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비자가 ......쇽크

일본체험수기 · #27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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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ky · 2006-08-24 09:14:04 · 조회 1452
오늘 엄마 비자가 안나왔다고
전화속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
맥이 없어 보여서 속상했구요 많이 실망한 목소리 였죠
괜찬다구 또 하면 되지하고 위로는 드렸지만
몸이 안좋은 엄마는 또 언제 가갰니 ?하면서
전화를 내려 놓더군요 ....

썰이 아이 된다하니까 ....아침부터 스트레스 확 .....
어찌면 비자가 안나오죠 ???
알구두 모르갰습다 심양 령사관에 있는 일본인들이 ......
가서 따질수두 없구
속이 타서 재 되는디 .....
오늘 하루 꿀꿀하네요
여러분 .......들도 같은일 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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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단뽀뽀 · 2006-08-24 09:28:56
참 속상한 일이네요.
어머니 초청이유랑 필요한 서류랑 잘 체크해 보고
그래도 안되면 경험있는 행정서사한테 상담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친척방문 비자가 잘 안내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합리한 이유가 있다면
그리고 입국관리국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해당한다면
비자가 내려올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시 친척방문 비자를 신청할려면 6개월 후에야 신청할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동안 잘 해보세요.
그럼 좋은 하루가 되시길
강이사랑 · 2006-08-24 09:38:19
요즘 비자가 잘 안 내린다더니 정말인가 봅니다.
저두 산후조리로 언니를 요청했는데 안 내려왔어요...
너무 실망 마시고 심사가 느슨해졌을때 다시한번 신청해보세요~~
귀공자오빠 · 2006-08-24 09:44:54
요즘엔 많이 엄해졌어요....무엇때문에 안됬는지 확인하고 될수록이면 다시 신청할때는 代办하는데 부탁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혜진 · 2006-08-24 09:54:17
요즘 비자가 잘 안내린대요,代办해주는데서도 잘 내려오지 않으니까 잘 생각해보구 代办시켜라구 하던데요,
*행복* · 2006-08-24 10:03:17
그거 어머님이 직적가지말구 돈몇푼주구 따이빤하쇼
우리 아브지는 500원냈는가 ?하구 따이빤한게 금방나왔음다.
blue sky · 2006-08-24 10:18:40
근데 다이빤한게 아이 나왔습다
그것두 면접이랑 가게하구 나쁜놈드리 울 엄마 몸이 아파서
겨우 심양까지 갔다 왔는데 ...
놀리갰구나 사람 우쒸 .....
그래서 더 싱경남다 ....
나르호도 · 2006-08-24 10:19:04
요즘엔 비자 안내린분들이 많은 같습데다.

따이빤한다해서 다 된다구두 할수 없음다.

반년후에 다시 신청해보쇼.
blue sky · 2006-08-24 10:19:14
근데 다이빤한게 아이 나왔습다
그것두 면접이랑 가게하구 나쁜놈드리 울 엄마 몸이 아파서
겨우 심양까지 갔다 왔는데 ...
놀리갰구나 사람 우쒸 .....
그래서 더 싱경남다 ....
오늘은 우울하네요
풍류왕자 · 2006-08-24 10:56:04
휴휴휴 난 형님이 그래서 요즘 쇼크중인데.......허허 .....
초인종 · 2006-08-24 11:00:07
진짜루 비자가 잘안내리는가 보다..어지하면 해주지...자식이 부모 만나고 싶다는데..못된넘들....
blue sky · 2006-08-24 11:13:53
네 그래요 울 엄마 아파서 잠깐만 얼굴 볼라 그러는디 .....
그리고 회사다니느라 내가 갈수두 없구
진짜로 어지간하면 내려주지 좀
전화쳐서 물어보지도 못하구 답답합니다
착한 여자 · 2006-08-24 11:40:21
어머님이 몸 아프시면 님이 중국에 어머님 보러 갈거지!
몸 아프신 분이 비행기도 가라타고 다니기 불편하실텐데요!
님이 부모님 만나러 가시세요!
blue sky · 2006-08-24 11:54:25
그렇게 아픈게 아니라 좀 아프지
근데 엄마를
더 아프기전에 일본 구경 시켜드리느라 했는데
잘 안되서 속상해요 ,,,,더 아프면 당연이 못 오죠 ....
엄마 빨리 건강해지세요 ....
바다 · 2006-08-24 13:04:23
요즘 비자가 그정도로 심한가요?
비자신청같은건 그래도 백프로 잘 알아보구 해야하는건데....
참 속상하시겟네요,...

힘내세요 이번에 안되면 다음이 또 잇잖아요...

이번엔 잘 알아보셔갖구요....

힘내세욤 ^^
빨간 장미 · 2006-08-24 13:07:20
다 그 개같은 고이즈미 탓이지무.될수있으면 모든개로 한바탕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현미차 · 2006-08-24 14:55:30
blue sky님 너무 속상해 마세요

저도 학교 선생님이 담보인으로 부모 신청했었는데 비자 안내려 왔어요

제 친구도 취직비자로 부모 신청하였는데 같은 결과였구요 .

당연히 부모님들 마음고생 시켜드린건 사실이지만 .

이제 小泉政策도 오라지 않아 효과 상실할건데요 그때가면 많이 낳아질거얘요

지금 小泉는 막나가고 있는거죠.그렇게 반대하는 일도 하지 .뭐 자기 배장세우는것도 이젠 얼마 안 남았으니깐 .

이제 반년후에 다시 해보세요 그때면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겁니다 .

힘내세요 일본의 형세를 부모님께 알려드리시고 이제 반년후면 될 가능성이 많으시니 반년만 기다리시라 하세요

그럼 반년후의 님의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슬픈 별 · 2006-08-24 15:04:53
힘 내세요,,그리고 다시 한번신청하세요,

꼭 비자가 내려올거예요.
*행복* · 2006-08-24 15:15:02
담에 다시 한번여보쇼...
부모님 비자는 잘나온답디다.
참, 잊지말구 담에 담보인은 좀 빽이 쎈 일본사람으루 하쇼..
그림 꼭 나올껌다..
짜증나는 일은 건강에 아이조으니까 빨리 잊으쇼...ㅎ
그럼.힘내쇼~아자아자!1
blue sky · 2006-08-24 16:47:18
바다님
고마워요 .....
빨간장미 님
그렇네요 내 그 놈을 확 우쒸 .....
현미차님
마음이 참 착하시네요 복 받을꺼에요 ......천사네
슬픈별님
고마워요 햄내야죠 감사감사
행복 님
그래요 엄마가 속성해해서 맘이 아파요
왜 안되는지 몰라두 ...화나네요 ,,,,
짜증 안내구 살도록 노력하갰습니다
관동뷁곡® · 2006-08-24 17:26:56
뭐...원인이 있겠지무...
새벽열차 · 2006-08-24 17:51:52
하기사 나두 칠월달에 한게 안내려왔습더.요즘 비자 잘 안준다더니... ... 정말로 코이즈미 코를 쥐여 박아놓았으면 하는 심정ㅎㅎㅎ한 반년후에 다시 해봅시다
jielan · 2006-08-24 19:25:44
나는 일본인배우자비자인데도 엄마 요청빵구났어요...전화해물어보니 서류는 문제없다면

서말이에요..ㅉㅉ...억울해서..근데 지금은뭐 면접도한대요??4달전에는 안했는데..

하여튼 부모일본구경 힘드네요....너무상심하지마세요..........
메로디 · 2006-08-26 00:20:01
어쿠 저두 6월달에 신청한게 안나와서 속이 많이 상했었는데 요즘 정말 엄하긴 엄한가봐요...저희 어머니한테는 확인 전화까지 왔었었는데.........
썩은 고등어 대가리 · 2006-08-26 19:45:04
우리 부모님도 내가 보증해서 6월에 신청햇는데 않됏음다.
기다림 · 2006-08-27 15:47:43
저두 며칠전에 부모 비자가 않내려왓습니다 저두 교수가담보섯는데 하이 저두 쇼크 급니다 우리학교에서 교수가담보서서 않됫다는건 저밖에 없습니다 우리 엄마 말로는 몇달전 령사관이 바꼇다는데 그렇게 엄격하다는 겁니다 다시한번 챠렌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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