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재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재미 삼아 추억을 그려 보았는데 나두 기분좋구 보는 분들도 즐겁기를......
택시비를 지불하구 학교로 갔지무 그런데 중국학생 담당선생님께서 웃으면서 숙사는 이기 없다는게 아닌가
그럼 어딘데 주소는 이렇게 알려주고 <<와 >>나 미쳐 버리는데 결국은 짐은 학교에 두고 숙소부터 갔지무
짐은 후에 천천이 나르구 숙소는 용정에서 연길가는것 만큼 멀었어요 휴 .................ㅠㅠ
일본에 온 나 생활은 처음부터 규칙이 없었구 부모님곁으로 떠나 자유롭게 살게 됬다구 생각했지
나 꼭 성공 하겄다고 결심했습니다 운도 좋왔구 이튿날 부터 소개로 공장일 하게 되서 한달에 28만 받았어요
와 일본에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구나 고생만 하면 되는거 ㅎㅎㅎㅎ 그래서 아여 공부는 팽기고
일만하구 학교는 나의 낮잠자는 보금자리구 내 몸 무게두80키로에서 65키로까지 감소 ㅎㅎㅎ 꿩먹고 알먹기
였지 일본에 생활하려면 돈이 우선인깐 돈 부터 벌구 보자 돈만 있으면 ㅎㅎㅎ 그러던것이
한달후 ............공장은 파산 선포했어요 나 또 하나의 벼락 뭐야 파산 ............나 어찌 하나
나 포기 못해 돈 부터 벌어서 모으구!! 알바 어디가서 찾아야 하는지 ?????나의 머리속에는 물음표뿐
알바 찾기는 바다에서 바늘 건지기를 했지무 << 이께 부끄로 >>부터 시작 했어요
막상 일본온지 한달 되지만 말은 몇마디 알구 길은 숙소 가는 길하구 공장일 하러 다니던 길뿐 인데
어찌나?? 어라 곧게 가서 못찾으면 그길로 거슬러 돌아 오면 된다구 생각하구 갔는데 돌아 오는 길을 잊어먹
었어요 어디에 구원청할길두 없구 말도 모르구 걸어두 걸어두 그자리에서만 맴돌아 치구 그래서 마음먹고
길 물어보기로 했어요 <<저녁6시임>>앞에 교복입은 학생이 있기에 가서 첫재 인사 부터 했지무 <오하요 >
그러닌깐 눈 뚱그래서 보는 것이 아닌가 보긴 뭐봐 내 이상하게 생겼나 빨리 물어봐야지 <<스미 마생가 에끼
난 데스까?>> 그러닌깐 알려는 안주고 자기네끼리 낄낄 거리면서 눈둥그래서 쳐다 보기만 하는게 참 답답
하다 역전어딘가고 물어 보면 방향만 알려주면 되는데 뭐그리 많이 토론하는지 .............
<<재미있었다면 또 올리겄습니다 기실 내 20살에 일본 왔구 일본 온지 6년입니다 현재 동경에있구 심심 해서 올리는데 원래 공부 안하던 놈이라 글자랑 서두 결말이랑 많이 틀립니다 나는 보아두 모르겄는데 ㅎㅎㅎ
여러분 보면 보일겁니다 지금도 알바 하는놈이라 시간이 금 짜락이라 ㅎㅎㅎ 급해서 그럼 오늘 이만 꾸벅
택시비를 지불하구 학교로 갔지무 그런데 중국학생 담당선생님께서 웃으면서 숙사는 이기 없다는게 아닌가
그럼 어딘데 주소는 이렇게 알려주고 <<와 >>나 미쳐 버리는데 결국은 짐은 학교에 두고 숙소부터 갔지무
짐은 후에 천천이 나르구 숙소는 용정에서 연길가는것 만큼 멀었어요 휴 .................ㅠㅠ
일본에 온 나 생활은 처음부터 규칙이 없었구 부모님곁으로 떠나 자유롭게 살게 됬다구 생각했지
나 꼭 성공 하겄다고 결심했습니다 운도 좋왔구 이튿날 부터 소개로 공장일 하게 되서 한달에 28만 받았어요
와 일본에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구나 고생만 하면 되는거 ㅎㅎㅎㅎ 그래서 아여 공부는 팽기고
일만하구 학교는 나의 낮잠자는 보금자리구 내 몸 무게두80키로에서 65키로까지 감소 ㅎㅎㅎ 꿩먹고 알먹기
였지 일본에 생활하려면 돈이 우선인깐 돈 부터 벌구 보자 돈만 있으면 ㅎㅎㅎ 그러던것이
한달후 ............공장은 파산 선포했어요 나 또 하나의 벼락 뭐야 파산 ............나 어찌 하나
나 포기 못해 돈 부터 벌어서 모으구!! 알바 어디가서 찾아야 하는지 ?????나의 머리속에는 물음표뿐
알바 찾기는 바다에서 바늘 건지기를 했지무 << 이께 부끄로 >>부터 시작 했어요
막상 일본온지 한달 되지만 말은 몇마디 알구 길은 숙소 가는 길하구 공장일 하러 다니던 길뿐 인데
어찌나?? 어라 곧게 가서 못찾으면 그길로 거슬러 돌아 오면 된다구 생각하구 갔는데 돌아 오는 길을 잊어먹
었어요 어디에 구원청할길두 없구 말도 모르구 걸어두 걸어두 그자리에서만 맴돌아 치구 그래서 마음먹고
길 물어보기로 했어요 <<저녁6시임>>앞에 교복입은 학생이 있기에 가서 첫재 인사 부터 했지무 <오하요 >
그러닌깐 눈 뚱그래서 보는 것이 아닌가 보긴 뭐봐 내 이상하게 생겼나 빨리 물어봐야지 <<스미 마생가 에끼
난 데스까?>> 그러닌깐 알려는 안주고 자기네끼리 낄낄 거리면서 눈둥그래서 쳐다 보기만 하는게 참 답답
하다 역전어딘가고 물어 보면 방향만 알려주면 되는데 뭐그리 많이 토론하는지 .............
<<재미있었다면 또 올리겄습니다 기실 내 20살에 일본 왔구 일본 온지 6년입니다 현재 동경에있구 심심 해서 올리는데 원래 공부 안하던 놈이라 글자랑 서두 결말이랑 많이 틀립니다 나는 보아두 모르겄는데 ㅎㅎㅎ
여러분 보면 보일겁니다 지금도 알바 하는놈이라 시간이 금 짜락이라 ㅎㅎㅎ 급해서 그럼 오늘 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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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 참 재밋는 글이네요... ...
잘 보구 감다... ...
이후에두 재밋는 경험담 많이 올려주쇼... ...
잘 보구 감다... ...
이후에두 재밋는 경험담 많이 올려주쇼... ...
다음편도 기대하고 있슴,ㅎㅎ
그 일본애들이 웃게 됬구나뭐 에끼 도꼬데쓰까 가 아니고 에끼 난데쓰까하고 물어봤으니까~ 뻥임다^^
참 재밋습니다.
[에끼 난데스까]는 진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여섯시에 모르는 애들보고 [오하요]도요.
알바할때 습관이 그대로...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에끼 난데스까]는 진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여섯시에 모르는 애들보고 [오하요]도요.
알바할때 습관이 그대로...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어디서 알바하세요?

하여튼 쎄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