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플 정말 정말 감솨 하구요 나는 여러분 달아준 플을 매일 매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missnunu 님 중독 되면 안되는데 ㅎㅎㅎ동야님 께 알바 비는 받았습니다 강철은 내이름이 아니구
같이 알바 하는 우리가 강철이란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
<<길은 험했다>>
검사두 끝나구 일이 잘되였습니다 이젠 남은것은 너무 힘드게 고른 내 전문 학교 합격 통지서를 기다리는 일입니다 그동안 검사 받으러 다니랴 학교 고르랴 혹 일이 안될가봐 저금 통장 기록서를 미리 준비 하랴 만약에
합격을 위해서 재료도 준비 다했구 불합격 경우도 생각해서 중국을 돌아가게 될 경우를 생각 해서 너무나 생각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두다리 맥이 쫘 풀리는데 제발 합격 통지 서만 받았으면 휴식 하고 싶은데 .......
무거운 다리를 끌고 집을 오니 통지서가 왔다 생각 보다 빨리 그것도 두학교에서 동시에 우연인가 통지서가
빨리 오면 불합격이 라던데 휴 ,,,나는 친구 소개로 백프로 합격 된다는 학교 통지서 부터 보았다 긴장하지도 않다 너무 긴장해서인지 불합격이다 왜서??돈만 내면 합격이라던데 불합격 통지서를 받다니 웃음이 나온다 너무나 황당해서 다음 통지서는 볼 의미도 없다 그학교에서는 영어를 시험 보았는데 나는 영어 빵점 이다 그래도 면접은 잘 보았으니 통지 서를 뜯는 순간 좀 긴장 된다 이것도 .....................
<<합격>> 기쁨보다 의심 부터 간다 잘못 온게 아닌가?그러면 내 알바 두달 만 하구 거의 2년 못본 부모님하구 애인 보러 가는 계획이 절반은 성공 이다 ㅎㅎㅎ 내 지금 전화 하기 바쁘다 집에다 두달 후면 중국 가겄다구 사이판도에 있는 애인 한데두 두달후면 중국 가니 중국을 돌아 오라구 ㅎㅎㅎ기분이 얼짱이다
잘된다면 이번에 가서 결혼도 할수 있을건데 .........그러면 래일 알바가서는 어찌나 ????
뜬 눈으로 밤 새웠다 혹 알바 없으면 학비도 집 돌아갈 돈도 없는데 말이다 현재있는 돈은 입학금 분이다
이튿날 나는 전문학교 에 입학금을 내고 합격 통지서를 받고 비자 신청하러 간다 그동안 준비 다해놓았으니
시간이 들 일도 없구 언어 학원하고는 빠이 빠이다 비자도 2년 짜리 나온다 노래가 자기 절로 나온다
일찌기 알바하러 갔다 누구도 온 사람이 없구 내 혼자다 알바 시간표 보니 모두 고쳐놓았다 내 시간만 뺴구
내 소문은 들은것 같다 이때 점장이 들어 오더니 내 한데 인사를 한다 내 패족을 보았던것이다 나두 인사를
하구 생각 보다는 인상이 좋은데 내마음은 태산이다 의리는 시켜야 하구 집은 가야 하구 어찌나 ......
영업시간이 되가고 애들은 하나 둘 알바하러 오는데 두눈에는 불만이 가득차 있다 가만이 생각해보니
점장 산 잰내비다 나를 얼리구 다른애들을 체조 지키고 나까지 잡아 버릴 예산인것 같다
그러면 나는 배반자가 되구 방법이 없어 점장 한데 구걸하면서 살아하는 신세가 되는것인가??
하긴 내 일본에서 내 잘되자구 왔지 뭐 의리 지키자구 왔나 내만 잘되면 되지 집도 같다 올수 있구 ...
오늘은 특별이 바쁜 날이여서 면바들이 다 나왔다 모두 말없이 일한다 나두 제발 일 생기지 말라고 속으로
빈다 이떄 내 눈에 막내가 안보인다 친구 동생인데 지금 까지 안나왔다 기실 그애 있으나 없으나
주방은 돌아 간다 평시 보다 사람이 많으니 이때 친구 애인이 <<복무원질 함>>점장이 호르안뛰고 술 마인다는것이다 이런 애들은 웅성웅성 댄다 이리 바쁜데 <<기실 점장은 오늘 휴식임>>이떄 친구 동생이 전화가
와서 오늘 청가 맏겄단다 점장은 안된다구 했구 늦어두 오라구 했습니다 확실하다 술 마인김에 체조 지키려고
친구 동생은 늦어두 왔구 그떄 우리 주방은 고봉이다 일보다 점장님 한데 가서 늦어서 <사과> 하러 보냈다
주방에서 둘이 만나면 친구동생이 욕먹을것이 뻔하구 후과도 뻔 하다
친구 동생이 돌아와서 점장이 없다는것이다 혹 집을 돌아간나? 잘된네 이때 술 취한 점장이 기다렸다는뜻
주방을 들어오더니 다짜꼬짜 친구동생한데 욕 사발 부터 퍼 붓는다 이 알바 오래 했다만 나쁜말 듣기가 처음이다 그래도 욱 올라오는 밸을 참고 나는 내일을 한다 참자 !참자!! 이때 동생이 부르는 소리가 난다
<<형님 내 정말 더 못 참겄조 >> 망치 에 맞은 기분 ... 내 오늘 알바 나오지 말았던거 두귀에는 윙윙 ......
소리만 난다 후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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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알바 하는 우리가 강철이란 말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
<<길은 험했다>>
검사두 끝나구 일이 잘되였습니다 이젠 남은것은 너무 힘드게 고른 내 전문 학교 합격 통지서를 기다리는 일입니다 그동안 검사 받으러 다니랴 학교 고르랴 혹 일이 안될가봐 저금 통장 기록서를 미리 준비 하랴 만약에
합격을 위해서 재료도 준비 다했구 불합격 경우도 생각해서 중국을 돌아가게 될 경우를 생각 해서 너무나 생각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두다리 맥이 쫘 풀리는데 제발 합격 통지 서만 받았으면 휴식 하고 싶은데 .......
무거운 다리를 끌고 집을 오니 통지서가 왔다 생각 보다 빨리 그것도 두학교에서 동시에 우연인가 통지서가
빨리 오면 불합격이 라던데 휴 ,,,나는 친구 소개로 백프로 합격 된다는 학교 통지서 부터 보았다 긴장하지도 않다 너무 긴장해서인지 불합격이다 왜서??돈만 내면 합격이라던데 불합격 통지서를 받다니 웃음이 나온다 너무나 황당해서 다음 통지서는 볼 의미도 없다 그학교에서는 영어를 시험 보았는데 나는 영어 빵점 이다 그래도 면접은 잘 보았으니 통지 서를 뜯는 순간 좀 긴장 된다 이것도 .....................
<<합격>> 기쁨보다 의심 부터 간다 잘못 온게 아닌가?그러면 내 알바 두달 만 하구 거의 2년 못본 부모님하구 애인 보러 가는 계획이 절반은 성공 이다 ㅎㅎㅎ 내 지금 전화 하기 바쁘다 집에다 두달 후면 중국 가겄다구 사이판도에 있는 애인 한데두 두달후면 중국 가니 중국을 돌아 오라구 ㅎㅎㅎ기분이 얼짱이다
잘된다면 이번에 가서 결혼도 할수 있을건데 .........그러면 래일 알바가서는 어찌나 ????
뜬 눈으로 밤 새웠다 혹 알바 없으면 학비도 집 돌아갈 돈도 없는데 말이다 현재있는 돈은 입학금 분이다
이튿날 나는 전문학교 에 입학금을 내고 합격 통지서를 받고 비자 신청하러 간다 그동안 준비 다해놓았으니
시간이 들 일도 없구 언어 학원하고는 빠이 빠이다 비자도 2년 짜리 나온다 노래가 자기 절로 나온다
일찌기 알바하러 갔다 누구도 온 사람이 없구 내 혼자다 알바 시간표 보니 모두 고쳐놓았다 내 시간만 뺴구
내 소문은 들은것 같다 이때 점장이 들어 오더니 내 한데 인사를 한다 내 패족을 보았던것이다 나두 인사를
하구 생각 보다는 인상이 좋은데 내마음은 태산이다 의리는 시켜야 하구 집은 가야 하구 어찌나 ......
영업시간이 되가고 애들은 하나 둘 알바하러 오는데 두눈에는 불만이 가득차 있다 가만이 생각해보니
점장 산 잰내비다 나를 얼리구 다른애들을 체조 지키고 나까지 잡아 버릴 예산인것 같다
그러면 나는 배반자가 되구 방법이 없어 점장 한데 구걸하면서 살아하는 신세가 되는것인가??
하긴 내 일본에서 내 잘되자구 왔지 뭐 의리 지키자구 왔나 내만 잘되면 되지 집도 같다 올수 있구 ...
오늘은 특별이 바쁜 날이여서 면바들이 다 나왔다 모두 말없이 일한다 나두 제발 일 생기지 말라고 속으로
빈다 이떄 내 눈에 막내가 안보인다 친구 동생인데 지금 까지 안나왔다 기실 그애 있으나 없으나
주방은 돌아 간다 평시 보다 사람이 많으니 이때 친구 애인이 <<복무원질 함>>점장이 호르안뛰고 술 마인다는것이다 이런 애들은 웅성웅성 댄다 이리 바쁜데 <<기실 점장은 오늘 휴식임>>이떄 친구 동생이 전화가
와서 오늘 청가 맏겄단다 점장은 안된다구 했구 늦어두 오라구 했습니다 확실하다 술 마인김에 체조 지키려고
친구 동생은 늦어두 왔구 그떄 우리 주방은 고봉이다 일보다 점장님 한데 가서 늦어서 <사과> 하러 보냈다
주방에서 둘이 만나면 친구동생이 욕먹을것이 뻔하구 후과도 뻔 하다
친구 동생이 돌아와서 점장이 없다는것이다 혹 집을 돌아간나? 잘된네 이때 술 취한 점장이 기다렸다는뜻
주방을 들어오더니 다짜꼬짜 친구동생한데 욕 사발 부터 퍼 붓는다 이 알바 오래 했다만 나쁜말 듣기가 처음이다 그래도 욱 올라오는 밸을 참고 나는 내일을 한다 참자 !참자!! 이때 동생이 부르는 소리가 난다
<<형님 내 정말 더 못 참겄조 >> 망치 에 맞은 기분 ... 내 오늘 알바 나오지 말았던거 두귀에는 윙윙 ......
소리만 난다 후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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