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T現場에서 눈물나는 나의 전쟁기

일본체험수기 · #271541

← 일본체험수기

桜魂 · 2006-08-03 02:03:24 · 조회 1946
<%@page contentType="text/html; chaarest=日本語_朝鮮語_中国語_英語_연변사투리">
(내 좀 영어잘해서......... 영어단어를 좀 사용하짐......ㅠ.ㅠ)
<html>
<head>
<TiTLE>IT현장에서의 나의 눈물나는 전투기</TITLE>
me name ..........IT 닭알
year(년령)...........내 나이 좀 old.
My sex{(나의 성별)}.......!= woman
IT 경력...... 학교때 좀 배우고 안배웠짐.
파견회사 취직한지 일주일 안되어서 운시좋아서 7번째 면접에 겐바를 들어갔짐.(처음엔 좋았지만 지금 두근두근)  bucause 실력이 영 매재기여서....
how to 들어갔는가?.........이거 알려주면 안되짐.
</head>

<body>
정확히 말해서 이번 프로젝트가 스케줄적으로 아주 바쁨.
건데 우리 头儿 일본아인데 영 좀 야사시하고 사람이 좋짐.
내 주위에 모두 일본아들이고 우리 건너편 팀에 중국아 있다는게 중국서안IT회사에서 출장온 전도있는 a yang boy이짐 글고 모두 일본아들이짐.....
로실히 IT란게 겐바들어가면 전쟁이짐...... 눈물나게 실감했짐.
그전에 그저 선배들의 말만 들어보았지 실감못했는데........아.........인생이란게 이럴때 있구나...하는 감이짐.
로실히 말해서 처음에 들어가서 하는 일이 자기 컴퓨터에 회사에 프로젝트에 수요되는 soft안장하는게짐.
내 하루반이란 시간이나 걸렸짐..... 내 level이 이 정도면 알리짐........

전쟁에 들어갈 준비되엇다는게짐.....
먼저 IP메신저로 서로 연락하짐 전쟁터로 놓고 말하면 서로 통신수단이짐....
글고 우리팀의 ネットワーク.....전쟁판으로 놓고 말하면 우리 진지이짐...
지금 우리 진지에 한개 반이 있짐...모두 6명....
우리 리다 반장급이짐...
총 회사 25층 건물인데 우리 퇀이14층 진지에서 싸우짐....25층 모두 IT하는데짐...
찌나미니 내가 지금 들어간 회사 NTT COMWARE 좀 정규군들이 모인 곳인데 내 혼자 混子兵같으루한게....
전쟁이 시작되어서 우리 반장이 내보고 임무 주었짐.... html있는데 JSP로 뽀단맨들어라는데 내 영 매지기짐...... 이뽀단 눌르면 저 화면가고 .....무스거 까득말하는데 몰겠짐...
우리 파견회사 사장이 내 한테 준 임무 일주일견지해보란게짐.... 중국말로 하면 坚持就是胜利.....
지금 10번째 되는날 ....사장이 맡겨준 임무는 완성했짐...이제 남은게 내 임무짐....
모두 class図とシーケンス図보면서 뭐 하는데 나는 행방이짐...그래도 아는것처럼 나도 들고 야단이짐...
IT現場를 전쟁판으로 놓고 말한다면 class図とシーケンス図라는게 적들의 분배위치도와 우리군의 작전방안이짐...건데 내 이걸 볼줄도 모르짐...

우리 반장이 낸데 어디를 해버려라고 임무 주었는데 내 알만하다고 할뿐이짐...열날전까지...
로실히 우리가 배운 Java, C, VB, VC, ASP, HTML등 언어란게 한개 전쟁터 놓고 말하면 총, 대포, 수류탄 등 무기들이고 SQL oracle Access랑 데타에 관한건 언어를 총이라고 하면 데타베스는弹夹와 같은게짐....
이렇게 말하면 OS는 뭐라고 말할까? 우리 진지건축물이라고 할까?...하여튼 그렇게 대충 이해해줍소...

그래서 전쟁이 시작했는데 내 레벨은 총을 쏠줄모르는 겁쟁이 병사같지믄....
모두 전쟁시작해서 수류탄 뿌리고 대포쏘고 기관총 권총쏘면서 어떤아들은 배행기까지 타고 싸움하는데 내 혼자 헹해서 .... 내 앞에 적들이 밀려오는걸 보기만 하짐....어떻게 말할까 내 돌맹이를 뿌리는 레벨이짐...ㅠ.ㅠ
우리 반장 날 볼때면 내 총들고 묘준하는것처럼 하짐.... (매일 얼마했는가 보고할때 거짓보고짐...)
글다가 아이 볼때면 돌쨍기를 뿌리짐 지어는 할줄몰라서 오히려 전팀에 방애할때도  있짐...
돌쨍기 없으면 대포탄알를 막 뿌리짐.....ㅠ.ㅠ (열날전까지)
그래도 안되니 내 앞에 적들은 이전은 정말 까깝게 오지...(스케쥴놓고 말하면 임무 끝날시간이짐...)
그래서 내 달아날 준비하짐....아니 달아나기보다 똘기워날 준비하짐....
그러면서 한쪽으로 책도 보짐...(지금 책본다는게 이재야 총이란 구조를 알려고 하고 총부속품을 가지고 총을 맨들려고 하는 것과 같짐.)

건데 이런게 안 들킬리 없짐.
우리 반장 싸움하다 바빠서 내보고 수류탄 넘겨라 할때면 내 대포탄알 넘겨주던가... 아니면 class지도보고 서남쪽에 가서 그쪽의 전우들을 도와주어란데 동북쪽에 가서 헤메지....
하여튼 갈팡질팡.... 메쨔그쨔....엉망진창....들락펄락... 맨쯔다 깍이웠짐..
우리반장이 내 보고 정말 싸워본적이 잇는가 물어본다... 일주일 견지하려고 ....거짓말도 햇다.
하지만 견지하려하기보다 싸움하고 싶고 싸움하는 방법배우기 싶엇다....
IT란 사업을 좀 해보고 싶엇다... 넘 신비한 항업이여서....
그러다가 어제에 내 진짜 로산진면모가 들어났짐...
적이 한놈이 내 방향쪽으로 우리 진지까지 쳐들와서 전반이 방법없이 전투를 그만두고 진지안에서 칼싸움해서 그 놈을 해결해뿌렸짐....
반장이 바빠서 우에 퇀장(이 프로젝트 책임자)한테 전화해서 임시로 다른 반에서 전투경력이 4년짜리 군사를 빌려왔짐.
내 쪽으로 넘 많은 적들이 쳐들어와서....(내가 맡겨준 임무를 완성 못해서 전반이 지체되었짐)
로실하게 다 말햇짐...
똘구겠다는 말은 안하더라.... (不枪毙俺)
내일부터 싸움하지 말고 진지안에서 취사원질해란다.... 각 전사들이 싸움하는데 필요하는 식량만들란다...
즉 기초적인 코피와삭제등일이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싸움하는걸 보아란다.
글면서 어떨때 수류탄을 쓰고 어떨때 권총쓰고 어떨때 대포쏘고 어떨때 기관총써야 한다는걸 배워주더라...
넘 감사하더라...
내일 또 일본병사 한명이 온다.
원래 스케쥴적으로 끼리끼리한 프로젝트인데 내가 모르면서 또 아는것처럼해서...많이 전반의 진척에 엄중히 영향주었따.... 미안하다....
글고 실감하였다..... 나의 레벨로 싸움하기 아직 멀었다는걸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걸....
건데 한가지 꿈이 있다.
꿈이라기 보다 우리 조선족들이 일본IT계에서 제일 큰 파견회사를 꾸려서 중국아들,한국아들을 완전히 일본IT계에서 똘구어 버리기 싶엇다...

즉 인도라면 미국IT계를 먹어버렷다는 이메지처럼
중국조선족이라면 일본IT계를 먹어버렸다는 이메지를 주고 싶었다.

쉼터가 이런 작용을 지금 해주고 잇어서 매우 감동된다.
모두 같이 쉼터를 통해서 지식도 올리고 우리민족의 출로도 찾고 모두 같이 잘 살고 우리 후대한테들도 먹고 살수 있는 자원과장소를 마련해주엇으람....
조선족이 꾸린 조선족IT회사연맹이 있었으람.... 서로 기술도 영업도 도와주면서...
쉼터IT게시판에서 많은걸 배웠다.
글고 글을 남겨준 열분한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지금 취사원이지만 언제가 비행기를 몰면서 핵무기들고 IT계전쟁판에서 싸움하고 싶다....

IT계 열분 글고 IT하고 싶은 열분 같이 힘냈시다.

내 정식취사원을 필업할때 다시 한편 올리겠으꾸마......

아 잊어먹엇다....
아래걸 써야지.....


</body>
</html>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6)

모범시민 · 2006-08-03 02:08:22
ㅎㅎ 재밋는 분이구먼 견지 잘합소.
비둘기 · 2006-08-03 02:11:53
문장이 특색이 있슴다.
아이티하고 문학으 잘 련계시켰슴다.
문장구조만 보구 먼저 리플 다느라구..
지금부터 내용 봐야지^^
Grace · 2006-08-03 02:15:04
ㅎㅎ 열심히 하쇼...^^간밧떼!
청아 · 2006-08-03 02:29:45
참 대단하십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신기한것을 많이 느끼고갑니다.
kloveyuki · 2006-08-03 02:31:43
내 지금 이글 읽으면서 얼굴이 아 비틀어지지뭐. 너무 웃겨워서.....
사이고우.... 이제야 IT 라는게 뭔지 똑똑히 알았짐.
찌나미니 나는 지금 탄알 만들고 있는 레베루짐
님은 내곁에 · 2006-08-03 08:41:38
참 생동합니더, 전쟁터가 그렇게 험한데 난 자꾸웃음이 ..홧팅 하쇼. 찌나미니 난 컴맹!
앤디 · 2006-08-03 09:07:00
ㅎㅎ 웃겻다. 비유두 생동하구.

니가 헤매는 모습 보는거 같구나. 너네 리다 쇠기 탓겟다.

견지해서 다행이구나. 이젠 모를게 잇음 허심하게 물어봐라.

효률이 생명이니까...

치나미니 일본 아이티업계는 중국사람들 나와바리로 된지 오라다...
CHELSEA · 2006-08-03 09:08:07
ㅋㅋㅋ 잼있게 잘 썼네요....칸밧떼네 !!
피바다 · 2006-08-03 09:49:05
ITってすごいものですね。
頑張ってください。
現在私もプロジェクトに参加して仕事をやってますがみんなやさしく教えながらやっていていや感はあまりないです。ただ目に見えないストレスは多いです。
一緒に頑張りましょう。
coolgate · 2006-08-03 10:19:59
쉼터에 올린글중에 제일 유모아적이고 재미난글입니다
오번 · 2006-08-03 11:41:28
간만에 이렇게 잼난거 읽어봄다. 난 아직도 훈련중... ㅋㅋㅋ
나팔꽃 · 2006-08-03 12:15:07
성격이 한사람의 인생살이를 좌우지한다고 들었어요...

님이 비록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꼭 해낼것이라는 감이 드네요...

문장도 참 잘 썻지만 ... 그 성격이 더욱 좋아 보이네요....화이팅!

화이팅!
제2수술실 · 2006-08-03 12:35:41
다시는 거짓말 하지맙소.
메이와꾸입꾸마....
●ㅏ●ㅏ® · 2006-08-03 12:42:07
너무 길어서 내 평생 인내력을 모두 살궈서 겨우겨우 읽었짐..

한마디로 짠쩡 랑 뉘런 꾼딴이짐..

두마디로 아이티는 뿌환잉 뉘런이짐..

두뇌 돌림이 너무 오래 못간다는거짐

강추: 아이티전쟁판에 호사를 하든지 BF2에 오라는거짐
$朴 俊日$ · 2006-08-03 12:43:37
ㅎㅎㅎㅎ 죽인다..
beautiful_life · 2006-08-03 12:57:36
참 잼있긴 하나... 조선족들의 맨즈 다 깍이는거 아님두?? 여하튼 잘 해봐요.

아아님/ BF2 라는게 뭠까?
zc · 2006-08-03 13:05:26
ㅋㅋ
잘 보구 갑니다 .함께 노력합시다
●ㅏ●ㅏ® · 2006-08-03 13:19:35
뷰티풀.....BF2라는게 또 그런게 있슴다...아주 신기하구 황홀해서 내 이 입으로 표현하기 어렵으꾸마....
아..BF2가 그립다..그리고 보고 싶다...하고 싶고...
그냥 나 · 2006-08-03 14:39:27
그래두 거기 전투장은 좋은데구마,,,취사칸까지 다 있구,,,
내 금방왔을때는 최전방에서 싸웠는데 그저 닷새만에 적들의 총알에 맞았지무 게다가
자기편의 오발상에 더 한번 맞구,,,(한팀에서두 같이 일하무 시끄럽다구,,)쓰러졌지무,,,
저레 담가에 실어다 던지더구만,,,,쟈마쟈마 된다면서,,,ㅎㅎㅎ

드러바서리,,,,
crmmx · 2006-08-03 15:27:31
내 이제 내 만든 핵폭으 갔다줄께~~~쩝~~~
수까투리 · 2006-08-03 16:36:57
잘~ 버텻수..
그렇게 일년만 버티므 적을 까부시는 뱅버브 어지가이 익숙해질게..
노력하슈~

이제 담번에 글 올릴때느 javascript랑 넣구 글 만들기. ㅎㅎㅎ
☆ lucky ☆ · 2006-08-03 16:59:14
ㅎㅎㅎ 버티느라고도 수고
남게돼서 축하

지금 님과 같은 출발선에 선 사람들이 아주 ㄴ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같이 파이팅!!!
동방일출 · 2006-08-03 17:41:38
하하 웃으면서 읽어봣습니다

오랜만에 쉼터에서 재밋는 글을 봅니다

이 글 읽으니 작년에 면접다니던 일이 지금도 속이 두근두근 ㅎㅎ

면접 대여섯번 밧는데 끝내 들가지 못햇짐 ㅋㅋ

그래두 마음이 안 늙어서 지금도 책을 뛰적뛰적 ㅉㅉ

이 나이에 무슨 아이티를 한답시구

암튼 재밋게 읽어서유

자주 글 올리슈

아무리 길어두 내 다 읽어볼게
수정 · 2006-08-03 18:49:22
정말 재미있는 분이네요
저도 명년 4월부터 아이티계에서 전쟁해야 하는데 글을 다 읽고 나니 겁부터 나네요
저는 전혀 아이티에 관해 모르는데 큰일이예요
끝까지 견지하세요
missnunu · 2006-08-03 19:10:00
<html>
<body>
<font color="#FF0000"><b><u>
꼭 잘 배워서 성공하세요♥
</u></b></font>
</body>
</html>
kinn · 2006-08-03 19:11:47
woman!!!이런꺼 쓸께므 그시간에 공부좀하라유!!근테내총빌려줄꺼?자동인테ㅋㅋㅋㅋ
missnunu · 2006-08-03 19:18:29
드림위버? ㅋㅋ
태양속으로 · 2006-08-03 20:12:19
혼자 박수막치면서 웃으면서 봤습다....하하하, 하여튼 또 한분의 장한 사나이군....힘냅시오...언제 우리 조선족 한번 일본을 쓸날이 있을겁니다. 돌멩이 뿌려도 적을 물리쳐도 좋다고 봅니다.....쟈유!!!!
살아있는꽃 · 2006-08-03 21:47:28
너무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꼭지금의나를보는것같은 느낌이드네요
저두 올해에 금방취직했어요..할줄아는건아무것두없구..
하지만힘냅시다...아자아자..화이팅..!!!
언젠간우리두꼭해낼거예요.....
&#26716;魂 · 2006-08-03 21:49:38
먼저 많은 분들이 어지러운 이 글을 읽어주어서 감사함.
글고 코멘트 남겨준데 대해서 기쁨....
여러가지 코멘트 보았는데 많이는 고무격려해주어서 감사함두.
우리 회사 연변사람이 많은데 IT할 사람은 우리회사에 전화합소...
울 사장이 연변사람인데 영 남자답구 마음이 넓은 사람이니 한번 와서 면접해봅소...
우리 조선족이 위주이꾸마...
울 회사 홈페지 봅소...http://www.asiase.ne.jp/
글문 모두 같이 힘내깁소...

-----------------IT닭알(아마 한달후에 부화되서 IT병아리될게꾸마....) 2006-08-03
21:47:06
함박꽃 · 2006-08-03 22:37:01
<HTML>
<head>
글 참 재미있게 쓰셨습니다.
</head>
<BODY>
그렇게 애난 세월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글을 썼으니 대단한 분입니다
저는 이젠 IT를 한지 4년이 됩니다.
저도 처음엔 너무 애나서 하고말것 같지않더니 이젠 일하는것이 많이 재미있어 졌습니다.
글을 보니 이제 지금 JAVA를 공부하시고 있는 같으신데 많이 노력하십시오.
이제 반년만 지나면 이런 속을 태우지 않으실겁니다.
</BODY>
</HTML>
미새얼 · 2006-08-03 23:48: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당신이 큰 인재로 될만하구만요.
인재입니다.... 앞으로 사령군이 될수 있어요. ㅋㅋㅋ
체리 · 2006-08-03 23:58:15
글 아주 생동하게 잘 썻네요.
많이 힘들었겠지만 글은 유모아적으로 참 웃겼어요.혼자 보면서 큭큭거리며 웃었어요.
저도 님과 같은 업계에서 매일매일 전투하고 있어요.
이렇게 힘들엇을줄 알았으면 당시 취직 하지도 말았을걸 하고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버티고 있어요.나도 더욱 힘내야지.
님의 말처럼 우리 조선족들 힘과 힘을 합쳐서 분투해봅시다.
화이팅!
추천날리고 갑니다.
웃는 꽃 · 2006-08-04 10:05:46
잼나게 썻어요.
처음부터 전쟁터에 나갔어요? 제가 처음 가입했던 퇀에선 그래도 훈련좀 시키고 내보내든데 ㅎㅎㅎ
저의 남편하고 같은 빌딩 같은 층에서 일하는것같네요^^
KING · 2006-08-05 02:43:38
다들 공부 잘합시다.
KING · 2006-08-05 02:45:14
여자래두 담때 있구먼.... 스끼데스... 이런 온나!!!
용호 · 2006-08-05 16:58:31
저도 같은 일을하고있어요

한번 읽어보니 넘 생동해서 마침 자기 주위에 있는 일같아보여요 ㅎ ㅎ

모든일이 잘 되여나가길 바람니다
아름다운추억 · 2006-08-05 17:06:49
넘 장하다!그리구 그런데서 버틴 재간 부럽구.아자아자 화이팅.이런 조선졷 우먼 있어 자랑스럽다.언제가 일본서 뵙구 싶다.
사실 나 IT는 영 먹물이짐
그리구 더 속마음은
좋은 회사 소개 받구두 싶짐
ㅎㅎ 좋은 감솨
yamanashijin · 2006-08-05 18:07:03
우에다 남자라구 썻구만 ......

나뚜 명년 4월부터는 전쟁판옆에서 구경군이래두 해야겠는데 ㅎㅎㅎ
간밧떼네 ㅎㅎㅎ
해피엔딩 · 2006-08-06 01:51:59
넘 잼있게 잘봤습니다.ㅎㅎ.저랑 똑같네욤.열씨미 합시당.ㅎㅎ
검은천사 · 2006-08-06 11:38:38
재미있는 글 잘보았는데 나는 그방면에 감감인지라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좀 무스거 하는 엄무인지 난 처음에 유희를 노는가 했지 무 ㅎㅎㅎㅎ
상세하게 알고 싶어서 그럼 ...
eng_qi · 2006-08-07 18:04:26
정말 재밌어요... 저도 지금은 권총쏠줄 좀 아는 졸병인데 지금 혼자 적진으로 쳐들어가서 놈들을 때려부시는 중이예요(지금 혼자서 한개 시스템을 개발하는중)... 빨리 여러가지 무기를 장악해서 멋있게 적들을 족쳐보세요...

웬지 님의 사장의 행실이 우리 사장하고 비슷하다했더니 한 사람이네요...
만사대길 · 2006-08-07 22:40:46
아이티___항업 저도 신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비유가 너무 생동해서 무슨 말인지 알것같습니다.
재밋게 잘보구 감니다.
꼭 견지하여 성공하세요.
&#26716;魂 · 2006-08-08 01:05:36
eng_qi. ㅋㅋㅋ 우리 같은 토비군출신이군...ㅋㅋㅋ 그럼 울 사장 토비대왕?ㅋㅋㅋ
사장이 보았으면 뒤뒤로 넘어지겠네...
우리회사 매개토비들은 모두 전쟁판에서 잘 훈하는지?
그럼 마지막으로 IT계 전사들의 모두 좋은 행운을 빌면서...
똥개 · 2006-08-09 22:39:14
우선 글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유모아적이고 직접 목소리로 듣고 있는것같은 느낌입니다. 나라면 낯이 따가워 제절로 물러났을겁니다. 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근성 탐복합니다. 잘 해봅시오.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고 . 정식취사원필업을 기대하겠습니다. 아자아자 간바로우
아세아정보 · 2006-08-14 14:53:25
너희들 토비대왕의 흉보는거냐?????잘 노력하여 다음번엔 데타베스랑 잘 결합해서 쓰기 바랍니다.桜魂,총알을 잘 피해다니는 모양이군.아직도 진지를 고수하고있으니.ㅋㅋㅋㅋㅋㅋㅋ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여러분들도 이런일이 잇엇는지...눈물의이유2006-08-04 17:53126343
일본에서의 6년반내 사랑 내 곁에2006-08-04 14:40151120
지금 생각해도 열받아!심술쟁이2006-08-04 14:2366818
울님들의 자전거는...개나리 꽃2006-08-04 02:3166811
오늘은 피곤하네xamdan2006-08-04 01:4962011
내가 느끼는 동경(4)가끔은2006-08-04 01:206689
너무 힘들어요!착한 여자2006-08-03 22:3879115
오늘 놀러갔다가파&#49968; !!2006-08-03 20:446685
재밋어요파파이야2006-08-03 18:526686
▶ 일본IT現場에서 눈물나는 나의 전쟁기&#26716;魂2006-08-03 02:03194646
나도 이렇게 슬퍼지는데...삶2006-08-02 21:556685
새 회사에 전직하고....Moon2006-08-02 20:5368513
인생길은 험햇다(1)Love addict2006-08-02 17:0368311
일본의 부모 자식간의정착한 인형2006-08-02 16:0373815
일본에서 생활하시는 여러분들에게 가족비자 문제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청을 드립니다천노2006-08-02 14:3966812
요즘은 너~~무 피곤하다....휴~~*행복*2006-08-02 12:366696
이런 짜팬하는 사람두 많아요 ? 지금 ?별2006-08-02 10:3372310
나두 넘 기가 차서.....상상플러스2006-08-02 07:3380022
면접날풍류왕자2006-08-01 22:3266813
......................................................................사랑의 천사2006-08-01 18:516699
오늘 회사에 그만 둔다고 얘기했어요 ...한 사람만 ...2006-08-01 13:43130119
내 너무 기차서...Clear2006-08-01 13:28103323
도둑 들었어요슈렉타2006-08-01 03:2891224
전학기 단위 0이 될것같아.하늘2006-08-01 02:0566812
오늘은 넘 피곤해~~ㅠ.,ㅜ*행복*2006-07-31 18:2366919
가족비자로 일본에 와서바보 천치2006-07-31 14:24104522
특별한 사람들의 만남!S-LV2006-07-31 14:036675
아르바이트 수기!~~~~여자호랑이2006-07-31 02:1066722
이건 일본회사체험기인가? 2회 (나라님 보세요)*행복*2006-07-29 15:596683
두번 과장과 술먹으러가서...탐험가2006-07-29 10:47115216
← 이전235 / 346다음 →