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빚이 너무 많아서 병원사업해도 크게 앞길이 보이지않아서 꿈도 없이 일본행에 나섰다.
꿈이 없었기에 언어학교마치고 자연히 불법체류하게되였다. 세월이 흘러 빚도 다 갚았지만 인젠 자유로이 중국에 다녀올수없게되였다.
그렇게 가보고싶지만 가면 돌아올수없는 길이기에 나는 종당에 일본여자와의 결혼을선택하였다. 인젠 일년에 한번씩은 연길에갔다 오군하는데....
연변사람은 누구나 다 알다싶이 동경에서 연길로 가려면 대련혹은심양등지에서 비행기를 바꾸어타야한다.
전번에(8월10일) 연길로가게되였는데 둘째누나가 꼭 대련시 금주구륙군군사학원에 있는 조카를 찾아보고오란다. 뭐 친척이 와야 청가를맞고 주둔지밖을 나간단다. 대련에 도착하니 벌써 4시가 다 되여가기에 륙균학원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나기에 비행장밖에서 택시에 올랐다. 计价器가 달려있기에 안심하고 앉았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200원내라는게다. 한100원정도밖에 안걸린다는데 왜이렇게 많으냐고하니 计价器를 보란다. 할수없이 돈을 치루었다. 후에 들을라니 计价器도 운전수가 조절할수있단다.그래서 중국에서 택시에 앉을때는 먼저 값을 물어보고 합당하면앉아야한단다...휴.
대련에서 재수없는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돌아올 때의 일이다.
왕복비행기표끊을때 연길에서 밤12시30분에 떠나는 비행기면 대련애서 하루를 묶지않아도 된다고 하기에 그 비행기를 타기로 했는데 정작 대련에 도착하니 새벽 2시전인데 묵지않을수없게되였다.
그래도 다행이 중국에 가기전에 쉼터아무개가 알려준게 사우나에 묵으문 좋다고 하기에 쓱- 짐을 찾아가지고 택시운전수와 값을 흥정해가지고 사우나로 향했다.
사 우나에 도착하니까 젊은 총각 하나가 쫑드르 달려나와 내 짐을받아주었다. 얼마냐 하니까 15원이란다. 샤워실에 들어가보니까 글쎄15원정도의 설비.장식이구나하는 느낌이였다.
샤 와가 끝나자 아까 그 청년이 휴식실로 안내해주었다. 큰칸은 없고 독방이였는데 불그스레한 전등이 켜져있었다. 문을 잠구는 열쇠가 없었지만 이제 5시간이면 가겠는데 하고 자리에 누웠다.
근데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흘러나오지않겠는가? 하아..이거 잘못걸렸구나. 못들은셈하고 제잠이나 자자..
똑똑똑 ...하고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똑똑똑 또 울리기에 일어나려는데 말라꽹이하나가 들어와서 안마안하겠는가한다.
나; 힘들고/싫다고/자겠다고...
말라꽹이; 해라.새로 온 곱고 젊은 아가씨가 있다고.
나; 아침 일찍가야기에 그저 휴식하겠다고.
말라꽹이; 한번 시원하게하고자라고....
나; 싫다 .너네 지내이래므 내 나가겠다.
설복할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말라꽹이가 나가버렸다.
이제 눈을 좀 부치자 .후휴 ....
똑 .똑. 똑. 또 문이 열리더이 제법 이쁘게 생긴 아가씨가 작으마한 가방을 들고 들어섰다.
나; 뭐하니.
아가씨; 안마해줄게.
나; 싫다.자야 된다..
아가씨; 어째아이하개?158원에 입장비15원도 포함한다. 아이 비싸다...안마도 하고 따포도 하고
얼마 좋니?
나 ; 피곤해서 안된다
아가씨.; 내알려줄게 .여기에서 봉사를안받고 그저 자도 158원을 내야한다.
이렇게 몇번이고 아가씨가 들어와 싱갱이질하다 시계를 보니4시를 넘었다 .자기는 다 틀렸기에 가겠다고했다. 이제 비행기뜰때까지 몇시간 안남았기에 직접 비행장으로 행했다.
비행장부근에 있는 왕바에서 시간보내고 7시쯤에 비행장에 향했는데 체크인하는 아가씨가 오늘 비행기 좀 늦게 출발할거란다.
좀늦어진다는 비행기가 원래시간표보다 5시간늦게오후1시반에야 겨우 리륙했다.
덕분에 비행장걸상에서 5시간이나 잘잤다.
여기서 대련시 비행장걸상에 감사를 드린다.
꿈이 없었기에 언어학교마치고 자연히 불법체류하게되였다. 세월이 흘러 빚도 다 갚았지만 인젠 자유로이 중국에 다녀올수없게되였다.
그렇게 가보고싶지만 가면 돌아올수없는 길이기에 나는 종당에 일본여자와의 결혼을선택하였다. 인젠 일년에 한번씩은 연길에갔다 오군하는데....
연변사람은 누구나 다 알다싶이 동경에서 연길로 가려면 대련혹은심양등지에서 비행기를 바꾸어타야한다.
전번에(8월10일) 연길로가게되였는데 둘째누나가 꼭 대련시 금주구륙군군사학원에 있는 조카를 찾아보고오란다. 뭐 친척이 와야 청가를맞고 주둔지밖을 나간단다. 대련에 도착하니 벌써 4시가 다 되여가기에 륙균학원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나기에 비행장밖에서 택시에 올랐다. 计价器가 달려있기에 안심하고 앉았는데 목적지에 도착하니 200원내라는게다. 한100원정도밖에 안걸린다는데 왜이렇게 많으냐고하니 计价器를 보란다. 할수없이 돈을 치루었다. 후에 들을라니 计价器도 운전수가 조절할수있단다.그래서 중국에서 택시에 앉을때는 먼저 값을 물어보고 합당하면앉아야한단다...휴.
대련에서 재수없는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돌아올 때의 일이다.
왕복비행기표끊을때 연길에서 밤12시30분에 떠나는 비행기면 대련애서 하루를 묶지않아도 된다고 하기에 그 비행기를 타기로 했는데 정작 대련에 도착하니 새벽 2시전인데 묵지않을수없게되였다.
그래도 다행이 중국에 가기전에 쉼터아무개가 알려준게 사우나에 묵으문 좋다고 하기에 쓱- 짐을 찾아가지고 택시운전수와 값을 흥정해가지고 사우나로 향했다.
사 우나에 도착하니까 젊은 총각 하나가 쫑드르 달려나와 내 짐을받아주었다. 얼마냐 하니까 15원이란다. 샤워실에 들어가보니까 글쎄15원정도의 설비.장식이구나하는 느낌이였다.
샤 와가 끝나자 아까 그 청년이 휴식실로 안내해주었다. 큰칸은 없고 독방이였는데 불그스레한 전등이 켜져있었다. 문을 잠구는 열쇠가 없었지만 이제 5시간이면 가겠는데 하고 자리에 누웠다.
근데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흘러나오지않겠는가? 하아..이거 잘못걸렸구나. 못들은셈하고 제잠이나 자자..
똑똑똑 ...하고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똑똑똑 또 울리기에 일어나려는데 말라꽹이하나가 들어와서 안마안하겠는가한다.
나; 힘들고/싫다고/자겠다고...
말라꽹이; 해라.새로 온 곱고 젊은 아가씨가 있다고.
나; 아침 일찍가야기에 그저 휴식하겠다고.
말라꽹이; 한번 시원하게하고자라고....
나; 싫다 .너네 지내이래므 내 나가겠다.
설복할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말라꽹이가 나가버렸다.
이제 눈을 좀 부치자 .후휴 ....
똑 .똑. 똑. 또 문이 열리더이 제법 이쁘게 생긴 아가씨가 작으마한 가방을 들고 들어섰다.
나; 뭐하니.
아가씨; 안마해줄게.
나; 싫다.자야 된다..
아가씨; 어째아이하개?158원에 입장비15원도 포함한다. 아이 비싸다...안마도 하고 따포도 하고
얼마 좋니?
나 ; 피곤해서 안된다
아가씨.; 내알려줄게 .여기에서 봉사를안받고 그저 자도 158원을 내야한다.
이렇게 몇번이고 아가씨가 들어와 싱갱이질하다 시계를 보니4시를 넘었다 .자기는 다 틀렸기에 가겠다고했다. 이제 비행기뜰때까지 몇시간 안남았기에 직접 비행장으로 행했다.
비행장부근에 있는 왕바에서 시간보내고 7시쯤에 비행장에 향했는데 체크인하는 아가씨가 오늘 비행기 좀 늦게 출발할거란다.
좀늦어진다는 비행기가 원래시간표보다 5시간늦게오후1시반에야 겨우 리륙했다.
덕분에 비행장걸상에서 5시간이나 잘잤다.
여기서 대련시 비행장걸상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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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저기..........잇잼다 ..흠 ....문장 좀 더 풍부하구 유다하게 써야 읽는싸람들이 맴이 흔들거림다예~서책지식이 쬬금 모자람다예~ㅋ ㄷ ㅋ ㄷ
중국이 원래 그렇습니다..그런거 언제쯤이면 좋아지겠는지...경제만 발전하고 사고방식이랑 소질은 전혀 발전이 없짐....
어이구 미개한것들 언제면 낳을런지 ...
못살겠어요 ......중국
근데 가야 하는디 .....
못살겠어요 ......중국
근데 가야 하는디 .....
퉁재
[12만부자] 서책지식이 모자라서 미안함다!
[12만부자] 서책지식이 모자라서 미안함다!
대련에 못가봐서 모르겟는데요..거 참 황당한 일이네요..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사람들 사고방식도 이젠 좀 바꿀때도 됏건만..
참~~~
암튼 공항에서라도 휴식을 조금 햇다니 다행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사람들 사고방식도 이젠 좀 바꿀때도 됏건만..
참~~~
암튼 공항에서라도 휴식을 조금 햇다니 다행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글 고쳣구나 ..
제목에다 (추가) 라구 씁소...ㅎㅎㅎ
제목에다 (추가) 라구 씁소...ㅎㅎㅎ
싸우나 . ....음
뭐나 중국은 값을 물어보고 들어가는게좋짐 ..
중국은 너무 현실적이여서 뭐나 먼저 결정해야짐 ..
그럼 할말 없짐 ... 외지에서 온사람 어디가나 당하기 쉽짐 ..
중국이니까 ..
뭐나 중국은 값을 물어보고 들어가는게좋짐 ..
중국은 너무 현실적이여서 뭐나 먼저 결정해야짐 ..
그럼 할말 없짐 ... 외지에서 온사람 어디가나 당하기 쉽짐 ..
중국이니까 ..
그럴떄 큰소리하나해놓으믄 다시아이오는데...
ㅎㅎㅎ
저도 요즘 오래간만에 처음으로 대련경유로 연길에 갔다왔는데 대련에서 택시비에 당할까 무서워서 5시간 비싼 커피를<너무 비싸 놀랐슴다>를 마시면서도 공항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복무원들이 너무 세네해서 농촌에서 온사람처럼 헹해있다 왔습다.
저도 요즘 오래간만에 처음으로 대련경유로 연길에 갔다왔는데 대련에서 택시비에 당할까 무서워서 5시간 비싼 커피를<너무 비싸 놀랐슴다>를 마시면서도 공항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복무원들이 너무 세네해서 농촌에서 온사람처럼 헹해있다 왔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