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부터였겠다.
저녁7시에 알바에 들어가서 아침5시에 나왔다.
그대로 집 돌아와서 샤와하고 한잠 편히 잤으면 좋겠는데
또 나가야하기에 감히 자지도 못했다.생각보다 너무 졸리지도 않아서
이런저런 일하다가 시간 되니 입관에 갔다.입관에 가서 부랴부랴 볼일 보고
부리나케 12시알바에 들어갔다.오후4시에 알바 끝나서 볼일 보고 집 들어오니 저녁 6시였다.
4시쯤에 벌써 졸려서 눈을 껌뻑껌뻑거리고 휘청휘청거리면서 전차에 타면서 어떻게라고 자고싶었다.
6시에 집 들어와서 한잠 잔다해도 1시간반정도밖에 자지 못한다.
그래도 시간 정해놓고 펄썩 들어누웠다.
금방 누은것 같은데 때르릉하는 아람소리에 눈이 떠졌다.
그대로 졸음을 꾹 참고 일어나서 저녁9시부터 알바에 들어갔다.
5시까지 버텼다.집 들어오니 지금 이 시간...
이만하면 엽기적이라고 할수 있는감???
열분들의 엽기적인 체험을 한번 적어보쇼.
저녁7시에 알바에 들어가서 아침5시에 나왔다.
그대로 집 돌아와서 샤와하고 한잠 편히 잤으면 좋겠는데
또 나가야하기에 감히 자지도 못했다.생각보다 너무 졸리지도 않아서
이런저런 일하다가 시간 되니 입관에 갔다.입관에 가서 부랴부랴 볼일 보고
부리나케 12시알바에 들어갔다.오후4시에 알바 끝나서 볼일 보고 집 들어오니 저녁 6시였다.
4시쯤에 벌써 졸려서 눈을 껌뻑껌뻑거리고 휘청휘청거리면서 전차에 타면서 어떻게라고 자고싶었다.
6시에 집 들어와서 한잠 잔다해도 1시간반정도밖에 자지 못한다.
그래도 시간 정해놓고 펄썩 들어누웠다.
금방 누은것 같은데 때르릉하는 아람소리에 눈이 떠졌다.
그대로 졸음을 꾹 참고 일어나서 저녁9시부터 알바에 들어갔다.
5시까지 버텼다.집 들어오니 지금 이 시간...
이만하면 엽기적이라고 할수 있는감???
열분들의 엽기적인 체험을 한번 적어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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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몸이랑 돌보면서 알바하세요.... 공부도 알바도 다 중요한것이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몸조심하시고 홧팅!
이구야...애르 뗐구나....
몸이 걱정입니다....
수고햇습다.
몸 조심하구요.
나도 5년전에는 그렇게 일햇습니다.
몸 조심하구요.
나도 5년전에는 그렇게 일햇습니다.
고생하는구만, 몸이랑 돌보메 하세요,세상에 돈으 한번에 벌자구 그래세요.ㅎㅎㅎㅎㅎ
나물이 그건 엽기아니구 모험이지ㅉㅉ
몸 돌보면서 넘 무리하지 마세요.
벼라별 후유증이 다 오니까,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ㅠㅠ
몸 돌보면서 넘 무리하지 마세요.
벼라별 후유증이 다 오니까,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ㅠㅠ
내가 예전에 하던 아르바이트생활...
오전 8시에 학교로 출발
점심 12시에 가는길에 맨보 뜯으메 공장으로 출발
저녁 11시에 퇴근
11시반에 집에 도착 휴식
2시반에 신문배달 출발
오전 6시반 집돌아와 휴식
반년 견지했다....너도 함 해봐라....낸저~~~
오전 8시에 학교로 출발
점심 12시에 가는길에 맨보 뜯으메 공장으로 출발
저녁 11시에 퇴근
11시반에 집에 도착 휴식
2시반에 신문배달 출발
오전 6시반 집돌아와 휴식
반년 견지했다....너도 함 해봐라....낸저~~~
그래서 부자 댄는 매구나.ㅎㅎㅎㅎ
그럼 난 더 엽기적이구나....ㅋㅋㅋ...
몸 조심하세요...
몸 조심하세요...
4년전에 금방왔을때 내같구나.
그때 나두 일주일동안 내 이불속에 들어가보는게 일요일밖에 없지무...
넘 팽이처럼 돌구나니까 머 힘들다는 생각할새두 없읍디다..후~~
그때 나두 일주일동안 내 이불속에 들어가보는게 일요일밖에 없지무...
넘 팽이처럼 돌구나니까 머 힘들다는 생각할새두 없읍디다..후~~
알바는 될수록이면 한곳에서 오래 하는걸로 할것.
그렇잖으면 아까운 시간을 여기저기 이동하는데 랑비함.
나는 학교끝나고 곧바로 오후 4시부터 알바에 들어가서 밤12시까지 했다.
토.일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12시까지 했다.
시급은 매시간당 950엔.
이러니 매달 수입이 22만씩 나오더라.
그렇게 3년동안 꼬빡 견지.
거기에 3년동안 대학 다니면서 문부성 장학금 70만씩 받으니 학교는 거저 다닌거고.
안해와 함께 알바하면서 4년동안 고생하니 마지막에 올때 진 빚을 다 갚고도
돈이 꽤나 남게 되여 대학 졸업할땐 연길에다 20만원짜리 집을 하나 사게 됐다.
그때 우리 학교에 조선족 부부가 몇몇 있었는데 다 비슷한 정황이였짐.
그늠들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그렇잖으면 아까운 시간을 여기저기 이동하는데 랑비함.
나는 학교끝나고 곧바로 오후 4시부터 알바에 들어가서 밤12시까지 했다.
토.일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밤12시까지 했다.
시급은 매시간당 950엔.
이러니 매달 수입이 22만씩 나오더라.
그렇게 3년동안 꼬빡 견지.
거기에 3년동안 대학 다니면서 문부성 장학금 70만씩 받으니 학교는 거저 다닌거고.
안해와 함께 알바하면서 4년동안 고생하니 마지막에 올때 진 빚을 다 갚고도
돈이 꽤나 남게 되여 대학 졸업할땐 연길에다 20만원짜리 집을 하나 사게 됐다.
그때 우리 학교에 조선족 부부가 몇몇 있었는데 다 비슷한 정황이였짐.
그늠들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초년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산다고 하지만,,,,그래도 신체가 따라가는상황에서 분투하는것이 좋을거라고 생각해요,,,건강이 제일이나까요,,,
나물감자 아재는 고생이란거 못해본게 ㅉㅉㅉ
헐치않겠다야...ㅋㅋㅋ
헐치않겠다야...ㅋㅋㅋ
너무 고생하시네.
난 바이트 한곳에서만 했던거여서 시간 딱 한번 맞추는것두 대게 고생이다 했었댔느데.
그런데 지금은 그때 고생이 생각두 안나는거 있죠.기억은 짧은 시간밖에 남지 않지만 몸에 난 상처는 오래오래 가는 법이니 신체가 이치방!!!
난 바이트 한곳에서만 했던거여서 시간 딱 한번 맞추는것두 대게 고생이다 했었댔느데.
그런데 지금은 그때 고생이 생각두 안나는거 있죠.기억은 짧은 시간밖에 남지 않지만 몸에 난 상처는 오래오래 가는 법이니 신체가 이치방!!!
들으니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저도 그렇게 살았으니까요.
물질적 재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 큰 재부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저도 그렇게 살았으니까요.
물질적 재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 큰 재부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젊었을땐 미모가 중요하답니다.
하지만 제일중요한건 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하지만 제일중요한건 미모가 아니라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ㅎㅎㅎ 그래두 이전에 대학교때 왕바에가서 유씨르놀때는 밤낮으새면서 일주일씩놀아두 아무일두 일없든게 지금은 휴~~체력이 떨어져서 하루밤만 새두 이튿날에는 꼼짝못하지무...그래두 젊을때 신체를 주의해야하우....
그 나이에 그렇게 무리해두 괜찮은거야?ㅎㅎㅎ
몸 돌보면서 해라...나중에 멜할게...
몸 돌보면서 해라...나중에 멜할게...
플들 감사함다.플들 보고 조금 깜짝...
어떤 엽기적인 체험들이 씌여져있을까...하면서 클릭했더니만...
관심과 걱정의 마음이 담긴 플들이 쫙----------
감동됐슴다.마음이 싹 녹아져버리는것 같았슴다.
이 체험은 좀 특수...내 좀 휭----해서 드믄드믄 스케쥴 엉망으로 짤때가 있어서...
암튼 고마운 플들 .... 감사합니다.
어떤 엽기적인 체험들이 씌여져있을까...하면서 클릭했더니만...
관심과 걱정의 마음이 담긴 플들이 쫙----------
감동됐슴다.마음이 싹 녹아져버리는것 같았슴다.
이 체험은 좀 특수...내 좀 휭----해서 드믄드믄 스케쥴 엉망으로 짤때가 있어서...
암튼 고마운 플들 .... 감사합니다.
유학생활이 아니다보니까 이런 경험 못해본 나로서는 눈이 휘둥그래질수밖에 없네요.
자기 가정배경, 운명 탓하면서 금전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자신을 방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만가는 현상황에 님처럼 힘겹게 알바하면서도 지킬건 지키면서
꿋꿋이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홧띵!^^
자기 가정배경, 운명 탓하면서 금전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자신을 방종하는
사람들이 늘어만가는 현상황에 님처럼 힘겹게 알바하면서도 지킬건 지키면서
꿋꿋이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홧띵!^^

이미 몇달동안 그렇게 해오고있는데....처음 둬주일은 코피가 정신없이 나던게 이젠 좀 습관되였는지 코피는 나지 않지만 바쁘기는 여전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