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열차안에서

일본체험수기 · #2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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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2006-08-10 00:27:44 · 조회 730
어느 하루 저녁늦게 퇴근해서 돌아가는 전차안이였습니다.
모두들 지쳤는지 앉아있는 사람두 자구있고 서있는 사람도 졸구있는 그런 조용한 차안이였는데 제가 문득 한장면을 목격하게 됬죠.
아마 회사인인듯한 여자애가 앉아서 흔들흔들하며 골을 숙이고 자구있고 그앞에선 남성분 하나가 맨 흔들흔들하며 서서 자구있었죠.갑자기 남자가 차에 흔들림에 따라 골을 앞으로 푹 떨군게 입에서 침이 뚝 떨어지메 여자애 손등에 떨어지는거에요.그러자 여자애가 후닥딱 놀래며 눈을 뜨고 주위 돌아보다가......................


..........그 침을 훌 핥아버리는거 있죠. 지금두 상상하면 넘 메스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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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동야 · 2006-08-10 00:36:17
그여자 와늘 제 침인가 했재??

그 남자 득을 봤군그려.
불가리 · 2006-08-10 00:37:57
왝~ 상상만해두 올라옴
동야 · 2006-08-10 00:39:35
그 여자 그 남자와 키스한셈 치면 되지,,,
旅人 · 2006-08-10 00:52:37
그날에 내 좀 취해서 춤 흘렸는데 정말 안됬군....
xamdan · 2006-08-10 01:10:30
ㅎㅎㅎ 정말
모두들 너무 지나치니깐 별란일다 생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ce · 2006-08-10 02:08:14
헉...

새똥에 봉변당한거보다 더 찝찝할거 같은데...
가을비 · 2006-08-10 02:11:17
참 세상에 이런일이네요
ヒカル · 2006-08-10 02:22:19
누구를 속히려구 그런 거짓말 !!!!!!!!!!
아무리 졸려두 자기 입에서 침이 나왓으면 입에두 좀 뭇엇을걸 아닌가 ??

그리구 어디에 사람들이 침이 떨어지면 핥는 사람 잇어요?????
미나리.... · 2006-08-10 02:51:38
뻥........................
千の葉 · 2006-08-10 04:36:12
정말인가???

하여튼 좋은이야기

듣고 갈게요,,,ㅎㅎㅎ
뻥이야 · 2006-08-10 05:31:47
하하하 넘 웃겼음
Nero® · 2006-08-10 08:45:48
세상사는 참 묘하군..부칸뿌즈또우...쓰제쩐치묘우
옥이 · 2006-08-10 09:36:30
그여자분이 잠기가 가시지 않은상태에서 잠꼬대를 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팝콘 · 2006-08-10 10:15:14
하하하하 써거 웃겻심다 ㅎㅋㅎㅋㅎㅋㅎ
물고뿌 · 2006-08-10 10:19:04
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겻슴다
맨땅에빠디 · 2006-08-10 14:12:10
그춤으 탁 핥은게 술냄새에 허망 취햇지머
없는힘 다해 · 2006-08-10 15:01:21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넘 넘 넘 넘 웃겨.
여직껏본 전차안에서 있은 이야기가운데서 이 이야기 제일 잼있었어요.하하하하
그 여자 기분 알것같다.ㅋㅋㅋ
하늘 · 2006-08-10 16:59:38
난 거짓말할줄 모르는데.
그리고 그날 그거 보구나서 저녁밥 굶었었땡.
나라 · 2006-08-10 23:30:23
하늘이 요쌔느 써거 웃긴다...

언어표달은 쑤쑤한데

의사소통은 되게 잘되는구나 ㅎ
소원 · 2006-08-10 23:59:53
ㅎㅎ웃기는일이군요....
태양 · 2006-08-11 02:12:29
^-^ 오늘도 즐거운 하루~
あぶ(아부) · 2006-08-11 08:01:01
와 그 여자 귀여웠으면...
모르겠지만...
부사이꾸면 와 상상도 하기 싫다...
neko · 2006-08-11 21:37:08
먼거리 키스 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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