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눌이 마시는 빤챈주를 훔쳐먹은게 들켜서
멘사 백대 얻어맞은게 정신이 어질어질해서
까물어쳐있다가 요렇게 정신을 차리구 또 올림니다. ㅎㅎ
처음으로 올리는 글인지라 좀 많은 흠집이 있으리라구 생각합니다.
그냥 즐거웠던 바다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생동하게
여러분들한테 느껴질수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저를 아시는분들은 여기에 나오는 아이디외의 다른 아이디는 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 왜??]
거부기가 다시말한다.
거부기-[ 내 지금 쉬하구있소 흐흐흐]
삼초후에 거부기가 전신을 흠칫 하는모습이 보인다. 에구
ㅎㅎㅎ 역시 장난이 심한 늠이였다. 에구 저게 빨리 서방가야 셈이 들겠는데 ㅉㅉㅉ
모두들 밀려오는 파도에 부딛치면서 바다놀이에 정신이 없다.
다들 재미나게 놀구있는데 같이 온 한 새기가 비키니두 갈아입지않구
물옆에서 매짠 남자들만 살살 눈치보면서 구경하는게 영 맘에 걸렸다.
그녀의 눈빛에서 왕청골안에서 살던 아가 처음으로 연길서시장구경을 하는것같은
호기심과 기쁨과 놀라움 그리고 처녀로써 잊어서는 안될 부끄러움두 쬬꼼 보였다.
크---윽 너 둑었어
어느새 옆에서 가슴털을 썩썩 긁던 갑자기 깡패도 눈치채고 그녀한테 마구재비로 덤베든다.
에크 ㅉㅉㅉ
아연실색이된 새기는 그제야 뭐가 잘못되는것을 눈치채구 허둥지둥했지만
돌째기처럼 단단하게생긴 깡패의 손바닥을 벗어날리가 없다.
그녀를 번쩍 안구 바다에 걸어들어가던 깡패가 그 새기를 바다에 처넣는다.
크으윽
어쩌다가 온 바다여행인데 바다에 안들어가면 안되지., 흠흠흠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기두했다.
물배우리가 된 그 새기가 치밀어오르는 분노와 성질을 내지않고 (감추고)
찐한 장난을 받아주는것이 참으로 인상적이였다.
똑똑한 새기임이 틀림없다는 좋은 느낌이 왔다.
대충 좋은 신랑재를 만나기를 아멘…
덕분에 모두들 봉건통새기의 뽀오얀 피부도 구경하고
S라인두 실컷 눈요기했을것이다. 흠흠흠
조금 떨어진 옆에서 총각거부기가 늘씬한 미녀한테
물속하기를 배워주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거부기같은게 제두 삼초짜리물속밖에 못하는주제에
그래두 그 미녀를 어째볼가해서인지는 몰라두 성의가 대단해보인다.
둘이 자꾸 같이 물속에 들어갔다 나왔다하는것이 영 남자로써 맘에 걸렸다.
조것들이 물속에서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휴—ㅉㅉㅉ
책에서본데 의하면 삼초두 아이되서 끝나는 남자두 있다는데 ...
저것들을 그냥 확 !!! 헤헤헤 하기야 제네끼리 좋다면서 물든빨든 ㅎㅎㅎ
깡패는 헤염칠줄 몰랐는지라 구명대에 매달려서 허우적거리면서리 놀구있었다.
나는 장난하구싶은맘이 생겨서 슬그머니 옆에가서 놀면서 기회를 보았다.
조금 있으니 마침 커다란 파도가 밀려오는것이 보였다.
요때라구 생각한 구명대를 잡고 한방 뒤집기를 시도해보았다.
그것두 깡패를 말이다. 깡패 한방뒤집기 ㅎㅎㅎ
깡패는 구명대와 동고동락하듯이 그대로 놀라서 입을 딱 벌린 상태를 유지한채
꺼꾸로 바다에 박혀버린다.ㅎㅎㅎ
그걸 보구 너무 좋아서 미칠듯이 너털웃음을 치던 나두
그만 또 밀려오는 큰 파도를 미처 보지못하구
짜가분 바다물을 사정없이 들이켜고말았다.
( 왝!!! 거부기가 쉬해놓은 바닷물을 휴—미쵸)
거부기는 새기하고 어느새 그 새기하구 친해져서
둘이서 구명대하나만 가지고 놀면서 둘이 좋다구 야단이다.
에구 ㅉㅉㅉ 저렇게 시퍼런 대낮에 저 정도이면
이제 둘이끼리 있을때면 얼마나 물고빨고할지 상상해보지 않아두 짐작이 간다.
흠흠흠 내 오바인감??
[우리 물속해서 진사람이 술마시기할가?]
내가 눈치를 살살보다가 만만해보이는 깡패하구(헤염칠줄모름)
점잔을빼는 털털이(헤염칠줄모를것같았음)하구
우연하게 옆에온 즈딴터우(여자니까 만만해보였음)하구 말을 걸었다.
[그게 좋겠소. 하기요 헹니메] 헤염칠줄두 모르는 깡패가 빤쯔 안에서 손을 빼면서 큰소리친다.
아마두 옆에 이쁘고 미꾸라지처럼 매츨한 즈딴터우가 있으니까
뻥이라두 치는것같아 보였다. ㅎㅎㅎ 너 둑었어
깡패가 빤쯔속에서
꺼낸 오른손이 어쨰 영 왼손보다 미끌미끌해보이는것이 인상적이였다.ㅋㅋ
[그래지무 헤헤 ] 점잖은 털털이두
내가 만만해보였는지 엉치를 썩썩 긁으면서리 동의했다.
요것두 내 밥이야 ㅋㅋ
[내 그래무 재판으 서줄게예 남자들끼리하쇼 해해해 ]
밖으로 밀려나오는 가슴받치개를 데비 밀어넣던 즈딴터우가
나한테 들키우구서리는 얼굴이 빨개지면서리
쉼터방송 아나운서 희망사항님 목소리처럼 부드럽게 말한다.
와 !! 역시 즈딴터우는 미꾸라지였다.
요렇게 쪽 시합에서 빠지다니 고거참 나원 ㅉㅉ
[그래무 제 술을 붓어주구 마시게끔 감독하는 행동대 대장질하오양]
깡패가 자신만만해서 즈딴터우하구 말한다.
ㅎㅎ 고것두 참 묘안이다. 술마시게하는것두 쉽지 않짐 ㅋㅋ
시합의 결과가 나왔다. ㅎㅎㅎ
털털이는 맥주 7잔을 마시게 됐고 깡패는 위스키 3잔을 마시게 됐다.
하긴 나도 지지않겠다구 악을 쓰다가 짜거운 바다물을 꼴깍꼴깍했지무 ㅠㅠㅠ
나는 잠간 숨돌림하느라구 모래불에 올라와서는
모래를 깊이 파서 그안에 들어가서 모래가지고 온몸을 덮었다.
머리만 내놓구 온몸이 모래속에 파묻기는 기분두 쨩이였다.
갑자기 배가 끊어질것같은 고통이 기습해왔다. 헉 헉 헉
잼있는 플들을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좋은플 주신분들은 복받을것이예요 ㅎㅎㅎ
멘사 백대 얻어맞은게 정신이 어질어질해서
까물어쳐있다가 요렇게 정신을 차리구 또 올림니다. ㅎㅎ
처음으로 올리는 글인지라 좀 많은 흠집이 있으리라구 생각합니다.
그냥 즐거웠던 바다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생동하게
여러분들한테 느껴질수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저를 아시는분들은 여기에 나오는 아이디외의 다른 아이디는 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 왜??]
거부기가 다시말한다.
거부기-[ 내 지금 쉬하구있소 흐흐흐]
삼초후에 거부기가 전신을 흠칫 하는모습이 보인다. 에구
ㅎㅎㅎ 역시 장난이 심한 늠이였다. 에구 저게 빨리 서방가야 셈이 들겠는데 ㅉㅉㅉ
모두들 밀려오는 파도에 부딛치면서 바다놀이에 정신이 없다.
다들 재미나게 놀구있는데 같이 온 한 새기가 비키니두 갈아입지않구
물옆에서 매짠 남자들만 살살 눈치보면서 구경하는게 영 맘에 걸렸다.
그녀의 눈빛에서 왕청골안에서 살던 아가 처음으로 연길서시장구경을 하는것같은
호기심과 기쁨과 놀라움 그리고 처녀로써 잊어서는 안될 부끄러움두 쬬꼼 보였다.
크---윽 너 둑었어
어느새 옆에서 가슴털을 썩썩 긁던 갑자기 깡패도 눈치채고 그녀한테 마구재비로 덤베든다.
에크 ㅉㅉㅉ
아연실색이된 새기는 그제야 뭐가 잘못되는것을 눈치채구 허둥지둥했지만
돌째기처럼 단단하게생긴 깡패의 손바닥을 벗어날리가 없다.
그녀를 번쩍 안구 바다에 걸어들어가던 깡패가 그 새기를 바다에 처넣는다.
크으윽
어쩌다가 온 바다여행인데 바다에 안들어가면 안되지., 흠흠흠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기두했다.
물배우리가 된 그 새기가 치밀어오르는 분노와 성질을 내지않고 (감추고)
찐한 장난을 받아주는것이 참으로 인상적이였다.
똑똑한 새기임이 틀림없다는 좋은 느낌이 왔다.
대충 좋은 신랑재를 만나기를 아멘…
덕분에 모두들 봉건통새기의 뽀오얀 피부도 구경하고
S라인두 실컷 눈요기했을것이다. 흠흠흠
조금 떨어진 옆에서 총각거부기가 늘씬한 미녀한테
물속하기를 배워주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거부기같은게 제두 삼초짜리물속밖에 못하는주제에
그래두 그 미녀를 어째볼가해서인지는 몰라두 성의가 대단해보인다.
둘이 자꾸 같이 물속에 들어갔다 나왔다하는것이 영 남자로써 맘에 걸렸다.
조것들이 물속에서 무슨 짓거리를 하는지 휴—ㅉㅉㅉ
책에서본데 의하면 삼초두 아이되서 끝나는 남자두 있다는데 ...
저것들을 그냥 확 !!! 헤헤헤 하기야 제네끼리 좋다면서 물든빨든 ㅎㅎㅎ
깡패는 헤염칠줄 몰랐는지라 구명대에 매달려서 허우적거리면서리 놀구있었다.
나는 장난하구싶은맘이 생겨서 슬그머니 옆에가서 놀면서 기회를 보았다.
조금 있으니 마침 커다란 파도가 밀려오는것이 보였다.
요때라구 생각한 구명대를 잡고 한방 뒤집기를 시도해보았다.
그것두 깡패를 말이다. 깡패 한방뒤집기 ㅎㅎㅎ
깡패는 구명대와 동고동락하듯이 그대로 놀라서 입을 딱 벌린 상태를 유지한채
꺼꾸로 바다에 박혀버린다.ㅎㅎㅎ
그걸 보구 너무 좋아서 미칠듯이 너털웃음을 치던 나두
그만 또 밀려오는 큰 파도를 미처 보지못하구
짜가분 바다물을 사정없이 들이켜고말았다.
( 왝!!! 거부기가 쉬해놓은 바닷물을 휴—미쵸)
거부기는 새기하고 어느새 그 새기하구 친해져서
둘이서 구명대하나만 가지고 놀면서 둘이 좋다구 야단이다.
에구 ㅉㅉㅉ 저렇게 시퍼런 대낮에 저 정도이면
이제 둘이끼리 있을때면 얼마나 물고빨고할지 상상해보지 않아두 짐작이 간다.
흠흠흠 내 오바인감??
[우리 물속해서 진사람이 술마시기할가?]
내가 눈치를 살살보다가 만만해보이는 깡패하구(헤염칠줄모름)
점잔을빼는 털털이(헤염칠줄모를것같았음)하구
우연하게 옆에온 즈딴터우(여자니까 만만해보였음)하구 말을 걸었다.
[그게 좋겠소. 하기요 헹니메] 헤염칠줄두 모르는 깡패가 빤쯔 안에서 손을 빼면서 큰소리친다.
아마두 옆에 이쁘고 미꾸라지처럼 매츨한 즈딴터우가 있으니까
뻥이라두 치는것같아 보였다. ㅎㅎㅎ 너 둑었어
깡패가 빤쯔속에서
꺼낸 오른손이 어쨰 영 왼손보다 미끌미끌해보이는것이 인상적이였다.ㅋㅋ
[그래지무 헤헤 ] 점잖은 털털이두
내가 만만해보였는지 엉치를 썩썩 긁으면서리 동의했다.
요것두 내 밥이야 ㅋㅋ
[내 그래무 재판으 서줄게예 남자들끼리하쇼 해해해 ]
밖으로 밀려나오는 가슴받치개를 데비 밀어넣던 즈딴터우가
나한테 들키우구서리는 얼굴이 빨개지면서리
쉼터방송 아나운서 희망사항님 목소리처럼 부드럽게 말한다.
와 !! 역시 즈딴터우는 미꾸라지였다.
요렇게 쪽 시합에서 빠지다니 고거참 나원 ㅉㅉ
[그래무 제 술을 붓어주구 마시게끔 감독하는 행동대 대장질하오양]
깡패가 자신만만해서 즈딴터우하구 말한다.
ㅎㅎ 고것두 참 묘안이다. 술마시게하는것두 쉽지 않짐 ㅋㅋ
시합의 결과가 나왔다. ㅎㅎㅎ
털털이는 맥주 7잔을 마시게 됐고 깡패는 위스키 3잔을 마시게 됐다.
하긴 나도 지지않겠다구 악을 쓰다가 짜거운 바다물을 꼴깍꼴깍했지무 ㅠㅠㅠ
나는 잠간 숨돌림하느라구 모래불에 올라와서는
모래를 깊이 파서 그안에 들어가서 모래가지고 온몸을 덮었다.
머리만 내놓구 온몸이 모래속에 파묻기는 기분두 쨩이였다.
갑자기 배가 끊어질것같은 고통이 기습해왔다. 헉 헉 헉
잼있는 플들을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좋은플 주신분들은 복받을것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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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한솔님 감사....
내 사실 70퍼센트 뻥치기30퍼센트임다 ㅎㅎㅎ
무슨상을 주겠는지 영 궁금하다야 ㅎㅎ
내 사실 70퍼센트 뻥치기30퍼센트임다 ㅎㅎㅎ
무슨상을 주겠는지 영 궁금하다야 ㅎㅎ
할솔...사진올립쏘.ㅋ
ㅋㅋㅋ
내 웃겨바 몬산다
증말
메케한거부기 정말 유모아 솜씨 일품이끄마
ㅋㅋㅋ
내 웃겨바 몬산다
증말
메케한거부기 정말 유모아 솜씨 일품이끄마
ㅋㅋㅋ
방송에 올리신 댓글 보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저의 이름이 님의 글에 실렸다는것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바다여행기 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저의 이름이 님의 글에 실렸다는것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바다여행기 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메케한 거부기님이 물속 영 잘하는매구나...ㅎㅎㅎ 정보수집한나...ㅋㅋㅋ
근데 술대신 바다물을 마여서 영 아이 됐구나...ㅋㅋㅋ
근데 어디서 나옴두?....사진엔 없는것 같던데...
근데 술대신 바다물을 마여서 영 아이 됐구나...ㅋㅋㅋ
근데 어디서 나옴두?....사진엔 없는것 같던데...
낭기 정마 곱게 논다야 ㅋㅋㅋ
희망사항 아재 왔다는게 내게사 영 무한한 영광입니다
수은등 아재 내 이다음에 수은등 아재같이 물속하문 십분동안 아이나오개 ㅎㅎ
바다물이 영 오줌냄새나서 ㅠㅠㅠ
사진이 너무 쎅시하게 나와서 울 마눌이 금지시켰짐 ㅋㅋ
희망사항 아재 왔다는게 내게사 영 무한한 영광입니다
수은등 아재 내 이다음에 수은등 아재같이 물속하문 십분동안 아이나오개 ㅎㅎ
바다물이 영 오줌냄새나서 ㅠㅠㅠ
사진이 너무 쎅시하게 나와서 울 마눌이 금지시켰짐 ㅋㅋ
오늘두 혼자서 웃다가 또 플 달구 감더..
근데 깡패라면서 괜히 건드렸다간 나중엔 쌍코피 터질라구 ㅋㅋ
근데 깡패라면서 괜히 건드렸다간 나중엔 쌍코피 터질라구 ㅋㅋ
내 나나쨩 사진으 봤음더 미인이더군요
그리구 깡패란 이름은 그 동생이
하두 성격좋구 잘나서 내맘대로 지은 이름인데요 ㅎㅎ
나나쨩 인기쨩 이짐 ㅎ
그리구 깡패란 이름은 그 동생이
하두 성격좋구 잘나서 내맘대로 지은 이름인데요 ㅎㅎ
나나쨩 인기쨩 이짐 ㅎ
나나 사진 올린적 없는데 ㅋㅋ 나나 사진 어디서 보재두 못 볼낀데 ㅋㅋ
듣구두 모를소리 ..ㅋㅋ 글구 나나 인기 없씸다 ..ㅋㅋ 걍 한쪽구석에서 혼자몰짐 ㅋㅋ
듣구두 모를소리 ..ㅋㅋ 글구 나나 인기 없씸다 ..ㅋㅋ 걍 한쪽구석에서 혼자몰짐 ㅋㅋ
ㅋㅋㅋ...
잼있게 사는구만...
잼있게 사는구만...
거부기 휴-----넘 길어서
성질급한 토끼 다읽어보겠는가하는게 문제짐 ㅎㅎ
성질급한 토끼 다읽어보겠는가하는게 문제짐 ㅎㅎ
미인소이 나느 누긴가 했더마이 ㅎㅎ 내기르 주갰다 하구선 셈이 쓱 씃구 ㅋㅋ
메케한 거부기/ 음, 그런 일이엿구나.
오늘은 좀 퍼뜩 올리쇼...거부기라 아니할가바.ㅋㅋㅋ
하늘아래/ 실물보구서리 먼 사진은? 쩝...
수은등/아재, 올만임다. ㅎㅎㅎ
오늘은 좀 퍼뜩 올리쇼...거부기라 아니할가바.ㅋㅋㅋ
하늘아래/ 실물보구서리 먼 사진은? 쩝...
수은등/아재, 올만임다. ㅎㅎㅎ
와 글솜씨 죽이고...나도 가봐쓰람,,,거부기가 바다물 꼴깍꼴깍 하는것 봤으람,,,,ㅎㅎ
늙은 거부기 ㅎㅎ 주소랑 알케주지두 않으메 ㅉㅉ
한솔이 떾 !!!! 밴새 아이 싸준다 어째 ㅋㅋㅋ
미인소이 한 백만으 나르 좀 주시오 ㅠㅠ
미인소이 한 백만으 나르 좀 주시오 ㅠㅠ
늙은 거부기님 내기를 백만키로 그채무 백만 그람 ???그리 마이 없소꼬마 ㅎㅎ
늘근 거부기/내하구 떽떽함다? 누구신지?
한솔님 늙은 거부기님이 좌상이신데 ㅋㅋㅋㅋ
미인송님, 안녕하세욤.
그렇심다? 내눈 몰랏징...요로시쿠.
그렇심다? 내눈 몰랏징...요로시쿠.
고찌라꼬소 요로삐꾸 ㅎㅎ
근데 16만인거 보무 쉼터에서 좀 훈한 같은데 이전 아이디머임두
내 한솔이란 아이디를 본적이 없어서 ㅠㅠ
근데 16만인거 보무 쉼터에서 좀 훈한 같은데 이전 아이디머임두
내 한솔이란 아이디를 본적이 없어서 ㅠㅠ
내사 영 로패임다....ㅋㄷㅋㄷ
한솔님... 오래간만...ㅎㅎㅎ 그찮아도 사진이 어디에 있는가고 묻자했는뎅...ㅋㅋㅋ

날마다 첨엔 똑같은 에필로그 임다 예...
음...고 새기가 똑똑해 보이더라...이거 영 맞는 말씀임다.헤헤헤
근데 메케한 동지는 상상이 넘 풍부한 분인것 같슴다...잼잇는것 같지만, 실사구시적으로
잼잇게 썼으면 상이라두 주겟는데....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