 생겼다..오관이 륜곽이 선명하고 안색이 밝고 보면볼수록 맘이 편안해난다.
18세 사춘기 오직 꿈에서만 그렸던 이상형???캬캬...키는 174,체중는 65키로...드라마 배우같은 준수한 얼
굴....그렇다고 넘 긴장한건 없었다...사이버이니깐 그건 언제까지 나한테 환상과 상상을 그려주었을따름이다.
어색하게 내 사진 보여주었다.
많이 놀랐나보다...그래 참,못났지문...하루에 열번 거울보면서 왜 이쁜 얼굴 만들어주지 않았을까?많이 울 엄
마를 <<배반>>하며 불만은 토한 나였지문...
사람마다 모두 추구하는 이상형이 있듯이 아마 그사람한테도 보여준 나의 모습이 상상을 초월했나보다...
그일뒤 멜도 띄워지지 않고 그사람 존재도 자취를 감추다가...
며칠전 이런멜을 받았다...폰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면서 굳이 내 목소리를 듣고싶단다...
넘 나쁜건 없으니깐 알려주고 그러다 속심을 이야기하더라...
날 못났단다...캬캬...건데 나의 성격이 맘든단다...뒤말은 넘 흔하게 들어서 특별함을 모르고 당연하게 생각되
더라.내 글과 말과 맘이 항상 많은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작은 일에서 흡족함을 받을때 그래,이 세상은
못난 얼굴가진 사람이라도 언행이 단정하면 인정해주고 바라는 따뜻한 사랑이 다가오는구나 느낄때 많았다.
친구도 네가 <<성형>>과 들갔다 나오면 아니 조금만 다듬질하면 니 그아름다운 몸매에 한다하는 모델과 배
우들 울고달아난다...하지만 그러지마...너는 네가 제일좋거든...만일 네가 그런다면 우리는 가장 좋은 친구를
볼수없어...
캬캬...그런걸까?
그사람은 참 먼곳에 있다.같은 일본이지만 한곳에서도 시간에 쫓기우며 가까이있으면서도 아니 같은 집에 있
어도 한달넘게 친구얼굴 보지 못하는 일본인데...관동과 관서 그 떨어져있는 거리에서 사랑이 이루어질까?
그리고 왕자와 추녀의 그 거리는 어떠할까?
그사람 이제곧 한번 보러 오겠단다...직접 확인하고 자기 두손으로 사랑이라면 쟁취하고싶단다...
학업에 바이트에 오가는 정력에 학생신분에 많이 피로할텐데...
괜찮단다...자기는 자기가 하는일에 어느것이 선차적이고 어느것이 후차적인지 그 판단이 명확하단다...
서투른 조선말이지만 애써 하려는 아니 아주 정확하게 뚜렷하게 표달하려는 그 모습이 그 준수한 얼굴과 함께
멋있다.....자기를 많이 기억해라고...많이 익숙하도록 기억해라고 그 보여진 카메라 형상이 바보스러우면서도
보아도 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더라...너 늦잠 자지 말아야지...학교 지각하면 안돼...시계별소리처럼 그 시각
들려오는 전화벨소리에 두눈 번쩍 뜨고 하루일이 즐거운 맘에서 시작이다...
가끔 이런생각 들더라...이제 날 만나러 와서 직접 날 보고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그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까
?사이버 그 환각적인 공간을 벗어난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까?
지금껏 넘 로맨틱한 사람과 같이 있어 하루하루가 드라마 같지만...그것이 한차례 아름다운 꿈인지 드라마인
지 아니면 현실속의 흠모를 자아내는 사랑인지...그사람을 두가지 색광가진 눈으로 바라본다.
그렇게 빨간 쪽지가 많이 날려오고....암튼 인테넷에 불신임이라 열정도 닿지 않더라...
그저 이사람 저사람 성함과 간단한 료해를 기억에 남기고...그후로는 여러가지 일로 바쁘다니깐 한동안 컴과
작별을 했다...모든것이 또다시 령으로 돌아오고...다만 이젠 이런생활에 적응되여서인지 맘이 방금 일본올때
처럼 쉽게 격동되여하고 들먹거리고 안절부절한건 같지 않다...많이 차분해졌나보다.
그 쪽지는 마지막 온 쪽지...
조선족사람이 일어로 편지보내니깐 많이 불쾌했다...물론 회신할때 내 말투도 썩 시원하지 않았짐...
많이 미안해하고 애써 해석하려는 두번째 편지...
조선족 적은 도시에서 살다니깐 조선말,글도 많이 서투르단다...거짓이 아니니깐 량해를 보여달란다...
거짓이 보이지 않는 순수함...그렇게 서로 알게 되였나보다...
서로 알게되니깐 상대에대한 호기심이 닿이는가보다..
먼저 그 사람 사진을 보았다.
사람 참 잘 생겼다..오관이 륜곽이 선명하고 안색이 밝고 보면볼수록 맘이 편안해난다.
18세 사춘기 오직 꿈에서만 그렸던 이상형???캬캬...키는 174,체중는 65키로...드라마 배우같은 준수한 얼
굴....그렇다고 넘 긴장한건 없었다...사이버이니깐 그건 언제까지 나한테 환상과 상상을 그려주었을따름이다.
어색하게 내 사진 보여주었다.
많이 놀랐나보다...그래 참,못났지문...하루에 열번 거울보면서 왜 이쁜 얼굴 만들어주지 않았을까?많이 울 엄
마를 <<배반>>하며 불만은 토한 나였지문...
사람마다 모두 추구하는 이상형이 있듯이 아마 그사람한테도 보여준 나의 모습이 상상을 초월했나보다...
그일뒤 멜도 띄워지지 않고 그사람 존재도 자취를 감추다가...
며칠전 이런멜을 받았다...폰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면서 굳이 내 목소리를 듣고싶단다...
넘 나쁜건 없으니깐 알려주고 그러다 속심을 이야기하더라...
날 못났단다...캬캬...건데 나의 성격이 맘든단다...뒤말은 넘 흔하게 들어서 특별함을 모르고 당연하게 생각되
더라.내 글과 말과 맘이 항상 많은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작은 일에서 흡족함을 받을때 그래,이 세상은
못난 얼굴가진 사람이라도 언행이 단정하면 인정해주고 바라는 따뜻한 사랑이 다가오는구나 느낄때 많았다.
친구도 네가 <<성형>>과 들갔다 나오면 아니 조금만 다듬질하면 니 그아름다운 몸매에 한다하는 모델과 배
우들 울고달아난다...하지만 그러지마...너는 네가 제일좋거든...만일 네가 그런다면 우리는 가장 좋은 친구를
볼수없어...
캬캬...그런걸까?
그사람은 참 먼곳에 있다.같은 일본이지만 한곳에서도 시간에 쫓기우며 가까이있으면서도 아니 같은 집에 있
어도 한달넘게 친구얼굴 보지 못하는 일본인데...관동과 관서 그 떨어져있는 거리에서 사랑이 이루어질까?
그리고 왕자와 추녀의 그 거리는 어떠할까?
그사람 이제곧 한번 보러 오겠단다...직접 확인하고 자기 두손으로 사랑이라면 쟁취하고싶단다...
학업에 바이트에 오가는 정력에 학생신분에 많이 피로할텐데...
괜찮단다...자기는 자기가 하는일에 어느것이 선차적이고 어느것이 후차적인지 그 판단이 명확하단다...
서투른 조선말이지만 애써 하려는 아니 아주 정확하게 뚜렷하게 표달하려는 그 모습이 그 준수한 얼굴과 함께
멋있다.....자기를 많이 기억해라고...많이 익숙하도록 기억해라고 그 보여진 카메라 형상이 바보스러우면서도
보아도 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더라...너 늦잠 자지 말아야지...학교 지각하면 안돼...시계별소리처럼 그 시각
들려오는 전화벨소리에 두눈 번쩍 뜨고 하루일이 즐거운 맘에서 시작이다...
가끔 이런생각 들더라...이제 날 만나러 와서 직접 날 보고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그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까
?사이버 그 환각적인 공간을 벗어난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까?
지금껏 넘 로맨틱한 사람과 같이 있어 하루하루가 드라마 같지만...그것이 한차례 아름다운 꿈인지 드라마인
지 아니면 현실속의 흠모를 자아내는 사랑인지...그사람을 두가지 색광가진 눈으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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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잘합소,노력하는자에게만 기회가 차려지는 법이니깐!!
잘 해봅소..
사람인데 정이란게 영 무섭스꾸마..
정이 들무 못 떨어지짐..
사람인데 정이란게 영 무섭스꾸마..
정이 들무 못 떨어지짐..
부디 잘 되길 바라오.
기실 여자들은 피부가 하얗고 체격만 좋으면 다 미인이요.
지금 시대는 화장기술이 발달했지 고운 옷이 많지하니.
치장에 신경만 잘 쓰면 얼마든지 제 모습을 바꿀수 있지.
지금 시대는 화장기술이 발달했지 고운 옷이 많지하니.
치장에 신경만 잘 쓰면 얼마든지 제 모습을 바꿀수 있지.
정이 무섭지...
힘내세요...
힘내세요...
친구가 님처럼 비슷한 일이있었어요,,둘은 지금 결혼하구 재밋게 살고 있어요,,
님은 어떻게 될지 모르겟지만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님은 어떻게 될지 모르겟지만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기실 여자들은 피부가 하얗고 체격만 좋으면 다 미인이요.
나뚜 요렇게 보는데 ...ㅋㅋ 그까짓 얼굴만 잘나 쓸떼 없지므...
나뚜 요렇게 보는데 ...ㅋㅋ 그까짓 얼굴만 잘나 쓸떼 없지므...
절세미인도 보는 차수가 많아지면 스쳐지나갈려니. 다 맘에 달렸어요.
님에 글 읽노라니 많은 희망과 기대가 걸려지네요.
왠지 잘 될거 같은 감각...
님에 글 읽노라니 많은 희망과 기대가 걸려지네요.
왠지 잘 될거 같은 감각...
흠....
님의 솔직담백함이 맘에 와닿습니다...
온라인이라고 해서 못생긴 얼굴도 무조건
미화해서 잘난척 하는 사람과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고나 할까요..?
사랑을 유지하는건 외모가 아닌 그사람만의 특유한 매력이라
신심을 가지고 잘해보시길 바랍니다!
님의 솔직담백함이 맘에 와닿습니다...
온라인이라고 해서 못생긴 얼굴도 무조건
미화해서 잘난척 하는 사람과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고나 할까요..?
사랑을 유지하는건 외모가 아닌 그사람만의 특유한 매력이라
신심을 가지고 잘해보시길 바랍니다!
여자는 뭐니뭐니해도 성격이 좋아야해요. 너그러워야죠 ㅎㅎ
님은 좋은 여성입니다. 제가 남자라해도 님의 털털함에 반할것같아요.
인터넷사랑이라해서 너무 긴장같지말구 ㅋㅋ 암튼 사람 만나봐야 알죠.
님의 문장을 읽기좋아하는 저입니다. 행복하세요 ^^
님은 좋은 여성입니다. 제가 남자라해도 님의 털털함에 반할것같아요.
인터넷사랑이라해서 너무 긴장같지말구 ㅋㅋ 암튼 사람 만나봐야 알죠.
님의 문장을 읽기좋아하는 저입니다. 행복하세요 ^^
솔직하고 대범한 성격을 그대로 읽을수 잇는 글이군요~~
글이라구 하기보다는 님의 마음을 잘 읽엇다고 하는게 더 타당할가 하는 생각이에요.ㅎㅎ진정하고 영원한 사랑은 마음으로 주고받는 느낌으로 더욱 짙어갈수 잇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담대하게 끈질게 일단은 마주쳐보는거지요! 대방이 어떤 사람이던 자신의 잇는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주세요.밝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며 곧 모래속에 파묻힌 진주를 발견해내겟죠.ㅎㅎ
님의 행복을 님의 두손으로 잡아보세요.화이팅!
글이라구 하기보다는 님의 마음을 잘 읽엇다고 하는게 더 타당할가 하는 생각이에요.ㅎㅎ진정하고 영원한 사랑은 마음으로 주고받는 느낌으로 더욱 짙어갈수 잇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담대하게 끈질게 일단은 마주쳐보는거지요! 대방이 어떤 사람이던 자신의 잇는 모습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주세요.밝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며 곧 모래속에 파묻힌 진주를 발견해내겟죠.ㅎㅎ
님의 행복을 님의 두손으로 잡아보세요.화이팅!
장거리 연애 ... ,,, ??? ___ ---
인연이라면...
사랑이라면...
사랑이라면...
잘됫으면 좋겟어요..
후편도 올려주세요..궁금해져요..^^
후편도 올려주세요..궁금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