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도착해서 나는 공부보다 알바하는데 정신없엇다.류학생누구와도 마찬가지겟지만 2년동안 알바하고또하고 거방 하루 3시간정도잣엇다.근데 학비내고나니 200만 정도가 저축할수잇엇다.나는 일본도착한날 빼고는 집에 거의전화통화한적없엇다.외할머니한테서 집이망하고 어머니는 할머니집에부터살고 아버지는 외지갓다는 소식박에 못들엇다.난 2년만에 외할머니집에 전화쳐서 어머니를 찾앗다.근데 어머니도 외지로 갓다는것이다.외지갈때도 나 전화번호 몰라서 그냥 찾앗다는것이다.내가 어머니가 일하는곳에 전화쳣더니 글세 김치만드는공장이란다.2년만에 어머니하고 통하는전화,근데 그내용은 날 미치게 만들엇다.글세 아버지는 빗더미속에서 암으로 1전에 세상돌아가시고 어머니도 빗군들의 성화못이겨 외지에 와서 김치만드는일하는것이다.워낙 성격 더러운 나엿기에 아버지일두 나한테는 그냥 비밀로한것이다.그리고 그진빗도 글세 100만원이나된단다.진짜 죽고싶엇다.그 당시는 아버지가 돌아간 설음보다도 하늘이 원통스럽고 나는왜서 이런 운명인가고 자기자신이 미웟다.그리고 생각한결과 머니해도 돈, 이놈의돈을 내가 무지무지 많이벌어야겟다고 작심햇다.매일 눈만뜨면 돈많이 벌궁리만햇다.진짜 길이없으면 강도질이라도...그런데 그때 알바할때본 신문에서 잇은사실은 나의 인생을 크게 개변시켯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시리즈 1, 2를 다 읽어봤습니다... 참 여러모로 안 됐네요... 댁을 개변시킨 신문기지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 한평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겠지하고 기대됩니다. 곤난을 다 이겨낸 댁의 당당한 모습 상상해 봅니다.
나하구 비슷한 정황이네요
나보다 상황이 더 않조와보이네요...
부모님 참 않됏네요.
하지만 살면서 이런저런 곤난과 고통을 겪다보며는 나중엔 다 과거로, 추억으로 되는거죠.
항상 미래는 희망과기쁨일꺼라고 생각하면서 힘들어도....
힘내세요!!
그러구 정 안되며는 자기보다 상황이 더 비참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라도 힘든 인생을 참구 버티고... 그럴수록 더 강하게 살아야돼요....인생한테 본때를 보여줘야!!!
홧팅!!!
PS 근데 그 신문지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
부모님 참 않됏네요.
하지만 살면서 이런저런 곤난과 고통을 겪다보며는 나중엔 다 과거로, 추억으로 되는거죠.
항상 미래는 희망과기쁨일꺼라고 생각하면서 힘들어도....
힘내세요!!
그러구 정 안되며는 자기보다 상황이 더 비참한 사람들을 생각하면서라도 힘든 인생을 참구 버티고... 그럴수록 더 강하게 살아야돼요....인생한테 본때를 보여줘야!!!
홧팅!!!
PS 근데 그 신문지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
와...내 눈앞이 돌아감다.정말로 가슴아픈 사연을 겪네요.
글을 통해선 님이 나쁜 길을 걸을 분같지 않은데 부디 힘내시구 무엇보다두 한분밖에 안계시는 부모님과 연락 자주 하세요. 이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글을 통해선 님이 나쁜 길을 걸을 분같지 않은데 부디 힘내시구 무엇보다두 한분밖에 안계시는 부모님과 연락 자주 하세요. 이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참 가슴아프네요. 남의일 같질않아요.그러나 힘내세요.열심이 사노라면 꼭 좋은 일 나질거라 믿어요.
또 찌찌브레한 소설으 써내려가는구마......ㅋㅋㅋ
누구에게나 힘든일은 다 있는 법이래요.그냥 그게 어떻게힘든가하는 정도가 다른거지.
힘내세요. 언젠가는 해뜰날이 있겠죠.
화이팅. 아자아자
힘내세요. 언젠가는 해뜰날이 있겠죠.
화이팅. 아자아자
^-^ 오늘도 즐거운 하루~
힘내세요...
살다보면...이럭저럭 다 생깁니다...
님 뿐만아니라...
살다보면...이럭저럭 다 생깁니다...
님 뿐만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