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마시는 깡맥주를 세개 마시구 게구나 용기를 내여
처음으로 올리는 글인지라 좀 많은 흠집이 있으리라구 생각합니다.
그냥 즐거웠던 바다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생동하게
여러분들한테 느껴질수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글에서는 나름대로의 뻥치기두 했습니다. 어느글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저를 아시는분들은 여기에 나오는 아이디외의 다른 아이디는 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못하는 인사말은 요만하구 월요일아침
꾸물꾸물거리면서리 회사에 나오긴 나왔지만 온몸이 쑤셔나구 앉아있어두 서있어두 불편하기만하다.
남자란게 용기가 좀 내서 회사를 휴식했더라면 지금두 마이이불속에서 꿈지럭꼼지락했겠는데
마눌- [야!!빨리 회사안나가? 이걸그냥확]
하는 마눌의 기세등등한태도에 무서바서 꼬디쓰는체하면서 회사에 나왔다. ㅎㅎㅎ
…………………………………………………………………………………………………………
전주곡
토요일날아침이였다.
친구들과같이 바다여행을 하기로 했는지라 금요일저녁부터 마눌한테 아마에루(서적쓴다는말임더) 해서
여행준비를 깔끔히?했다.
마눌- [걱정마, 내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까 넌 대배져서 자라 ]
빵싸이쐉이랑 수영할때 입는 짜른바지랑 멘도기랑 푸커랑
또 내 예술적인 엉치를 다른 여자들한테 보일가봐 큼직한 사각빤즈두 두개나 ..
하여간
마눌은 열심히 준비를 해준다 .
좌우간 이런식으로 준비를 하구 일찌감치 잠을 청했다.
다들 알겠지만 내사 매일밤 마눌을 팔베개해주지않으면
뾰족구두에 멘상이구 뭐이구 닥치는대로 채우는 정도에 끝나는게 아니라
그비가(초우유위) 까딱까딱하는판인지라
술먹다가 오바이트하구 또 억지로 술마시는기분으로
마눌의 철판덩어리같은 머리를 가냘픈 내팔우에다가 올려놓았다.
이렇게 메케하구사 휴- 내 인생이 발전성이있어 보임두??
근데 빨리 잠이들어야 래일에 맑은아침이슬같은 기분으로 이쁜새가두 꼬실건데
오라는잠은 아이오구 태산같은 마눌머리가 누르는 찢어지는아픔과 고통이 나를 못살게 군다 .
휴—할수없군 쌍유쩡처 쌰유 뚜이처라구 드디여 나의가냘픈 벌거지같은 반항이 시작된다.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똥빼주 두병을마신 얼굴처럼 빨개지면서리
마눌의 머리밑에서 팔을 빼면서
그밑에다가 팔대신으로 나하구 매알 고락을 같이하는 쇠때재털이를 살그머니 넣었다.
부서질것같던 팔이 조금씩 빠져나오면서
마치두 화장실에서 급한큰일을 보구 나오는 통쾌한 느낌을 느꼈다. 흐흐흐 사이꼬우 ^_^
잠을 자고있는 마눌의 모습은 참말로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마눌이 잠을 잘때에는 용기를 내여 마눌의 얼굴을 쏘아보기두한다 . 또 크-윽 어깨에 힘두 들어가구 ㅎㅎ )
내 마눌의 요모습에 빠져서 영원히 사랑하겠다구
변소깐에서 큰일을 볼때마다 열번두 더 개맹세를 했었다.
변소깐에서는 어째 그리두 심심하던지 휴--- ㅎㅎㅎ
*여보 따랑해* 팔이 아프지않을때에는 요런말이 왜 요렇게 잘나오는지모르겠다.ㅎㅎㅎ
여전히 잠은 아이온다…
눈을 떠보아도 깜아보아도 풍만한몸매에 비해서
하잘것없이 쬬꼼한 비키니를 입은 S라인이 확실한 미녀들이
손만내밀면 닿을것같은곳에 있었기때문이다.
쬬꼼한 비키니… 그것은 내가 드문드문 집에서 쌤을 싸먹던 시래기잎사귀만한 크기였다.
헉…내가 미쵸…………
헛소리는 이만하구 흠흠흠
여러분 오늘은 요만큼 쓰겠습니다.
다음부터 바다가 등장합니다. 미안해용
재미없었다면 내 뚜이부치해서 다시는 안올리겠습니다.
그럼 한들한들한 좋은 플이라메 마이 빠이퉈합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인지라 좀 많은 흠집이 있으리라구 생각합니다.
그냥 즐거웠던 바다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생동하게
여러분들한테 느껴질수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글에서는 나름대로의 뻥치기두 했습니다. 어느글인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저를 아시는분들은 여기에 나오는 아이디외의 다른 아이디는 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못하는 인사말은 요만하구 월요일아침
꾸물꾸물거리면서리 회사에 나오긴 나왔지만 온몸이 쑤셔나구 앉아있어두 서있어두 불편하기만하다.
남자란게 용기가 좀 내서 회사를 휴식했더라면 지금두 마이이불속에서 꿈지럭꼼지락했겠는데
마눌- [야!!빨리 회사안나가? 이걸그냥확]
하는 마눌의 기세등등한태도에 무서바서 꼬디쓰는체하면서 회사에 나왔다. ㅎㅎㅎ
…………………………………………………………………………………………………………
전주곡
토요일날아침이였다.
친구들과같이 바다여행을 하기로 했는지라 금요일저녁부터 마눌한테 아마에루(서적쓴다는말임더) 해서
여행준비를 깔끔히?했다.
마눌- [걱정마, 내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까 넌 대배져서 자라 ]
빵싸이쐉이랑 수영할때 입는 짜른바지랑 멘도기랑 푸커랑
또 내 예술적인 엉치를 다른 여자들한테 보일가봐 큼직한 사각빤즈두 두개나 ..
하여간
마눌은 열심히 준비를 해준다 .
좌우간 이런식으로 준비를 하구 일찌감치 잠을 청했다.
다들 알겠지만 내사 매일밤 마눌을 팔베개해주지않으면
뾰족구두에 멘상이구 뭐이구 닥치는대로 채우는 정도에 끝나는게 아니라
그비가(초우유위) 까딱까딱하는판인지라
술먹다가 오바이트하구 또 억지로 술마시는기분으로
마눌의 철판덩어리같은 머리를 가냘픈 내팔우에다가 올려놓았다.
이렇게 메케하구사 휴- 내 인생이 발전성이있어 보임두??
근데 빨리 잠이들어야 래일에 맑은아침이슬같은 기분으로 이쁜새가두 꼬실건데
오라는잠은 아이오구 태산같은 마눌머리가 누르는 찢어지는아픔과 고통이 나를 못살게 군다 .
휴—할수없군 쌍유쩡처 쌰유 뚜이처라구 드디여 나의가냘픈 벌거지같은 반항이 시작된다.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똥빼주 두병을마신 얼굴처럼 빨개지면서리
마눌의 머리밑에서 팔을 빼면서
그밑에다가 팔대신으로 나하구 매알 고락을 같이하는 쇠때재털이를 살그머니 넣었다.
부서질것같던 팔이 조금씩 빠져나오면서
마치두 화장실에서 급한큰일을 보구 나오는 통쾌한 느낌을 느꼈다. 흐흐흐 사이꼬우 ^_^
잠을 자고있는 마눌의 모습은 참말로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마눌이 잠을 잘때에는 용기를 내여 마눌의 얼굴을 쏘아보기두한다 . 또 크-윽 어깨에 힘두 들어가구 ㅎㅎ )
내 마눌의 요모습에 빠져서 영원히 사랑하겠다구
변소깐에서 큰일을 볼때마다 열번두 더 개맹세를 했었다.
변소깐에서는 어째 그리두 심심하던지 휴--- ㅎㅎㅎ
*여보 따랑해* 팔이 아프지않을때에는 요런말이 왜 요렇게 잘나오는지모르겠다.ㅎㅎㅎ
여전히 잠은 아이온다…
눈을 떠보아도 깜아보아도 풍만한몸매에 비해서
하잘것없이 쬬꼼한 비키니를 입은 S라인이 확실한 미녀들이
손만내밀면 닿을것같은곳에 있었기때문이다.
쬬꼼한 비키니… 그것은 내가 드문드문 집에서 쌤을 싸먹던 시래기잎사귀만한 크기였다.
헉…내가 미쵸…………
헛소리는 이만하구 흠흠흠
여러분 오늘은 요만큼 쓰겠습니다.
다음부터 바다가 등장합니다. 미안해용
재미없었다면 내 뚜이부치해서 다시는 안올리겠습니다.
그럼 한들한들한 좋은 플이라메 마이 빠이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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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거부기 바다까지 갓다올려면 몇달 걸릴가?
다른 아이디를 적지 말라-----요거 디게 수상하다는겜다.ㅋㅋㅋㅋ
내 이재 생각해보니 메케한 총각동지가......뒤말은 많이 생략햇슴다. ...평화를 위해서....오해하기 없김다.ㅋㅋㅋ
팔베개자랑 또 함다. 암튼....아기자기한 모습 보는듯이 그렛슴다 예...영원히 아기자기 하기를...담번엔 꼭 부인님두 함께 하세요.
내 이재 생각해보니 메케한 총각동지가......뒤말은 많이 생략햇슴다. ...평화를 위해서....오해하기 없김다.ㅋㅋㅋ
팔베개자랑 또 함다. 암튼....아기자기한 모습 보는듯이 그렛슴다 예...영원히 아기자기 하기를...담번엔 꼭 부인님두 함께 하세요.
하면 된다 요마르 거부기는 실행 하지무 ㅎㅎ
한솔 누긴지 영 궁금함더 ㅎㅎㅎ 내 마눌 데리구 갔다가 바다귀신이 되문 어찜두
한솔 누긴지 영 궁금함더 ㅎㅎㅎ 내 마눌 데리구 갔다가 바다귀신이 되문 어찜두
글침 궁금하단말이..ㅋㅋ
흥미진진하게 볼라했더니만 바다에서의 내용은 전혀 없네염 ㅋㅋ
푸커랑 잇으므 말하는게 아이라ㅉㅉㅉ
니나쨩 고멘 그래서 전주곡이라 했는데 ㅎㅎㅎ
길 훙쓰 쎈매구나 음 기대되는구마
길 훙쓰 쎈매구나 음 기대되는구마
ㅎㅎㅎ ㅁㅔ케한 거부기님 ..댄다이 웃기는구나 !!ㅎㅎ 와이프님..같이 사는게 정말 재미겟슴더...^^
팔대신으로 매알 고락을 같이하는 쇠때재털이를 살그머니 넣었겟구나 ㅋㅋ웃겻슴다..~~근데 쨩이치 눈물나게 못하는구나 ㅋㄷㅋㄷ 다음편 기대~~^^
바다려행 못간게 아쉽당~~ 알바땜에..흑흑!!~~
팔대신으로 매알 고락을 같이하는 쇠때재털이를 살그머니 넣었겟구나 ㅋㅋ웃겻슴다..~~근데 쨩이치 눈물나게 못하는구나 ㅋㄷㅋㄷ 다음편 기대~~^^
바다려행 못간게 아쉽당~~ 알바땜에..흑흑!!~~
나나 담 얘기 기대할께여 ...
어야..여자호래이 있었구나..아직두 안 자구 ..ㅋㅋ
근데 나나보다 5초 더 빨랐는모내 ㅋㅋ
근데 나나보다 5초 더 빨랐는모내 ㅋㅋ
부인이 어떻게 안심하구 제르 혼자 바다루 보냈는지 ㅎㅎㅎ
글재주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부인한테 전하구 싶네요
이런글 올린다구 ....
참 팔베개 정도에 무슨 고민이 그렇게 많아요 ...
다른 남자들은 팔베개 해줄 여자가 없어서 고민인데 ,,,,ㅋㅋ
행복하시구요 ..
이쁜 여자는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세요
글 재미있어요 ㅋㅋ
부인한테 전하구 싶네요
이런글 올린다구 ....
참 팔베개 정도에 무슨 고민이 그렇게 많아요 ...
다른 남자들은 팔베개 해줄 여자가 없어서 고민인데 ,,,,ㅋㅋ
행복하시구요 ..
이쁜 여자는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세요
글 재미있어요 ㅋㅋ
ㅎㅎ 마음속의 외도를 욕해야 되겟는데 웃으면서 보게 만들었네요 ㅋㅋㅋ
근데 와이프 그렇게 무서워하구 또 사랑하는거 봤음 전도 있슴다 .
담엔 바다가서 미녀구경을 기대 ~~ 어 ~ 떠나기전에 이마에 철판으 깔구 떠나쇼 예 ..
근데 와이프 그렇게 무서워하구 또 사랑하는거 봤음 전도 있슴다 .
담엔 바다가서 미녀구경을 기대 ~~ 어 ~ 떠나기전에 이마에 철판으 깔구 떠나쇼 예 ..
거부기두 참 ....
ㅋㅋㅋ
너무 잼있었습니다...
담집 기대!
너무 잼있었습니다...
담집 기대!
이 거부기 와늘 히들재였네
하하하하
근데 마눌 생기무 남자들 다 이렇게 무서바 함두?
하하하하
근데 마눌 생기무 남자들 다 이렇게 무서바 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