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돈이 없어서 어제처럼 깡맥주두 못마시구
마눌이 매일 마시는 반챈주를 반잔 훔쳐먹구 알딸딸해서 요렇게 용기를 내여 또 올림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인지라 좀 많은 흠집이 있으리라구 생각합니다.
그냥 즐거웠던 바다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생동하게
여러분들한테 느껴질수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저를 아시는분들은 여기에 나오는 아이디외의 다른 아이디는 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토요일아침이다.
긴시쬬에서 친구들과 마찌아와세를 했다.
친구들중에는 마이카를 가지고있는놈들도있어서 그들의 차로 가기로했다.
역전앞에서 조금 기다리니 대다이 매츨하게생긴 새기가 모는
새하얀 즈딴터우( 이제부터는 즈딴터우라부르겠음더 )하구
한국영화에서보던 댄대가이맷짜게 생긴 깡패같이 보이는 총객이(이제부터는 깡패라 부르겠음다 ㅎ)
모는 회색뽀마가 옆에와 선다.에구
헉… 요렇게 싼싼하게 사는구나 ㅠㅠㅠ
[조금 있으면 물건사러간 패들이 올게요 . 내 다 안배했으니까 걱정마오]
그 옛날 연길시 신흥파출소 소장처럼 먹음직한 배때를 쑥 내밀고 옆에 온 친구가 바로 xx거부기이다.
요번 활동을 조직하느라구 많이 고생했는지 먼저번에 볼때보다는
웨스토가(허리싸이즈) 좀 줄어든것같다.
ㅎㅎㅎ xx거부기(쉼터아이디)같은게 땅에다가 해뜨득 대배놓구 뺑뺑
돌려놓으면서리 가지구 놀구싶어진다 … 헤헤헤
[맥주두 많이 사구 위스키두 사구 바베큐할 고기라메 채소라메 다 준비했으니까 걱정마쇼]
하고 시원시원하게 말을걸면서 인사하는
총각거부기의 새기를 비롯한 상큼한 새기들이 몇명이 옆에 왔다.
흐흐흐 요 새기들이 내앞에서 배채쌈만한 비키니를 입고 쑈를 하겠지 흐ㅡ흐
그러면서두 이번 여행에서 한솜씨를 뽐내겠다는듯한
새기들의 태도에 감동을 살짝 먹었다.
[나는 오봉에두 회사에 나가느라구 놀지두못했다이 오늘가서 잘놀기요양]
우에노에사는 털털이(쉼터아이디?)가 늘씬한 몸매에
까만 멜가방을 메구 굶주린 늑대처럼 새기들쪽 엉치쪽을루해서
한마디하면서리 끙끙거린다. ㅎㅎ 역시 로총개기짐
드디여 멤바들이 다모였구 우리는 장윤정의 짠짠짠이랑 들으면서
또 총각거부기의 우추부레하구두 구수한 이야기에 웃음바다를 몇십개
만들면서리 고속도로를 달리기시작했다.
요즘 누가 연애편지를 쉼터에 올렸는데 그 표현이
너무두 웃겨서 차에서 한참이나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음꽃을 피웠다.
두시간반쯤 지나서 이바라끼의 어느구석인지 몰라두 바다까에 도착했다.
일행은 우선은 예약한 캠프장소에 가서 짐을 풀었다.
상큼한 풀냄새두 너무두 좋았고 돈많은 놈들이 여자를 꼬셔가지구 와서
음특한짓을 할것같은 나무집이 너무두 멋있었다. 우리가 하루저녁 잘 집이다.
집안의 냄새가 맘에 드는지 털털이와 총각 거부기가
자꾸 끙끙거리면서 냄새를 맡는다. 휴-- 늑대아니랄가봐 ㅉㅉㅉ
또 도시에서 보구죽자해두 못보던 왕모기두 슬슬 같이 놀자한다… 허허허
모기들아 !! 내 네네까 놀새없다.
모기들아 빨리 가서 저 새가들의 엉치를 콕 물어놓아라
내 똥빼주를 쬬-옥 마시면서리 저 새기들이 닌데 물긴 엉치를 썩썩 긁다가
주물거서 굽은 불고기로 술안주를 하게스리 말이다.ㅎㅎㅎ
어느새 내목아지에서 군침이 꿀꺽 넘어간다…
모두들 빨리 해수욕장에 가자구해서 대충 간이식으로 에때우구나서 일동은 바닷가에 나갔다.
쏴-쏴하구 밀려오는하아얀 파도가 비키니를 입은 미녀구경을 하러온
으쓸한(요말은 남자들만ㅎㅎ) 우리들을 고무격려하듯이 끊임없이 반겨주었다.
일행은 누구라할것두없이 옷을 갈아입고 바다물에 뛰여들었다.
물론 나는 마눌이 준비해준 빵쏴이쐉을 새가들이 바르는옆에서
챙피한줄두 모르구 온몸에 발랐다.
[살을 태우는건 이럽지만 살을 데우면 집에 들어못올줄알아라 팍 . ]
눈알이 앞으로 빠질것같이 내 뒷통수를 한대치면서 하는 마눌의 명령이였다.
안바르구싶었지만 이쁜 마눌의 봉이눈에 살기가 번뜩이고
앵두입같은 입술이 쥐를 잡아먹은것처럼 뻘개나는 모습과
그리고 가래짝같은 마눌의 손바닥이
눈앞에 언뜰거려서 나의 비겁함에 전신을 부르르 떨다가 결국은 바르구 말았다.
쒸팔 쬭팔려
와--- 파도!!! 온몸의 신경기관들이 감격시대에 들어선같은 느낌이였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마음껏 부딛치면서 통쾌한 감동을 한껏느꼈다.
시간이 얼마쯤 지났을가 ……
좀 흥분이 가라앉아서야 겨우 주위를 살펴볼여우를 가지게되였다.
아차 !!!
내가 지금 어디에 정신이 빠졌나? 비키니!!! 그렇지 음 ㅎㅎ
일행중의처녀들도 이쁜 비키니를 입고 바다물에서 흥분해서 노는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헉… 조 아까분 몸매들 으흐흑… 군침은 半自動인지 全自動인지 목구멍으로 자꾸 넘어가구
입에서는 겨뿔내가 확확 ㅋㅋ
갑자기 옆에서 삼초짜리 물속이라메하면서 물장난을 치던 xx거부기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거부기-[어이, 내옆에 절때 오지마오 양 ]
엉?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진것같은 예감이 머리를 스쳤다.
잼있는 플들을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그래두 요즘 여행을 갔다온뒤로 마눌하구의 사랑이
조금 떨어진것같은데 여러분들이 좀 비싼 플을 많이 주셨으면
마눌을 플로 잘 붙혀놓을것 같기두하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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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ㅎㅎㅎ...장편소설슬라는구마이
간받떼합쇼.ㅋ
한솔...사진올립쇼.ㅋ
간받떼합쇼.ㅋ
한솔...사진올립쇼.ㅋ
메케한거부기님이 남자분이시구나...
에구 거부기두 ㅉㅉ
한솔님 나는 마눌자랑을 한것이 아니라 마눌 공포증에 걸렸음더 ㅎㅎㅎ
그리구 긴팔은 모기들의 목표가 새기들의 엉치에 향하기를 바랐던 맘이였기때문이였구요
하늘아래님 내 헤드레 치는데 좀 파와를 줍소 ㅋㅋㅋ
나팔꽃님 떽 메케하다니 ㅉㅉㅉ 총개기 꾸마 ㅋㅋ
그리구 긴팔은 모기들의 목표가 새기들의 엉치에 향하기를 바랐던 맘이였기때문이였구요
하늘아래님 내 헤드레 치는데 좀 파와를 줍소 ㅋㅋㅋ
나팔꽃님 떽 메케하다니 ㅉㅉㅉ 총개기 꾸마 ㅋㅋ
ㅋㅋㅋ
거부기 내 웃겨바 죽을뻔 했으구마
거부기 내 웃겨바 죽을뻔 했으구마
이젠 회사두 머구 때려치구 유머작가하쇼..
거 읽어보는 사램이 어디 웃겨봐서 걍 있갰씀까..혼자 웃으니 딱 어디 모자란아 같지 ㅋㅋ
그래두 내는 혼자 너무 웃었짐..ㅎㅎ 암튼 넘 생동하구 유머넘치는 거부기님의 바다여행
잼있게 잘 읽구 있씁니다..근데 이런 플 심으문 님 마눌한테는 더욱 화가 되는거 아닌지 ㅋ
한편 미안하구여..ㅋㅋ 마눌 화 하루빨리 풀어드리셔...ㅎㅎ 감밧떼네...
근데 위에 꿈나뭇님은 우째 백몇만장자가 불시로 시민이됐지 ㅋㅋ 알구두 모를일 ㅋㅋ
거 읽어보는 사램이 어디 웃겨봐서 걍 있갰씀까..혼자 웃으니 딱 어디 모자란아 같지 ㅋㅋ
그래두 내는 혼자 너무 웃었짐..ㅎㅎ 암튼 넘 생동하구 유머넘치는 거부기님의 바다여행
잼있게 잘 읽구 있씁니다..근데 이런 플 심으문 님 마눌한테는 더욱 화가 되는거 아닌지 ㅋ
한편 미안하구여..ㅋㅋ 마눌 화 하루빨리 풀어드리셔...ㅎㅎ 감밧떼네...
근데 위에 꿈나뭇님은 우째 백몇만장자가 불시로 시민이됐지 ㅋㅋ 알구두 모를일 ㅋㅋ
메케한 동족이 싼댄쓰 입은 새가들으 보메 보배가 요동을 쓰는거 어케 참았는지 왕궁금 하하하하
거부기 ㅎㅎ 담두 크구나 이런거 마눌이 보무
어찌자구 ㅉㅉ
어찌자구 ㅉㅉ
작가감이구먼....담집은 거부기 속도말고 토끼 속도로 좀 올려주소 ㅎㅎㅎㅎ
거부기 인제야 바다왓네... 아직 바다물에는 안들어갓구먼...
근데 진짜 스피드가... 누가 거부기 아니랄가바...
근데 진짜 스피드가... 누가 거부기 아니랄가바...
ㅎㅎㅎ 메케하다구 이럭케 치푸당해야함두? 나두 악을 쓸때는 토끼두 이긴적이 있짐

싼탠 바르면서 심리투쟁두 많이 햇스꾸마...그래두 언제나 욕보는척 하면서 부인님의 자랑을 하네욤...ㅋㅋㅋㅋ
글쎄 런닝바람에 앉아있어두 더운 날씨에 긴팔까지....암튼 부인님의 사랑은 누구도 못말려....
다음집도 왕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