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옳은 길일가?

일본체험수기 · #273684

← 일본체험수기

파쌰 !! · 2006-08-30 00:59:00 · 조회 667
일본에 온지도 래년이 되면 6년이됩니다.

래년이면 대학필업이라 귀국할려하는데 친구들이나 친척들은

<남들은 돈 몇십만원 집어넣으면서 외국가지못해 애쓰는데 넌 중국돌아올려구하다니 어처구니없다>하는거있죠!!

일본에서 취직해도 3,4년이면 중국돌아갈생각이였던 저는 사실

래년에 귀국하나 3,4년후에 귀국하나 같다고생각하거든요.

근데 반대하는사람들 의견을 들어보니까 또 그럴듯하구......

귀국해서 후회하지는않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나처럼 일본류학생활하다가 귀국해서 취직한분들 있으면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생산대부소대장 · 2006-08-30 01:07:28
집으 간담에 젰따이 후회하지무 ......
별이 · 2006-08-30 01:11:04
주제넘는 말이지만 님의 행복을 쫓아가세요..
메리 · 2006-08-30 01:32:57
일본 왔던바엔 몇년 쌍발하다가 가면 어떠소?일본에서 쌍발한 경험이 없으면 가도 좋은 일자리 찾기도 바뿔께오
새마을 · 2006-08-30 01:46:26
중국으로 가든 일본에 있던 어쨌든 취직은 해야할거고
돈은 벌어야 할거니까 제생각에는 일본에 남는게 좋을것 같네요.
(너무 주제넘었나???)
あぶ(아부) · 2006-08-30 02:06:51
일본에 있는다고 잘 되고...
돈이 된다는 말이 없죠...
님 맘가는대로 하쇼...
어느것을 택하던...
후회하는게 사람이니깐...
언젠가는 · 2006-08-30 02:21:09
언제든 제주장대로 나아가시면 후회가 없을겁니다. 옆사람의견은 그냥 참고로하세요.
포포탕 · 2006-08-30 07:04:20
일본에서 취직한사람들이 많죠
취직한사람들을 보면 기본상에서 일본에서 전문학교를 필업하고 취직하였거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사람들이죠
래년에 대학교를 필업이라면서요
그럼 몇년 일본에서 취직하여 돈을 조금 모아 가지고 중국에 돌아가는것도 옳은상 싶네요
소원 성취 · 2006-08-30 08:48:00
일본에서 취직으로 한2,3년 이라두 하는편이 돌아가도 뒤근심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는 필업하고 인차 일본에서 중국지사로 파견나갓는데 월급이 중국돈으로 4.5원 이랍니다,너무 적죠, 아마 경험도 없구 하니까 그럴수도 잇겠지만 ,일본에서 몇년 경험을 쌓고 중국에 가면 그래도 보수도 좋다고 보는데 제 개인 생각
노을 · 2006-08-30 09:02:51
제생각에도 여기서 회사 경력까지 쌓고 중국 가는거 좋다고 봅니다.

일본서 유학하고 중국 갔다고 해도 회사경력이 없으면 월급도 얼마 못받습니다.

제 주위에 사람보니 일본유학하고 회사경력없이 귀국한게 첨에 일본회사서

3천500정도 받더라고요 ... 회사도 너무 좋은 회사 아니여서 보험도 구전하지

못한회사에서요.
퉁재 · 2006-08-30 10:13:20
일본에 남으쇼 ㅋ ㄷ ㅋ ㄷ
김웅 · 2006-08-30 10:59:55
난 일본에서 3년 공부하다가 중국에 미련없이 돌아왔습니다.
크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다 큰발전을 위한다면 어떤무대인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일본에서 취직해가지고 일하다보면 경험은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그시간에 일어버리는것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어차피 중국에서의 회사 생활이거나 여러가지 생활방식은 일본과 완전이 틀리니깐요.또 미래의 큰발전에는 자기 실력도 중요 하겠지만 인맥도 무시해서는 안델 중요한 요소이지요,댁이 명년이면 대학을 필업한다니,나이는 대략 짐작은 갑니다만,그 나이에 실제적인걸 배우는 젤좋은시기이지요,
결정은 본인이 하니깐,득과실을 잘따져가면서 자기자신절로 결졍을 내리시오,치마 후회할일은 없지않겠습니까?!그냥 쓴거니 참고로 하세요.
파&#49968; !! · 2006-08-30 11:16:27
글 올리고 이제야 들어와보니 많은 분들이 플남겼네요.고맙습니다.

근데 일본에 남아있는게 좋다고하는 의견들이 많네요.

저 중국에 돌아갈생각이 80프로이고 일본에 남을생각이 20프로입니다.

저 개인적이생각으로는 일본에서 3,4년 회사다녀도 녀자같은경우는 뭐 그리 경험을

쌓지못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3,4년 일배운대도 중국가서 써먹을일도 배울수있다는

보장도 없구요.그렇다면 중국 언젠가는 돌아갈거며는 먼저 돌아가서 발전하는것도

낫은것같기도하고하는 생각입니다.

김웅님의 의견하고 좀 같은생각이지요.
김웅 · 2006-08-30 11:27:52
파쌰님
여자만 3,4년 일해서 경험을 쌓지 못하는것이 아님니다,제친구들도 갢잔은 일본회사에 다니는 늠들이 많지만 중국에 발령 받은늠이 제일 잘나가고 나머진 그기서 그기입니다,원래부터 일본유학생은 중국에서 잘팔리지 않았으니깐.한가지는 어덯게 일본에서 잘해가지고 중국에 발령받으면 좋겠지요,근데 또 넘좋은회사 다녀도 그런 기회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참 답답한 현실이지요.
노력해보기 · 2006-08-30 11:40:43
남은 반년 휴학하고 중국 함 가보세요..정식으로 취직 한번 시도해 보세요..반년이면 뭐라도 보일건데..4학년이면 학점도 거의 다 땃을거 아니예요...학교거의 안나가도 되는거 아닌가요..? 전 가보니깐 제 수평으로는 아니더라고요..그래서 일본에서 취직햇어요.
25년 홀로서기. · 2006-08-30 20:37:57
전 연변에서 1000원씩 받으며 일할때 부장들이 3000원씩 받는걸 볼적마다 부러워했어요
그러다가 운이 좋아서 일본에 취직돼왔는데 지금은 20만엔이상 받아요
전번에 북경에 있는 친구회사에서 8000원 주겠으니 오라는걸 거절했어요
일본에서 쓰고 남는 돈이 그보다 더 많아서요

중국에 있는 친구들이 하는 일을 보면 저와 못지않게 바쁜데
받는 월급은 나의 절반도 안되는걸 보면
중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점점 없어집니다

일본에서의 생활 외롭고 힘들더라도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
그냥 이렇게 쉽게 포기하긴 아쉽잖아요?

6년전에 엄마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 월급 500원씩 받는 형님보고
<<중국에서 온 한달 일해서 500원 받는것보다 외국에서 하루 일하고 29날 노는것이 더 좋지 않냐?>>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난 바보인가봅니다.믿음2006-08-31 00:4075918
이상한 사람들꿀벌2006-08-30 13:5394120
일본유학생활 20안개꽃2006-08-30 13:277218
10년만에 고향길.....탁사마.2006-08-30 11:2494617
왕자의 선택.파란いちご2006-08-30 11:2066714
나의 엽기적인 하루나물감자2006-08-30 06:3666821
오쯔가레사마데쓰~~ㅋㅋ블랙 커피2006-08-30 06:006703
일요일이 좋아..^&^마르멘라이또2006-08-30 02:5966815
▶ 과연 옳은 길일가?파&#49968; !!2006-08-30 00:5966715
인생설계 ?래일은?2006-08-30 00:186256
일본유학생활 19안개꽃2006-08-29 22:416685
면접에서 떨어져..소원 성취2006-08-29 20:1466812
일본생활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네요.........어쩌죠...@울고잇는 박달새@2006-08-29 10:4492135
복잡한 세상*무명*2006-08-29 09:5467014
회사 마지막 날 그리고 선배blue sky2006-08-29 09:1766711
일본인들의 미기한 이타즈라... 엽기... 충격...@쯔리@맨2006-08-29 00:1482510
렵기적인 일본 남자를 보았어요아항?2006-08-28 16:2098118
노란수박을 먹었어요...파란いちご2006-08-28 15:156687
당신이 제일 마지막으로 흘린 눈물은 언제였습니까?나물감자2006-08-28 03:1870516
나의 간단한 일본경력..cc레몬2006-08-28 00:0275011
지금은 절때 부모비자 하지마세요기다림2006-08-27 16:29171618
부모 비자가 않내려와서기다림2006-08-27 16:0369711
친구이야기路2006-08-26 23:3387723
엄마,조금만 믿고 참고 기다려주라...파란いちご2006-08-26 16:0676515
장학금에 관하여가야하2006-08-26 10:4083410
일본에서 취직할 동포분들께가야하2006-08-25 22:17177126
나두 즐거웠던 바다여행기를 쓰고싶어서 ㅎㅎㅎ (4집 스트레스풀기작전 )메케한거부기2006-08-25 21:1266731
나두 즐거웠던 바다여행기를 쓰고싶어서 ㅎㅎㅎ (3집 스트레스풀기작전 )메케한거부기2006-08-24 22:0966924
오오사카에 계시는 분들 오사카의 좋은 음식점 제가 몇개 추천 합니다.태양2006-08-24 21:1866717
오사카 갔다가당신이 최고2006-08-24 18:556678
← 이전23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