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 체험수도 적어 보고 싶어서 ㅎㅎㅎㅎ<<8>>

일본체험수기 · #27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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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천사 · 2006-08-12 16:25:34 · 조회 708
<<ㅎㅎㅎ 오늘은 토요일이기에 ㅎㅎㅎㅎ 지금 소나기 오고 번개 치는데 비 맞은 분 없슈??>>


<<형님 내 정말 더 못 참겄조 >> 망치 에 맞은 기분 ...   내 오늘 알바 나오지 말았던거 두귀에는 윙윙 ......
소리만 난다   무거운 머리를 쳐들고 보니 모두 격분에 싸여 있었다  나는 조건 반사로 모자를 땅 에 버린다
앞 치마도 떨어지는 소리가 천근 무게 같았다  누가 내 마음을 알아주랴 !!! 나 일본와서 2년이나 집 못 가봤단 말이야 애인은 3년 못보아서  보고 싶은데  ㅜㅜ 지금은 의리를 지켜야  한다 아니면 .......우리는 강철 ....

친구가 외친다 <<그만 두고 가자 >>  모두들 약속이나 한뜻 말없이 조용이 나간다 나두 뒤를 따라서 주방을

나선다  조용이 나서는 주방안에는 주문소리가 백메터 달리기 시합을 하는뜻 들린다  삐삐삐삐삐삐삐삐

복무원질하는 조선족 여자 애들도 같이 나선다 모두들 약속 없는 약속을 했다  미세에는 총근 3명이 남게 된다   점장 부점장 일본애 복무원 이상   줄을 서서 자기 순서를 기다리는 손님을 보면 후과는 상상 안해도 뻔할것이다   부점장은 멍해서 우리만 쳐다 본다 손님들도 이상한 눈길로 우리를 본다  우리는 영화의 주인공 ...

점장은 그때야 제 정신 바짝 들었는지 손이야 발이야 뭐라구 자꾸 말하는데 청춘이 피가 꺼꾸로 흐르는
우리의 귀에는 들어 올리가 없다 그때 누군가 점장한데 <<너는 외국인을 바보로 취급하냐 >>
정문 까지 따라와서 비는 점장의 존재는 우리 눈에 이젠 보이지 않는다    알바 박 차고 나온 우리는 자유를
얻는 기분 시원한 공기를 들이 키고는 서로 바라 보면서 영웅이 된뜻 서로 통쾌 하게 웃는다

일본에서 싸였던 피곤함이 확 풀리는것 같았다 우리는 부근에 있는 친구 집으로 가기로 했다  래일 부터는
모두들 태산이것만 래일 일은 래일에 보자  나는 부담스러운 마음을 안고 잠시 의리와 우정을 잊어서 미안한
각도에서 술을 사가지고 친구 집을 갔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에는 썰렁한 찬 바람이 불어 친다

친구 집에서 서로 아무 일없었던뜻 술마이고 있고 여자 애들은 좋다구 난리다 그러나 얼굴에는 누구나 그늘은  지고있다   기분 전환 우리는 마장치기 하기로 했다  일본 와서 처음 치는 마장이라 좀 서먹서먹 해도
근심은 잊어 먹을수 있었다  전화가 울린다   과장한데서 전화가 왔다  <<무슨일인가구>>무슨일 던간에
래일에는 다 나오라는것이다 우리 때문에 지금 영업이 개판이란다  꽤 고소한 말이다 당해야 안다구

원래 점장들도 전화가 온다 거기서 하기 싫으면 자기네 미세로 오란다 관리부분이 다르니 괜찮다고 소식도
빠르다  발생한지 3시간만에 소식이 이렇게 나가다니 우선 래일 <<단판>> 하기로 했다

아침에 오라구 해서 <<토요일임>>아끼 하바라 알바를 청가 맡아야 했다 청가 도중에 나는 잘리웠다
재수 없는일이다 영문도 없이  원래 오늘 오면 그만두라구 말하자구 했단다  핑계가 그런가 ?? 청가 맡은것이
후회된다    휴

아침 약속 시간대로 우리 대표 3명이 갔다 우리 조건을 통일로 하구  단판 도중에 <<와다미 그릅부 >>
본부에서 조건이 내려왔다  우리 조건을 받아 들이기전에는 그들의 조건을 먼저 받아 들이라는것이다

1 영업도중에 집체적 으로 그만 두었으니 사과 부터 하며 2 점장이 잘못이라해도 점장은 못 바꾼다
3 명단에 있는 애들은 와다미 그릅부에서 일할 생각은 말라 확실하게 3명이 잘리웠다
친구 동생,    그만두고 가자구 한 친구,       점장님 하구 나올때 말한애 ,      우리는 1은  사과 할수 있으나  2와 3은 용납 할수 없다구 했다  그럼 그들도 우리 조건을 못 받아 들이 겄다는 것이다  그럼 끝난 일이다  흥       우리는 알바 새것을 찾으면 되지   그동안 너는고생을 콱 해라   같은일이 시부야 미세에도 일어 났다는 소문이 돌았다   한방면으로는  속은  시원했겄만   한구석에는 태산이다   ...............

확실이 그당시 우리가 너무 했다 일본 생활을 하려면 좀 참아야 했는데 말이다 지금 서로 만나면 서로 미안해한다  서로  서로 너무 힘들게 만들었다구 점장이 빌때  모르는 척 하구 일했던거.........ㅎㅎㅎㅎ

그일 그만 두고 나는 집을 못 갔다 학교 다닐라 알바 하랴 전문 학교 에서는 언어학원 다닐떄 보다 알바 하기가 퍽 힘들었다  학교 시간표를 맞춰서 이기 저기 알바해가는 나는 포기 하구 싶다 애인도 빨리 오라구 자꾸 말하지 가자니 돈이 딸리지 집에서 가지고 온 돈도 아직 미결이지 생각 처럼 되는 일이 없었다

나는 전문 학교 한 반년 이상 다니고 모든 준비를 끝내구 <<집 까지 이사 했음>>학교 그만 두기로 마음 먹었다  비자가 있을때 돈을 확 벌어가지고 집을 돌아가려구 말이다.....................

<<여러분 여러분은 이글을 보면서 결말은 내가 견디 해가지고 일본에서 어떻게 성공 했는가 하구 생각 했지
이렇게 생각 했다면 틀린 생각입니다 그후 나는 비자 가 끈어 지구 갈팡 질팡 조마조마한 일본 한구석 다른
세상에서 생활을 펼치는데...............>>  혹 비자 없는 분들의 생활을 보실분있으면  손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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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하늘 · 2006-08-12 17:56:27
구수하게 이야기가 펼쳐지는게 바두바두 싫증나지 않습니다.
내가 모르고있는 다른 생활을 보구싶습니다.검은 천사님이라면 더욱 개성이 있는 이생활을 했으리라 믿구있으니..
부탁!!!
이슬 · 2006-08-12 18:08:22
잘 보고 잇습니다. 다음도 기대할꼐요
살구 · 2006-08-12 19:07:00
매집 재밋게 보았습니다.
[청춘이 피가 꺼꾸로 흐르는 ]이 말 멋있습니다.ㅋㅋㅋ
다음기도 기대하겠습니다.
missnunu · 2006-08-12 19:12:37
또 생각난건데 결국은 결혼못하셨겠네요?
ryu · 2006-08-12 21:03:09
당신이 그렇게 했을때 나도 같은 인간으로써 잘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하다가 그만두고 나서면 어디가나 인정을 받지못합니다.
앞으로 보세요. 험한 길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 외국인이 일본사람한테 인정을 받으려면 10년이 걸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왔으면 어는정도 일본에 대해 이해를 가져야 합니다.
힘내세요..오늘이 지나면 새로운 날이 다가옵니다.
무지개 · 2006-08-12 22:24:51
잘난척 하는 일본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줘서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속이 시원합니다.
하지만 일 도중에 나오면 님들두 한수 지잖아요, 그리구 손님들한테는 죄가 없다구 생각해요 예전에 같이 알바하던 앤데요 회식장소에서 부장과 時給문제로 시비가 생겻어요 다들 말하구 싶엇던 말이긴 하지만 술 취한 기분에 마구 떠들어댄거예요, 결국, 다들 속으로 시원해햇지만 미움싼건 혼자엿어요, 부장이 그렇게 말한다해도 술깨구 맑은 기분에 말하는거 도리라구 생각해요, 일본와서 안 당하구 산 사람 몇이 잇어요, 다 그러면서 성숙되구 힘든 일본생활에 적응해나가는게 아닐까요. 힘내세요.
あぶ(아부) · 2006-08-13 05:35:10
시원하긴한데...
지금 와타미에서
알바하고 있는 애들이 걱정이구만...
암튼 좋은 앞날을 위해 열심히 하소.
동야 · 2006-08-13 07:40:00
사나이들의 성격이 보입니다.<<8>>,<<7>>,<<6>>,,,,

다시 한번 처음부터 읽어보았습니다.

님의 경력 우리들한테는 좋은 거울이 될것입니다
カラシ · 2006-08-13 14:12:35
검은 천사님 글을 읽고 아직도 와다미를 야메한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전번집도 보았으나 야메한 이유가 확실하지 않아요. 그리고 검은 천사님은 일본에 온지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일본생활에 적응 안된것 같아요.
점장이냐 부장이냐 뭐냐하고 알바하는 도중에 자기 밸에 야메하고 나가는것은 잘 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장이기 때문에 알바생을 욕할수도 있고 야메시킬수도 있는 법입니다.
욕 같은걸 접수못하면야 일본에 있을 재미도 없다고 봅니다.
스스로 자기를 힘들게 하는겁니다.일본사회는 너무나도 현실적인 사회기때문에 현실에 맞춰서 살아나가야 자기가 자기를 이기고 나가는 겁니다.
검은 천사님 그냥 저의 의견을 참고로 하세요.
그리고 바뿐 일본생활 힙내세요.
곰돌이엄마 · 2006-08-13 17:04:32
ㅋㅋ^^와다미 이렇게 집체로 야메한 일이 영 많지무,
시부야분까도오리에서 열몇이 야메했구 우에노 자 와다미에서뚜... ...
울 가게 새 덴쬬뚜 우리 집체로 야메할까봐 절대 바이트시간수를 건드리지 못하지무^^
맨땅에빠디 · 2006-08-14 09:13:25
딱 손으들어야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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