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저녁 잡수시고 전기세를 절약하느라 희미한 탁상등밑에서 열심히 책보구 있는데 앵~~
소리와 함께 눈앞에 무언가 번뜩!! 바로 은하계에서 제일 비렬한 생물---------모기였다.
그 놈은 공중에서 폭격기처럼 빙빙 돌다가 쏜살같이 내리 꼰져 성감적인 내 입술을 번개처럼 찍어놓고 부리나케 날아올라가 천정에 거꾸로 척 붙어서 만족한듯 입을 쓰다듬고 있었다.
책에서 사람의 피를 빠는 모기가 암컷이라고 본 기억이 났다.
그렇다면 .........악! 나의 정조~~
분노의 불길이 타올랐다.나의 눈에서. 당장 그놈을 잡아놓고 이발쑤시개로 배때기를 콕콕 찌르면서 너를 이러면 좋니?좋니?좋냐고?!!이러고 싶었지만 땅에서 천정까지 세메터 반 높이라는 현실이 나의 충동을 억제해버렸다.속담에 군자가 복수하려면 10년도 늦지 않다고 하더구만 근데 저놈이 10년을 살수 있을가?
갑자기 손에 쥐고있는 책에서 계발을 받았다.모기가 매달린 천정밑에 수직으로 서서 잡지를 반듯하게 놓고 잘 묘준했다가 정면으로 젖먹던 힘까지 다 내서 올리 뿌렸다.탁하는 소리와 함께 책은 다시 나의 손에 떨어지고 새하얀 벽에 나의 피와 더불어 납죽하게 된 모기가 척 붙어있었다.
아멘!(그리고 나의 소중의 책아 미안하다)
혹시 내가 너무 잔인했나?
그렇다고 온몸의 아름다운 피부가 누룽지처럼 다닥다닥하게 물리울때까지 앉아서 지켜볼수는 없지 않는가?
이렇게 웨치고 싶다. 하느님이여, 이 세상에 인류를 내놓고 왜 또 모기를 내놓았사옵니까?
지금부터 정중하게 모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소리와 함께 눈앞에 무언가 번뜩!! 바로 은하계에서 제일 비렬한 생물---------모기였다.
그 놈은 공중에서 폭격기처럼 빙빙 돌다가 쏜살같이 내리 꼰져 성감적인 내 입술을 번개처럼 찍어놓고 부리나케 날아올라가 천정에 거꾸로 척 붙어서 만족한듯 입을 쓰다듬고 있었다.
책에서 사람의 피를 빠는 모기가 암컷이라고 본 기억이 났다.
그렇다면 .........악! 나의 정조~~
분노의 불길이 타올랐다.나의 눈에서. 당장 그놈을 잡아놓고 이발쑤시개로 배때기를 콕콕 찌르면서 너를 이러면 좋니?좋니?좋냐고?!!이러고 싶었지만 땅에서 천정까지 세메터 반 높이라는 현실이 나의 충동을 억제해버렸다.속담에 군자가 복수하려면 10년도 늦지 않다고 하더구만 근데 저놈이 10년을 살수 있을가?
갑자기 손에 쥐고있는 책에서 계발을 받았다.모기가 매달린 천정밑에 수직으로 서서 잡지를 반듯하게 놓고 잘 묘준했다가 정면으로 젖먹던 힘까지 다 내서 올리 뿌렸다.탁하는 소리와 함께 책은 다시 나의 손에 떨어지고 새하얀 벽에 나의 피와 더불어 납죽하게 된 모기가 척 붙어있었다.
아멘!(그리고 나의 소중의 책아 미안하다)
혹시 내가 너무 잔인했나?
그렇다고 온몸의 아름다운 피부가 누룽지처럼 다닥다닥하게 물리울때까지 앉아서 지켜볼수는 없지 않는가?
이렇게 웨치고 싶다. 하느님이여, 이 세상에 인류를 내놓고 왜 또 모기를 내놓았사옵니까?
지금부터 정중하게 모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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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재밋는 글 잘 읽고갑니다......
나뚜 모기하군 천적인데...사랑하는 사람에 사랑을 받았으문 행복하기라두 하겠는데 모기에 사랑만 잔뜩 받구있으니... 흑흑
일본에 정말 모기가 많죠.그리고 그모기들 독성도 어찌강한지 한번 물리면 손떼기 어렵게 글게되구요.울 엄만 일본이 다른건 다좋은데 모기가 많아 못살겠다하며 다신 일본에 안오겠다나요.ㅎㅎ
모기랑두 있어야 거미랑두 살지...
자네 어찌 자네만 잘 살겠노라 하나이까
자네 어찌 자네만 잘 살겠노라 하나이까
저도 모기와는 천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한테 여러분 묻죠..왜서 모기를 창조하셨나고...성경에 보면 다윗이 칼?열쇠를 적 장수한테서 빼앗아야하는데... 그늠이 자고 움직이지 않아서...헌데 이때 모기가 앵 하고 무니 가려워서 움직였는데 그 기회를 잡고 빼냈죠... 그래서 감탄하면서...하나님은 모든것을 다 용도 있게 하셨대요...
참 재미있는 글이네요. ㅎㅎ
삐형은 모기한테 제일 인기가있다고 들었는데 ........삐형인감?
삐형은 모기한테 제일 인기가있다고 들었는데 ........삐형인감?
ㅎㅎ 난 어째 모기 무섭잰데....가죽이 두꺼와 그런지 물기와두 반응이 없짐.
보통 물지 않짐....
보통 물지 않짐....
호호.........나뚜 요즘 모기 하구 전쟁하느라구 투자르 많이 햇는데 .............근데 모기 이야기 진짜 잼있게 잘듣고갑니다 ㅎㅎㅎ
구스리야 거나 백화에 가면 신식모기약 파는게 있습니다. 전에는 향이거나 얇은 편을 사용했는데 요즘은 기계안에 바람개비가 있어 모기약을 넣어서 전원을 켜면 잠시후 모기가 뜍뚝 떨어집니다.냄새도 안나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리고 시계처럼 팔목에 끼는 모기약기계도 새로 개발되어 판매하고 있씁니다. 그러면 더운 여름에 모기를 조심하세요.ㅎㅎㅎ
큰일이 났꾸마
이번 전쟁을 일으키구
주인공의 정조르 뺴았아간 강간범--모기님에 에이급 짠판취급함을 정중이 성포한다..
그리구 그 령혼을 야스쿠니진쟈에 함장하느걸루 결재하려하니 여러븐의 의사는........
이번 전쟁을 일으키구
주인공의 정조르 뺴았아간 강간범--모기님에 에이급 짠판취급함을 정중이 성포한다..
그리구 그 령혼을 야스쿠니진쟈에 함장하느걸루 결재하려하니 여러븐의 의사는........
>맛있게 저녁 잡수시고 ...
여기의 주어는 <나> 틀림없겠죠?
<존경하시는 선생님>보다 더 한심한 말 쓰네요.
소학교부터 그렇게 강조해왔는데...
여기의 주어는 <나> 틀림없겠죠?
<존경하시는 선생님>보다 더 한심한 말 쓰네요.
소학교부터 그렇게 강조해왔는데...
^-^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자기전에 술많이 마십소 모기두 피빨구 취하게 그럼 다음번엔 안물검두
ㅎㅎㅎ
당신 잔인하구만...ㅋㅋㅋ
당신 잔인하구만...ㅋㅋㅋ
재미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넘 재밋엇어요,,고마워요,,하루시작부터 웃게 해줘서,,,,,
재밋는 글 많이 써줘요ㅛㅛㅛㅛㅛ,,,
재밋는 글 많이 써줘요ㅛㅛㅛㅛ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